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스트의 마음에서 해방된 것 같은 캉고가 벌써 엑메어에 빠져 있습니다. |
|
보석의 나라는 무조건 책으로 사야합니다. 이북으로 보면 빨리 볼 수 있지만 책이 너무 예뻐서 항상 책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사는데, 항상 만족하게 되네요. 그리고 한정판 부록 같이 내주는 것도 너무 좋구요. 이번 보석의 나라 11권 한정판 부록인 소책자가 너무 좋았어요. 설정화들과 새롭게 그린 일러스트들까지 64p분량의 빵빵한 부록이라 좋았습니다 |
|
10권이 발매되었네요. 이북부터 발매되고 후에 발매되어 기다리는시간이 좀 답답했지만, 역시 보석의나라는 최곱니다. 한정판으로 발매되었는데, 부록도 마음에들고.. 뭐라고 해야되나 특유의 일러스트감성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짧은만화도 좋았구요. 포스포필라이트가 금강에게 월인들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하지만, 금강은 그것을 거부하고, 자신에게는 결함이 있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탁을 하는 포스에게 모두다 공격을가해 산산조각이나서 조금씩 도맡아 숨겨놓고.. 포스를 들고있는 함이 꼭 유골함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220년이 지나 포스를 모두잊을때쯤 다시 조립하는 금강. |
|
보석의 나라 10권입니다. 이번에도 한정판으로 나왔는데 설정화들과 비장의 원형판, 그리고 새롭게 그려낸 일러스트들까지 64p분량의 소책자가 포함되어 있는 구성입니다. 개인적으로 한정판 가격책정이 살짝 비싼거 같긴 한데 e북을 주력으로 하는 출판사에서 이렇게 종이책으로 한정판 라이센스까지 구해서 정발하는건 좋네요. 10권까지 정발되면서 일본 발매속도를 따라잡았습니다. 이제부터는 다음 권 정발까지 한참 기다려야겠네요. |
|
보석의 나라 한정판은, 언제나 미니 컬러일러스트 북을 주기때문에 재고가 있다면 사는것을 추천한다. ( 이미 품절된 뒤라 머쓱하지만.)
대개 선화를 잘그리는 것과 채색을 잘하는 두 재능이 겹치기가 쉽지않다. 만화는 예쁘지만, 컬러일러스트는 뭔가 모자랄수도 있고, 만화는 그럭저럭인데 컬러가 화룡 정점이기도 한다. 보석의 나라는 후자에 속하는 편이다. 만화도 나쁘지않지만, 컬러가 더해지면 빛이 난다. 그리고 워낙 캐릭터성이 강하기때문에 일러스트로서 가치가 더해진다. 가능하면 나중에 화보집을 사고싶지만, 일단은 한정판 미니북으로도 만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