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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보고서 사실 안 사주겠다고 했어요. 순정만화 같은 느낌이라.. 아이가 내용을 대략적으로 설명해 주었는데 듣고 보니 재미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사 주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책이 오는 날은 늘 책만 읽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였네요. 그리고 마음을 연 김에 다음 시리즈들까지 구입해 주었어요. 사실 책을 골라 읽히는 편이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면 거의 사주는 편이라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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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는 소설책이라 소장 하라고 5권 전권 으로 사주었습니다. 판타지소설 이던데 흥미로운지 하루만에 다 읽어 내고 일러스터가 너무 예쁘다고 아주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흥미 가질만한 소재의 소설입니다. 미래에서 온 메세지..듣기만 해도 재밌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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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보고서 사실 안 사주겠다고 했어요. 순정만화 같은 느낌이라.. 아이가 내용을 대략적으로 설명해 주었는데 듣고 보니 재미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사 주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책이 오는 날은 늘 책만 읽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였네요. 그리고 마음을 연 김에 다음 시리즈들까지 구입해 주었어요. 사실 책을 골라 읽히는 편이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면 거의 사주는 편이라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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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보고서 사실 안 사주겠다고 했어요. 순정만화 같은 느낌이라.. 아이가 내용을 대략적으로 설명해 주었는데 듣고 보니 재미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사 주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책이 오는 날은 늘 책만 읽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였네요. 그리고 마음을 연 김에 다음 시리즈들까지 구입해 주었어요. 사실 책을 골라 읽히는 편이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면 거의 사주는 편이라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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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보고서 사실 안 사주겠다고 했어요. 순정만화 같은 느낌이라.. 아이가 내용을 대략적으로 설명해 주었는데 듣고 보니 재미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사 주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책이 오는 날은 늘 책만 읽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였네요. 그리고 마음을 연 김에 다음 시리즈들까지 구입해 주었어요. 사실 책을 골라 읽히는 편이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면 거의 사주는 편이라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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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책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하구요. 어느 날 미래의 나로부터~ 제목부터 아이들이 손에 책을 잡게 만들더라구요. 표지도... 넘 이쁘구요! 아이들 요즘 웹소설 많이 본다고 하는데 그런거 대신에 챗걸 한권 쥐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인데다가 재미도 있고 기대감도 있고..... 미래의 나로부터 메시지를 받게 된다면??? 누구나 한번 상상하게 만들만한 이야기라서 마음에 들어요. 챗걸2도 빨리 나오면 좋겠고 표지가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이라고 생각했는데 반전은 남자아이들도 좋아한다는 거요. ㅎㅎㅎ 아무튼 재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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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소녀소녀한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동화 챗! 걸 소녀소녀한 감성동화지만 딸 뿐만 아니라 아들들도 좋아하는 이야기 입니다. 챗!걸 1권을 보면서 2권은 언제 나오냐며 한참을 기다리던 아이들이었는데 막상 2권이 나오니 1권부터 다시 읽기 시작하네요. 이번 챗!걸 2권은 표지부터 블링블링~ 완전 아이들 취향을 저격하네요~ 빛에 따라 반짝이는 모습이 예쁘다며 한참을 책을 불빛에 비춰보며 좋아합니다.
챗!걸에 나오는 인물들이예요. 강미소..아빠를 닮은 천재 프로그래머로 20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챗이라는 아이디어로 전국 학생 앱 개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최고 사립학교인 한빛스쿨 장학생이 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진짜로 20년 후의 나에게 챗이 오게 되지요. 바로 한빛스쿨을 떠나라구요. 하지만 현재의 강미소...미래의 강미소의 말을 잘 들을까요?? 오우진..에이취그룹 CEO 오명호 회장의 외동아들로 아빠를 닮아 프로그래밍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어요. 뛰어난 외모와 성적, 매너로 모두의 우상이지만 강미소 앞에서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인물이죠. 도준수..한빛 스쿨 이사장의 손자인자, 학생회장입니다. 도도하고 이기적인 선배인데 이상하게도 미소에게만은 친절하네요.도대체 무슨 꿍꿍이를 가지고 있는것인지 그 속이 궁금합니다. 수영, 김도윤 - 한빛스쿨로 미소가 전학을 와서 사귀게 된 친구예요. 하윤 - 미소의 단짝 친구로 전학을 간 미소가 힘들어 할 때면 떡볶이를 들고 나타나 미소를 위로하는 정말 착한 친구예요.
1권 마지막부분에서 샹들리에가 떨어져 미소가 다치게 되죠. 그리고 그 이후 이야기가 2권에서 펼쳐지는데요. 미소는 아빠의 죽음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상한 일들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빛스쿨을 떠나려던 계획을 접고 계속 한빛 스쿨에 남게 되지요. 그리고 앱동아리를 결성하게 되고, 동아리 회장 자리를 놓고 우진이와 대결을 벌이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미소가 준비한 PT자료가 없어지지만 결국 한표차이로 미소가 회장이 되지요. 너의 목소리란 앱이 개발되고 거기에서 죽은 아빠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 미소!! 미소는 사귀기로 한 준수선배가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진이의 손을 잡고 아빠와의 추억의 장소로 가게 되는데요... 정말 소녀들의 감성을 제대로 자극합니다. 우리 아이...이 책을 먼저 읽고 난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네요. "완전 오글거려요~"
이번 챗!걸에서는 나도 챗!걸 작가 공모전을 한다고 합니다. 어느 날 지금의 나와 미래의 내가 챗을 하게 된다면???? 그 이야기를 나만의 이야기로 만들어서 공모하면 되는데요, 우수작은 푸짐한 상품과 함께 후속권에 작품이 소개된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내 글이 책에 소개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하며 응모해보라고 하니... 책을 읽는 것은 쉬운데 막상 쓰려니 힘들다고 투덜거리네요..^^;; 그리고 또 하나의 이벤트~!! "어느 날 , 과거의 내게 멜이 온다면?" 책 뒷편에 있는 엽서에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써서 우체통에 넣기면 하면 되요. 그러면 1년 뒤에 편지를 집 또는 메일로 보내주신다고 하시네요. 우편요금까지 수취인후납부담이라 독자들은 그냥 써서 우체통에만 넣으면 되니 완전 좋은 이벤트예요. 발송유효기간이 2018년 12월 1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이니 그 기간에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면 되요. 일년 후에 과거의 나에게 편지를 받으면 완전 기분이 좋겠지요??
완전 소녀감성을 자극을 하는 챗!걸. 다음편에는 어떤 에피소드가 그려질지 기다려 집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이런 이야기도 아이들에게는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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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챗걸시리즈를 만나서 신선한 책에 더욱 기대감이 컸던 책이지요. 챗 걸 첫번째 책 어느날, 미래의 나로부터 챗 걸 두번째 나, 너 그리고 비밀코드
엄마가 더 책을 기다려졌다고. 예쁜 색상에 딸들에게 더욱 이끌리는 책 하지만, 십대라면 공감하며, 재미있게 만날 수 있을 책이랍니다.. 책이 두권이 되어 다시금 첫번째 책도 읽어보면서 바로 연결 두번째 책을 읽는 즐거움,. 그런데 작가님이 두분이네요.. 이번 책에서는 나도 챗걸 작가? 공모전도 있어서 살짝 참여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책 속 자세히 만나볼까요? 챗걸 2 등장인물 소개부터 시작되네요.. '20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챗'이라는 아이디어로 <전국 학생 앱 개발 대회> 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된답니다. 진짜 20년 후의 나에게 챗이 오게 되고 학교에서 떠나라는 말을 남기지요. 새학교에서 새로운 생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미소를 예전부터 알고있는 냥 행동하고 있는 학생회장, 준수 한빛스쿨에 황태자들 덕후 수영 그리고 치킨집 아들, 도윤 처음 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 시작된 어려움들 놀랍게도 '20년 후의 나' 는 미소에게 불행한 일들을 경고하면서 현재의 미소가 만들어가는 미래와 '20년후의 나'알려주는 미래 보통은 '20년 후의 나'가 미래를 알려준다고 해도 믿기 어려웠을 것이고 힘든 상황에서 버티기 쉽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이상한 일들이 아빠와 관련이 있지는 않을까 생각하게 되고, 비밀을 풀어가기 위해서 앱 개발 대회 부상으로 노트북을 받고 전학을 가려고 마음을 결정했는데, '20년후의 나'는 미소에게 경고를 하게 되지요. 학교에서 앱 동아리를 결성하는데, 미소는 회장이 되기 위해서 우진과 대결을 하게 되고, 우승자는 학교와 H그룹에서 지원을 해주게 된답니다. 미소는 자신의 PT자료가 사라지면서, 어려운 환경에서 한 표 차이로 승리하게 되지요. 미소는 동아리에서 <너의 목소리>앱을 개발하게 되는데, 그 앱에서 뜻밖에 아빠의 목소리가 들려와요. 아빠와 추억의 장소에서 체크인 버튼을 누르면, 상대방이 녹음해 놓은 목소리를 들을 수 있기에 미소는 아빠와의 추억에 장소로 달려가게 된답니다.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 이벤트가 있어 더욱 기대되네요. 책에 맨 뒤에 마련된 이벤트로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써서 상상의집 출판사로 보내면 1년후 나에게 과거에 나로 부터 편지(메일)를 받을 수 있답니다.. 엽서까지 부록으로 들어가 있어서 꼭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남겨주어야 겠지요. 정말 기대되는 편지가 되어주겠죠~~ 내년 예비중으로 더욱 기대감과 공포감으로 힘들겠다 말하는 아이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도 참여해 보고 싶지만, 십대만에 이벤트로 엄마는 갠적으로 멜로 글을 남겨봐야 겠네요.. 온가족이 연말을 맞이해 자신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 가져보면서 한해 수고했다고 쓰담쓰담 해주는 시간도 덕분에 가져보게 되었답니다.. 좋은 이벤트 혹시 모르니 책에 수록될 수도....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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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걸 2 나, 너 그리고 비밀 코드] 강지혜, 강효미 함께 쓰고 / fommy 그리다 상상의집에서 출판된 [챗! 걸] 1,2권을 모두 받았습니다. 재빠르게 달려 선착순 안에 들어서 말이죠. 미래의 나에게 오는 편지, 사춘기 이런 용어들이 있어 1권때만 해도 사춘기에 들어서는 둘째 읽으라고 신청했다가, 2권 받고서는 역으로 1권까지 다시 돌아가 모두 읽어 보았답니다. ![]() ![]() 책을 출판하며 출판사에서 이벤트 1,2,3이 진행되는데 이벤트 1에 이제 내가 작가라고 이야기를 써서 공모전에 도전해 보라는 글을 보면서 책이 더 새롭게 읽히더라구요. 너무 쉽게 모든 것을 판단하지 않았나요? 맛있다, 재미없다, 시시해, 지루해 등등 물론 전문가니까 책임을 가지고 만들어야 한다는건 당연한 것이겠지만 그렇게 판단하는 나는? 그렇게 할 수 있어서 그렇게 쉽게 타인의 결과물을 판단하는 걸까? 하고 말입니다. 막상 내 이야기를 써 보라고?(물론, 의무는 아니고 선택이지만요. 그런 생각하에 읽어보니)하고 읽으니 어떻게 책이 만들어지는걸까?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둘째도 1권 끝내면서 '아쉽다, 엄마 2권 빨리'했었는데요. 2권 나오니 너무 반가워라 합니다. 하지만 막상 너도 공모전에 도전해봐 라고하니 밑천이 없는거죠. 꼭 뭐가 되었다고 가정하에 오늘의 나에게 챗을 보내야 할것 같고 말이죠. 챗! 걸 .. 이 책의 주인공인 미소, 강미소는 '20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앱'이라는 아이디어로 전국 학생 앱 개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부상으로 주어진 노트북과 한빛스쿨 전액 장학생의 기회까지 거머쥔 미소에게 대회전부터 갑작스레 미래의 미소 자신에게서 챗이 걸어져 오는 그런 설정하에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나더라구요. 친구들이 만화에 흠뻑 빠져있던 시절에도 저는 만화책 한권 읽으려면 한시간이나 걸리니(토씨하나 빠지면 내용을 놓치는것 같아서 그렇게 일다보니 시간이 너무 올래 걸리더라구요) 만화에 취미를 못 붙였지만, 고등학교때 친구 따라 간 만화방에서 친구가 권해준 책에 흠뻑 빠졌는데 그때당시에 완간이 아니라 한권 한권 기다려야 하니 그 기다림이랄까요. 미래의 나에게서 온 챗에서 한빛스쿨로의 전학은 어떻고, 만나게될 우진이, 도준수 선배 등등 자세한 언급은 없으나 주어진 단서들을 가지고 오늘 선택을 해야하는 미소가 되어 읽는 내내 두근두근? 거림일수도 있겠지만, 아! 어떻게 해야하지? 그런 다소 무거운 마음으로 이야기를 읽어나갔답니다. 3권이 기다려집니다. 아니 완간이요. 그리고 20년 후의 나에게서 걸어져 오는 챗은 어떤 내용일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3권을 기다리는 중간에 제 이야기도 써봐야겠지요. 아이에게도 독려하면서요. 저부터 실천을^^* 아이들과 참여하면 자연스러운 글쓰기도 되고 좋을듯 합니다. from. 오렌지 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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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챗노블 '챗! 걸 2 ' 어느 날, 20년 후의 나에게 톡이 온다면? 소녀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일러스트와 풋풋한 10대들의 이야기로 흠뻑 빠져들수 밖에 없는 '챗! 걸'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챗! 걸 1을 읽은 딸과 함께 무척 기다린 시리즈인데요. 중간중간 독특한 챗 형식과 가슴 설레이는 장면들로 책을 읽는 내내 다시 십대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 맞아! 나도 이런적이 있었지? ' 사춘기 저희 딸도 같은 십대들의 이야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