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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 솔직한 직장 생활 에세이, 카카오 프렌즈 친구들 같은 동료라면 더 기대되는 직장 생활 직장 생활에 있을 법한, 경험해 봄직한 일들이 담겨있어요. 현재 일을 하지 않고 있어서 책을 통해 직장 생활의 추억을 떠올리게 됐어요. 이제야 알게 된 인싸의 정의와 체육대회 상 타는 법, 직장 체육대회 때 상 타는 법을 그때 알았다면 한 번이라도 상을 받을 수 있었을까? 정말 끼 많고, 실력 좋은 직원들을 보면 부럽기도 했었는데요. 열심히 일한 만큼 제대로 놀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하는 것이니까요. 남들을 쫓아가는 것이 아닌, 내가 할 수 있는 나를 찾는 삶.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꼭 필요한 부분이에요. 일을 잘 파악하고 해내는 것이 우선이겠고, 일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되는 시기가 오면 무료해지는 또 다른 시련이 올 수 있으니까요. 일로 지치게 되면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나씩 하면서 살짝 쉬어가는 방법도 직장 생활에 필요한 노하우에요.
처음 입사할 때는 의욕에 넘쳐서 무엇이든 의욕적으로 하게 되는데, 그 의욕을 적당히 분배하는 방법을 아는 것도 직장 생활의 팁이죠. 한 번에 열정을 쏟아내면 이내 고갈된 에너지로 무기력해진 회사 생활에 활력이 될 수 있어요. 회사 생활에 활력을 주는 것들에 조금은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무기력이 왔다고 해서 좌절하거나, 섣부른 퇴사 결정보다는 기분전환하듯 마음에 다른 생기를 불어 넣는 시간이 필요하죠. 상사와의 관계, 업무 진행 중의 박탈감 이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과정이 필요해요. 한 번쯤 경험해보셨을, 적당한 험담은 건강에 이롭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그날의 스트레스를 풀고, 다시 내일을 생각할 수 있겠지요.
직장 생활을 하며 꾸준히 자격증 공부도 하고, 공예도 배우고 다양한 도전을 했었는데 일을 하면서 내가 끌리는 무언가에 열정을 나누면 생활의 활력으로 돌아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되었어요. 나만을 위한 공부를 한다는 것, 자격증을 취득하면 기분까지 업되어, 그날은 한 턱 쏘는 날!! 직장 생활의 재미가 이렇게 풀어 놓으니 스트레스도 풀리는 것 같고, 그 시절 억눌렀던 감정이 해소되는 듯해서,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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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카카오프렌즈 8명의 친구들이 만약 직장에 간다면? 카카오프렌즈 8명의 친구들은 독특하면서도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모습들을 반영하고 있어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솔직한 감정이입을 이끌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각각의 캐릭터들은 위트 넘치는 표정과 행동으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게임, 일상생활용품, 학용품, 식품 등의 캐릭터 상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 설정 속 주인공이 되어 도서상품으로도 출판되고 있다. 우리 집에도 엄청난 카카오프렌즈 덕후가 두 사람 있으니 남편과 따님 되시겠다. 아빠와 딸이라는 세대를 뛰어넘은 두 사람은 카카오프렌즈 중에서도 라이언에 꽂혀 덕질 중인데, 라이언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중 단연 최고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라이언은 갈기가 없는 게 콤플렉스인 수사자로 큰 덩치와 무뚝뚝한 표정으로 오해를 많이 사지만 사실 누구보다 여리고 섬세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카카오프렌즈의 믿음직스러운 조언자이다. 이 책에서는 중견기업 K 그룹의 전무로 신입사원에서부터 전무까지 열심히 올라선 성실의 아이콘으로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은 매우 따뜻한 성품을 지닌 튼튼한 조력자 캐릭터다. 튜브는 K 그룹 과장으로 수더분하고 소탈한 성격이지만 약간은 소심한 구석도 있다. 스트레스에 약한 타입이라 언제 폭발할지 모르며, 퇴근 후 맥주 한 잔과 독서를 즐기는 프로 내향인이다. 어피치는 점심시간에 제일 활발한 K 그룹 막내 사원이다. 실수투성이지만 애교가 많고 동료들에게 인기도 많으며 궁금한 것도 많은 호기심 대장이다. 프로도는 K 그룹 대리로 차가운 도시 남자 설정이다. 생긴 건 평범하지만 은근 세련되고 멋스러우며, 성실하고 조용한 초식남인 것 같지만 큰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제이지는 K 그룹 입사를 목표로 공부 중인 취준생으로 공부보다는 노는 게 좋으며 음악을 사랑해 클럽 DJ 활동도 즐기고 있지만 늘 취업에 대한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다. 무지는 콘 스튜디오 신입사원으로 파워 열정맨이다. 열정은 엄청나지만 실수가 많고 모르는 게 많아 온몸으로 부딪혀 일을 배우는 중이다. 콘은 작은 광고 회사 콘 스튜디오의 CEO다. 나이, 성별도 알 수 없는 비밀스러운 존재로 말수도 없고 알려진 정보도 거의 없다. 네오는 콘스튜디오의 수석 디자이너다. 전형적인 새침데기 스타일로 책상 꾸미기 좋아하고 잡다한 물건 사 모으는 게 취미이며 매달 카드 값에 허덕이지만 한 번뿐인 인생 돈 쓰는 맛으로 살아간다. 이 책에서는 기본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의 기본적인 특징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지만 '직장'이라는 주제에 맞게 세계관이나 설정을 각색했다. <카카오프렌즈가 직장에 간다면?>이라는 주제를 통해 직장인들의 삶을 대신 살아가며 펼쳐지는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격한 공감대를 이끌어 낸다. 과도한 업무보다도 사회생활과 인간관계가 더 힘들다. 끊임없이 주어지는 과도한 업무에 지쳐 쓰러질 것만 같아도 악착같이 버티며 회사로 간다. 월요병이라는 중증 질환을 앓고 있으며 인생의 낙이 되어 버린 퇴근과 주말, 휴가만을 기다리는 노예 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만 같다. 힘든 일은 지혜롭게 극복하겠다던 초심은, 무엇이든 시켜만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던 열정은 어디로 사라져버린 걸까? 회사가 전쟁터라면 회사 밖은 지옥이라는 걸 잘 알기에 쓰디쓴 소주잔을 들이키며 비장한 마음으로 빼 던지고 싶었던 사직서를 다시 가슴속에 고이 품어 본다. 물론 답이 없는 곳이라면 과감히 떠나야 한다. 세상 그 무엇도 나보다 소중한 건 없으니까.... <카카오 프렌즈 오피스 : 소원은 퇴근입니다>는 힘든 직장 생활에 지쳐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을 보여줌과 동시에 그 속에서도 좋아하는 일이나 잘하는 일을 찾아볼 것을 권한다. 새로운 삶의 활력소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도 어김없이 '소확행'이 등장한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고 알고 있는데, 여기서는 '난 소중하니까 확실하게 내 행복을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사회생활 참 힘들다. 하기 싫어도 하고 싶은 척 힘들어도 안 힘든 척 재미없어도 재미있는 척 ....... 연기를 이렇게 잘 하는데 직장인 말고 배우나 할 걸 그랬네. (P. 31) 3년, 6년, 9년마다 오는 권태기. 3년 차 인생노잼 6년 차 현타 9년 차 무념무상 369법칙. (P. 85) 자기가 했던 말도 기억 못 하는 무능한 상사 밑에서 일하는 건 참을 수 있어도 인간적으로 모욕을 주는 상사 밑에서 일하는 건 도저히 못 참겠다. (P.93) 아무리 생각해봐도 회사에서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 중엔 소시오패스들이 많은 것 같다, 자리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건지, 아니면 그런 사람들이 그 자리에 올라가는 건지... 어찌 됐건 그런 사람들은 오직 자신의 이득만이 우선이기 때문에 남의 감정이나 처지 같은 건 고려하지 않고 성과에만 목을 매서 진급하기에 유리하다는 것이.... 소름 끼치는 사실. 그런데 정작 소시오패스들은 본인이 소시오패스인 걸 모른다는 것이 더욱 소름 끼치는 사실이다. (P. 104~107) 매일매일, 아주 잠깐이라도 내가 좋아하는 일에만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어보자. 그 일이 좋아하는 것을 넘어 잘하는 것이 될지도 모르잖아! 아무리 중요한 일을 하더라도 그 일을 사람보다 우선순위에 놓지는 말자. 결국 '일'을 하는 것도 '사람'이니까! 내가 가진 젊음과 열정을 오로지 회사에만 쏟지 말자. 내 젊음과 열정이 필요한 또 다른 곳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해본 적 없다고 해서 못할 거라 생각하지 말자. 그 어려운 직장 생활도 해내는 난데, 못할 게 어디 있다고! 내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들을 외면하기보다는 한번 심호흡하고 차분하게 들여다보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답이 나올지도 모르니까! 싫으면 싫다고 좋으면 좋다고 정확하게 표현하자. 매일매일이 별다를 것 없고 지루하고 때론 상처도 받고 힘들기도 하지만 저마다의 소중한 이야기를 간직한 우리는 프로 직장인이다. (13장. 소확행.( P.202~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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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인기많고 넘나 귀여운 카카오프렌즈~!
넘나 귀여운 라이언이 전무님ㅋㅋ 역시나 성격좋고 멋진 그런 상사였어요.
(심지어 이 책에서도 부장은 발만보이네요.
전 개인적으로 쉬는날 직장 회식이나 체육대회,등산같은거 하자고 하면 넘 싫더라구요..ㅜㅠ
진짜.. 업무가 너무 많이 밀려 힘들고 슬프기까지할때,
권태기 구분법도 정말 와닿았어요. 마음이 완전 떠나면, 진짜 태도를 바꿀 이유조차 없어지겠죠?
재미도 있었지만 깨닫는게 있어서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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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정말 좋아한다. 저기 저 동그란 얼굴이 곰이 아니라 라이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부터일까. 저 분홍색 캐릭터를 엉덩이 아닌가 하며 보다가 어피치라는 것을 알게 된 때였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지금은 이들 캐릭터에 푹 빠져서, 이 책도 '카카오프렌즈다!' 라며 읽어보게 된 것이다. 읽고 싶고 갖고 싶은 책이어서 두근거리는 기분으로『카카오프렌즈 오피스2』를 읽어보게 되었다. ![]() ![]()
카카오프렌즈가 취직을 했다고? 이 책은 카카오프렌즈가 펼치는 직장생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프로 직장러 카카오프렌즈의 속마음이 촤라락! 개성 넘치는 8마리 캐릭터에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직장인의 성격을 잘 섞어놓았다. 직접 이 책을 읽어보면 알 것이다. 딱 들어맞는다. 이들이 원래 그런 것처럼 생생하게 읽어나간다. 이 책은 총 13장으로 구성된다. 1장 '체육대회 상 타는 법', 2장 '인싸의 정의', 3장 '직함은 없고요, 그냥 담당자입니다', 4장 '난 이제 지쳤어요', 5장 '369법칙', 6장 '괴물이 되지 않는 법', 7장 '직장인의 서랍 속', 8장 '해본 적 없지만 좋아서 하는 일', 9장 '전무님의 새로운 취미', 10장 '대리병에 걸린 어피치', 11장 '괜찮은 신입사원', 12장 '직장생활 권태기 극복법', 13장 '소확행: 난 소중하니까 확실하게 내 행복을 만드는 방법'으로 나뉜다. ![]()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고뇌를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에 잘 맞게 표현한 책이어서 읽으면서 문득 뭉클하는 순간이 있다. 우리의 삶은 다들 알다시피 학교 졸업하고 직장에 취직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라고 마무리 되는 것은 아니다. 거기부터 버텨내야 하는 현실이 있고, 그 또한 극복해내는 우리가 있다. 읽다보면 우리 주변의 누군가가 떠오르기도 하고, 어떤 캐릭터는 자기 자신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의 현실을 바라보게 되고 위로도 받게 된다. 아싸 튜브, 백수 탈출 제이지, 대리병 걸린 어피치, 마카롱덕후 라이언, 구두 디자인에 재능이 있는 네오, 차도남 프로도, 누구나 한번쯤 무지! 카카오 프렌즈의 여섯 캐릭터를 통해 들어보는 직장 이야기 그 두 번째 이야기 '소원은 퇴근입니다'를 읽으며 맥주 한 잔의 휴식 같은 시원함을 느낀다. 오늘 어떤 일이 있었든 시원하게 풀어내고 내일 또다시 힘내서 하루를 시작하자! 역시 카카오프렌즈는 힐링이다. 무엇보다 귀욤귀욤 친구들이 제대로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서 읽는 맛을 더한다. 이들 친구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프로 직장러 카카오프렌즈의 속마음을 촤라락 읽어보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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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야근할 때 이 책을 접했고 함께 퇴근하고 싶다는 마음에 책을 들었다. 일단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너무 가득가득하다. 그림좋고 글 좋고.. 그렇게 시작한다.
[하기 싫어도 하고 싶은 척/ 힘들어도 안 힘든 척/ 재미없어도 재미있는 척/ 연기를 이렇게 잘 하는데 직장인말고 배우를 할 걸 그랬네 - 체육대회 후 집으로 가는 길] 직장 생활 15년.. 무엇이 늘었냐 물으면 제일 는 것은 연기력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었는데 이런 글이 있다. 정말 직장에 발을 들여놓으며 진짜 나는 집으로 돌려 보낸다. 부정적인 것은 몸으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람으로 변신!!!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대단하시네요"를 입에 달고 살며 '아~ 직장생활 참 고단하다.' 해왔었다.
[인생의 낙이 퇴근과 토요일, 그리고 퇴근길에 만나는 한강뿐이라니.] 난 인생의 낙이 주말인데... 이것도 아이가 꽤나 자라서 좋아진 것이다. 아이가 어릴 때는 퇴근도 토요일도 고난의 연속이었다. 지금도 퇴근 후 저녁 식사 준비에 정신없는 나를 보며 직장을 퇴근하고 가정으로 출근하는 기분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집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기다리니 그들을 위한 출근은 그래도 행복하다.
[자기가 했던 말도 기억 못하는 무능한 상사 밑에서 일하는 건 참을 수 있어도 인간적으로 모욕을 주는 상사 밑에서 일하는 건 도저히 못 참겠다.] 나는 이제 중간쯤 되는 자리에 있지만 내가 늘 하는 말이 "일 못하는 사람이랑은 일할 수 있지만 인성이 안된 사람이랑은 일할 수 없어."였다. 일을 못하면 가르쳐주면 되고 안되면 내가 해 버리면 되지만 인성이 안되면 방법이 없다. 말하고 싶지도 않고 가르쳐주고 싶지도 가르침을 받고 싶지도 얼굴을 마주보고 싶지도 않으니 정말 답이 없다.
많다많다 정말 많다. 어쩌면 튜브가, 어피치가, 프로도가 나와 비슷한 생각들을 하면서 살고 있을까? 너희들도 참 힘들겠다. 그러면서 또 1년이 지나가겠지? 그러다 보니까 15년이 지났더라. 힘내라고 말하고 싶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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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가 취직했다? 평소에 카카오프렌즈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런데 저는 아싸 튜브의 마음도 참 공감이 되었어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이 나와서 직장생활, 사회생화 이야기를 들려주니
저도 책을 보면서 10여년전 직장생활이 떠올라 추억에 잠겨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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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이미지 자체가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것 같습니다. 이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꼭 있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 속이 시원하기도 합니다. 맞아, 맞아 하면서 공감 1,000%를 느끼면서 읽다보면 마음속에 남는 묵직한 무언가가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가 느끼는 감정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직장상사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배웠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던 새로운 방법을 저도 해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이런 방법이있다니 저한테는 새로운 발견입니다.
누구나가 때로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연기파 배우가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저 마찬가지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마음속과는 다른게 다른 행동과 말이 나오고, 가끔 나도 모르게 속에 있는 말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럴때 마다 들었던 어릴적 생각을 여기서 봅니다. 어릴적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문구 입니다. 어렸을때 이런 어른은 되지 말아야지, 신입사원일때 이런 상사는 되지 말아야지 하면서 늘 생각하곤 했었는데, 과연 나는 부끄럽지 않은 어른이 되어 있는 것일까? 반성도 많이 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누구와 비교하지 않는 삶을 다시금 꿈꿔봅니다. "나야 나" 하면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가보라고 저에게 메시지를 던져주고 응원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오늘도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저도 저를 위해서 마카롱을 사기 위해 줄을 한번 서볼까 합니다. 무엇보다 권태기 부분에서는 바로 지금3,6,9 그 시기에 놓여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 해결점을 정확히 알지 못했었는데, 선배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이 정말 행복해 보인다면~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떠한 해결점도 찾지못한다면~ 두갈래의 갈림길에서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확실한 무언가가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제 소원은 퇴근인 것 같습니다. 비록 휴일이 점점 사라지고 있지만, 그래고 칼퇴가 아닌, 정시퇴근을 당당히 외치면서 퇴근할 수 있는 저 이기 때문에 즐거운 오늘일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 자신한테 말입니다. 직장생활하시는 모든분들에게 힘을 얻게 되는, 의미있는 책이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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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가 취직했다? 직장인 체육대회에 참가한 어피치, 프로도, 튜브, 흐르는 땀인가? 눈물인가? 프로 직장러 카카오프렌즈의 속마음이 촤라락!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의 두번째 오피스 이야기 - 소원은 퇴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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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중견기업 k그룹의 전무) 성공한 샐러리맨으로 신입사원부터 전무까지 열심히 올라선 성실의 아이콘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은 매우 따뜻한 성품을 지닌 든든한 조력자 튜브(k그룹의 과장) 수더분하고 소탈한 성격을 지녔다. 약간은 소심한 구석도 있다. 스트레스에 약한 타입이라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 퇴근 후 맥주 한 잔과 독서를 즐기는 프로 내향인이다. 어피치(k그룹의 막내 사원) 점심시간에 제일 활발하다. 실수투성이긴 하지만 애교가 많아 동료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것저것 궁금한 게 많은 호기심 대장 프로도(k그룹의 대리) 차가운 도시의 남자다. 생긴 건 평범하지만 은근 세련되고 멋스러운 타입니다. 성실하고 조용한 초식남인 것 같지만 사실 큰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제이지(취준생. k그룹 입사를 목표로 공부 중이다) 공부보다는 노는 게 더 좋다. 음악을 사랑해서 클럽DJ활동도 즐기고 있지만, 늘 취직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다.
무지(콘스튜디오 신입사원) 파워 열정맨이다. 열정은 엄청나지만 실수가 많고 아직 모르는 게 많아 온몸으로 부딪혀 일을 배우는 중이다 콘(콘스튜디오의 CEO) 나이도 성별도 알 수 없는 비밀스러운 존재. 말수도 없고, 알려진 정보가 거의 없다.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네오(작은 광고회사 콘스튜디오의 수석 디자이너) 전형적인 세침데기 스타일. 책상 꾸미기를 좋아하고, 잡다한 물건 사 모으는 게 취미 매달 카드 값에 허덕이지만 한 번뿐인 인생 돈 쓰는 맛으로 살아간다. 카카오 프렌즈 오피스에 나오는 친구들의 직업과 성격을 알아 봤는데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어던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있나요? 아니면 나를 보고 있는 듯한 친구가 있나요?
힘든 직장생활에서 한번쯤은 겪어본 일이거나 느꼈던 내용을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을 통해서 읽다보니까 지금의 내 모습도 보이고, 내 주변 이야기도 보이고~~ 직장 생활을 해 본 사람은 100% 공감대 형성하는 현실속의 직장이야기를 해 주고 있네요..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은 고민해본 직장생활의 권태기와 극복법...... 카카오 프렌즈의 권태기 극복법은 뭘까요? 우리도 카카오 프렌즈 친구들처럼 극복할수 있겠죠? 카카오 프렌즈 친구들을 통해 직장생활의 이야기와 위로를 받아 보는것도 권태기 극복하는 방법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ㅋㅋ
권태기 구별법 태도를 바꿔서 해결이 된다면 권태기 태도를 바끌 이유조차 없다면 퇴사
많은 내용들이 공감되는데 그중의 가장 공감하는 내용중의 하나에요...ㅋ
하기 싫어도 하고 싶은 척 힘들어도 안 힘든 척 재미 없어도 재미있는 척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해야 하는 행동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을 통해 따뜻한 마음의 위로를 받아보시고 내일도 직장생활 홧팅 하자구요^^
리뷰어클럽 서평잔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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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내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책이었다. 출근도 하기 전에 퇴근을 기다리고, 퇴근하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나 같은 평범한 직장인이 제일 공감하는 말. 소원은 퇴근입니다. 그리고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어나갈때마다 카카오프렌즈들이 나에게 넌 정말 잘하고 있어 라고 말해주는것만 같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 보면볼수록 마음에 위안이 되고 따뜻해지는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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