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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트렌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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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재테크하면 1순위가 무엇일까요? 부동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래 들어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부동산의 힘은 더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식이나 채권 등은 안해도 되지만 부동산은 우리가 살아야 할 공간이기도 한 필수재이기때문에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그래서인지 이 책의 첫 저자도 빠숑 김학렬 소장님입니다. 최근 신간을 내서 저도 신청했는습니다. 사실 이 책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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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재테크하면 1순위가 무엇일까요? 부동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래 들어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부동산의 힘은 더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식이나 채권 등은 안해도 되지만 부동산은 우리가 살아야 할 공간이기도 한 필수재이기때문에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첫 저자도 빠숑 김학렬 소장님입니다. 최근 신간을 내서 저도 신청했는습니다. 사실 이 책을 받고 싶어 응모한 것도 소장님때문입니다.

부동산에 관한 부분으로 '질적인 시장에 주목하라'입니다. 똘똘한 한 채를 반영한 표현 같습니다. 미분양관리지역을 제대로 봐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쓴 부분은 아주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라는 생각입니다. 프롭테크를 이용하면 지역 미분양에 대한 데이터들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대전 유성구의 사례가 기억에 남습니다. 2019년 6월까지 미분양 관리지역이었다니 믿기지 않습니다. 요즘 대전지역 핫한 곳인데 말입니다. 왜 미분양지 찾아보고, 그 이유를 밝혀 낸다면 리스크를 줄일 수도 있고, 투자의 기회도 볼 수 있다고 봅니다.

부동산 인사이트를 키우고 싶습니다. 이 책에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신문기사를 꾸준히 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중 한 두개를 스크랩하고 코멘트를 해 보라고 합니다. 그 지역과 관련된 내용을 읽고 본인의 칼럼을 블로그에 써 보라고 합니다. 딱 3개월만 이렇게 하면 정말 부동산 칼럼니스트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올해 아니 2020년에는 한 번 해볼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지만 말입니다.

중간에는 금, 채권, 보험, 자산관리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아직 본인은 잘 모르기때문에 넘어가고, 마지막 장인 에어비앤비에 대하여 좀 써보겠습니다. 외국에서 에에비앤비에 많이 묵기도 했기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법적인 부분이 애매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쨋든 저자는 잘 해냈습니다. 요즘에는 쉐어하우스도 한 흐름인 것 같습니다.

에어버앤비는 어쨌든 숙박업소이기때문에 더 신경써야 할 부분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주변은 모두 거주자인데 에어비앤비 유닛은 숙박업소이기 때문에 생길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그리고 전대차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는데, 아무튼 좀 귀가 솔깃한 아이템이긴 합니다.

재테크 트렌드 2020
 

k******9 2019.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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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트렌드 2020]어떻게 재테크를 잘 할 수 있을까? 정답은 알아서 잘
"[재테크트렌드 2020]어떻게 재테크를 잘 할 수 있을까? 정답은 알아서 잘" 내용보기
지금은 조금 분위기가 사그라들었지만 2000년 초부터 후반까지는 그야말로 재테크 열풍을 넘어 광풍이었다. 객장에 아기를 업은 엄마가 나타나면 상투라는 말이 있다고 하는데 거의 그 정도 수준이 아니었다 싶다. 그래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연말이 지날 때쯤이면 어김없이 OOO 트렌드 2020이라는 책이 출간된다.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불
"[재테크트렌드 2020]어떻게 재테크를 잘 할 수 있을까? 정답은 알아서 잘" 내용보기

  지금은 조금 분위기가 사그라들었지만 2000년 초부터 후반까지는 그야말로 재테크 열풍을 넘어 광풍이었다. 객장에 아기를 업은 엄마가 나타나면 상투라는 말이 있다고 하는데 거의 그 정도 수준이 아니었다 싶다. 그래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연말이 지날 때쯤이면 어김없이 OOO 트렌드 2020이라는 책이 출간된다.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불변의 진리는 공짜로 쉽게 돈 벌 수 있는 방법은 없다는 것이며 누가 나에게 알아서 돈 벌어라 하며 좋은 정보를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부동산 임대업을 하면 가만히 앉아서 돈을 벌 수 있다고 착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누가 어렵게 사업을 팽창시키려고 하겠는가? 차라리 그 시간에 땅이나 상가 보러 다니고 경매에 참가하면 될 것이다. 우리가 위인전을 읽으며 죽을 고비를 몇 번이고 넘긴 위대한 영웅이라고 칭송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웅이 되기 전에 생명을 잃었기에 기억되지 못하는 것이다. 수백 혹은 수만 대 1의 경쟁을 뚫고 그 자리에 올랐기에 우리는 영웅이라 칭송하고 위인전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재테크라고 예외는 아닐 것이다. 누가 부동산으로 수억을 벌었다더라. 주식으로 10배의 차익을 남겼다더라는 말은 많이 들리지만 실패한 사례는 그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 이 세상 어디에도 절대 실패하지 않는 방법은 없는 것이다. 책에서는 초반에 이러한 사실에 대해 왜 그런지 이유와 옥석을 가려내는 방법에 대해 소개를 한다. 하지만 책 한 권에 이런 모든 내용을 담을 수는 없는 법. 비싼 물건일수록 그만큼 값어치를 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건이라면 딱 그 가격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것이다. 책이라고 예외가 있을 수는 없다.


  2020년에 어떤 트렌드가 대세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재테크의 전략에 대해서 누가 이렇다더라 말하더라도 우리는 곧이곧대로 믿을 수가 없다. 내가 예측한 방향이 맞을 것이라고 독자들을 설명하려면 팩트가 필요하다. 가장 근거 있는 것은 과거에 예측했던 내용의 정확도 일 것이다. 중학교 때 공부 잘하던 학생이 고등학교에 가서도 공부를 잘 할 것이라는 우리의 믿음처럼 말이다. 물론 아닌 경우도 많지만. 재테크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부동산, 주식, 채권, 금리, 외환, 금 정도가 될 것이다. 누구도 정확한 예측은 할 수 없고 과거와 현재의 Fact를 가지고 논해야 하는데 사람마다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기에 해석도 모두 다르다. 내년에 금값이 상승한다 혹은 달러가 약 보합세를 이룰 것이라는 예측을 그대로 믿고 소위 말하는 몰빵을 하는 것은 재테크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어리석은 짓이다. 비가 올 것 같으면 우산을 준비해야 하지만 미리 펼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비가 올지 안 올지는 아무도 장담하지 못한다. 그래서 비가 올 때를 대비하고 비가 올 확률이 높다면 조금씩 배팅을 늘려가면 되는 것이다. 금융시장에 대한 전망은 방향성만 밝힌 것이 아니라 그 이유와 배경까지 곁들였기에 독자들이 참고하기에는 좋다고 생각된다.


  내가 보유한 자산을 잘 관리하고 늘려나가는 것이 재테크의 가장 큰 목적이라 생각하는데 과거에는 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거의 금기시되다시피 했다. 이웃 간의 정을 소중히 하고 개인주의보다는 공동체 의식이 강했으나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 나 스스로 내 자산을 관리하지 않으면 누구도 지켜주지 못한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다. 소중한 나의 자산 어떻게 관리하고 늘려나갈 것인지 학습하고 투자에 대해 판단해야지 전문가의 말이라고 무턱대고 믿을 수는 없는 법이다. 이번에 독일 국채 관련 파생상품에 투자하였다가 엄청난 피해를 본 사례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보험에 대한 설명도 나오는데 재테크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보험이 아닐까 싶다. 어려운 전문 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잘 이해를 하지 못하는데 보험에 대해서만 설명하려고 해도 책 한 권으로는 부족할 것이다. 책의 내용으로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 학습하라는 의미로 받아 들어야겠다. 공유 숙박에 대해 책에서는 아주 극찬을 하였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실망한 부분이다. 성공 사례에 대해 소개를 하였지만 어디까지나 성공 사례에 불과한 것이다. 어떤 기자가 쓴 글을 보면 택배 회사에서 부지런히 일하면 금방 부자가 될 것 같지만 현실은 다른 것이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고 책 한 권으로 모든 재테크에 대해 달인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이 한 권이면 끝난다는 것 역시 최고의 거짓말인 것이다.


s******5 2019.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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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트렌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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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숑! TV에서 들었던 분이다. 부동산에서 유명한 분이라시기에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그리고 새롭게 도래하는 2020년에 대해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다. 이 책은 2020년에 다양한 재테크 분야 부동산, 금융시장, 자산관리, 재무설계, 공유숙박에 대해 설명해주는 글이다. 각각 파트별 전문가인 분이 글을 쓰셨고 한 책터에 50페이지 정도 되니 꼭 필요한 이야기만 적었다고 보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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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숑! TV에서 들었던 분이다. 부동산에서 유명한 분이라시기에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그리고 새롭게 도래하는 2020년에 대해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다. 이 책은 2020년에 다양한 재테크 분야 부동산, 금융시장, 자산관리, 재무설계, 공유숙박에 대해 설명해주는 글이다. 각각 파트별 전문가인 분이 글을 쓰셨고 한 책터에 50페이지 정도 되니 꼭 필요한 이야기만 적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부동산 이야기: 누군가 부동산은 폭락할것이다라고 이야기했었지만 그 이야기 1년후 보면 엄청 올라있다 ㅠㅠ 그러나 이제 모든 아파트가 오르는 시대는 끝나고 옥석이 가려지니 여러 정보 속에서 그 의도를 파악하고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부동산의 흐름을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미분양단지들을 다시보자 이야기 하시면서 내가 사는 지역의 이야기가 나와있는데 어머어머.. 나도 미분양이고 마이너스 피일때 안사고 지금은 두배로 올라 배아파하는 아파트 이야기가 나와있다. 그때 내가 보는 눈이 있었다면..  미분양 아파트도 내가 입지 조건을 분석하고 미래가치를 판단하자는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공급과잉이라는 말은 절대 신뢰하지 말것. 이분의 블로그와 팟캐스트 꼭 들어봐야 겠다 ^^

 

 금융시장전망: 아.. 나는 정말 바보처럼 주식이 꼭대기일때 들어갔다. 그리고 작년 10월 폭락장을 맞이하고.. 올해도.. 그런데 전문가는 아직도 바닥이 아니라고 한다. 1680~1750까지 내려와야 한다는 것. 저번에 어떤 분이 내리려면 확내려야지! 한 말이 그런 뜻인가보다. 바닥을 봐야 올라올것 같다. 이분은 2019년 재테크 트렌드 책에서도 주식을 전망하였는데 올해 잘 맞은걸 보면 내년것도..  그리고 트럼프의 재선과 미국 증시, 그리고 홍콩의 사태와 중국에 따른 우리나라의 증시 영향들.. 제발 내년엔 증시가 좋아져야하는데 하고 바래본다.

 

 자산관리: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 직업을 갖게 될 것이고, 의료비와 간병비도 증가할 것이고, 여자가 오래살기 때문에 여성 중심의 노후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장기전에서 재무 목표를 바로 세우고 나이대별로 다른 자산관리를 하라. 그리고 펀드와 보험에 대한 설명도 나온다. 퇴직연금에 대해서는 더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는데 내가 퇴직 후 어떤 것이 유리한지 잘 살펴보면 좋겠다. 

 

재무설계: 재무설계사들의 말을 100% 믿지 말고 그들이 들으라는 상품도 믿지 말고, 보험에 대해서도 그들의 말만 믿지 말고 현명하게 가입하자! 책에서 재무설계사들이 그것을 파는 이유가 속속들이 나와있다. (내용중 통장쪼개기는 책을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되었는데(현영의 네개의 통장을 읽었는데도!) 이 책의 도표로 한방에 이해했다.)

 

마지막은 캐스퍼님의 에어비앤비 이야기이다. 대기업에 다니던분이 에어비앤비로 성공하시다니 대단하심! 실제 예시들과 공유숙박 호스팅을 시작하고 숙소 등록, 홍보 하는 이야기까지 사진을 곁들여 설명되어 있다.

 

여러 종류의 재테크들을 보며 아무래도 부동산이 최고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새해에는 내 집 똘똘한 한채 가지고 있으면서 또 다른 여유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게 되길 바래본다.

w*******4 2019.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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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트렌드 2020.
"재테크 트렌드 2020." 내용보기
이제 2019년도 20여 일 남았다.2020년의 각 분야의 트렌드에 관련된 책을 읽은 것만 해도 벌써 몇 권인가 되는 거 같다.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지금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의미를 차지하는 키워드는 '재테크'일 것이다.이 책을 읽다 보면 저자들은 작년에 자신들이 예상했던 재테크 트렌드가 맞았다고 책의 내용 중 중간중간 자신 있게 말하기도 한다. 사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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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9년도 20여 일 남았다.

2020년의 각 분야의 트렌드에 관련된 책을 읽은 것만 해도 벌써 몇 권인가 되는 거 같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지금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의미를 차지하는 키워드는 '재테크'일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저자들은 작년에 자신들이 예상했던 재테크 트렌드가 맞았다고 책의 내용 중 중간중간 자신 있게 말하기도 한다.

 

사실 내 경우는 재테크 트렌드 2019를 읽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저자들의 딱 부러지는듯한 분석에는 고개가 끄덕여졌다.

특히 올해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금테크'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때면 작년에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아 이익을 얻었다는 누군가가 부럽기도 했다.

부동산 부분에서 특히 아파트 부분의 조언은 딱 부러지다 못해 송곳처럼 찔러서 소시민의 한 사람으로 상실감도 느꼈고 아프기도 했지만 저자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할 수밖에 없는 거 같다.

 

트럼프와 주식시장, 환율에 대한 이야기들은 읽으면서 세계경제의 동향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이유와 함께 잘 설명해주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재무 설계사의 거짓말 부분에서는 재무 설계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그들의 말 하는 전문성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었다.

분량이 많지 않아서 크게 깊은 내용이 있을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읽다 보니 2020년의 재테크 트렌드에 대해 어느 정도 길을 잡을 수 있었다.

s****2 2019.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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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재테크 트렌드 2020
"[서평] 재테크 트렌드 2020" 내용보기
재테크의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분야가 다르더라도 공통적으로 미래에 대한 예측에 따라 투자의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것은 공통적일 것입니다. 특히, 지속적으로 자본주의 저성장 국면을 보이며, 세계 경제 역시도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가까운 2020년의 재테크 방향을 일반인들이 예상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에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내년의 투자 전망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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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분야가 다르더라도 공통적으로 미래에 대한 예측에 따라 투자의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것은 공통적일 것입니다. 특히, 지속적으로 자본주의 저성장 국면을 보이며, 세계 경제 역시도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가까운 2020년의 재테크 방향을 일반인들이 예상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에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내년의 투자 전망에 대한 조언을 이 한 권을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총 26개의 트랜드에 대해서 부동산 투자, 금융시장 전망, 자산관리, 재무설계, 공유숙박의 다섯 분야로 구분하여 각각의 전문가가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역별로 차별화 장세를 보이고 급등과 급낙을 보이는 부동산 투자는 자제하고 있으며, 저금리 상황에서 투자할 금융자산도 많지 않기 때문에 자산관리와 재무설계에 대한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자주 사용되기 시작하였던 100세 시대와 정년 퇴직이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과거와 다른 경제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자 역시 은퇴 후 다른 일을 하는 패턴이 늘어나고, 길어진 수명만큼 의료비와 간병비가 증가할 것이며, 과거와 다르게 여성 중심의 노후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노후 생활을 위해서 과거처럼 자식에게 집을 물려주기 보다는 생활자금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오래 살기 때문에 재산을 물려 받기 전에 자식도 이미 함께 늙어 가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또한, 현재 남성이 사회 생활의 중심이 되었기 때문에 각 종 연금이 남성 중심으로 설계 되어있지만, 앞으로는 세대별로 노후 생활, 그리고 평균적으로 6~7년 더 오래 사는 여성 중심의 준비가 필요한 것입니다.

 

저자는 자금 마련에 대한 재무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설계하며 7단계의 프로세스를 잘 지켜 수립하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철저한 현금 흐름 관리를 위한 현금 흐름표 작성과 다섯 가지 체크사항을 제시하고 있어서, 막연했던 현금흐름 관리가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20대부터 50대까지 각 연령대 별로 유념할 자신관리 방법을 각각 제시하고 있어서 자신의 자산 상태나 재무 구조, 투자 성향에 맞게 연령대를 참고하여 계획을 세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와 연관되어 돈을 불리기 위한 수단으로 보험, 펀드, 연금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목적이나 자신의 성향을 참고하여 선택하면 좋을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무료 재무설계 서비스는 기업의 이익 추가가 목적이기 때문에, 잘못되거나 편향된 정보에 이용당하지 않도록 주의 사항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매년, 올해는 작년 보다 더 좋아지려는 마음으로 계획을 세웠지만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처럼 재테크는 장기적인 전략과 목표 달성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잊혀졌던 재테크 마인드를 일깨우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b*****s 201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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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트렌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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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재테크 전망을 위해 빠숑 김학렬소장을 포함하여 5인의 전문가가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는 부동산 및 아파트 투자를 포함하여 금융시장 전망, 자산관리, 재무설계, 그리고 새로운 투자법으로 떠오르는 공유숙박까지 5개 부문으로 나누어서 투자와 재테크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먼저 김학렬 소장은 전국 부동산이 서울과 경기를 중심으로 산업구조가 강화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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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재테크 전망을 위해 빠숑 김학렬소장을 포함하여 5인의 전문가가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는 부동산 및 아파트 투자를 포함하여 금융시장 전망, 자산관리, 재무설계, 그리고 새로운 투자법으로 떠오르는 공유숙박까지 5개 부문으로 나누어서 투자와 재테크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먼저 김학렬 소장은 전국 부동산이 서울과 경기를 중심으로 산업구조가 강화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리고, 2020년까지는 입지가 좋은 '새 아파트'를 집중 공략할 것을 강조한다.

김학렬 소장은 글을 잘 쓰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가 어떻게 글을 잘 쓰는지 소개되어 있다.

부동산 관련 정보는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이 등장하며 그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여러 프롭테크(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에서는 시세, 분양 정보부터 직접 살아 본 거주민 평가까지 다양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안전한 투자를 하려면, 옥석을 가려내고 정보의 본질을 접근해야 한다.

우리가 접하는 정보들이 어디서 왔는지, 그들의 의도를 파악해야 한다.

부동산 정보의 최초 공급자는 대부분 국토교통부, LH공사 등 정부 부처 내지 공공기관이며, 삼성, 현대, 대림 등 대형 건설사에서 내보내는 홍보성 기사들도 상당하다.

문제는 이들이 종종 특정 방향으로 여론을 유도하려는 의도를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반드시 자신만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정보의 출처를 찾고, 출처와 지역 부동산의 흐름을 결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p14-15

정철진 경제 평론가는 2019년에 정확한 금리와 금값을 예측한 것으로 주목받았다.

2019년 연말과 2020년 연초 코스피는 새로운 바닥 지수인 1680~1750 정도, 그리고 미국 S&P 지수로는 '2000~2080' 정도까지 폭락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이렇게 된다면 이제 세계경제는 역사상 찾아볼 수 없는 전무후무한 지상 최대의 경기부양쇼를 전망한다고 한다. 과연 이 정도로 폭락할지 조금 의아하긴 하다. 이 정도로 폭락이 온다면 그때가 투자 시점이 아닐까 싶다.

충전스쿨 양보석 대표는 100세 시대를 대비한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말하면서 생존을 위한 돈 관리교육은 필수이며, 스스로 직접 설계할 수 있는 다양한 자산관리 방법들을 알려 준다.

재무설계 전문가인 정창훈 대표는 SNS에서 활동하는 허세로 가득 찬 재무설계사들을 주의하라고 말하면서, 그들이 제시하는 포트폴리오의 실상과 맹점을 파헤쳐 준다. 그리고, 꼭 필요한 금융지식도 전수해 준다.

직접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숙소를 운영 중인 캐스퍼(필명)는 새로운 투자법으로 떠오른 공유숙박을 통한 재테크 방법을 알려준다. 공유숙박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과 운영 노하우를 공개한다.


s*********9 2019.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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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파의책빵 "재테크 트렌드 2020"
"#아로파의책빵 "재테크 트렌드 2020"" 내용보기
연말이 되었다는 걸 실감하게 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다.상점이나 라디오에서 듣게 되는 캐롤송,뉴스에 번갈아 가면서 나오는 각 그룹회사들의 임원인사,그리고, 이 책의 제목에도 나오는 각종 트렌드 서적. 그 중에서 이 책은 내년 즉, 2020년의 재테크에 대하여 알아보는 책이다.재테크 하면 떠오르는 분야가 주식, 부동산, 펀드 등일 것이고, 그와 더불어 실물자산인 금이나 은, 안전
"#아로파의책빵 "재테크 트렌드 2020"" 내용보기

 

연말이 되었다는 걸 실감하게 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다.

상점이나 라디오에서 듣게 되는 캐롤송,

뉴스에 번갈아 가면서 나오는 각 그룹회사들의 임원인사,

그리고, 이 책의 제목에도 나오는 각종 트렌드 서적.

 

그 중에서 이 책은 내년 즉, 2020년의 재테크에 대하여 알아보는 책이다.

재테크 하면 떠오르는 분야가 주식, 부동산, 펀드 등일 것이고, 그와 더불어 실물자산인 금이나 은, 안전자산인 적금 등도 떠올릴 수 있다.

 

이 책에는 '빠숑'으로 이름 알려진 김학렬 저자의 부동산 전망,

주식/환율/금투자/채권투자에 대하여 우리나라와 더불어 글로벌 경제환경까지 전망해주는 정철진 저자

자산관리 요령에 대하여 기본을 알려주는 양보석 저자

보험과 관련하여 제대로 된 이해를 당부하는 정찬훈 저자

그리고 조금은 쌩뚱맞지만 새로운 투자로서 가능성이 보이는 공유숙박 호스팅에 대하여 알려주는 캐스퍼 저자까지 총5명이 각 분야에서의 내년 트렌드를 조망해 보고 있다.

 

이 중에서 나의 관심을 많이 끈 분야는 부동산과 공유숙박 호스팅이다.

 

[부동산]에 대하여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해 주고 있지만, 가장 내 생각에 와 닿는 내용은

"버블세븐 시장은 시장에 맡기자!"

라는 소제목으로 이야기하는 강남권, 과천, 분당 등에 관한 내용이다.

 

매일같이 언론에서도, 정부의 규제안에서도 항상 등장하는 급상승지역들로 부동산과 관련된 내용의 중심에 있는 지역들이다.

하지만, 일반 서민들은 이미 이 지역들을 보기에는 경제적 능력이 안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 지역들이 그 많은 규제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것은 공급보다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흔한 말로 강남 아파트의 수요자가 몇 명이냐고 물어본다면 아마 5천만명, 즉 전국민일거다.

사실 돈이 없어서 안 들어가는 것이지, 돈만 충분히 있어서 큰 걱정없다면 모두들 강남 아파트 살려고 할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이른바 우리나라 최상위 부자들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 버린 것이 버블세븐의 현실인 것이다.

 

이 책에서도 저자는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모두 서울대에 갈 수 없듯이, 강남에 들어가고 싶다고 모두 강남구민이 될 수는 없습니다. 총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이야기한다.

수요는 무궁무진한데, 공급과 매물자체가 한정적인 시장이라는 이야기이고, 이는 어떤 규제책을 막을 수 없다는 전제라면 강남아파트를 촛점으로 펼치는 정책이 결코 좋은 게 아니라는 것이다.

 

미국이 최고급 대주택들이 형성되어 있는 비버리힐즈의 부동산가격이 올랐다고 전국을 대상으로 규제안을 만들지 않듯이, 우리나라도 이제는 강남과 같은 몇 군데 때문에 전체를 규제하는 정책은 변경이 될 시점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러한 점에서는 언론도 마찬가지이다.

강남의 몇 개 아파트 가격이 급등했다고 호들갑스럽게 뉴스에 올릴 게 아니고 전국의 주택가격이 어떻게 되었는지 파악해서 그걸 중심으로 다수가 공감하는 뉴스를 올려야 되지 않을까?

 

두 번째로 흥미로왔던 [공유숙박 호스팅]과 관련해서는 30년된 반지하도 어떻게 꾸미고 홍보하느냐에 따라 충분한 사업성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방 2개, 화장실1개, 거실 겸 주방 1개를 갖춘 반지하 방을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25만원을 주고 얻고, 290만원으로 인테리어와 전등, 소품 등을 교환하거나 배치하여 에어비앤비에 올림으로서 한 달에 130만원에서 150만원 정도 매출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니 생각만 바꾸면 좋은 사업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통상 에어비앤비의 공유숙소가 여러 명이 방 하나씩 공동으로 사용하거나 주인과 같이 사용하는 형태가 많은데, 이 경우에는 반지하지만 집 하나를 한 팀의 고객에게만 빌려주고, 적게 들어간 비용과 낡은 점을 감안해 주변보다 싸게 빌려줌으로서 성공적으로 손님들을 유치하고 있다.

*공유숙박 호스팅을 위한 준비항목들

앞으로 분명히 더욱 늘어갈 수 밖에 없는 공유숙박 호스팅은 어떤 생각과 아이디어로 접근하느냐에 따라 하나의 재테크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보인다.

 

이 외에도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른 주제들도 부를 늘려가는 2020년을 위해서 한 번씩은 숙독해야 할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a*******k 2019.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