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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남들과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그래도 괜찮게 사는 회사원의 이야기 를 구매했다. ![]() 책 안쪽에 특별하게 살거나 친구로 보이는 사람들의 추천사가 있었다. 색다르고 섬세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책을 덮기 전 일반인인 사람들의 격려를 보니 용기가 생겼다. ![]() 귀엽고 공감이 많이 가는 책이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취업준비를 하던 시절이 생각난다. "우리는 모두 행복할 수 있다!" 라는 문구가 참 당연하면서도 잊고 살게 된다. 나를 찾기 위한 고군분투 인생 기록, 우리는 얼마나 '나다움'을 잊고 살았는지 모르겠다. ![]() 당장 내일 전쟁이 나도 난 소주를 마셨겠지 ㅋㅋㅋ 그런 말을 많이 했던 것 같다. ![]() 최고의 다이어트는 합리화 사실이다 ![]() 신기하게 메릴랜드대학교 교수님의 추천사도 있고, 다른 작가들이 20대를 위해 많은 추천을 했다. 2030공감이 많이 갈 것이라 생각한다. 글 중에 내 행복이 채워지지 않을 때 베푸는 착한척이 결국 나를 갉아먹는다는 말이 와닿았다. 막 졸업을 한 10대도 읽어보면 좋을것 같고, 2030 두루두루 재밌게 볼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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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하는 것이 목표였던 취준생 시절을 지나 지금은 남들과는 다르게 나의 인생을 살고 싶어 다양한 경험을 하던 중 만나게 된 책이다. 남들과 다르게 살아가고 싶지만 주변에서 그냥 좋은 직장 들어가서 안정적으로 월급받으며 살아가는 것이 제일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기에 그저그런 평범한 삶을 살고있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고 나도 진정한 나를 찾고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일을 찾아 원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꿈이 생겼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중이다. 진정한 나를 찾고 남들과 다르게 살아가고 싶다면 <남들과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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