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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오 04권 리뷰입니다 공든탑 작가님의 책을 처음 읽어보았습니다. 문장력도 좋고 작가님의 시선, 문체등이 좋은 것 같아요 에스티오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볼수 있었던 4권이었습니다. 의뢰를 통해서 여러사건에 관여하게 되는데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능력을 발휘해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에스티오의 성장이 더 기대됩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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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판타지장르는 일단 장편이 대다수이기에.. 술술 잘 읽혀야 읽을 맛이 나는데 이것도 완전 술술템이네요 ㅋ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 넘치고 전개도 사실 고구마가 없어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짬 나는대로 읽고 있어요 그만큼 좀 끊기더라도 상관 없을 정도로 잘 읽혀요 ㅋ 에피소드들끼리 연결이 되어있고 너무 심오한 내용도 아니다 보니깐 킬링타임용으로도 제격이고... 작가님이 글도 재밌게 잘 써주셔서 읽기 너무 좋습니다. 귯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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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 에스티오 4권 >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제가 봤던 판타지소설들에 비교해서 좀 잔잔한 느낌인 것 같아요. 그래도 초반보다 뒤로갈수록 점점 더 재밌어지는 것 같아서 더 흥미가 붙네요.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개성있어서 그 맛에(?) 보고있어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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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에스티오 4권 리뷰입니다. 에스티오가 의뢰를 통해 여러 사건에 관여하게 됩니다. 이렇게 주인공이 능력을 가지고 있고 모험을 하는 책은 간만에 읽는 것이라 재미있네요. 전체 내용의 중반 정도인데 에스티오가 과연 변할지, 변한다면 어떻게 변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을 읽고 재미있어서 이 책도 읽게 되었는데, 지금까지는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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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에스티오] 4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따뜻하고 담담한 문체로 에스티오의 여정을 따라가니 저도 모르게 주인공에 이입하며 때로는 슬퍼하고 때로는 기뻐하게 됩니다 에스티오를 지키는 것을 새로운 목표로 삼은 무빈의 등장이 반갑네요 리더의 무리와 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모습에서 과거의 잔재를 지운 듯해 마음이 놓입니다 다음 권을 구매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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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에는 에스티오를 먼저 읽고판타지도 재미있구나 하면서 라지에르의 서를 찾아서 읽어보았기에 라지에르의 서가 더 재미있다고 느끼지는 못했는데 나름의 다른 사람들의 평가는 전작이 낫다고들하는데 동물들이 나오고 소년의 아품을 이해하는 주변사람들과 덤덤하게 자신의 아품을 성장으로 바꾸는 여정이 나름 재미가 소소해서 에스티오가 더 재탕을 많이 한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