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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의 저자 이나금 씨의 부비독(부동산 책 함께 읽다)의 추천도서로 구입하게 된 책이다. 수익형 부동산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은 읽고 가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하나,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지 않은 나에게는 조금 덜 피부에 와닿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같은 직장인을 위한 비법으로 소개한 챕터를 기록하고 리뷰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현직 직장인 투자 비법 첫째, 수익형 부동산의 필요성을 인식하기다. - 대부분의 직장인은 다람쥐 쳇바퀴 도는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다보면 근로소득이 어느정도 나오니 수익형 부동산에 절실하지 않을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로소득 외에 임대수익을 추가로 실현하는 직장인이 되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경제지표를 면밀하게 주시해야 한다. - 금리변동상황, 주가지수, 물가지수, 소비지수 등 수많은 경제지표와 친하게 지내는 것이 바로 재태크의 기본이다. 경제지표와 친해지되 특히 직장인들은 환상에 젖은 주식 투자는 금물이다. 만약하려거든 우량 주식에 장기간 투자하고 주식 시세는 당분간 쳐다보지도 말자. 셋째, 무조건 목돈을 만들기다. - 아무리 정보와 의지가 있어도 본인의 자금이 준비돼 있지 않다면 빛 좋은 개살구다. 최근 현재 행복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하는 즉, 인생은 한 번뿐이라니 후회 없이 이 순간을 즐긴다는 욜로족이 유행하고 있는데, 이것은 내 인생에서 사치라 생각하고 돈은 모으라 그래야만 밝은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기 때문이다. 넷째, 현장 답사는 필수다. - 현대는 정보화 시대이기에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옥석을 가리려면 눈과 발, 입이 분주하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준비된 투자자라 할지라도 투자할 만한 물건이 신통치 않다면 말짱 도루묵이다. 다섯째, 이제 최종적으로 투자라는 것을 실천해보자. - 본인이 만든 목돈의 규모와 선호하는 수익형 부동산의 종류를 고려해 택일하여 정말 후회 없을 투자를 해보는 것이다. 직장인들은 투자 대상을 오피스텔로 하는 경우가 많으나, 다세대 주택이나 다가구 주택, 구분 상가 등에 갭 투자하는 쪽이 직장인에게 적합한 투자 물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