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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오 03권 리뷰입니다. 접촉한 사람의 생각을 알수 있는 신비롭지만 인간이라면 조금 꺼려질수 있는 능력의 주인공은 가족에게도 배척을 당합니다. 너무 외로운 에스티오의 모습이 마음 아픕니다. 가족들마저 주인공을 싫어하고 배척하다 보니 주인공은 성인식만을 기다리는데요 성인식에서도 가슴아픈 상처를 받게 되고 결국 도시에 나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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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권이라니 ㅠ 한권한권이 없어지는 게 아쉽네요 작가님 문체도 저랑 잘 맞고 딱히 일부러 웃기려고 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되게 웃기고 재밌어요 특히 주위 캐릭터들이 되게 매력적이고 티키타카가 좋네요 ㅎㅎ 뭔가 따뜻한 느낌이면서 에스티오의 캐릭터 자체가 주변인물들에 의해 아주 잘 보여서 그 점이 되게 좋아요 직접적인 묘사가 아니라 겪는 일화나 대화를 통해서 캐릭터들의 특징이 아주 잘 살아나요 재밌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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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 에스티오 3권 >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술술 읽히고 재밌습니다. 한권 한권이 좀 빨리 끝나서 아쉬운 감이 있긴한데,, 어쨌든 재밌어서 그런거니 어쩔 수 없지만ㅠㅠ 나오는 캐릭터들 다 매력있어서 특히 좋아요!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읽을게요!! |
| 공든탑 저자의 에스티오 3권 리뷰입니다. 힐링되는 소재의 키워드라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사연있는 캐릭터지만 좋은 인연을 만나서 좋은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 이것이 힐링의 포인트예요. 그래서 너무 취향에 맞고 흥미롭습니다. 팔만대장경처럼 에스티오도 많이많이 오래오래 길게길게 감상하고 싶은 애독자의 마음입니다. 공든탑 저자님의 이름을 기억하게 된 계기가 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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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에스티오 3권 리뷰입니다. 전권에서 뿌려놓았던 내용이 회수됩니다. 에스티오를 학대하던 부모님은 친부모가 아니고 보물에 눈이 멀어 에스티오인줄 모르고 데려오게 된 것입니다. 또한 인형술사가 동행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황룡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어떻게 이 내용이 풀릴지 궁금합니다. 주인공도 매력있지만 주위 캐릭터들이 웃겨서 보게 되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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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에스티오] 3권 리뷰입니다 오래 전에 무료분을 읽었던 기억이 나서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따뜻하고 담담한 문체로 에스티오의 여정을 따라가니 저도 모르게 주인공에 이입하며 때로는 슬퍼하고 때로는 기뻐하게 됩니다 에스티오가 어디까지 성장할지를 기대하며 다음 권을 구매하러 가야겠어요 독특한 동료들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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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농가의 막내아들로 자란 에스티오. 그러나 철저히 외출을 금지당하며 갖히고 학대당하는 삶을 살아온 그가 자신의 성년식을 계기로 불행한 그 집과 마을을 탈출하게 됩니다. 저주받은 아이라 불리는 에스티오의 불운한 성장과정이 초반의 모성애를 자극했다면 이제 사회로 나간 에스티오는 다행스럽게도 따듰한 동료들이 있어 행복한 성장기가 그려집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