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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다산어린이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다산어린이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내용보기
다산어린이 굉장해! 더징그러운 동물도감! 둘째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야기!동물의 분류와 학명까지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조금은 특별하게 생긴 동물들이 모두 모였어요. 왜 징그럽게.. 느끼고 생긴걸까 부터 시작이에요. 우리가 왜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되는가..  우리가 아는 돈벌레.. 그리마라고 하네요. 부자집에 그리마가 나타난다는 소문에 돈벌레가 되었대요다리가 50개나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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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굉장해! 더징그러운 동물도감!

 

둘째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야기!

동물의 분류와 학명까지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조금은 특별하게 생긴 동물들이 모두 모였어요.


왜 징그럽게.. 느끼고 생긴걸까 부터 시작이에요.

우리가 왜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되는가..


 

우리가 아는 돈벌레.. 그리마라고 하네요.

부자집에 그리마가 나타난다는 소문에 돈벌레가 되었대요

다리가 50개나 된다니...

 

해중은 위생해충과 농업해충, 혐오해충으로 나눠있대요.

플라나리아라는 걸 직접 본적이 있어요.

머리가 은행잎 모양인 육상플라나리아

밤에 활동하고 습한 곳에 다니는데 우연히 작은 숲에서 봤어요.

너무 놀랬지요.

난생처음 본 녀석인지라...

이름을 알고 싶어 검색에 검색을 했던.. 겨우 이름을 알았지요.


심해에 사는 주름 상어

보통상어는 5개의 아가미가 있지만

원시상어의 특징은 아가미가 6개 래요.

살아있는 화석, 심해의 괴수라고 불린다고 하네요.


아홀로틀

맥시코도룡뇽

미끈미끈한게 특징이라는 아홀로틀은 아이들이 귀엽게 여기는 동물이에요.

야생 아홀로틀도 있대요.


정말 저에게 충격을 준 개구리입쏙독새!

쏙독새는 여름새라고 하네요.

아이들과 동영상도 찾아보고 그랬어요.

 

생물의 분류법도 배울 수 있네요.

저도 햇갈리는게 많은데

계, 문, 강, 목,과,속, 종 까지~

다양하네요.

 


 

k*****3 2019.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산어린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다산어린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내용보기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다산어린이>"으악~"하면서도 집중해서 읽어요~징그럽다고하면서 이름을 줄줄 외는거 왜일까요?? 얼마나 징그러우면 '더~ 징그러운'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일까요?이번에 <다산어린이>에서 <굉장해! 동물도감>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더 독한 동물도감', ' 더 포악한 동물도감' 이렇게 세권이 나왔어요. 보보가 만난 책은 바로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이에
"(다산어린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내용보기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다산어린이>





"으악~"하면서도 집중해서 읽어요~


징그럽다고하면서 이름을 줄줄 외는거 왜일까요??




얼마나 징그러우면 '더~ 징그러운'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일까요?

이번에 <다산어린이>에서 <굉장해! 동물도감>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더 독한 동물도감', ' 더 포악한 동물도감' 이렇게 세권이 나왔어요.

보보가 만난 책은 바로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이에요.


두 형들하고 보면서 "으아~" "잉~"이라며 징그럽다고 하면서

삼형제가 아주 집중해서 읽더니.. 이제 이름을 달달 외우며 제게 펼쳐서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우선, 동물의 분류와 학명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동물을 분류하는 방법으로 특성이 같은 것끼리 모아 '목', '과', '속', '종'등의 무리로 각각 나누는것에요.

그리고 동물마다 세계 공통으로 쓰이는 이름인 '학명'이 있고요.

학명은 '속'의 이름과 '종'의 이름을 합친 것이랍니다.

@@

눈이 뱅글뱅글~

2학년인 보보에게는 어려운 내용이지만 책을 보는 눈을 갖춘 고학년들은 이 또한 흥미롭죠~

분류까지 꼼꼼하게 읽더라고요.

학명은 영어로 되어있어서 pass래요!

 

 

장난감도 사용설명서가 있죠~

책도 마찬가지에요. 우선 이 책을 읽기전에 사용법을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사진과 세밀화로 흔히 알지못하는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을 한 번 살펴볼까요~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에 소개된 징그러운~ 동물들이에!

남자아이 셋을 키워서 어느정도 동물이름은 많이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리보니 모두 낯설더라고요~

 

 


우선.. '은행잎같은 외계인 머리'를 한 동물을 만나보러 가볼까요?

p26!! gogo!!

 

 

은행잎같은 머리를 가지고 있는 친구의 이름은!

육상플라나리아!!


사진으로봐도~ 으으으~~ 몸서리쳐지는데 실제 만나면 어떨까요??

징그럽다고하면서도 이 친구가 어떤친구인지 아이들은 궁금한가봅니다.


몸길이가 100cm래요.

말도 안돼!!!

중국 남부 습지대에 산다고해요.

참 다행이에요. 우리나라에서 만날 수 없어서~

 

 

'섬뜩한 특징'은 바로바로!!!!

온몸으로 지렁이를 감아서 녹여먹는다고해요!!

 

 

뱀도 지렁이도 아닌 이 친구는 육상플라니리아.

예전에 과학시간에 제가 만났던 플라나리아의 사촌뻘되는 모양입니다.

그친구처럼 몸통이 잘려도 재생되는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건조한 것을 매우 싫어해서 습한 땅이나 돌 아래에서 지낸다고해요.

어디 여행가서 괜히..돌은... 들지말자고요~

 

 

플라나리아는 거머리와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종이라고해요.

그럼 거머리는 누굴까??

옆에 친절하게 사진과 설명이 있어요!!

징그럽다고하면서 저도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고요~^^

 

 


어머!! 악마같은 기이한 손가락! 이 손가락의 정체는 누구일까요?

p44쪽으로 gogo!!

 

 

바로 아이아이원숭이에요.

아이아이 또는 마다가스카르손가락원숭이 라고 부른다고해요.

최대 몸길이는 90cm, 몸무게는 3kg!!

 

 


실제로 만나면 꺄악~ 소리지르게 될 것 같은 외모에요.

다행히 마다가스카르 삼림에서 만날 수 있군요.

우리나라 좋은나라!!!

 

 

가늘고 긴 세번째 손가락으로 나무를 탁탁 두드려 꿈틀대는 벌레를 소리로 찾아낸 다음

앞니로 벌레를 꺼내 먹는다고해요.

힝~ 탁탁 소리를 들으면 온몸에 소름이 돋을 것 같아요.


이런 무시무시한 외모때문에 '악마의 화신'으로 오해받아 억울한 죽임을 당한 사연이 있다고해요.

 

 

'아이아이'의 이름은 '아이아이'하고 울어서 지어진 이름이라는 설,

원주민들이 깜짝 놀라서 '아이아이'하고 소리쳐서 지어진 이름이라는 설이 유력하대요.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에 나오는 동물들의 분류표에요.


제가 소개한 두 동물말고도 더더 징그러운 동물들을 만나보고 싶다면

<다산어린이>의 <더 징그러운 동물들>을 만나보세요!



#굉장해, #더징그러운동물도감, #다산어린이, #벌거숭이두더지쥐, #피파개구리, #아이아이원숭이, #육상플라나리아, #굉장해시리즈

w*****2 2019.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초등생 추천 생물책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초등생 추천 생물책" 내용보기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다산어린이 흥미로운 생물책▼▼▼▼▼아이들 동물 참 좋아라하는데요.단순히 그림으로만 된 것이 아니라 리얼하게 살아있는 동물책...아이들 호기심은 물론 동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산어린이에서 나온 흥미로운 생물책을보게 되었죠.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책인데요.책 겉표지를 보시면 어머 망측해라! 혹은 아그...징그러워...하고 살짝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초등생 추천 생물책"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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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다산어린이 흥미로운 생물책


▼▼▼▼▼



아이들 동물 참 좋아라하는데요.


단순히 그림으로만 된 것이 아니라 리얼하게 살아있는 동물책...


아이들 호기심은 물론 동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산어린이에서 나온 흥미로운 생물책을


보게 되었죠.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책인데요.


책 겉표지를 보시면 어머 망측해라! 혹은 아그...징그러워...


하고 살짝 눈살찌푸리실지도 모르지만 ...책 내용은 동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생물 공부의 바탕을 쌓을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



다카하시 다케히로가 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인데요.


이 책을 쓴 저자는 무려 100여마리가 넘는 동물들을 기르는 덕후 수준이라는데요.ㅎㅎ



그런 관점에서 동물들을 바라보아서 그런지 징그러운 동물 들에 대한 설명이


재미있고 상세하게  잘 나와 있어 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사용법


동물을 분류방법에 따라 분류하고 각 동물들의 서식지에서 학명 그리고 특징까지 잘 알 수 있도록


사진과 세밀화가 돋보이는 책인데요.



아이들이 처음에는 외관상으로  징그러운 동물들을 보면서 혹 눈살이 찌푸려질 수 도 있지만


조금지나서 그 동물의 특징을 알게 되면요.



 자연에서 적응해서 살아가는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일으킬 수 있는 책이죠.




외관상 징그러운 모습이지만 자연에 적응해서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느끼는 


그 징그러운 부분들이 꼭 필요하니까 말이에요.



동물을 단순히 외관상으로 판단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곁에 있는 생명체로서


어떻게 기관들이 발달했고 그 동물이 살아가는데 어떤 방식으로 그 기관들이


진화해갔는지도 배워볼 수 있는 책이라 어른들이 보아도 재밌었는데요. 



왜 징그럽다고 느낄까? 


 왜 징그럽게 생겼을까?



이렇게 다시 한번 우리 주위의 생물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된답니다.



자이언트 땅굴바퀴와 멕시코 도롱뇽인 아홀로틀등


우리가 동물원에서 일반적으로 보는 생물들이 아니라


희귀해서 관찰하기 힘든 동물들을 다루어 더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아들램은 파파개구리 등의 우둘투둘한 등껍질에서 세끼들이 툭툭 나오는  


부분을 퍽 징그럽게 느꼈는데요.



바틀비씨도 가장 징그럽고 엽기적으로 ㅋㅋ 느낀 부분이었어요.ㅋㅋ


마치 아버지의 등을 뚫고 나오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뚫고 나오는 건 아니고


그 안에서 숨겨져있다가 모습을 드러내는 거죠. ㅎ




충격적인 ㅋㅋ 소름끼치는 징그러운 장면들이 많아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인데요.


동물의 모습을 보면서 왜 이런 모양을 갖게 되었는지 기관의 특징과


기능을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알아가면 좀더 덜 징그럽게 느끼게 되는 것 같네요.   




미끌미끌한 몸 수많은 다리의 정체는?




우리가 징그럽다고 느끼는 불쾌감이 먼저 드는 동물의 모양이지만


각기 역할이 있고 그 동물이 자연상태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최적의 조건을 주는 쪽으로 진화된 부분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는데요.



자세하게 동물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징그러운 동물이라고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동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명체로서 존중받아야 한다는 ㅋㅋ 생각도 깨우치게 될 거 같아요.



물론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동물이라면 피해야하지만요.


그 동물이 지구에서 적응해서 살아가는 방식은 배워야하죠. 



왜 징그럽다고 느낄까?



사람들이 동물들을 징그럽다고 느끼는 이유는


우리와 달라서 낯설게 느끼는 것이 바탕이 되어 있는데요.




독특한 생김새의 비밀들이 자세히 나와 있구요. 이런 생물들을


보호하자는 생물 다양성 보존 중요지점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어요. 



절지동물 곤충류에 대해서도 생물의 분류 차원으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


그 특징을 잘 알 수 있어요. 


 

농발거미는 바퀴벌레를  좋아해서 하룻밤에 20마리 넘게 


먹어치운다고 하는데요.


몸집이 크면서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농발거미는


거미줄로 자신의 먹잇감을 찾는 것이 아니라


직접 달려다니면서 먹이를 사냥한다는 것도 참 특이했어요.



먹는 방식도 송곳니에서 나오는 소화액을 먹이에 주입해서


흐물흐물하게 녹여서 후루룩~ 먹는다니...


진짜 엽기적이지만 특이한게 흥미롭네요.ㅎㅎ



세계 3대 희귀벌레인 채찍거미, 낙타거미, 식초전갈을


배워볼 수도 있죠.특이한 것은 희귀벌레지만 곤충류가 아니라


거미와 같은 무척추인 절지동물에 속한다는 건데요.



주로 곤충과 작은 파충류를 잡아먹는 육식동물인데


이런 동물들도 애완용으로 키우는 분들도 있다네요.  



육상플라나리아에서 주름상어까지 다양한 생물들의 


각 특성들을 책을 보면서 잘 알 수 있었어요.


 

심해동물은 왜 이상하게 생겼을까는 혹독한 특수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의 구조는 어떻게 유리하게 적응되었는가도


흥미롭게 볼 수 있는데요.




뒤에 찾아보기 코너로 검색어로 알맞은 페이지를 다시 둘러볼 수 있어


 편리했어요.



우리주변에 혹은 우리가 보기 어려운 곳에 있는 징그러운 동물들


이제 눈살찌푸리지않고 맘껏 관찰 할 수 있게 되서 아이들


생물 공부하기에 참 좋은 책이었어요.:)



구성은 저학년용같았지만 생물의 분류를 중학과정에서


배울 5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도 권할만한 책입니다. :)   


m*****n 201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산어린이]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다산어린이]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내용보기
제목과 표지부터 색다른 이야기들이 나올 것 같은다산어린이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이에요.굉장해 동물도감 시리즈는 더 포악한, 더 독한,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이렇게 3가지가 있어요.그 중 아이들이 가장 많이 보고싶어하던 책인<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을 읽어보았어요. 사진과 세밀화로 생생하게 파헤친징그러운 동물의 놀라운 비밀!개인차가 조금씩 있기는 하겠
"[다산어린이]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내용보기

제목과 표지부터 색다른 이야기들이 나올 것 같은

다산어린이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이에요.

굉장해 동물도감 시리즈는 더 포악한, 더 독한,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이렇게 3가지가 있어요.

그 중 아이들이 가장 많이 보고싶어하던 책인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을 읽어보았어요.

사진과 세밀화로 생생하게 파헤친

징그러운 동물의 놀라운 비밀!

개인차가 조금씩 있기는 하겠지만 우리가 보통 보면

'징그럽다.'라는 생각이 드는 동물들이 있어요.

이 책에서는 우리가 징그럽다고 생각하는 동물들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표지의 지볼트지렁이, 피파개구리 등 제가

보기에는 징그럽지만 아이들은 아니더라고요.ㅋ

오~ 지금까지 아이들이 읽는 동물들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동물의 분류와 학명에 대해 나오네요.

예전 생물시간에 배웠던 '목','과','속','종' 등은

특성이 같은 것을 모아서 무리로 나눌 있다는 점!

동물들의 학명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되어있어요.

징그럽다고 무조건 피하는 건 '생명의 신비'에

다가갈 수 없는 장애물을 쌓는 것과 같지요...

그동안 징그러워서 피했던 동물을 새롭게

바라보는 건 어떨까요?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그들의 숨은 매력에 빠져들지도 몰라요.

- 생태과학연구기구 이사장, 신타구 코지 -

다산어린이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어떻게 읽으면 좋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부분만 보아도 이 책이 얼마나 동물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차례를 통해 어떤 동물들이 나올지 훑어보았어요.

익히 알고있는 동물들도 보이고 난생처음 보는

동물들까지 약15종류 동물들의 이야기가 나와요.

세계 3대 희귀 벌레, 괴상한 심해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요~:)

실제사진과 함께 볼 수 있으니 더욱 실감나겠죠?

미끌미끌한 몸 수많은 다리의 정체는?

왜 징그럽다고 느낄까?

왜 징그럽게 생겼을까?


우리가 징그럽다라고 생각하는 동물들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서

아이들이 생각해볼 수 있게 도입부가 시작되요.

이야기를 읽다보면 동물들이 새롭게 보이기도 해요.ㅋ

페이지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살펴볼까요?

동물의 이름과 실사, 분류, 학명이 적혀있어요.

주름상어의 섬뜩한 특징은 무서운 생김새네요.


주름상어의 놀아운 비밀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1억 5천만 년 전부터 지금까지 예전 모습 그대로

살아남아 '심해의 괴수', '살아있는 화석'으로

지금까지 불리우는 희귀 상어인 주름상어에요.

그리고 생김새와 특징에 대해서 세밀화와 함께

설명해주니 아이들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아래에는 주름상어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더 자세하고 다양하게 읽어볼 수 있답니다~:)

그리마(돈벌레), 농발거미, 바나나민달팽이,

지볼트지렁이, 육상플라나리아, 개구리입쏙독새 등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나와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궁금한 점을 찾아볼 수 있게

'ㄱ~ㅎ' 순으로 정리되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기존의 동물도감들과는 차별화 된 이야기로

새로운 시각으로 동물들을 생각하면 볼 수 있는

다산어린이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에는

생동감 넘치는 실사와 전문적이고 자세한 설명,

숨겨진 징그러운 동물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세밀화를 통해 징그러운 동물들의 놀라운

비밀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d******0 201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굉장해!더 징그러운 동물도감_다산어린이_쇼킹한 동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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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해!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이 책은 징그러운 동물에 관해 우리들의 편협한 생각을 일깨워 주기 위해 나온 책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쇼킹했습니다.저는 다리가 많거나 적은 것에 대한 동물에 불쾌한 감정이 들 정도로 이유없이 싫어 했 던 것이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였거든요.신타쿠 코지(생태과학연구기구)이사장님은 이런 편협한 생각에 일침을 가하며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생김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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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해!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이 책은 징그러운 동물에 관해 우리들의 편협한 생각을 일깨워 주기 위해 나온 책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쇼킹했습니다.


저는 다리가 많거나 적은 것에 대한 동물에 불쾌한 감정이 들 정도로 이유없이 싫어 했 던 것이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였거든요.


신타쿠 코지(생태과학연구기구)이사장님은 이런 편협한 생각에 일침을 가하며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생김새가 독특한 동물은 사람 눈에는 징그러워 보이지만 그렇게 생긴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고 낯선 생물을 관찰하다 보면 처음에는 정보가 없어서 피하려 하지만 나중엔 흥미롭고 재미있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이 책에는 그 어떤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사실적인 사진으로 평소 징그럽게 생각했던 동물들을 관찰하고 배울 수 있으며 동물의 분류방법과 특성을 자세하게 알고 해충과 익충에 대해 새롭게 생태계적 입장으로 소중한 생명체로써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불쾌감을 느끼기 보다는 낯선 동물의 특징을 잘 알고 어떤 쓸모에 의한 것인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h***o 201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산어린이]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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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굉장해! 더 독한 동물도감굉장해! 더 포악한 동물도감자그마치 세 권의 흥미로운 동물도감을한 번에 만나 본 진남매!어떤 책을 먼저 볼까 고민하다가표지부터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내는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을 선택했답니다.실사 사진과 세밀화로 생생한 느낌 가득 풍기는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더 징그러운 동물들을 만나기 전동물과 생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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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굉장해! 더 독한 동물도감

굉장해! 더 포악한 동물도감

자그마치 세 권의 흥미로운 동물도감을

한 번에 만나 본 진남매!


어떤 책을 먼저 볼까 고민하다가

표지부터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내는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을 선택했답니다.

실사 사진과 세밀화로

생생한 느낌 가득 풍기는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더 징그러운 동물들을 만나기 전

동물과 생물의 분류법에 대해 알아보고

동물마다 세계 공통으로 쓰이는 이름인

학명이 어떤 것인지 배워볼 수 있었어요.


박물관이나 동물원에 가면 각각의 생물 앞에

우리가 알고 있는 이름 외에도

여러가지가 적혀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분류와 학명이더라구요.


목, 과, 속, 종 등의 무리로 나누는 것 - 분류

'속'의 이름과 '종'의 이름을 합친 것 - 학명


아주 간단하게 인간을 예로 들어

'속'은 성, '종'은 이름이라고 설명해주니

아이도 그제서야 끄덕끄덕하더라구요.

이 책을 100% 즐기기 위해서는

사용법을 숙지해야겠지요?!


생생한 사진으로 징그러운 동물을

실감나게 보여주기도 하고

동물의 습성이나 특징을 세밀화를 통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도 있어요.


또한 그동안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동물들의 뛰어난 능력과 숨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고 하는데


책 속에 있는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들을

만나러 출발해볼까요?!



제일 먼저 만난 징그러운 동물은 그리마에요.


우리가 흔히 돈벌레라고 부르고

시골집에 가면 종종 마주치는 녀석인데

제가 개인적으로 엄청 싫어하는 녀석이지요.


어디가 머리인지도 분간이 안될 정도로

길고 많은 다리가 정말 섬뜩해서

제가 사진만 봐도 너무 싫다고 악악거렸더니


가만히 책을 읽어보던 진양이

'엄마, 고마운 벌레래'하고 말하며

독도 없고 바퀴벌레도 잡아먹고

자연 생태계를 조절하는

해충 사냥꾼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그동안 보여지는 겉모습 때문에

너무 싫어했는데

그리마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나니

좀 달리보이더라구요.

그리마에 이어 진양의 시선을 사로잡은 친구는

이름도 귀염귀염한 바나나민달팽이에요.


자기가 좋아하는 바나나랑

정말 똑같이 생겼다고 말하더니

바나나인줄 알고 먹어버리면 어떻하지!하며

큭큭대고는 질색하는 저를 놀려먹더라구요.

이 길쭉하고 미끈미끈한 징그러운 친구도

숲의 흙을 기름지게 만드는

청소부라고 하는데

반전매력의 소유자였네요 :)

앞부분에서 강한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

뒤로 갈수록 징그러움의 강도가

약해질 줄 알았는데

세지면 세졌지

전혀!! 줄어들지 않아요!!


이러니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네요.

이번에 만난 동물은

멕시코지렁이도마뱀이에요.


진군 눈에 귀엽게만 보이는 요 아이는

뱀 같기도 하고, 지렁이 같기도 한데

2개의 앞발을 가지고 있는

엄연한 도마뱀이랍니다.

세상에!! 비주얼은 색깔부터 지렁이인데

저 앙증맞은 앞 발이라니..ㅎㅎ


땅 위에는 거의 올라오지 않아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많은 동물이라고 하자

진군이 냉큼 멕시코에 가서 꼭 만나고 싶다고

ㅎㅎㅎㅎㅎ

엄마는 빼고 너 혼자 다녀와 -


앞서 언급한 동물들 외에도

징그럽지만 신기하고 독특한 동물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요.


그동안 다양한 동물도감을 접해서

왠만큼 특이한 동물들은

다 꾀고있다고 생각했는데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에는

진남매에게도 생소한 동물들이 참 많더라구요.

이 책을 다 읽고나니

징그러운 동물들에게 가지고 있었던

선입견과 편견을 한꺼풀 벗겨낼 수 있었고,

좀 더 너그럽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여러 생물들을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생생한 동물도감을 찾고있다면

다산어린이 굉장해! 시리즈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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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 201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산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다산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내용보기
다산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다산어린이의 굉장해 시리즈 3권중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을 받았습니다. 앗!! 왜 하필 징그러운 동물도감을.. ㅎㅎㅎㅎ 그런데 말입니다.. 징그럽다고 해서 다 해로운 곤충이나 해로운 동물은 아니라는 거죠.. 실사로 나온 사진과 세밀화로 생생하게 파해친 징그러운 동물의 놀라운 비밀을 이책으로 열심히 들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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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다산어린이의 굉장해 시리즈 3권중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을 받았습니다.

앗!! 왜 하필 징그러운 동물도감을.. ㅎㅎㅎㅎ

그런데 말입니다..

징그럽다고 해서 다 해로운 곤충이나 해로운 동물은 아니라는 거죠..

실사로 나온 사진과 세밀화로 생생하게 파해친

징그러운 동물의 놀라운 비밀을 이책으로 열심히 들여다 보고 공부했습니다.      

 

 

 

동물을 분류하는 학명에 대해 설명이 나왔어요..

동물이던 식물이던 어떤 곳에 속해 있는지 분류를 하게 되는데요

동물원에도 식물원에도 그 앞에 팻말에 자세하게 나와 있잖아요..

어떻게 구분하는지 알려주네요.. 

동물을 분류하는 방법은 특성이 같은 것을 모아서

목, 과, 속, 종 등 무리로 나누고 그것을 분류라고 해요

그리고 동물마다 세계 공통으로 쓰이는 이름인 학명이 있는데요

요건 속의 이름과 종의 이름을 합친 것이라 하네요.

벌거숭이두더지쥐의 분류와 학명을 예로 들어놨습니다. 

  

 

다산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사용법이예요.

한번 숙지하고 책을 들여다 보면 좀더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수 있습니다.

  

 

다산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은

제목에도 징그러운이 나오듯이 세계에서 제일 징그러운

동물이나 곤충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저도 들여다 봤는데 헉!! 하는 것들도 있구요

알고 있지만 징그러워서 별로 보고싶지 않은 것들도 있네요..

 애들도 보더니 엄청 신기해 하면서도 징그럽다고 그러더라구요.

      

 

다 같은 생물이고 동물인데 그럼 왜 징그럽다고 느낄까요?

그건 낯선 생물과 마주했을때 불쾨감을 느끼고

 낯선 생명체가 안전한지 위험한지 바로 판단할수 없기 때문이라네요. 

그럼 왜 징그럽게 생겼을까요?

그건 그 생물이 살아가는 환경때문에 그렇다고 해요..

어떠한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따라 모습이 다 달라지는데요

징그러운 동물 역시도 살아가는 환경때문에 그렇게 변했다고 하네요.. 

아마도 그 동물이나 생물이 우리 인간을 보고 징그럽다거나

무섭다고 느끼진 않을까요?

 

 

 

 

보기에는 상당히 징그럽게 생겼는데 말이죠.

요건 인간에게 이로운 익충이예요.

해충으로 분류된 모기, 파리, 바퀴나 꼽등이처럼

번식력이 강인한 곤충들을 잡아먹는답니다..

해충의 지나친 번식을 막고 자연생태계를 조절하는 고마운 벌레

그리마는 일명 돈벌레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부잣집에 그리마가 나타나면서 돈과 재물을 가져다

줬다고 해서 그리 불린답니다. 

  

 

 

자이언트 땅굴바퀴예요.

최대 몸길이가 10cm까지 자라는 이 곤충은

오스트레일리아 동북부 삼림 땅속에 살고 있다고 해요..

수컷과 암컷이 가족을 이루며 사는 자이언트 땅굴바퀴는

해충으로 분류된 일반 바퀴와는 달리 곤충 애호가들 사이에서

상당히 인기 많은 바퀴중에 제일 큰 바퀴라고 해요.. 

 

 

이거 상어 맞는건가요?

살아있는 화석으로도 불리는 주름상어는

 1억 5천만 년전부터 지금까지 그모습 그대로 바닷속 심해에서 산다고 해요.

전세계 바다면 어디에서나 서식한다는 이 상어는

 뱀장어처럼 몸이 가늘고 길다 해서 뱀장어상어라고도 불린답니다. 

  

 

 

흔히 우파루파로 불리는 아홀로틀은 멕시코 소치밀코 호수 주변에

 사는 멕시코 도롱뇽이예요.

저 우파루파 게임할때 캐릭터로 알게 된 요 동물은

사실 징그럽다기 보다는 귀여운 모습이 더 많은것 같아요.

양서류로 분류가 되네요.

 

  

 

 

동물이라고 해야할까요?

멕시코지렁이도마뱀은 발리 달렸어요.

징그러운 것도 있지만 신기한 모습이 눈에 더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징그러운 동물들을 만나볼수 있는데요

찾아보기로 알고싶은 동물이나 곤충을 더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앞에서는 동물의 분류와 학명을 알아볼수 있다면

뒷면에는 생물의 분률법을 볼수 있어요.

동물뿐 아니라 지구상 모든 동식물의 분류를

요렇게 한다고 하네요..

 

 

k*****6 201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산어린이, 굉장해! 더 징그러운동물도감 : 생물다양성에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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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굉장해! 더 징그러운동물도감 : 생물다양성에 대한 이해#다산어린이#동물도감#징그러운동물도감#징그러운동물#초등책엄마는 표지만 보고도 ㄷㄷㄷ하지만 9살 아들은 커버를 보면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더니"엄마, 이게 무서워?아님 저거야?"아주 엄마를 갖고 놉니다ㅋㅋㅋ  동물도감에 관심많은 아들,정밀한 사진이나 세밀화로 생생하게 표현된 동물그림을 특히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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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굉장해! 더 징그러운동물도감 : 생물다양성에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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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표지만 보고도 ㄷㄷㄷ
하지만 9살 아들은 커버를 보면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더니
"엄마, 이게 무서워?
아님 저거야?"
아주 엄마를 갖고 놉니다ㅋㅋㅋ



 




동물도감에 관심많은 아들,
정밀한 사진이나 세밀화로 생생하게 표현된 동물그림을 특히 좋아하는데요~
어릴때는 공룡이나 빙하기때 멸종된 거대포유류의 그림들까지도
아주 닳도록 보았지요.
게다가 그런 책들은 일본출판계 도서들이 특히 압권이었구요.
 

 



이번에 다산어린이 책도 역시
다카하시 다케히로 지음,
신타쿠 코지 감수
입니다.
 


그러면서도 서울시립과학관장 이정모관장님의
추천글이 참 마음에 들어오네요.





이정모관장님은 언론인터뷰에도 많이 등장하고
예전에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아들과 강연도 들었고
또 서울시립과학관 초기 무료개관때
집에서 가까운 과천과학관 매주 출석하는 걸 건너뛰고
멀고먼 노원으로 간 적도 있었거든요.
 


 





이정모 관장님의 글 한 번 볼게요~




세상에 징그러운 동물이 너무 많지요?
하지만 동물들이 그렇게 생긴 데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
그걸 안다면 징그럽지 않아요!
 



맞습니다!
유홍준의 <나의문화유산답사기>에 나오는 유명한 문장이 있지요.
'알면 사랑하게 되고
그때 알게된 것은 그 이전과 다르다'
 

이처럼...
알면 징그럽지 않게 되고
그때 알게된 것은 그 이전과 다르지요~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돈벌레에요.
다리가 50개, 쉰 개라서
 쉰발이, 설레발이 라고도 하죠.
근데 얘의 정확한 이름은 그리마라고 하네요~


 



다음은 노래기ㅋㅋ
정확한 이름은 아프리칸자이어트밀리페드.
아이고~~ 길기도 합니다.
간단히 노래기라 하면 한 번에 알아듣잖아요ㅎㅎㅎ
 





 





이번에는 농발거미...
이녀석도 익숙하네요.

아들이 한 때 거미홀릭한 적이 있어서
모든 거미 이름을 줄줄 외운적이 있거든요.
그때 들은 깜냥이 여기서 발현되네요ㅋㅋㅋ 


 



이제 민달팽이의 한 종류인 바나나민달팽이
우리아들은 바나나차차!
이러면서 노래불러요~
진짜 미치겠네요ㅜㅜ
 


 




이제는 일본의 서쪽에 사는 지볼트지렁이,
이건 색깔도 거시기 하지안
떼로 몰려다녀서 더 징그럽지요.
하긴 지렁이는 색깔 불문하고 디 징그럽지만요~


 
하나하나 다 소개하기는 참 그렇구요.
책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서점으로 무브무브ㅋㅋ

 
...

 


다산어린이에서 나온 <굉장해! 동물도감> 시리즈~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은 이번에 만나봤으니
'더 독한 동물도감', ' 더 포악한 동물도감' 은 어떤 내용일지 기대가 되네요!
h******a 2019.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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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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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도감을 굉장히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동물도감을 준비해봤습니다.동물도감을 좋아하는 후니 덕분에당연히 저희 집엔 다양한 동물도감이 있어요.포유류, 곤충, 거미, 물고기, 고양이 등등.....하지만 이번에 만나본 동물도감은 조금 특별한 동물도감이에요.제목부터가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어떤 동물들이 수록되어 있을지 기대가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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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도감을 굉장히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동물도감을 준비해봤습니다.

동물도감을 좋아하는 후니 덕분에

당연히 저희 집엔 다양한 동물도감이 있어요.

포유류, 곤충, 거미, 물고기, 고양이 등등.....

하지만 이번에 만나본 동물도감은 조금 특별한 동물도감이에요.

제목부터가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어떤 동물들이 수록되어 있을지 기대가 되기도 하고...

조금 두렵기도(?) 하네요 ㅎㅎ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더 포악한 동물도감

더 독한 동물도감

세밀화로 생생하게 파헤친

징그러운 동물의 놀라운 비밀!

세상에 징그러운 동물이 너무 많지요?

하지만 동물들이 그렇게 생긴 데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을 통해 어떤 이유가 있는지 배워봐요.

꺄악~~~ 징그러워...

처음부터 제가 제일 싫어하는 다리 많은 녀석이 나왔네요 ㅜ-ㅜ

돈벌레라고도 불리는 그리마예요.

너무너무 징그러운 생김새 때문에

혐오하는 벌레에 속하는 그리마

사실 해충을 잡아먹는 마운 벌레랍니다.

특히나 바퀴벌레를 즐겨 먹는다고 해요.

너무나 고마운 벌레이지만 마주치고 싶지는 않네요 ㅎㅎ

생김새가 특이한 심해 동물들

심해 동물들이 물 위로 올라오게 되면

수압 때문에 몸이 부풀어 오르거나 눈알이 튀어나올 수 있데요...

심해어 '블롭피시'는 어제 바다탐험대 옥토넛을 보면서

나왔던 동물이라 아이들이 어? 어제 이거 봤는데

옥토넛에서 얘 이름이 밥이었는데....라며 신기해하며 봤네요 ^^

다양하고 특이하고 징그러운 동물들을 한 번에 많이 봤더니

눈이 혼란스럽네요 ㅎㅎㅎ

책을 통해 징그러운 동물들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

놀라운 비밀과 생김새, 신체 특징들을 자세히 배울 수 있었어요

책을 보며 아이가" 절지동물이 뭐야?"

"환형동물이 뭐야?"라며 스스로 궁금한 점을 묻고

깨달아가는 과정을 보면서 보여주길 잘했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게 생긴 데에는 다 이유가 있구나~

생명의 신비를 깨닫기도 하는 도서였답니다.


l******2 201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내용보기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표지부터 징그러움이 압도하네요말 그대로 기존책보다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인가봐요학창시절 배월던 종ㅡ속ㅡ과ㅡ목ㅡ강ㅡ문ㅡ계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이 책의 핵심은 바로 설명과 사진입니다선명한 사진에 상세한 설명이 최고입니다얼마나 징그러운 동물들이 있는지 한번 보시죠중간중간 사진과 퀴즈도 있구요생소한 동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그리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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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표지부터 징그러움이 압도하네요
말 그대로 기존책보다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인가봐요
학창시절 배월던 종ㅡ속ㅡ과ㅡ목ㅡ강ㅡ문ㅡ계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이 책의 핵심은 바로 설명과 사진입니다
선명한 사진에 상세한 설명이 최고입니다
얼마나 징그러운 동물들이 있는지 한번 보시죠

중간중간 사진과 퀴즈도 있구요

생소한 동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마란 처음 들어본 동물들로 시작하네요
총15종류의 절지동물, 연체동물, 환형동물, 편형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의 징그러운 동물들의 기본정보, 비밀, 특징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이 책은 더 나아가 희귀벌레, 심해동물 등 자세한 설명도 추가가 되어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생물의 분류법에 대한 설명이 추가가 되어서 끝을 맺습니다
너무나도 흥미로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다산어린이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j*******9 201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