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두께가 엄청나 읽단 접근하기 꺼려지지만.서문을 지나고 나서 사례를 읽다보면 책장이 훅훅 넘어간다.막연한 동경이 된 북유럽 사람들의 생활. 그리고 그들의 가치오래 쌓아온 먼나라 사람들이 인간을 바라보는 깊은 눈과관용. 그리고 신뢰. 우리도 이렇게 되어가기를 바라며. 그리고 그렇게 되어가는 과정이라 애써 믿으며 책을 덮는다.에구구. 책이 무겁다..
책의 두께가 엄청나 읽단 접근하기 꺼려지지만.서문을 지나고 나서 사례를 읽다보면 책장이 훅훅 넘어간다. 막연한 동경이 된 북유럽 사람들의 생활. 그리고 그들의 가치 오래 쌓아온 먼나라 사람들이 인간을 바라보는 깊은 눈과 관용. 그리고 신뢰. 우리도 이렇게 되어가기를 바라며. 그리고 그렇게 되어가는 과정이라 애써 믿으며 책을 덮는다. 에구구. 책이 무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