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염세적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인생을 부정적으로 사는 건 아니다. 그런 나를 대변해주는 책같은 느낌이다. 위로가 되었다.장자에 대한 유명한 일화들이 있다. 기존에 알던 해석과는 다른 부분이 크게 마음에 와 닿았다. 조삼모사의 진짜 의미랄지, 호접지몽의 다른 뜻. 마지막으로 인간이만들어낸 격식같은 것은 본질이 아니라는 의미등등기존에 알던 장자의 해석과는 느
나는 염세적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인생을 부정적으로 사는 건 아니다. 그런 나를 대변해주는 책같은 느낌이다. 위로가 되었다. 장자에 대한 유명한 일화들이 있다. 기존에 알던 해석과는 다른 부분이 크게 마음에 와 닿았다. 조삼모사의 진짜 의미랄지, 호접지몽의 다른 뜻. 마지막으로 인간이 만들어낸 격식같은 것은 본질이 아니라는 의미등등 기존에 알던 장자의 해석과는 느낌이 달랐다 그래서 신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