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권은 요괴 학생들의 개성이 제대로 폭발하는 에피소드였다. 사소한 계기로 시작된 소동이 교실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지만, 그 과정에서 각 캐릭터의 매력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허당 같은 선생님이 끝까지 제자들 편에 서며 관계를 지켜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
| 일본어는 모르지만, 열심히 번역기 돌려서 일본어 공부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부족했던 일본어 공부와 덕질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좋습니다. 등장인물 캐디도 취향이라 눈이 호강하네요ㅋㅋ 요괴물 좋아하시면 강력 추천합니다! 이 만화는 읽지 못해도 쭉 살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