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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오 05권 리뷰입니다. 에스티오 자체가 너무 안타까운 출생, 외로움의 환경을 타고났기에 그냥 주인공인 에스티오의 모습에 그냥 웃으며 안타까워하며 따라가게 되는 것 같아요 . 에스티오에게 함께할수 있는 무빈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에요 과거의 아픔과 상처에 매몰되지 않고 리더의 무리들과 가까워지고 성장하는 에스티오가 너무 뿌듯해요 다음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며 봅니다 재미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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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전체가 참 따뜻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벌써 5권까지 왔나? 싶을 정도로 재밌고 술술 잘 읽혔는데 에스티오가 조금만 더 마음을 열었으면.. 물론 아직 갈 길이 많으니까 차차 변하겠죠? 그런 걸 보는 재미도 있으니까요 결국엔 혼자서는 해나갈 수 없다는 걸 에스티오도 언젠가 깨닫게 되겠져 그날이 오면 제가 다 뿌듯하고 기쁠거같아요 ㅋ 그리고 대사가 되게 생각보다 재밌고 뻘하게 터지는 부분 많아요 ㅋㅋ 티키타카가 좋아서 재밌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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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 에스티오 5권 >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읽다보면 작가님이 전체적으로 따뜻한 시선을 가진 분이라는게 느껴집니다. 그런 만큼 소설도 읽다보면 힐링되는 부분이 있고, 부담없이 볼 수 있는 것 같네요. 5권도 소소한 재미로 열심히 읽었어요. 개인적으로 스토리 자체보다는 등장인물들을 티키타카가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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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에스티오] 5권 리뷰입니다. 선인장 아후르는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ㅋㅋㅋ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 보이지만 동시에 어린아이 같은 유치함까지 미워할 수 없네요 에스티오가 팀원들을 의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라지에르의 서는 아직 읽어보지 않았는데 이 작품을 읽고 나니 한 번 구매해보고픈 욕심이 생겼습니다. 바로 6권을 구매하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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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안의 막내아들로 태어났지만 원인모를 미움을 받던 에스티오라는 주인공은 시간이 갈수록 수수께끼의 인물로 변해갑니다. 글 전반적으로는 잔잔하지만, 주인공의 성장과정만은 잔잔하지 않은 격정적인 마음이 들게하는 동시에 모성애를 솟구치게 합니다. 에스티오와 그 주변인물들의 서사또한 눈을 뗄수없게 만듭니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로서 제 취향에 딱입니다. 정말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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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오 전에는거의 로맨스 판타지를 주로 보거나 bl소설을 주로 보았엇는데 우연히 에스티오를 보게되고 판타지의 재미에 빠져서 공든탑의 작품을 모두 찾아보곤했엇다 무협지처럼 그런스토리를 상상하고 판타지는 쳐다보지도않앗었는데 요즈음 무협은 또 더 재미있어졌다고한다 다시금 생각나서 구매하고 보기시작한 에스티오 여전히 재미있다 특히나 같이 나오는 동물들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