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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여름은 더우니까 열량 소비도 많겠지.. 하며
칼로리 높은 음식도 겨울 보다 양심에 덜 찔린다. 그런 날 위해 필요한 책!!
사실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김연주 저자의 로푸드 이전과 이후.
커피도 좋아하고 민트도, 브라우니도 좋아하는 나에게 딱 좋은
시중에 파는 카카오 80% 이상 초콜릿을 사도 피할 수 없는 합성첨가물.
시원한 여름을 위한 디저트!!
단무지의 실체를 알고 나서부터 단무지를 끊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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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단것들이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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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은 과거 인스턴트 마니아였지만 지금은 로푸드의 전도사가 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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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프롤로그를 읽어보고 감동받았던 건 책을 보다 궁금한 점, 조언, 상담등을 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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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적일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굉장히 많은 양의 디저트가 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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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로푸드를 만나기 전과 만나기 후의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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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푸드는 불을 쓰지 않는 100% 채식 요리를 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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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푸드의 기본수칙, 재료,요리도구 등 기초 부분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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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부분인데 효소 저지물질이라는게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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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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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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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코티인데 모양뿐 아니라 식감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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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일반 디저트와 뒤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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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류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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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x 도너츠에서 좋아하던 도너츠를 닮은 썬데이 모닝 초콜릿 도너츠.
![]() 롤케이크까지 있더라구요.
![]() 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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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만들기 간단하고 아침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종류들도 많이 있구요.
![]() 음료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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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앞에 한참을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잼.이 잼도 모두 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드는 방법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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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도 꽤 있구요.상당히 많은 양의 디저트들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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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푸드(Raw Food)란 불을 쓰지 않는 100% 채식요리를 말하며, 자연에서부터 나온 원래 그대로의 맛을 느끼게 하는 푸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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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로푸드의 세계에 푹 빠져버릴수도 있어요~
"LOW FOOD" ?
로푸드는 불을 사용하지않고, 굳히거나 말리고, 또는 얼려서 만드는 음식으로, 다양한 채소의 효소와 영양소를 그대로 살려 섭취할수있는 음식을 말해요. 그렇기에 우리 몸의 균형을 맞추고 나쁜 독소를 배출할 수 있어 다이어트 효과에 건강까지 챙길 수있는 최고의 건강식 푸드라고 할 수있죠! 또 다른 디저트보다 쉽게 조리할 수있기에 누구나 따라할 수있는 음식이랍니다 ♥
언뜻보기에는 요리방법이나 재료들이 생소하고 어려워 보일수있지만 한 번 더 자세히 보면 쉽게 따라할 수있는 요리방법이고 재료들도 마트에서 쉽게 찾을 수있는 재료들이었어요 _
작가님은 로푸드를 먹기전과 먹기후로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말하고있어요 로푸드를 먹기전에는 피부에 트러블도 많이나시고 성경도 부정적이고 소극적이었는데, 로푸드를 먹고나서부턴 피부도 좋아지고 성격도 좋아지셨다네요_ 특히 인스턴트나 자극적인 음식위주의 식습관부터 개선을 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있을 것 같아요. 식습관을 바꾸니까 삶 자체가 바뀐다는 것 저는 당연한 것이라 생각해요. 의. 식. 주...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기본요소중 하나가 '식'인데.. 식을 바꾸니 인생이 바뀌지 않겠어요~ ?
다양한 로푸드 레시피를 소개하고있는 책. 건강한 삶. 아름다운 삶 아웃뷰티와 이너뷰티를 모두 추구하는 모든 여성분들께 강추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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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내 몸이 깨끗해지고 날씬해지는 디톡스 다이어트 레시피! 로푸드는 불을 쓰지 않는 100% 채식 요리로 몸속의 나쁜 독소를 없애주고, 체질 개선과 식습관 개선은 물론 체중 감량에도 효과가 있다고 해요. 평소 생채식을 즐기는 편이 아니지만 요즘 뜨는 건강식이기도 하고, 로푸드로 즐길 수 있는 135가지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 메뉴가 소개되어 있어 부담 없이 입맛 따라 하나씩 맛보기 좋을 것 같아 냉큼 펼쳐봤어요.
로푸드 전과 후의 변화 / 로푸드 요리 도구
로푸드는 음식이 아니다, 라이프 스타일이다! 육식 위주의 식단과 인스턴트 마니아였던 저자가 로푸드를 시작하면서 라이프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해요. 15kg을 감량하고, 피부 트러블도 없어졌으며, 부정적이고 소극적이던 성격, 관심사와 가치관까지 모두 자연스럽게 바뀌어 스스로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하는데 저 역시 요즘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기에 일단 저자의 몸무게 변화가 눈에 확 띄더라고요. 부럽다고 당장 삼시세끼 로푸드만 먹을 순 없지만 식습관 개선의 필요성과 로푸드의 확실한 효과를 참고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로푸드 요리시 프로세서, 고속 블렌더, 식품 건조기가 필요하며 모든 메뉴는 효소를 파괴하지 않는 온도인 45도 이하로 건조해야 된다고 해요. 로푸드의 기본 수칙은 제철 재료와 친환경 재료를 사용하고, 재료를 항상 넉넉히 준비해야 각종 가공 음식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로푸드의 재료는 기본적으로 과일, 채소, 견과류와 씨앗류 및 통곡물, 오일, 로스팅 제품이 아닌 생가루, 천연당을 사용한다고 해요. 다만,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조심하시는게 좋겠죠? 그럼 본격적으로 레시피 투어 시작합니다. 제가 찜한 아이들 하나씩 구경해보세요~
레드벨벳 컵케이크 / 솔티드 캐러멜 컵케이크
레드벨벳 컵케이크는 핑크 비주얼과 초코 풍미가 어떤 상황이든 로맨틱하게 만들어 감사한 사람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다고 해요. 그리고 솔티드 캐러멜 컵케이크는 간단하게 만들어서 보관도 쉽지만 손님들에게 대접했을 때는 하루 종일 공들인 컵케이크처럼 보인다고 하네요.
블루베리 가나슈 치즈 케이크 / 펌킨 스파이스 당근 케이크
가나슈와 만난 블루베리는 색깔도 맛도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며 치즈 케이크로 블루베리의 매력을 느껴보라고 해요. 그리고 당근과 메밀, 사과와 시나몬의 조합이 완벽한 당근 케이크는 냉동하거나 건조 과정이 필요 없어서 바로 만들기 좋다고 하네요.
단호박 아이스크림 케이크 / 블랙베리 아이스크림 / 오렌지 아이스롤리
날 더운 요즘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해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하나씩 만들어 먹기 넘 좋겠죠? 아이스크림 머신이 없어도 손쉽게 아이스크림과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 유용하겠어요.
말린 과일 / 생강 그리고 계피 볼 / 라임과 코코넛을 품은 캐슈볼
건조시켜 주전부리나 차로 즐기기 좋은 말린 과일, 요거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몸과 마음이 추울 때는 생강과 계피를 사용하면 스피드 에너지 부스터가 되어 주기에 좋다고 해요. 또, 기운이 없어 쳐진다면 라임의 힘을 빌려 컨디션을 회복하면 즉시 생기가 돌거라고 하네요.
영 코코넛 워터 / 라임 쿨러 / 썸머 로맨스 스프리처 / 아몬드 밀크
몇 가지 음료와 칵테일 메뉴도 소개되어 있어요. 그래서 어떤 맛일지 더 궁금증을 유발하더라고요.
에스프레소 버터크림 프로스팅 / 벨벳 허니 프로스팅 / 스트로베리 데이트 잼 / 블루베리 민트 치아 잼
로푸드를 떠올리면 완전 건강식이라 초딩 입맛인 전 왠지 손이 안 갈 것 같은 편견이 있었는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비주얼도 넘 이쁘고 맛도 좋을 것 같아 너무 놀랐어요. 독특하고 신선한 로푸드 레시피가 135가지나 되는 것도 신기하고, 갈거나 불리거나 건조 아님 냉동시켜 뚝딱 만든 디저트가 맞나 싶을 정도로 정성도 듬뿍 느껴지더라고요. 그럼에도 단점을 꼽으라면 이제 막 로푸드를 시작하려는 초보자는 필요한 도구 구입과 재료비 지출도 많겠고, 레시피는 엄청 간단해도 그 과정이 살짝 번거로워 요리하는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리긴 하겠어요.
그래서 로푸드는 슬로우푸드라고 하는 거겠죠? 만드는 것은 물론, 효과도 서서히 드러나니까요. 하지만 내 몸을 위해서 이 정도 투자와 수고는 얼마든지 기분 좋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다이어트 식단과 건강관리를 위해 로푸드 클래스가 인기가 많다고 하던데 로푸드 자격증도 있다는 걸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책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로푸드 장점과 탐나는 디저트 레시피까지 골고루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당장 버라이어티한 효과를 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달콤한 디저트를 로푸드로 만들어 먹음 전부 다 몸에 좋은 재료라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가 낮아 살이 저절로 빠진다고 하니 하나씩 신나게 맛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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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맛, 달콤한 다이어트 스타일 저자는 로푸드란 음식이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먹는 즐거움은 놓칠 수 없다고 점점 더 자극적인 음식으로 자신을 위로하던 생활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그 모습, 어딘지 나와 닮았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매운 음식과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다음날의 숙취나 속쓰림 쯤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그런 일상. 스트레스는 풀어야 한다며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살찌는 것은 나잇살이라며 나를 정당화시키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로푸드를 라이프스타일로 받아들이면 어떻게 되는데? 저자는 로푸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면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았다고 이야기 한다. 자연스럽게 몸을 아끼는 생활방식을 갖게 되고 몸이 좋아지자 마음까지 편해졌다고 한다. 저자의 로푸드 이전의 나와 이후의 나를 비교한 표를 보면서 로푸드만으로?라는 의심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어쨌든 로푸드가 궁금해졌다. 로푸드는 불을 쓰지 않는 100% 채식요리인데 생채식 재료의 효소를 그대로 섭취해서 몸에 활력을 주는 음식이라고 한다. 우선 제철, 친환경 재료를 넉넉히 준비한다. 제철음식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고 친환경 재료를 사용하는 것은 자연 그대로의 영양소 섭취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그 뒤로 몇가지 재료와 요리도구를 소개한다. 예전에 읽었던 책에서 로푸드 요리는 건조기가 오븐처럼 사용된다고 했던 말이 기억난다. 로푸드 요리는 불을 쓰지 않기 때문에 재료를 분쇄해서 섞고 말리는 방식으로 모양과 식감을 잡으면 끝이다. 물론 효소가 파괴되지 않도록 45도 이하로 말려야 한다. 목차에 135개의 레시피가 모두 말린요리라니 식감이 모두 똑같을 것 같다는 괜한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처음부터 애플파이다. 피칸, 호두 등을 갈아서 사과 분쇄한 것과 섞고 케잌 모양을 만들어서 냉장고에 잠시 넣었다가 꺼내면 끝! 사과처럼 원 재료들의 맛이나 식감이 다 다르니 건조 식품에 대한 우려(?)는 전혀 필요없을 것 같다. 특히 코코넛민트브라우니는 레이어가 3단이라 조금 복잡하긴 하지만 브라우니, 바닐라 레이어와 코코넛 민트 푸로스팅까지 3가지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왜 레시피를 보고 있는 내내 신이나지? 그 달달함이 느껴져서 그런가? 요즘 온가족이 탄산수에 빠졌는데 뒤쪽 음료 레시피에 라임쿨러와 썸머 로멘스 스프리처 만들어 마셔봐야겠다. 뒤쪽에 이어지는 치즈, 휘핑크림, 버터, 피클 등등 신기한 레시피들이 많다. 채식으로 이런 것들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케잌, 브라우니, 쿠키 등등을 걱정없이 줄 수 있다니... 이번에 식품 건조기 구매하고 로푸드 간식에 도전해봐야겠다. 물론 그덕에 나도 내 몸을 아껴봐야지. 아이들 간식과 나잇살 걱정하는 엄마들~ 로푸드 같이 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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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야/서평] 건강한 로푸트 디저트 서평 디저트. 여자분들이 많이 좋아하시죠 ㅎㅎ 그렇지만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인식이 되기 쉬워요. 왜냐하면 고열량..ㅠㅠ 그런데 그런 디저트를 건강하게 로푸드로 즐길 수 있다는 책이 있대서 에이...그러면 맛이 없겠지... 들어가야 될 게 안 들어간 거 아닐까? 했는데 이 책을 보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레시피를 보나, 만들어진 디저트를 보나 너무너무 맛나보이는데 건강하면서 저열량이라니!!!! 이런 디저트 사랑하지 않을 분들 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ㅋㅋ 그럼 책과 함께 서평 이어나가겠습니다.
치유의 맛, 달콤한 다이어트 스타일.
365일 내 몸이 깨끗해지고 날씬해지는 디톡스 다이어트 레시피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는거는 진짜 남들이 보기에 웃는 일이라고 생각될 수 있는데 디톡스라고 하니 이 책이 믿어지죠? ㅎㅎ
한국로푸트교육협회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저자분에 대한 설명을 보고 알게 되었어요. 신기신기 ㅎㅎ
왜 로푸드인가. 생각해보면 웰빙이라는 트렌드와 별 다를게 없는 거 같아요. 이제 서서히 푸드스타일이, 라이프스타일이 이렇게 다 변해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로푸드를 알게 된 이후로 급격한 몸무게 변화 보이시나요? 나에게 주는 상도 보시면 고칼로리 음식에서 명상으로, 음식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자체가 다 바뀌었다는 게 보이실겁니다.
그렇다면 로푸드란 무언인가. 저는 그냥 열량이 낮은 음식,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불을 쓰지 않는 음식이라니... 뭔가 예상을 확 뛰어넘은 정의라서 놀랐어요.
아마 깜짝 놀라실 겁니다. 이게 건강에도 좋은 디저트라고? 그냥 맛있어만 보이는데?? 이러시면서 ㅎㅎ
먼저 애플파이. 애플파이를 참 좋아하는데 한번도 보지 못한 비쥬얼의 애플파이여서 놀라고, 충분히 맛있어 보여서 또 놀라고 ㅎㅎ 너무너무 만들어보고 싶은 레시피였어요.
일반 케이크를 보면, 어우 저 열량 덩어리! 이렇게 할텐데 이 제품은 그렇지 않기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는 케이크라니!ㅎㅎㅎ 디저트를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너무 좋은 레시피죠 ㅎㅎ
마지막으로 건강한 요거트! 안그래도 요거트는 건강하다는 느낌이 강한데 로푸트 디저트 책에 담긴 레시피가 그런가 더욱 건강해보이는 요거트 ㅎㅎㅎ 진짜 웰빙이라는 게 한때의 유행이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많은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변해가는데 이 책에 나오는 로푸드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우리 사회 전반에 자리잡을 날이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00세 시대에 건강한 음식 먹고 다들 건강하게 지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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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건강한 로푸드 디저트' 소개해드릴게요. 로푸드(raw food)란 원래 '날 것' 이란 의미로 조리하지 않고 섭취하는 날 것 그 상태의 음식을 말하는데요. 요즘에는 보다 건강한 음식의 개념으로 설탕, 밀가루, 달걀, 버터 등 몸에 안 좋은 것은 사용하지 않고 불도 쓰지 않는 생채식의 개념을 말합니다. 저자 김연주님은 로푸드와 영화 같은 만남으로 전혀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서서히 빠져드는 사랑처럼, 자신도 모르게 로푸드에 빠져들어 과거 인스턴트 마니아에서 로푸드 전도사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한국로푸드교육협회 교육원 ‘FALL IN RAW’의 운영자 이기도 한데요.
로푸드란 불을 쓰지 않는 100% 채식 요리를 말합니다. 생채식 재료의 효소를 그대로 섭취하는 방법으로 우리 몸의 에너지를 보충하고 활력을 채워줍니다. 로푸드의 기본 수칙으로 제철 재료 사용과 친환경 재료 사용을 원칙으로 하구요. 재료로 과일과 채소, 견과류, 오일 등을 듭니다. 완성된 그림과 함께 간단한 로푸드 레시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가열 조리를 따로 하지 않아서 그런지 레시피도 간단하더라구요. 집에서 쉽게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메뉴를 볼 수 있었던 도서 건강한 로푸드 다이어트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하나씩 만들어보기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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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인들은 고열량, 고지방식을 해서 저처럼 건강 및 피부에 이상신호를 느끼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인 것 같은데요 그런 만큼 밀가루, 달걀, 설탕, 유제품같은 몸에 안좋은 것을 넣지않는 것은 물론이고 불도 가하지 않는 생채식인 로푸드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최대한 인스턴트 식품을 먹지않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싶더라는~ 그런 의미에서 로푸드 전도사로 활동 중인 FALL IN RAW 운영자 김연주가 제안하는 <건강한 로푸드 디저트>를 만나봤어요^^
치유의 맛 달콤한 다이어트 스타일을 위한 <건강한 로푸드 디저트>는 총 다섯파트에 걸쳐 로푸드가 무엇인지를 비롯해, 저자가 어떻게 로푸드매니아가 되었고 그에 따라 식습관 외에도 라이프 스타일까지 어떻게 바뀌게 되었는지 소개하고 있었는데요^^ 파이, 타르트, 케이트 등의 빵은 물론이고 입맛을 돋궈주는 브라우니, 쿠키, 크래커, 아침식사대용으로도 먹기 좋은 시리얼 등, 음료, 양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식들의 레시피를 자세하게 알려줘서 직접 로푸드 만들기에 도전하며, 다양하게 활용해보고 보다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도 도전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아 정독하게 되더라구요>.< <건강한 로푸드 디저트> 함께 만들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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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라면 식사를 마무리하는 달콤하고도 부드러운 맛에, 먹기를 주저하게 될 정도로 모양이 너무나 예쁜 데다가 입에서 살살 녹는, 생각만으로도 군침이 돌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당과 고칼로리 투성이어서 섯불리 다가갈 수 없는 것이란 생각에 쇼윈도우 너머도 구경만 하는게 전부였다. 건강한 로푸드 디저트를 만나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로푸드라면 원재료, 가공하지 않은 재료라는 의미가 떠올라 거칠고 맛이 떨어지는 것일 거라는 생각이 앞선다. 어리석은 우물안 개구리였다. 주변에서 돈주고 얼마든지 살 수 있는, 먹자마자 입에 살살 녹는 달디단 것들 이상으로 식감과 맛을 보장받은 것같다. 더구나 달콤한 것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건강식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새로운 깨우침이었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손쉽게 얻을 수 있는 풍족한 음식환경속에서 있어서 가공된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우리 인체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생성하고 모든 기능을 촉진시키는 효소가 이 음식들을 소화시키느라 다량 사용되고 이 과정에서 노화가 진행되고 게다가 각종 질병에 노출되는 악순환의 체계속에서 우리들은 아우성치고 있다. 이 악의 해결책으로 로푸드가 차지할 수가 있다. Raw 푸드는 불을 쓰지 않는 100% 채소요리를 말하는데 생체식 재료의 효소를 그대로 섭취하는 방식이다. 재료를 살펴보면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류 및 통곡물, 당절임 없는 무유황처리 건과류, 냉압착 오일, 천연당만을 사용한다. 고기를 먹고 싶지 않느냐? 왜 그렇게 특이하게 사느냐? 등의 질문을 수없이 받았다는 사실에서 로푸드 삶이 녹록치 않음을 엿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모두를 억누룰 수 있는 것이 건강한 삶일 것이다. 로푸드 요리 도구는 단순해서 좋다. 재료 다지기와 뭉치기용 푸드 프로세서, 영양소 손실을 최소하며 곱게 가는 고속 블렌더, 효소를 파괴하지 않는 온도 45°이하로 건조시킬 식품 건조기, 계량스푼, 계량컵 등이다. 여기에 덧붙여 설명된 것이 조기 발아 방지 및 식물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 저장의 목적으로 효소저지물질을 가지는 씨앗, 견과류, 콩 등에서 이것을 제거하는 법 뿐만이다. 미루어 생각해보면 로푸드 디저트는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알 수 있다. 하지만 지금 기억에 남는 최장 건조시간이 16시간으로 진정한 슬로우 푸드임도 필히 고려해야 할 것으로 느꼈다. 어쨌든 완전한 로푸드 식을 하든 하지않든 디저트 만드는 법을 익혀서 다양하게 만들어 먹는 것은 모두의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