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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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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친구들이 자꾸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들을 자랑하기 시작한다. 주인공인 견이도 네오펫을 갖고 싶어 하는데 엄마는 안된다고 한다. 그런데 견이가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올 때 어떤 강아지가 자꾸 따라오는 것이었다. 그래서 결국 키우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네오펫이었다. 어느 날 네오펫을 가지고 있는 파티에 견이는 초대를 받게 되고 초대한친구의 아빠가 네오펫을 파는 사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를 읽고" 내용보기
학교에서 친구들이 자꾸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들을 자랑하기 시작한다. 주인공인 견이도 네오펫을 갖고 싶어 하는데 엄마는 안된다고 한다. 그런데 견이가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올 때 어떤 강아지가 자꾸 따라오는 것이었다. 그래서 결국 키우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네오펫이었다. 어느 날 네오펫을 가지고 있는 파티에 견이는 초대를 받게 되고 초대한친구의 아빠가 네오펫을 파는 사람이었다. 초대한친구의 네오펫이 아팠다.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못고쳐서 네오펫이 만들어진 곳으로 간다. 견이는 뭉치도 데리고 간다. 견이와 친구들도 아이들도 몰래 들어가서 네오펫을 다시 찾게 되고 경찰들이 와서 네오펫들이 다시 풀려나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도 반려동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엄마가 반대를 너무 많이 한다.  집에 반려동물은 아니지만 곤충은 키운다.  장수풍뎅이와 사마귀, 달팽이 이다. 사마귀는 몇일전에 죽어버렸다. 날파리도 잡아서 주면 잘먹고 했는데 너무 슬펐다. 나는 반려동물 중에서도 고양이를 키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주 재미있는 책이었다. 다음에는 다른 반려동물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2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동과 교훈이 있는 책
"감동과 교훈이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표지부터 마음에 쏙 들었다. 다 읽고 나서 표지를 다시 보니 #유머와 #인간의 이기심이는 교훈이 모두 섞여 있는 아주 알맞은 표지인 것 같다.우리 아이도 이 책의 주인공 견이처럼 #반려동물을 매우 갖고 싶어한다.친구가 키우는 앵무새, 거북이, 강아지, 고양이 등등을 이야기 하면서 매일매일 키우고 싶다고 말 한다.나는 매주 #동물농장을 보면서 강아지의 말썽과 문제행동,
"감동과 교훈이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표지부터 마음에 쏙 들었다.
다 읽고 나서 표지를 다시 보니 #유머와 #인간의 이기심이는 교훈이 모두 섞여 있는 아주 알맞은 표지인 것 같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의 주인공 견이처럼 #반려동물을 매우 갖고 싶어한다.
친구가 키우는 앵무새, 거북이, 강아지, 고양이 등등을 이야기 하면서 매일매일 키우고 싶다고 말 한다.

나는 매주 #동물농장을 보면서
강아지의 말썽과 문제행동, 그로 인해 버림 받은 동물들의 사연이가 나오면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에 신중하게 선택하고 결정해야 한다고 교육한다.


 
우리와 같이 반려동물은 키우고 싶지만 여러가지 문제들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과학이 더욱 발전하게 되면 어느 날 유전자 조작을 하여
털 안 빠지는 강아지, 똥에서 냄새가 나지 않는 반려 동물, 화려한 색깔의 앵무새 등등이 나올 수도 있을것 같다.


엘라는 이 책을 읽으면서
"와~ 나도 저런 강아지 키우고 싶다. 와~ 나도 저런 앵무새 키우고 싶다."
라고 이야기를 계속 하면서 읽었다.

처음에는 글밥이 조금 많아서 어려워하는 듯하더니
금새 읽기 시작했다.
초등3학년을 앞두고 긴 책도 읽혀야 한다고 고민 많았는데 책에 인쇄되어 있는 글의 갯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용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우리 아이도 재미없는 책은 냅다 던져 버리는 스타일인데 뭉치책처럼 재미있는 책은 글자와 관계없이 계속 붙들고 있다. 
그래서 매번 말하지만 좋은 책을 만나면 작가님과 출판사님께 매번 감사한 마음이 든다.


주인공이 만난 완벽한 강아지 뭉치..
그 강아지는 유전자 조적이었다.
우리 엘라가 원하는 똑똑하고, 예쁜 강아지...

그 강아지는 연구소를 탈출하여 견이의 품으로 돌아왔지만 원래 주인에게 끌려 갔다가 주인공 견이의 품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이다.
초등아이들이 좋아하는 탐정과 유머가 녹아있다.
견이는 뭉치를 다시 키우게 되어 너무 행복했지만 유전자 조작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뭉치는 일찍 늙고 죽게 되었다.

우리 엘라는 너무 슬퍼서 훌쩍 거렸다.
몇 년 전 죽은 반려견이 생각 났나보다. 똑같은 강아지를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그냥 안 키워야겠다고 포기해버렸다.

유머와 교훈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감동도 있었다.

읽는 나도 뭉치가 남겨놓은 선물을 읽는 순간 가슴이 먹먹했다. 감동이었다.

정말 좋은 책. 재미있는 책. 그러나 교훈도 있는 책.

유전자 조작이라고 해서 과학적으로 접근하지 않았다. 그러나 반려동물에 대해 많이 생각할 주제를 주었다.

초등 저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u******a 2020.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전자조작 반려동물 뭉치
"유전자조작 반려동물 뭉치" 내용보기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책과 콩나무 펴냄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라고 합니다.유전자조작에 관해 아이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모든 일이 그렇듯 과학도 흑과 백이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이 책은 '유전자조작'이라는 소재로 아이들이 스스로 여러 생각을 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것 같습니다.  유전자조작 반려 동물인 네오펫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누구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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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책과 콩나무 펴냄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라고 합니다.


유전자조작에 관해 아이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모든 일이 그렇듯 과학도 흑과 백이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유전자조작'이라는 소재로 아이들이 스스로 여러 생각을 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것 같습니다.



 


유전자조작 반려 동물인 네오펫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누구나 예쁘고 아프지 않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합니다.

주인공 견이 또한 네오펫을 키우고 싶어 하지만 엄마는 입장이 다릅니다.

생명을 사람의 마음대로 조정하는 네오펫을 불편하게 생각하십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주인공 견이가 길가에서 강아지 한마리를 데려오게 되고 그 강아지는 네오펫이였습니다.

그러기도 잠깐 견이가 주워온 뭉치의 주인이랑 사람이 곧 데려가고 맙니다.

견이의 친구 범수는 또다른 네오펫인 아기사자 태양이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아파서 네오펫 연구소로 들어가게 되고 다시 못볼 것이란 슬픈 소식만 전해 듣게 됩니다.

견이.범수.수정이는 네오펫 연구소에 몰래 잠입하게 되면서 연구소의 비밀이 밝혀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껏 유전자 조작 식품에 대해서만 경각심을 가졌지 다른곳에는 관심을 가지지 못했는데 한번쯤은 아이와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눠도 좋을 소재인것 같습니다.

발전하는 과학기술이 과연 좋기만 한걸까요.

어떤 면에서는 축복일수도 있겠지만 어떤 면에서는 재앙처럼 느껴지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요?

아이와 함께 의견을 나누고픈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라 방학기간에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k 2020.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아이들과 꼭 읽어보세요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아이들과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멀지 않은 곳에 농촌진흥청이 있어요.언젠가 그 곳을 지나다가  gmo 벼재배 반대! 라는 현수막을 본 적이 있어요.그땐 좀 더 어렸던 아이들에게 유전자 조작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장단점을 알려주고 싶었는데생각만큼 접근이 쉽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요.그후로 몇년이 지난 지금.성조숙증에 대해 고민하게 되다보니  gmo 식품의 위험성을 느끼고 식단에서 내려놓자고 다짐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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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 않은 곳에 농촌진흥청이 있어요.

언젠가 그 곳을 지나다가  gmo 벼재배 반대! 라는 현수막을 본 적이 있어요.

그땐 좀 더 어렸던 아이들에게 유전자 조작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장단점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생각만큼 접근이 쉽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후로 몇년이 지난 지금.

성조숙증에 대해 고민하게 되다보니  gmo 식품의 위험성을 느끼고 식단에서 내려놓자고 다짐하고 있는데요.

식품 분야 외에도  유전자 조작의 문제는 심각하지만

장점 위주로만 알려져 있는것 같아

그 심각성을 아이들과 함께 고민해보고자 동화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책과 콩나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인 작품으로

김해우 글. 김현진 그림 인 책이예요.

 

 

이 이야기는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인 네오펫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네오펫을 키우고 싶어하는 견이와 유전자 조작은 잔인하다며 사주지 않는 엄마.

우연히 길가에서 강아지를 만나게 되어 집에 들이지만 알고보니 네오펫이었던 솜뭉치.

네오펫 사자인 태양이를 키우는 범수.

네오펫 연구소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은밀한 소동을 다룬 이야기랍니다.

 

 

좋은 점만을 모아서 만들었다는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네오펫.

아픈곳도 없고 미운곳도 없다며 광고를 하고

아이들은 저마다 네오펫을 키우고 싶어하는데요~

과연 네오펫은 단점이 하나도 없는 최상의 반려동물인것일까요?

 

 

범수네에서 열리는 네오펫 파티에 가고 싶은 견이.

우연히 만나게 된 강아지 솜뭉치의 특별함을 알고 파티에 참석했다가

솜뭉치가 진짜 네오펫이라는 사실을 알고 좋아하는데요~

이후에 들이닥친 솜뭉치의 주인이라는 사람과 경찰이라는 사람이 솜뭉치를 데려가고

범수가 키우던 태양이도 질병의 이유로 네오펫 연구소로 돌려보내지게 되면서

아이들이 네오펫 연구소에 잠입했다가 알져지지 않은 끔직한 일을 목격하게 되요.

 

 

장점만 있을 줄 알았던 네오펫을 들여다보니

연구과정 중에 버려지는 동물들도 많았고

생명체를 물건 다루듯 쉽게 생각하는 상황이나

예기치 못했던 변형등이 발생한다는것을 알게 되는 아이들.

 

앞부분은 제가 아이들에게 직접 읽어주었는데요

작은 아이가 졸리다며 먼저 눕는 바람에 딸이 이후부분을 혼자 읽었어요.

줄간격도 넓고 스토리 자체가 흥미진진해서 그런지

아이는 단숨에 끝까지 읽고 제게 얼마나 흥미로운지 말해주더라구요.


 

 

 

세상에 솜뭉치가 진짜 네오펫이었어.

이 사람들 진짜 나쁘다.

동물들을 구덩이에 던지고 있어.

동물들이 너무 불쌍해.


읽으면서 중간 중간 혼잣말도 하고 제게 말해주고 싶어 안달인 눈빛을 보이기도 하는 등

아이는 매우 즐겁게 쏙 빠져서 책을 읽더군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캔 옥수수 통조림이 사실은 gmo조작 식품이라 먹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귓등으로 넘기곤 하는데

이렇게 유전자 조작에 대한 동화책을 읽으니

스스로 그 위험성에 대해 알게 되고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좋을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안좋은점도 있구나.

유전자 조작은 하면 안될것 같아~ 라고 결론을 내리는 아이.


노벨상을 받을정도로 획기적인 아이디어들이

사람들에게 위험과 공포의 대상이 된 적이 있던 것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유전자 조작도 그 신기술의 단면만 보고 긍정적인 효과만 부각시키기 보다

발생하게 될 부정적인 면도 생각해보고 인류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야 할 때인데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YES마니아 : 로얄 a*******a 2020.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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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조작반려동물 뭉치 애완동물동화
"유전자조작반려동물 뭉치 애완동물동화" 내용보기
유전자조작반려동물 뭉치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입니다유전자조작은 동,식물 가리지 않고 연구이용 되고 있는데요지난해 11월 중국 과학자들이 세계 최초로 유전자조작 아기가 탄생했다고 발표한 기사도 본적이 있어요이책은 유전자조작으로 현대인들 기호에 맞게 반려동물들을  탄생시킨이야기를 모티브로 재미와 감동 그리고 유전자조작에 대해 생각하게끔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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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조작반려동물 뭉치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입니다

유전자조작은 동,식물 가리지 않고 연구이용 되고 있는데요

지난해 11월 중국 과학자들이 세계 최초로 유전자조작 아기가 탄생했다고

발표한 기사도 본적이 있어요

이책은 유전자조작으로 현대인들 기호에 맞게 반려동물들을  탄생시킨

이야기를 모티브로 재미와 감동 그리고 유전자조작에 대해

생각하게끔 해주는 책입니다


 

 

 

초등아이들은  네오펫연구소로 현장체험학습을 갔어요

네오펫은 최근 판매되고 있는 유전자조작 반려동물로 외모도 귀엽지만

병치레를 거의 안해서 사람들에게 정말 인기가 많아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

질병유전자를 제거 하고 건강한 유전자를 넣기도 하고

원래 가진 외모유전자를 제거후 마음에 드는 유전자를 삽입해서

외모도 바꾸고 성격도 바꿀수 있거든요

거기엔 개 , 고양이 , 돼지 , 햄스터 , 사자 , 토기등 많은 동물들이 있었어요


 


 

 

연구소에 다녀온 아이들은 네오펫을 키우는 붐이 생기고

범수는 네오펫이 있는 친구들을 생일에 초대하고 그 사실을 안 견이는 기분이 상해요

어느날 학교 끝나고 돌아 오는 길에 하얀털이 수북한 개를 만나고

얼떨결에 뭉치라는 이름도 짓게 되고 함께 살게 되요

뭉치는 견이 옆에 딱 달라붙어서 휴대폰도 챙기고 열린 냉장고 문을 닫으라고 알려주고

양말 심부름도 하고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하는데요



 

 

 

견이는 뭉치와 범수의 생일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뭉치가 네오펫이란 사실을 알게되요

그리고 어느날 경찰과 함께 뭉치주인이 뭉치를 찾으러 오고  뭉치를 돌려주는데요

뭉치주인은 웬지 착한 사람이 아닌것 같았지만 어쩔수 없었지요


 

 

 

 


 범수의 네오펫인 아기사자 태양이가 아파서 연구소로 가게되고

다시 돌아 오기 힘들꺼란 아빠에 말에 범수 , 견이 , 수정이는 몰래 연구소로 잠입해요

거기서 셋은 정말 끔찍하고 가슴 아픈 광경을 목격하고

뭉치주인 이라고 하며 뭉치를 데려갔던 남자들의 이상한 행동들도 목격하고

그들이 뭉치주인이 아닌란 것도 알게 되지요

그리고 우리에 갇힌 태양이과 뭉치도 발견하고~~~

네오펫연구소의 거대 비밀을 알게됩니다

신기하고 멋지다고만 생각했던 첨단과학연구소인 네오펫연구소가 이런 곳이라니~~~

 아이들은 과연 태양이와 뭉치를 구할수 있을까요?

유전자조작연구소의 비밀은 파헤쳐 질까요?


 

 

g*****9 2020.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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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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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조작 반려 동물 뭉치   유전자 조작 기술이 상당한 수준으로 발달하여 다양한 연구 성과가 보고되고 있다.산업적으로 이용되고, 인류에 많은 혜택을 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에 아이들이 원하는 특징을 갖도록 유전자 조작을 한다 상업적으론 아주 매력적인 상품이 되겠지만윤리적으로 완벽하지 않은 기술로 인한 기형이나 조로증과 같은 부작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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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조작 반려 동물 뭉치

 

유전자 조작 기술이 상당한 수준으로 발달하여 다양한 연구 성과가 보고되고 있다.

산업적으로 이용되고, 인류에 많은 혜택을 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에

아이들이 원하는 특징을 갖도록 유전자 조작을 한다 

상업적으론 아주 매력적인 상품이 되겠지만

윤리적으로 완벽하지 않은 기술로 인한 기형이나 조로증과 같은 부작용으로 동물들은 고통에 시달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어쩌면 신의 영역일 수 있고 생명의 신비로운 조화를 인간의 욕심에 의해 조작한다는 행위에 대한 벌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유전자 조작 기술이 인간에게 장밋빛 미래를 선물해줄지도 모른다.

하지만 부작용 또한 무시할 없다.

유전자 조작 식품이 인체에 해롭다고도 하고, 동물과 인간에게 유전자 조작을 했다가 예기치 못한 변형이 일어날 수도 있다.

책을 유전자 조작의 명암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p131)

 

유전자 조작으로 원하는 색을 가진 동물을 만들에 네오펫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된다,

특별해요, 신기해요 !!동물~

입맛대로 취향대로 !!동물~

범수의 아기 사자 태양이는 공격성을 띠는 유전자를 제거하고 성장을 억제해서 작게 만들어 온순하다.

시도 때도 없이 물똥을 싸서 키우기 쉽지 않은 . 위장과 관련된 유전자를 조작해서 하루에 서너번만 된똥을 싸는 네오펫

견이는 길에서 강아지를 발견하고 유기견으로 생각하고 엄마랑 집으로 데려와 돌보기로 한다. 이름은 솜뭉치

솜뭉치는 아주 영리하다

솜뭉치와 함께 네오펫 파티에 참석한 견이. 긴장하지만 뭉치는 네오펫이었다.

주인이라고 경찰과 함께 나타나서 뭉치를 데려간다.

태양이가 갑자기 아파 집에 오지 못한다고 하자 범수, 견이, 수정이는 네오펫 연구소에 몰래 들어간다.

제대로 먹지 못하고 지저분한 우리에 갇혀있는 아파 보이는 동물들을 보게된다.

다는 방에서는 눈이 옆에 달린 강아지, 다리가 하나뿐인 고양이, 없는 , 몸이 울퉁불퉁한 돼지장애를 갖고 태어난 동물들이 우리 안에 같혀있었다.

우리에 동물을 넣고 나온 어제 뭉치를 데려간 사람을 보게 되고 견이는 자기의 거짓말을 털어놓고 남자들을 따라 간다.

산에 구덩이를 파고 고양이 강아지를 넣는 광경에 수정이가 소리를 지르고 남자들에게 잡혀 끌려갔다.

다시 네오펫 연구소로 돌아온 범수와 견이는 수정이 목소리를 들었다. 지하 2층에서 나는 소리를듣고 지하 2층으로 내려가서, 태양이와 뭉치를 발견했다. 뭉치나 태양이 처럼 문제가 있는 네오펫을 가둬 놓고 시험을 하고 있었다.

범수와 견이도 가짜 주인과 경찰에게 붙잡혀 수정이와 같이 갇혔다.

뭉치가 들을 수 있게 작은 목소리로 도움을 요청했고, 뭉치는 탈출하여 견이를 찾아왔다. 견이는 양말을 벗어 뭉치에게 주고 엄마에게 갖다 주라고 했다.

네오펫 사람들은 증거를 인멸하고 있었다.

뭉치가 아파트 앞에서 서성이는 엄마를 만나 견이의 양말을 떨어뜨렸다. 엄마는 뭉치를 딸

네오펜 연구소에서 싣고 나온 동물들을 모두 구덩이에 넣는 것을 보고 수정이는 또 소리를 질렀다.

네오펜 연구소에 경찰과 견이 엄마가 찾아가고, 경찰과의 휴대폰에서 네오펜 연구소의 실체라는 제목으로 동물을 꺼내 구덩이에 넣는 영상이 재생되었다.

네오펜 연구소장이 잡혀갔다.

뭉치는 유전자 조작 부작용으로 보통 동물보다 성장이 빨라 조로증으로 몸의 기능이 차츰 떨어지고 있고 별다른 방법은 없다.

태양이도 한동안 범수랑 지내다 죽었고, 뭉치도 눈이 오는 날 죽었다.

견이는 집안 여기 저기 떨어져있는 양말을 보고 뭉치를 생각하며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는데 입에서는 웃음이 나왔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이벤트 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1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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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서평]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내용보기
본 책은 세상이 점점 발달해가면서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병이 걸리지 않고 예쁘고 건강한 반려동물(네오펫)을 찾는 요청에 따라 점차 유전자 변형으로 만들어진 반려동물이 만들어지게 되고 사람들은 그러한 반려동물에 만족을 하고 기대반 우려반으로 점차 유전자 변형의 반려동물이 우리들의 일상생활속에 스며들때즈음 우연히 길에서 발견한 길잃은 강아지를 발견하게 되고 뿌리칠려고
"[서평]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내용보기

본 책은 세상이 점점 발달해가면서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병이 걸리지 않고 예쁘고 건강한 반려동물(네오펫)을 찾는 요청에 따라 점차 유전자 변형으로 만들어진 반려동물이 만들어지게 되고 사람들은 그러한 반려동물에 만족을 하고 기대반 우려반으로 점차 유전자 변형의 반려동물이 우리들의 일상생활속에 스며들때즈음 우연히 길에서 발견한 길잃은 강아지를 발견하게 되고 뿌리칠려고 해도 계속해서 집까지 따라온 강아지를 차마 내칠 수 없어 뭉치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함께 생각하면서 강아지의 똑똑함에 놀란 아이는 처음보다 더 뭉치를 좋아하게 되고 네오펫을 기르는 친구들만을 초청하여 이루어진 파티에서 뭉치가 유전자 변형으로 만들어진 강아지임을 알게 되고 그 뒤에 여러가지 사건이 벌어지게 되면서 유전자 변형에 의한 반려동물이 그냥 단순한 실험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닌 무수한 동물들의 각종 실험과 위법적인 행동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임을 알게 된 우리 주인공 아이들의 선택은 어떻게 될 것인지 그냥 현실에 수궁할 것인지 아니면 사회부조리에 맞설것인지 그 선택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이 책의 특징은 새로운 삶과 새로운 모습을 바라게 될 경우 어떠한 결과를 도출해 내기 위해서는 단순히 뚝딱하고 변화가 되는 것이 아니라 무수한 시행착오와 실패를 거쳐서야 비로소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 기본적인 실험과정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실험과정에서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일반적인 생각들 속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각종의 위법적인 요소와 자칫 하나의 생명을 위험하게 만들 수 있는 과정이 생길 수도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원래부터 가지고 있는 속성을 변화시켜 새로움을 탄생시키기 위해서는 그만한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도 사람들의 이기심과 과학의 발달만을 생각하며 무분별하게 자행하는 다양한 실험속에서 희생되어지는 동물들의 안타까운 모습과 새로운 발전과 발견을 위해서는 무자비한 일도 당연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에 대해서 지적하고 올바른 방법만이 인류가 가진 문화유산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절대 욕심만으로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물론 우리가 키우는 반려동물이 이쁘고 건강하고 똑똑하면 그것보다 더 바랄 것이 없겠지만 만약에 그렇게 된 이유가 여러 동물들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실험의 결과물이라면 과연 마음 편하게 반려동물을 사랑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입장을 바꾸어서 우리의 아이들이 건강하지 않다고 마구 희생을 하고 각종 실험의 대상이 된다고 생각을 한다면 과연 그러한 행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분들은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그러한 실험을 자행하는 사람들의 명분이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이루어지는 실험이다라는 말에 동의할 수 있는 여지는 얼마나 될까요? 결코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결정은 아닐 것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생명이란 소중하고 어느 누구도 함부로 다룰 수 없는 고귀한 삶의 일부분이기에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합법적인 한도내에서 실험도 이루어지고 발견도 해나갔을때 비로소 합법적이고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결과물을 도출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비록 책에서는 불법적인 실험에 대해서 잔인한 부분은 많이 순화를 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하였지만 실상은 더 끔찍하고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 지금도 어느 곳에서는 벌어지고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되며 어느 누구도 고귀하고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유전자 변형은 필요하지만 절대 위법한 방법은 안된다는 사실을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1 201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출판-유전자조작 반려동물 뭉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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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조작 반려동물 뭉치 책과콩나무출판 유전자조작 반려동물이라는 소재가 궁금하더라구요. 미래에는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이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들게 된 책이었어요. 아이도 반려동물을 좋아는 하는데 유전자조작이라니 무슨내용일까? 하면서 궁금해 하더라구요  네오펫연구소로 체험을 가게된 아이들.. 체험에 들뜬 아이들은 체험도 체험이지만 네오펫이라는 반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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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조작 반려동물 뭉치

책과콩나무출판

유전자조작 반려동물이라는 소재가 궁금하더라구요.

미래에는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이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들게 된 책이었어요.

아이도 반려동물을 좋아는 하는데 유전자조작이라니 무슨내용일까? 하면서 궁금해 하더라구요

 

네오펫연구소로 체험을 가게된 아이들..

체험에 들뜬 아이들은 체험도 체험이지만 네오펫이라는 반려동물을 만날 생각에 신이 났지요.

네오펫 연구소는 유전자조작된 동물을 만들어 내는 곳이라고 해요.

그리하여 연구소에 도착한 아이들..

이대목에서 우리 아이들이 그러더라구요.

체험도 신이나는 일이지만 직접 유전자 연구소로 간다면 가슴쫄깃쫄깃 할것 같다구요..

현실에 있다면 자기도 가보고 싶네오다고 하네요.

네오펫연구소의 유전기술은 외모유전자를 편집할수 있다네요.

 

아이들은 체험을 다녀온후 몇몇의 아이들은 유전자 변형된 반려동물을 키우고 하네요.

견이도 네오펫을 키우고 싶지만 엄마의 반대로 못 키우던차 길가에서 강아지 한마리를 만나게 되지요.

유전자조작되지 않는 반려동물의 유행으로 원래 동물들이 버려지기도 한대요.

현재 우리현실에는 유전자조작과 상관없이 버려지기도 하는데 말이죠.

그런데 범수와 친구들은 그런 뭉치가 네오펫이 아니라는 의심을 하게되고..

하지만 뭉치의 정체가 드러나고..

 

키우던 뭉치와의 이별을 한 견이는 자꾸자꾸 생각이 나고.

마침 범수가 키우던 태양이가 네오펫연구실로 가게되고 이젠 못볼수도 있다는 생각에

범수랑 아이들은 네오펫연구소로 몰래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끔찍한 환경속의 동물들을 보게 되지요.

아마도 돌연변이 같은.

하지만 더 대단한 사실은 뭉치를 데려간 아저씨들이 가짜 경찰이었다는 사실이지요.

네오펫연구소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있었어요.

그 사실을 안 아이들에게도 위험이 닥쳤지요.

뭉치와 관련된 어마어마한 비밀~~

위험에 빠진 아이들은 앞날은 어찌되었을까요~~

보는내내 참 안타깝더라구요

유전자 조작이 결코 좋은것은 아니라는걸 아이들에게 알려준답니다.

그리하여 견이와 뭉치의 행복이 오래갈것 같았지만 유전자조작의 휴유증은 계속되고..

소재가 반려동물소재라 아이가 더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그러다가 범수와 견, 수정이의 용감한 행동에 박수를 보내는 동화라고 하네요.

과학의 발전이 무조건 환영할수는 없을수도 있다는 과학의 단점을 소재로 하여

생소한 소재를 아이들에게 부각시켜 주더러구요.

하지만 유전자조작이 성공한다면 나만의 반려동물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하면서도

생명은 소중하니까 있는 그대로가 좋다는 아이였어요.

 

 

j***j 2019.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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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를 키우고 있어서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랍니다. 최근 공해로 인해 기형적인 모습의 동물이 태어난 것을 보고 마음 아파하는 모습을 봤는데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를 통해 유전자 조작의 장.단점에 대해 배워보고 생명 존중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갖어봤어요.<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는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자 3~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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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를 키우고 있어서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랍니다.
최근 공해로 인해 기형적인 모습의 동물이 태어난 것을 보고 마음 아파하는 모습을 봤는데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를 통해 유전자 조작의 장.단점에 대해 배워보고 생명 존중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갖어봤어요.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는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자 3~6학년 교과 연계 도서입니다.


 

 

 

 

 

 

 

 

 

전자 조작 식품에 대해서 논란의 여지가 많았는데 이젠 입맛대로 취향대로 동물도 맞춤이 가능하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 원하는대로 모든 바꿀 수 있는 세상이 무섭기도 하네요.

건이네반 친구들은 입맛대로 취향대로 만들 수있는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네오펫 연구소로 현장 체험을 가요.

알록달록 야광 물고기, 새하얀 미니 돼지, 무지개 깃털 새, 반짝반짝 형광 고양이, 순하고 귀여운 아기사자 등등 색깔도 가지가지 아이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에 딱 좋은 반려동물이죠.

우리아이도 햄스터를 키우고 있는데 너무 빨리 커버려서 아기 때의 그 귀여움이 사라진다는 말을 했는데 아기 때의 그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햄스터가 있다면 좋겠대요.

책을 보더니 고양이를 키워보고 싶다고 난리가 났어요.

허걱^^;; 저는 동물과 친하지 않은 타입이라 뒷감당이 안되는데 말이죠.


네오펫은 다른 종에서 빼낸 외모 유전자를 조합해서 만들어요.

성장 유전자를 억제했기 때문에 다 커도 새끼 때랑 똑같이 작고 귀여워서

호랑이, 사자 같은 맹수 새끼, 도마뱀, 카멜레온 같은 파충류도 집에서 기를 수 있어요.

예를 들면 A라는 강아지에 B라는 강아지의 뾰족한 귀나 동그란 눈 유전자를 주입하는 식이죠.




네오펫에 쏙 빠져 있는 건이는 키우고 싶어 엄마에게 조르는 중이에요. 

하지만 엄마는 사람 입맛대로 생명체를 조작하다니 잔인하고 무모한 짓이라며 반대하죠.

그러던 중 털이 북슬북슬해서 귀여운 길 잃은 강아지 털뭉치와 함께 살게 되는데요.

심부름을 척척 잘해내는 똑똑한 강아지예요.

이번엔 강아지에 쏙 빠져서 키우고 싶다로 난리예요.


 

 

 

우연히 범수네 집에서 하는 네오펫 파티에 참여한 건이는 뭉치가 버려진 개가 아닌 네오펫임을 알게 돼요.

이후 갑자기 찾아온 수상한 경찰과 주인에게 뭉치를 보내야만 해요.

그런데 범수가 찾아와 아기 사자 태양이가 아파서 연구소에 보냈다며 함께 찾아오자며 도움을 청해요.

네오펫 연구소에 몰래 칩입한 건이와 친구들은 깨끗한 시설과 정성스런 보살핌이 아닌

아프고 병든 네오펫들이 갖혀 있는 우리와 몰래 구덩이를 파서 묻는 장면을 보게 되었어요.

"지금 뭐하는 거예요? 당장 그만둬요!"


용감한 건이와 친구들은 결국 잡히게 되는데 어떻게 이 위기에서 벗어나 네오펫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반려동물을 돈벌이로 생각하고 병들거나 필요가 없어지면 버리거나 매장을 해버리는 생명을 경시하는 행동에 화가 난대요.

유전자 조작으로 귀엽고 예쁜 원하는 모습의 반려동물을 갖을 수 있다는 것에만 집중하지만, 그 이면에는 고통받는 동물들, 예기치 못한 유전자 변형에 따른 부작용에 대해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동물도 엄연한 생명체라 생명을 존중해줘야 한다고 것도 있구요.

머지않은 미래에 기술의 발달로 우리가 겪어야할 문제들이기에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더라구요.

 

 

 

 

 

s**********3 2020.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