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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오 02권 리뷰입니다 평범한 농가에서 막내로 태어난 주인공 에스티오는 계속 미움받는 존재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몰랐던 자신의 정체를 알게되는 데요 여러가지로 마음아 아파요 소설이지만 특이하다는 이유로 배척받고 고통당하는 에스티오의 모습을 통해서 참으로 소설이지만 사람들의 악함을 알게되네요 너무 마음 아프지만 점차 성장해가는 주인공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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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두루두루 모든 장르를 다 읽긴 하는데.. 지금 또 한번 느꼈어요. 아 나는 판타지를 가장 좋아하는구나..ㅋㅋ 역시 이런 장르가 젤 재밌어요 ㅠㅠㅠㅠ 사실 요새 나오는 이런 웹소 특징이 아무 생각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주인공들이 먼치킨인데다가 레벨업을 하든 뭘 하든 사이다 사이다 사이다 전개잖아요 예전 판타지랑은 많이 다르긴 한데.. 근데 저는 이런 게 잘 맞나봐요 너무 재밌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 ㅋㅋㅋ 그리고 진짜 현실도 쳐답답한데 이런 사이다물 보니까 스트레스 팍 풀리는 느낌.... 암튼 너무 강추합니다 재밌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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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 에스티오 2권 >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밌어요! 1권은 느낌이 잘 안와서 2권까지 바로 읽었는데 이제 막 더 재밌어질 것 같네요. 판타지소설을 많이 즐겨읽지는 않는데 제 취향에 맞을 것 같은 소설이라고 추천받아서 설렙니다!! 쭉쭉 잘 읽겠습니다~ |
| 공든탑 저자의 에스티오는 제가 공든탑 저자의 모든 책을 구입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 그리고 입문하게 된 애정하는 책입니다.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을 좋아하고 에스티오로 판타지 소설에 입문했어요. 불편할 수 있는 요소들이 전무하고 오로지 인물의 성장과 치유에 전념하는 이 모든 에스티오의 서사들이 그리고 캐릭터들을 사랑하고 작가님을 응원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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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에스티오 2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을 먼저 접하고 읽게 되었는데 재미있네요. 의뢰를 받으면서 일을 하던 와중에 일이 생기면서 본인 능력을 점차 알아가게 됩니다. 중간에 선인장이 나오는데 말투가 웃기네요. 주인공의 덤덤한 성격과 대비되게 말도 많고 감정표현이 많은 선인장입니다. 주인공인 에스티오가 드래곤과 관련되어 있다는 떡밥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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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에스티오] 2권 리뷰입니다 오래 전에 무료분을 읽었던 기억이 나서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따뜻하고 담담한 문체로 에스티오의 여정을 따라가니 저도 모르게 주인공에 이입하며 때로는 슬퍼하고 때로는 기뻐하게 됩니다 에스티오가 어디까지 성장할지를 기대하며 다음 권을 구매하러 가야겠어요 독특한 동료들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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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인 취향을 생각한다면 솔직히 별 세개정도가 나올만한 글이라는 생각입니다. 다만, 드래곤판타지에 모성애를 물씬 자극하는 설정과 전개들에 힘입에 개인적인 제 취향엔 별점 네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세상물정도 모르는채 가족과 주변에게 학대당하며 성장한 주인공의 아슬아슬한 정신세계가 안타깝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주위에 몰려드는 여러 존재들이 귀엽고 안타까우면서도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그런 글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