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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우연히 까페에서 《아빠표 영어 구구단》시리즈를 처음 서평단으로 접해보고 난 뒤, 지금까지 꾸준히 좋은 기회로 이 시리즈의 모든 책을 아이들과 계속해서 보는 중입니다. 마침 저희 집은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 (현재 초등 6, 4, 2학년인 아이와 7세인 아이)가 있고 초등학교 기초 영어 교육에 포커스를 맞춘 <<아빠표 영어 구구단>>을 활용하기에 최적인 듯 하네요^^
아직 어린 동생들은 재미로 한번씩 보여주고 지금 초6,4인 첫째, 둘째가 주로 이 책을 보고 있어요.
또 좋은 기회로 두 권의 책 《아빠표 영어 구구단+파닉스 10단 의문문》과 《아빠표 초등영어 교과서 확장패턴》을 만났습니다. 《아빠표 영어 구구단+파닉스 10단 의문문》
드디어 10단입니다. 실은 책이 2월인가 나왔어요. 그동안 저도 일들이 좀 있어서 너무 늦게 이 신간을 소개하게 되네요..ㅠ.ㅠ;;; 10권은 의문문 만들기 입니다.
![]() 《아빠표 영어 구구단》시리즈의 앞에는 위와 같이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가장 좋은지에 대한 지도법이 저자의 설명으로 잘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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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너는 한 열쇠를 준다, 너는 한 열쇠를 주니?'와 같은 평서문을 의문문 만들기 연습만 하게 하는 게 아니라 1,2,3,4 순서대로 단어 연습, 평서문 만들기 연습, 행동의 문장에서 do를 써서 의문문 만들기, do 의문문에서는 끝을 올려 읽기, do 의문문의 대답은 yes, no를 사용한 문장으로.. 맨 아래에는 인칭과 의문사 들을 바꾸어 가며 의문문 만들기 확장연습 등등... 저자의 꼼꼼함을 양쪽페이지에서 꽉찬 느낌으로 확인 할 수가 있어요.
제 설명은 뭔가 복잡한 듯 하지만... 앞에서 아빠표 영어책을 공부해왔던 아이라면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가볍게 넘어가며 저절로 익히기도 쉬워요.
앞서 이 책 시리즈를 잘 못봤던 아이라면 지도하는 사람이 책에 나온 순서대로 차근 차근 알려주면 잘 따라 올 수 있을 수준으로 잘 쓰여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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