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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와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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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와 슈퍼스타   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중 네 번째 이야기엘라는 학교 가는 것을 좋아하고, 반 친구들도 착하고 선생님도 좋았다.하지만 요즘 선생님은 좋지 않다.공부를 못하는 페카를 낙제 시키려고 하기 때문이다.엘라와 친구들은 모두 페카를 걱정하고 페카의 엄마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걱정하고 있다.그런데 페카의 엄마는 교장선생님이라는 설정은 조금 황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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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와 슈퍼스타

 

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중 네 번째 이야기

엘라는 학교 가는 것을 좋아하고, 반 친구들도 착하고 선생님도 좋았다.

하지만 요즘 선생님은 좋지 않다.

공부를 못하는 페카를 낙제 시키려고 하기 때문이다.

엘라와 친구들은 모두 페카를 걱정하고

페카의 엄마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걱정하고 있다.

그런데 페카의 엄마는 교장선생님이라는 설정은 조금 황당하고 웃겼다.

 

난 구구단 같은 건 외우기 싫어. 슈퍼스타가 될 텐데 구구단은 외워서 뭐 해?”

바로 이 구구단 때문이었다. 모든 문제가 시작된 게.”

엘라네 반 담임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구구단을 외우게 하지만,

유독 페카만큼은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는다.

슈퍼스타가 될 예정이라 구구단을 외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선생님 즉 어른의 입장에서 이 말은 황당하기 그지없다.

아무리 슈퍼스타가 된다 할지라도 구구단은 꼭 외워야 하는 것이 아니었던가?

하지만 페카와 친구들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슈퍼스타가 되면 구구단은 물론 귀찮은 일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그런 건 매니저가 다 해 주기 때문이란다!

그저 엉뚱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가기엔,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가 나에게 했던 말이라서... 참 많이 공감이 되었다.

아이들의 장래희망 조사에서 언제나 1위는 아이돌이다.

화려한 조명아래 슈퍼스타를 꿈꾸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는 좋을 책

초등학생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책

특히 수학을 싫어하는 자녀와 함께 읽어보면 더 좋을 거 같다.

장마다 짧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r****m 2020.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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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와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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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중 4번째 책으로 핀란드와 독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엘라 시리즈의 책이다. 이 책의 첫 문장은 "내 이름은 엘라이고 나는 학교 가기를 좋아한다."로 시작한다. 이 문장을 보는 순간 이 책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증폭되었다. 보통의 우리나라 아이들이 학교가기를 좋아한다고 하지는 않으니...  사건의 시작은 구구단이다. 구구단을 외우지 못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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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중 4번째 책으로 핀란드와 독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엘라 시리즈의 책이다. 이 책의 첫 문장은 "내 이름은 엘라이고 나는 학교 가기를 좋아한다."로 시작한다. 이 문장을 보는 순간 이 책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증폭되었다. 보통의 우리나라 아이들이 학교가기를 좋아한다고 하지는 않으니...

 

사건의 시작은 구구단이다. 구구단을 외우지 못하는 아니 외우기를 거부하는 페카의 꿈은 아이돌 스타이다. 화려한 아이돌 스타가 되는데 구구단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모든 귀찮은 일은 메니저가 다 해결해 준다고 생각한다. 이런 독특한 친구가 있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니라 이런 친구를 응원해주며 함께 밴드를 결성하여 도와주는 반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친구들은 매니저를 자처하며 페티가 정말 스타가 되어 공연까지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우리나라의 실정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다. 이와는 별개로 선생님은 자신의 반려견인 코요와 테가 밤마다 시끄럽게 우는 소리 때문에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이 사실을 안 아이들은 선생님이 살 곳을 찾아 배를 사기로 결정한다.

 

일단 이 책은 재미가 있고 쉽게 읽혀진다. 우리나라의 상황과는 다소 괴리된 자유분방한 모습이 느껴지기도 해 부럽기도 하다. 무엇보다 구구단을 못하는 페티가 자신의 꿈을 당당하게 말하고 움츠리지 않고 당찬 모습이 부럽다.

 

 

 

b*****e 202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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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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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중 4번째 책이다. 핀란드 작가의 책이라고 하는데 짤막짤막한 문장으로 대화를 섞어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이야기 방식 덕분에 아이들이 보기에는 제법 두꺼워보이지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책장이 쉽게 쉽게 넘어간다. 아이가 엘라의 엉뚱발칙 유쾌한 학교1, 2편을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렇게 계속해서 시리즈로 나와서 무척 반갑다. 엘라를 비롯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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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중 4번째 책이다. 핀란드 작가의 책이라고 하는데 짤막짤막한 문장으로 대화를 섞어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이야기 방식 덕분에 아이들이 보기에는 제법 두꺼워보이지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책장이 쉽게 쉽게 넘어간다. 아이가 엘라의 엉뚱발칙 유쾌한 학교1, 2편을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렇게 계속해서 시리즈로 나와서 무척 반갑다. 엘라를 비롯한 친구들과 등장인물의 유쾌한 성격과 자유로운 분위기가 이야기를 살아 움직이게 한다. 이야기는 구구단에서 시작된다. 담임 선생님께서 구구단을 외우도록 하였지만 엘라의 친구 페카는 자신이 슈퍼스타가 될 것이기 때문에 구구단 등의 사소한 일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페카의 문제로 머리가 아픈 선생님은 집에서도 반려동물 코요와 테 때문에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아이들은 선생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를 사려고 한다. 아이들은 배위에서 살면 반려동물 때문에 시끄럽다고 쫓겨날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엘라와 친구들이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독자도 자신의 꿈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k*******4 202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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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와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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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을 못 외운다고 낙제할 위기에 처한 페카는,슈퍼스타가 되면 매니저가 다 할테니 외울 필요없다고 한다.매니저를 자처한 티모와 친구들은 페카를 여러모로 도와주면서 위기를 극복한다.선생님을 코요, 테 때문에 집주인과 싸우게 되고...아이들은 선생님을 돕고자 페카를 슈퍼스타로 만들고, 배를 사드려 이사를 해 주고싶어한다.기자와의 만남을 통해, 아직 스타가 되지 않은 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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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을 못 외운다고 낙제할 위기에 처한 페카는,

슈퍼스타가 되면 매니저가 다 할테니 외울 필요없다고 한다.

매니저를 자처한 티모와 친구들은 페카를 여러모로 도와주면서 위기를 극복한다.

선생님을 코요, 테 때문에 집주인과 싸우게 되고...

아이들은 선생님을 돕고자 페카를 슈퍼스타로 만들고, 배를 사드려 이사를 해 주고싶어한다.

기자와의 만남을 통해, 아직 스타가 되지 않은 페카는 신문에 실리고, 덕분에 스타가 된다.

수염아저씨가 페카를 진짜 매니저와 만나게 해 콘서트 준비를 한다.

엘비라와 콘서트까지 하게 된 페카는 진정한 슈퍼스타 ~!!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끊없는 친구들의 우정이야기...

한창 친구들과 우정에 대해 생각할 나이에 읽으면 좋은 책이다.

내가 과연 친구들과 어떠한 만남을 통해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 건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된 책이다.

 

읽다보니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있다. 나쁜 사람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아이들의 순수함과 우정을 지켜주고 싶은 누군가가 있어, 어른에 대한 믿음이 생긴다.

s*******6 2020.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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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이 더 즐거워 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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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출판사의 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4권 엘라와 슈퍼스타 읽어보았어요.어른 소설책 만한 두깨와 크기를 갖고 있는 하드북인 엘라와 슈퍼스타 입니다.표지부터 익살스러운 그림과 노랑색 배경이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책 서두의 등장인물도 부터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아이들 좋아하는 개구쟁이 느낌 폴폴나는 인물들 덕분에책 읽는 기대감이 더 커지는 책이랍니다.차례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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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출판사의 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4권 엘라와 슈퍼스타 읽어보았어요.

어른 소설책 만한 두깨와 크기를 갖고 있는 하드북인 엘라와 슈퍼스타 입니다.

표지부터 익살스러운 그림과 노랑색 배경이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책 서두의 등장인물도 부터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 좋아하는 개구쟁이 느낌 폴폴나는 인물들 덕분에

책 읽는 기대감이 더 커지는 책이랍니다.







차례를 보니 첫 시작이 구구단~

요즘엔 일기나 받아쓰기가 선생님 재량으로 바뀐뒤여서인지

초등생활의 첫 시련은 구구단이 된 것 같아요 ㅎ

저희 아이도 집에서 열심히 외워간 구구단이지만

친구들 앞에서 교실앞에나와 혼자 노래부르듯 읊어야하니

긴장감에 한번 실수했던적이 있어요.

1~9단까지 외우는 것중에 딱 한번 틀린거니 엄청 잘한거라며 칭찬해주었는데

아이는 그 순간이 초등생활 2년 중 크게 기억에 남은듯하더라구요.

아이들 커가는 과정 중 하나이니 시간지나면 더 재미있는 일들로 기억도 안나겠죠.



두께와 크기가 작아 고학년 책처럼 보이지만...

사실 초등 3~4학년이 보면 딱 좋을 책인듯합니다.

5학년인 첫째는 두께만 보고는 자기책이라며 가져가더니

아이들 공감하는 내용이 많은데다 재미있는지 한자리에서 꽤 오래 읽어주네요.





엘라와 슈퍼스타는 핀란드 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번역본 입니다.

한때 핀란드의 교육법이 유행이라 저도 관련된 책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북유럽은 아이들 개성을 인정하고 자유롭게 공부하는 느낌이였는데

막상 그 아이들도 학교에서의 일탈을 꿈꾸었나봅니다.

엘라와 슈퍼스타는 엘라와 친구들이 학교 구구단 외우기 시간에

낙제당할걸 걱정하며 슈퍼스타가 되어 학교에 안가고

낙제걱정없이 지내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책두께에 비해 중간중간 익살스런 그림으로 지루하지 않고

엘라와 친구들이 슈퍼스타가 되기위해

만나는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니

어렵지 않고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슈퍼스타가 되어 수학에 대한 걱정은 없어졌지만

지루하고 걱정많은 학교에서 벗어나면 즐거울 것 같았던 생활이

더 피곤하고 귀찮은 일들의 연속으로 시련이 닥쳐온답니다.

아이들 열오르면 장난처럼 차라리 독감이라서 학교 잠깐 쉬었음 좋겠다고 이야기하는데

아이들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의무적으로 꼭 가야하고 주어진 시간을 버텨야하는게

때론 아이들에게도 버겨울때가 있나 봅니다.

그런 초등생의 마음을 헤아려준 책이 엘라와 슈퍼스타 인 것 같아요.

세상에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어른들의 잔소리 같은 말보다

또래의 경험이 더 가슴에 와닿는 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네요.

아이들의 마음속 짐을 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덕분에

좀 가볍게 만들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이번 방학 나머지 책들도 찾아 읽어봐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n*******g 2019.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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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엘라와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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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인 엘라와 슈퍼스타초등 아이들에게 선 슈퍼스타라는 소재만으로도 흥미를 유발하는 것 같아요.거기다 구구단과 학교생활 이야기를 엮은 이야기이니공감대도 충분하고 더 관심 가지고 재미있게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수포자라는 말을 많이 하지요~수학이 어려워지고 싫어질 때가 언제일까요? 국어는 받아쓰기를 제일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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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인 엘라와 슈퍼스타

초등 아이들에게 선 슈퍼스타라는 소재만으로도 흥미를 유발하는 것 같아요.

거기다 구구단과 학교생활 이야기를 엮은 이야기이니

공감대도 충분하고 더 관심 가지고 재미있게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수포자라는 말을 많이 하지요~

수학이 어려워지고 싫어질 때가 언제일까요?

국어는 받아쓰기를 제일 처음으로 시험을 본 것 같고,

수학은 구구단 외우는 게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네요.

#엘라와슈퍼스타 에서도 구구단을 외우지 않겠다고 하는 페카의 얘기로부터 시작되어요.

 

구구단을 외우지 않아도 슈퍼스타가 되면

매니저가 모든 일을 대신한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페카

담임 선생님과 의리로 똘똘 뭉친 친구들!

차례만 봐도 슈퍼스타가 되어가는 과정과 선생님과의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지질

궁금하기만 하네요~~

지금 현재에도 반짝이는 조명과 화려함 속에

아이돌을 꿈꾸는 많은 친구들이 있지요.

그 뒤에서 보조 역할을 하는 매니저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있듯이...

현재의 아이들의 공감대를 한 소재가 신선한 것 같아요.

 

 

엘라반 선생님은 구구단을 외우지 않는 페카를 인정하지 않는 모습이

선생님의 역할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선생님과 페카의 엉뚱 발랄한 대사들이 재미있게 유머스럽게 담겨 있어서

흥미롭게 계속 이어져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거기다 의리로 똘똘 뭉친 익살스러운 친구들의 모습이 더 가미가 되어

읽을수록 어떻게 풀려가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재미있는 소재로 아이들의 스토리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엉뚱한 페카의 슈퍼스타 공연 작전과 집 문제로 곤경에 처한 선생님 집 구하기

두 가지 미션을 성공하고자 하는데 아이들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아이들의 엉뚱 발랄한 모습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읽어보기 추천해요~

m****8 201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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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와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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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판형. 뉴트로~ 아니!! 복고풍 스타일의 책약간 두꺼움 직한 두께감에 한손을 쫙폈을때 들어오는 이 판형의 책이 개인적으로 제일좋다^^내 기억으론 아마도 중학교때.. 시립도서관의  묵묵한 책 냄새 속에서 읽던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이 책이 이 판형이였을 거다. 책을 재미있게 읽기도 했지만~그 책을 들고 읽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때부터 이 크기의 책들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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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판형. 뉴트로~ 아니!! 복고풍 스타일의 책

약간 두꺼움 직한 두께감에 한손을 쫙폈을때 들어오는 이 판형의 책이 개인적으로 제일좋다^^

내 기억으론 아마도 중학교때.. 시립도서관의  묵묵한 책 냄새 속에서 읽던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이 책이 이 판형이였을 거다. 책을 재미있게 읽기도 했지만~

그 책을 들고 읽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때부터 이 크기의 책들이 참 좋다.

아이들 책에서 이 크기를 찾기 어려운데^^ 오랫만에 만났다. 게다가 책 안쪽도 흑백!!

외국냄새 물씬~ 나는 복고풍의 스토리북^^

내이름은 엘라 시리즈의 4번째 책인데. 1~3권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고,

처음 읽게된 4번째 책 <엘라와 슈퍼스타>

학교다니는게 제일 좋은 엘라와 친구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담고 있는 책이다.

핀란드에서는 베드타임북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행복 하우스에서 베드타임에 읽기엔 너무 긴 책이고^^:;

맘잡고 소파에 몸을 묻고~ 간식먹으면서 읽으면 좋을 책이다.

아직은 긴~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지루해하는) 우리 2호가 책읽기와 좀 친해질수 있도록

비슷한 또래가 주인공인, 그리고 재미있는~ 이 책을 나눠서 읽어주고 있다.

구구단에서 시작된 이야기!

엘라네반 페카는 구구단을 외우지 않겠다고 한다.

그 이유는 자신은 슈퍼스타가 될텐데 그러면 매니져가 모든일을 해줄테니..

구구단 외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슈퍼스타가 된 페카와 매니져와 밴드가된 그 친구들이

겪에되는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아이들이 공부하기 싫다고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한것과 비슷한다^^

핀란드 동화책이기 떄문이 우리나라 초등생 이야기들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엉뚱하고 기발한 내용들은 한장한장 넘어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읽어주기에는 다고 길고 입에 침이 마르는 책이지만 아이들이 자라도 책을 읽어주는것이 좋다고 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이 글을 마치고^^ 

침대서 안자고 장난치고 있는 뽀뽀와 슈에게 어서 이 책을 읽어주러 가야겠다^^


a******0 201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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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와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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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엘라 시리즈로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단행본이였습니다.4-엘라와 슈퍼스타는 만능인 페카와 그를 둘러싼 친구들과 담임 선생님의 유쾌한 이야기로고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완전 도움될 것 같습니다.엘라가 써내려간 일기같은 이야기는 친구 페카로 시작됩니다.구구단을 몰라서 낙제당할 처지에 있는 페카.하지만 페카는 슈퍼스타가 된다며 구구단 같은건 외우지 않아도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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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라 시리즈로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단행본이였습니다.

4-엘라와 슈퍼스타는 만능인 페카와 그를 둘러싼 친구들과 담임 선생님의 유쾌한 이야기로

고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완전 도움될 것 같습니다.

엘라가 써내려간 일기같은 이야기는 친구 페카로 시작됩니다.구구단을 몰라서 낙제당할 처지에 있는 페카.하지만 페카는 슈퍼스타가 된다며 구구단 같은건 외우지 않아도 된다는 으름장을 내놓는데..담임 선생님은 페카로 골치가 아픈데 집에서 키우는 코요,테 때문에 쫒겨날 위기에 놓여 머릿속이 굉장히 복잡합니다.하지만 친구들은 선생님의 집을 구하기 시작하면서 페카의 꿈도 한데 엮여서 한번에 두가지를 잡으려 하는데.이 과정에서 요절복통 사건들이 일제히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읽으면서 저의 학창시절을  회상하게 되고 독일은 이런 문호가 있구나 하는것들도 새롭게 알게되었습니다.친구들과의 우정과 의리!!!담임 선생님과의 끈끈한 사랑(?)을 한번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b*****4 201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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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와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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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와 슈퍼스타사계절핀라드 동화 내 이름은 엔라 4번째 이야기구구단을 외우기 싫어서 슈퍼스타가 된다는 페카 구구단 외우는 등 이것저것 귀찮은 일 들은 매니저가 하는일이라고 한다매니저는 얼떨결에 티모가 되고 페카가 낙제되지 않게 도와주려는 친구들 ?담임 선생님이 키우는 반려견이 너무 시끄러워서 집주인에게 쫒겨나게 생겨서 선생님에게 배를 하나 사서 바다에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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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와 슈퍼스타

사계절


핀라드 동화 내 이름은 엔라 4번째 이야기


구구단을 외우기 싫어서 슈퍼스타가 된다는 페카

구구단 외우는 등 이것저것 귀찮은 일 들은 매니저가 하는일이라고 한다

매니저는 얼떨결에 티모가 되고 페카가 낙제되지 않게 도와주려는 친구들 ?

담임 선생님이 키우는 반려견이 너무 시끄러워서 집주인에게 쫒겨나게 생겨서 선생님에게 배를 하나 사서 바다에 살고싶어 하는 선생님

아이들이 선생님께 배를 사주자고한다 그냥 배를 사드리면 선생님을 매수한다고 생각해서 학년이 끝날때쯤 선물해드리면 온 가족이 함께 원하던 바다에 살게되고 그럼 새 선생님이 오셔서 페카가 구구단을 몰라도 학년을 올려 보래줄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항구로 가서 수염아저씨를 만나 십만유로에 배를 사겠다고 한다

수염 아저씨는 다 부서진 배를 보여주며 살거야?? 물어본다 배가 나쁘지 않았던 아이들 십만유로 백유로도 없는 아이들 그때 티모가 선생님께 보여줬던 페카의 계약서를 가방에 꺼내 수염 아저씨에게 준다

페카가 학교에 가주고

티모가 페카 대신 구구단 문제를 해결해 주는 대가로 선생닝이 십만유로 지불하겠다라고 쓰여진 계약서를 보여주고 계약을 했다

하지만 선생님은 돈을 줄 생각이 없다

그래서 아이들은 은행으로 찾아가 돈을 달라고한다

아이들은 공연을 했다 페카는 슈퍼스타라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매니저가 있으니까 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아이들이 춤을 추며 연주를 했다

은행장 아저씨는 비스킷이랑 돼지저금통에 1유로씩 넣어 아이들에게 주었다

하지만 이 돈으로는 배를 사기에는 너무 적은 돈!!

결국 집에서 쫒겨난 선생님 시위를하다 경찰이 오고 기자도 만나게 되어 아이들은 인터뷰를하게되고 페카가 엘비라랑 공연을 한다고 한다

친구들과 페카는 슈퍼 스타가 되어가는 이야기

생각지도 못한 생각을해서 바로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당당한 아이들

엉뚱하면서도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들

웃음을 짓게 한다

아이들이 배를 살 돈을 모아 선생님께 선물 할수 있을까?

페카는 슈퍼스타가 되어 엘비라랑 공연을 할 수 있을까?

낙제할만큼 구구단이 외우기 싫은걸까?

구구단 외우는 것보다 슈퍼스타가 되기가 쉬울까?

아이들이 어떻게 되었을지 특히 페카는 구구단을 외윘을까??낙제를 했을까??ㅎㅎ


이야기 결말이 궁금해지는 책이다


#엘라와슈퍼스타#사계절

d******1 201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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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와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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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수학이 싫어지는 순간은 언제일까요.아마도 선생님이 수학 못 한다고 야단치실 때가 아닐까 싶어요. 수학 못 하는 것도 속상한데, 혼나면 정말이지 싫을 것 같아요.초등학교 2학년이 배우는 구구단,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하죠?<엘라와 슈퍼스타>는 핀란드 동화 '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중 네 번째 이야기예요.엘라는 학교 가는 것이 좋아요. 반 친구들 모두 착하고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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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수학이 싫어지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아마도 선생님이 수학 못 한다고 야단치실 때가 아닐까 싶어요. 수학 못 하는 것도 속상한데, 혼나면 정말이지 싫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2학년이 배우는 구구단,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하죠?

<엘라와 슈퍼스타>는 핀란드 동화 '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중 네 번째 이야기예요.

엘라는 학교 가는 것이 좋아요. 반 친구들 모두 착하고 선생님도 좋아요. 그런데 요즘 선생님이 그렇게 좋은 것 같지 않아요.

왜냐하면 선생님이 페카를 낙제시키려 하기 때문이에요. 페카는 우리 반에서 공부를 제일 못하거든요.

엘라와 친구들은 모두 페카를 걱정하고 있어요. 페카도 자기 부모님, 특히 엄마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걱정하고 있어요.

페카의 엄마는 우리 학교 교장 선생님이거든요.

"나 이제 어떻게 해?"

"우리처럼 구구단을 외우면 되잖아."

"하지만 난 구구단 같은 건 외우기 싫어. 슈퍼스타가 될 텐데 구구단은 외워서 뭐해?"

"슈퍼스타는 구구단 필요 없대?"

"선생님이 슈퍼스타한테 예를 들어 6 곱하기 5에 답해 보라고 하면 어떻게 해?"

"그래도 슈퍼스타는 대답 안 해도 돼. 왜냐하면 매니저가 다 하거든."

"누구?"

"매니저 말이야. 매니저라면 구구단 정도는 잘 알지."

"그럼 너 매니저 있어?"

"아니."

"그럼 넌 낙제야."

우리 모두는 페카가 참 안됐다고 생각했어요. 어쩌면 페카는 진짜 슈퍼스타가 될지도 모르지만 영원한 낙제생으로 살아야 할 테니까요.

단지 구구단 외우기가 싫어서 슈퍼스타가 되겠다는 페카는 진짜 슈퍼스타가 되기로 해요. 

어떻게 슈퍼스타가 되느냐고요?  그냥 슈퍼스타라고 말하면 돼요. 페카처럼.

그래서 페카는 슈퍼스타가 된 거고, 구구단을 잘 외우는 똑똑한 티모가 매니저가 되기로 했어요.

황당하지만 너무나 뻔뻔하게 자신이 슈퍼스타라고 말하는 페카, 아홉살 어린이를 누가 당해내겠어요. 더군다나 페카 곁에는 든든한 친구들이 있는데 말이죠.

사실 선생님은 페카 말고도 골치 아픈 문제가 있어요. 바로 집주인이 선생님의 개들을 시끄럽다며 쫓아내려고 해요.  두 마리의 개 이름은 '코요'와 '테'인데, 핀란드 북부에 있는 라피 지역에서 데려온 녀석들이에요. 라피 지역에서 온 다음 날부터 녀석들은 밤마다 미친듯이 울어 대고 있어요. 

엘라와 친구들은 두 가지 미션을 해결해야 돼요. 슈퍼스타 페카의 공연 성공과 선생님의 개 코요와 테 구하기 작전.

먼저 한나가 선생님에게 배 선물을 하자고 이야기해요. 2학년이 끝날 때 선물을 받으면 선생님은 온 가족과 함께 그토록 원하던 바다로 이사갈 수 있을 거라고. 그럼 새 선생님이 올 거고 그 선생님은 페카가 구구단을 몰라도 일단 3학년으로 올려 보낼 테니 낙제 걱정은 사라지는 거예요. 배 선물로 페카를 구할 수 있고 선생님도 행복질 수 있어요. 페카는 세계적인 슈퍼스타가 될 거고 선생님을 위해 항구에서 작별 콘서트를 열어 줄 거라고 말이죠. 친구들 모두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어요.

항구에 간 친구들은 수염 아저씨를 만났고 배를 사고 싶다고 말했어요. 수염 아저씨의 낡은 배는 *십만 유로(우리 돈으로 약 1억 3천만 원에 해당함.)라고 했어요. 당장 돈은 없지만 똑똑한 티모가 수염 아저씨에게 선생님에게 보여줬던 계약서를 주었어요. 페카가 학교에 가 주고, 티모가 페카 대신 구구단 문제를 해결해 주는 대가로, 선생님이 십만 유로를 지불하겠다고 쓰여 있는 계약서예요. 아이들은 수염 아저씨에게 선생님이 티모에게 십만 유로를 지불하면 그 돈으로 배를 사겠다고 약속했어요.

이를 어쩌죠? 선생님은 페카에게 돈을 줄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친구들은 배를 살 돈을 구하기 위해 은행에 가기로 했어요. 은행장 아저씨에게 다짜고짜 돈을 받으러 왔다고 말했어요. 우리는 춤을 추며 악기를 연주했어요. 페카는 당연히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매니저가 있으니까. 우리의 첫 번째 공연이 끝나자 은행장 아저씨는 각자의 손에 돼지 저금통 하나씩을 들려 주었어요. 그 돼지 저금통에 1유로씩 넣어주면서 이제 우리가 그 은행의 고객이 되었다고 했어요. 

우와, 놀라워요. 설마 이 황당한 계획이 현실로 가능할까 싶었는데 말이죠. 물론 약간의 시련은 있었지만 엘라와 친구들에게 포기란 없어요.

슈퍼스타 페카의 공연과 선생님의 집 구하기 작전의 결말은 성공일까요, 아니면 실패일까요. 구구단 외우기와 슈퍼스타 되기 중에 무엇이 더 어려울까요.

살짝 공개하자면, 엘라와 친구들은 역시 '의리'가 있어요. 아홉 살의 멋진 인생 이야기, 기대해도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19.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