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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35권을 읽었습니다. BLUE의 최고집행관의 에리나와 똑같이 신의 혀를 가지고 있는 에리나의 어머니 마나였고 이번 대회는 신의 혀를 가진 그녀들을 구할 요리사를 찾는 게 목적이라는 게 밝혀졌습니다. 대회는 계속해서 진행되고 누아르들을 쓰러뜨린 소마는 마침내 아사히와 재전을 펼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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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연수는 소마가 고등부 입학 후에 처음으로 겪는 가장 큰 시험 무대이다. 고등부 1학년 전원이 토오츠키 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호텔에 묶으며 5박6일 동안 심사위원으로 초빙된 토오츠키 학원 졸업생들에게 시험을 받게 되며 그들에게 불합격 또는 제한된 자격 및 조건 미달 시에는 가차없이 퇴학을 당하고 만다. 이 선발전에는 도시락이나 햄버거든 저렴한 메뉴들이 나와 미식을 추구하는 토오츠키 답지 않다라는 혹평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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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한 츠쿠타 유우토, 사에키 슌 작가님들의 <식극의 소마> 3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북마스터가 나키리 어머니였다니...!!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라 보면서 헉 했습니다. 35권에서는 드디어 소마vs아사히의 대결이 펼쳐지는데요. 과연 누가 이기게 될지, 다음권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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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조리도구를 통해 그 주인의 조리능력을 흡수해내는 이능력의 사이바 아사히는 단체전에서 진 돈카마의 능력까지 흡수하게 된다. 그리고 한동안의 경기 일정이 비며 잠시 쉬게된 소마는 다음날 메구미로부터 에리나가 참여한 블럭의 토너먼트 표를 건네 받게되는데 토너먼트라기엔 말도 안되게 불리한 편성으로 게임진행 순서가 바뀌어있었고 그길로 소마와 아이들은 바로 에리나의 경기장으로 달려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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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35권 입니다. 장르는 요리 배틀물입니다. 이전에는 이런 장르가 꽤 있었는데...... 요즘은 보기 힘든 장르죠. 괜찮은 작화, 오히려 신선한 요리배틀이라는 장르로 꽤 재미있게 보고 있긴한데... 사실 점점 내용이 무리수가 많고(아자미 편부터) 요리 해설도 대충 때우는 느낌입니다. 뭐 이제 완결까지 남았으니... 끝까지는 보긴해야겠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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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다 유우토님의 식극의 소마입니다. 총 36권 완결 작품이구요 제가 구매한건 식극의 소마 35권입니다. 애니로 알게된 식극의 소마 원작이 있다는 소식에 ㅋㅋ 1권부터 구매해서 열심히 달려왔어요 애니로 보는것도 재밌고 만화책으로 보는 것도 재밌는데 어느새 35권 ㅎㅎ 에리카와 소마 둘이 티격태격하는것도 재밌어요 신의 혀는 에리카의 별칭이죠 근데 신의 혀의 절망이라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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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THE BLUE」도 종반에 접어들게 되고, 요리를 소재로 한 이능 배틀편도 최종 국면을 맞이하게 됩니다. |
| 끝나면 아쉬울것 같긴 한데 결말까지 한권 남았다니 솔직히 시원하기도 하다. 아자미까지는 뭐 괜찮았으나 사이바 아사히가 등장한 후로는 중점이 되어야할 요리대결도 대충대충 끝내고, 워낙 능력이 출중하다 설정해놓고 나니 감당하기 어려웠던지 되려 요리보단 판타지적 요소가 부각되어 버렸다. 이렇게 끝낼거면 차라리 센트럴때 끝냈어야 했단 생각이 든다. 그렇게 뜸들이던 북마스터의 정체도 좀 실망스럽고 말이다. 드디어 아사히와의 대결로 끝나긴 했으나 결말은 어찌되려나? 다른 시리즈보다 꾸준하게 빨리 나와서 좋았던 식극의 소마, 과연 유종의 미를 거둘수있게 되려나?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