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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읽고 집에서도 읽고싶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사실 학년이 올라가면 1회독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 책을 사기에 망설여지는데 이책은 구매후 부모인 제가 읽어도 너무 좋은 책이였습니다 1회독이 아닌 다독이 가능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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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오염이 심각해지는 지금 읽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환경 오염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교육시켜도 그 심각성이 잘 와닿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주인공들에 감정 이입을 하고 자연스럽게 심각성을 느끼도록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와 부모님이 책을 같이 읽고 공기에 환경 오염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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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를 다루면서도 재미있게 잘 풀어낸 책이예요. 불평등을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문장들이 조금 딱딱한 건 아쉬웠어요. 캐릭터들의 매력도 좀 더 있으면 좋을 것 같고.. 담아내는 메세지가 아무래도 무거운 만큼 말랑말랑하게 쓰기는 어렵지 않나 싶은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잘 읽었어요. 표지가 일단 눈에 띄어서 쉽게 집어들게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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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흥미를 가질 것 같아요. 사람들이 지하에 살고 있다는 발상도 재미있고, 그 이유도 과학적으로 잘 풀어내어 한 편의 모험담을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스케일이 그렇게 많이 크지는 않고, 엄청나게 흥미롭지는 않습니다만.. 뭐 발상이 괜찮으니까요. 이런 류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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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발상은 훌륭합니다. 아이디어가 독특하고, 약간 근미래 SF 느낌도 나고요. 이제 한국에도 이런 주제를 다룬 청소년 소설들이 속속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야기가 좀 더 쫀쫀했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긴장이 중간 중간 풀어지는 부분이 있고, 캐릭터들이 많이 매력적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줄거리 전체는 괜찮으니 한 번쯤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