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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이번에도 구매~!! 이번 키트는 주기율표네요.. 최근에 화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현진이.. 오자마자 바로 조립중~~!! 방사능..일본도 생각나고.. 아이들에게도 얼마나 위험한 물질인지에 대해서 살짝(?) 알려주는 것 같네요.. 원소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도 살짝 소개~~!! 중력, 전자기력, 핵력에 대한 내용들 야광과 형광 야광은 에너지가 사라져도 일정시간 스스로 빛을 낼 수 있지만 형광은 에너지가 사라지면 빛이 나지 않는다.
헷갈릴 수 있는 내용의 깔끔한 정리!! 형광은 인간이 많은 걸 발결하게 도와줬어. 독일의 물리학자 뢴트겐은 실험 도중 의문의 형광을 발견하면서 엑스선을 찾아냈고, 프랑스의 물리학자 베크렐은 형광 현상을 연구하던 중에 우라늄에서 나오는 방사선을 발견했지.
좋은 효과도 있고, 걱정되는 현상도 있고.. 현진이도 주기율표를 만들어서 설명해주세요.. 이제 다음주면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현진이.. 현진이와 초등학교를 함께 다닌 것 같은 <내일은 실험왕> 아직 지우가 있어서 지속적으로 구매하기는 하겠지만..
지금 돌아보면, 얕은 지식으로 호기심을 쌓은 현진이.. 이렇게 만화책으로 접한 내용을 이제는 도서관의 종합자료실에서 글밥많은 내용을 찾아보는걸 보면.. 만화책이라고해서 무조건 멀리할 필요는 없을 듯~~!!
초등학교 5학년이 되는 지우가 아직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니.. 아마도 당분간은 계속 구매할듯~~!! 내일은 발명왕도 사러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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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일은 실험왕 48권 방사는 물질 입니다. 이 책의 실험키트는 쏙쏙 꽂아 만드는 원소 주기율표 입니다. 총 118가지나 되는 원소기호를 다 꽂는 실험키트입니다. 여러분도 사서 이 실험키트 해보세요. 어렵지도 않고 쉽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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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실험왕 시리즈.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이 읽기에도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분하고 지루할 수 있는 과학을 즐겁고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네요. 앞으로 나올 신간들도 꾸준히 구매할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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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으로 직접 체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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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사달라고 해서 사주었는데 만화책이라 엄마 입장에서는 뭐 그저 그렇습니다. 어려운 과학을 배울 때 조금이라도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만족입니다. 주기율표를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별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런 거 외우는 따로 있나봐요. 롱런하는 내일은 실험왕 계속 인기를 구가하길 바랍니다. 내일은 발명왕도 그렇고 아이들 감성을 건드리는 뭔가가 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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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이라는 소재가 뉴스에서도 많이나오는 소재고 요즘 원전이나 핵폐기물이 문제가 많이되고 있어 구입을 해보았는데 아이에겐 크게 와닿지않는 느낌이었어요 아무래도 방사능 관련 실험키트를 넣을순 없다보니 주기율표를 넣었는데 그래도 어떤원소가 어디에 쓰이는지 아이와 같이 만들어보면서 얘기 나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미래 에너지 환경과도 관련하여 우리가 생각해볼 문제라 생각이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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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일은 실험왕]은 도서관에서 대여하는 정도로 보려고 했던 시리즈였어요. 코로나 사태로 집콕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여유로운 시간, 학습만화로 보내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사주게 되네요. .
1권부터 수십 번은 읽었을 텐데 그래도 오랜만에 보다 보면 스토리도 새삼스럽게 보게 되고 전에는 눈에 들어오지 않던 과학 지식도 부록 부분까지 챙겨보게 되는 장점이 있네요. 저도 옆에서 같이 읽다 보면 아이들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과학 지식이 쉽지만은 않아서 저도 배우는 느낌으로 보게 되더라고요^^ .
[내일은 실험왕]은 실험 대회를 소재로 펼쳐지는 이야기인 만큼 만화 본문에도 과학 지식이 가득한 부분 많네요. 아이도 처음에는 만화 줄거리 따라가기 급해보였지만 여러 번 보다 보니 책 속 지식도 찾아보게 되고 뭔가 여유있게 볼 수 있네요. 부록 부분에 나오는 과학 지식도 알아두면 꽤 쏠쏠한 내용이라 대여로 볼 때는 몰랐던 여유가 생겼어요. .
48권까지 오고 보니 세계 대회가 한 55권이면 끝나려나…ㅋ 그런데 중간 번호로 끝나진 않을 것 같고 60권까지 생각해보면 될까요 또 대회가 끝나더라도 다음 이야기가 이어져 버릴까요?^^ 그리고 우주에겐 가장 중요한 이야기가 남아있지요…^^
. 아이가 신간 49권 나온 것도 어서 사달라고 성화인데 이런 신간은 한 권씩 사주는 게 부담이긴 하지만 ㅋ 좋은 만화는 소장으로 보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된다는 걸 이번에 느꼈어요. . 스토리도 과학 지식도 두루두루 좋은 시리즈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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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I saw a man brought to life? He was warm, he came around and he was dignified? He showed me what it was to cry? Well you couldn`t be that man I adored? U don`t seem to know,seem to care what Ur heart is for? I don`t know him anymore? There`s nothing where he used to lie? The conversation has run dry? That`s what`s going on? Nothing`s fine I`m torn? I`m all out of faith, this is how I feel? I`m cold and I am shamed, lying naked on the floor? Illusion never changed into something real? I`m wide awake and I can see the perfect sky is torn? You`re a little late, I`m already torn? So I guess the fortune teller`s right? I should have seen just what was there? And not some Holy light? But you crawled beneath my veins and now I don`t care? I have no luck ,I don`t miss it all that much? There`s just so many things? that I can`t touch I`m torn? I`m all out of faith, this is how I feel? I`m cold and I am shamed, lying naked on the floor? Illusion never changed into something real? I`m wide awake and I can see the perfect sky is torn? You`re a little late, I`m already to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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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 보다 보니 절로 드는 생각이... 새벽초 아이들이 어디까지 올라갈까요^^ 주인공들인데 당연 우승이지… 하는 생각과 아슬아슬하게 스토리를 만들어주시니 (그것도 과학 지식 꽉꽉 채워서요!^^) 정말 그렇게 되려나? 하는 생각이 공존하네요.
여기까지 왔는데, 한국 A팀도 한국 B팀도 4강전에서 활약하는 장면 기대할 만 하지요^^ 손에 땀을 쥐게 한다는 승부의 세계를 그리다 보니^^ 한국 A팀이 먼저 대결하는 이야기로 전개되는데 여기에 범우주의 오랜 속마음(…이라기엔 너무 많이 드러난)이 가히 핵폭발 할 만한 이야기가 함께 나와서 실험왕 볼 때마다 어쩌면 각 권의 주제와 잘 맞는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시는지 스토리작가의 힘은 대단하구나, 절로 감탄을 하게 됩니다^^
49권이 예약 발매 중이고 신간에서 한국 B팀 대결하는 장면이 끝까지 나올지 미지수지만^^ 늘 그렇듯 다음 권이 기대되게 만드는 재미있는 시리즈입니다. 이야기 자체도 탄탄히 진행되는 느낌이고 과학 지식 얻는 것도 좋아요. 이 편에는 방사능이 소재인데 반전이 있는 실험 스토리를 한국 A팀이 멋지게 보여주네요.
제 아이는 한 55권 가면 끝나려나 하는데 1권부터 다양한 과학 지식을 알려줘서 어느 권을 펼쳐보더라도 과학 지식을 잘 알 수 있으니 요즘 같은 때 시리즈 쌓아놓고 읽어보는 것도 할 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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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랑하는 내일은 실험왕이네요 방사능 관련이라 핵발전소랑 연관시켜 읽으면 좋을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