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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살고 있나? 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숙성된 시집.
"나 잘살고 있나? 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숙성된 시집. " 내용보기
질문 전문가 박영준 작가, 질문술사, 코치, 퍼실리테이터.그가 마흔즈음에 세상에 내놓은 책 '다시 묻다'그가 한창 젊은 20대였을때 처음 만났다. 그리고 나도 그도 40대가 되었다. (나는 이제 중반도 넘어가고 있다. )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박영준 질문술사 '한결같다'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던 그 시간속에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를 볼수 있었다
"나 잘살고 있나? 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숙성된 시집. " 내용보기
질문 전문가 박영준 작가, 질문술사, 코치, 퍼실리테이터.
그가 마흔즈음에 세상에 내놓은 책 '다시 묻다'
그가 한창 젊은 20대였을때 처음 만났다.
그리고 나도 그도 40대가 되었다. (나는 이제 중반도 넘어가고 있다. )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박영준 질문술사 '한결같다'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던 그 시간속에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를 볼수 있었다. 그만큼 내면을 솔직하게 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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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집이다.
그런데 덮고나니 수필같은 느낌이다.
그런데 시집이다 보니 언제든 잠깐씩 펼쳐서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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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
바로 '질문'의 본질을 말해주는 책의 구절이다.
거짓된 질문이란 무엇인가?
그것을 절제된 표현으로, 그러나 매섭게 지적한다.
많은 전문가들이, 조직의 리더들이 코칭을 배운다.
그런데 실제 코칭을 적용할때는 기본적인 실수를 저지르기가 쉽다.
'질문의 형식'만을 띤 가짜 질문이 존재한다.
부끄럽게도 나 역시 그럴때가 많았을 것이다. 평생 훈련해야할 숙제다. 경청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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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을 향해가거나 마흔에 있는 사람, 인생의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 내면을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하는 책이다.
h******s 2020.01.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