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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에스티오 06권 리뷰입니다. 6권에서 다른 인물들과 더 가까워지는 것들이 재미가 있습니다. 지옥같던 마을, 그리고 가족이라고 볼수 없던 인물들과의 진정한 이별을 팀원들과의 사랑으로 어서 빨리 모두 떨쳐내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좀 더 의지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상처가 있는 에스티오로써는 이것도 엄청난 걸음이겠지요 너무 너무 잔잔하고 재미있습니다. 7권도 너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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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에스티오 너무 짠하고 기특하고 제가 벌써 에스티오맘이 되어가지구..ㅋㅋ 조금씩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게 정말 뿌듯하고 좋네요 작품 전체적인 분위기가 넘 따뜻하고 힐링 되는 그런 작품이에요ㅠㅠ 제가 원래도 판타지 장르를 되게 좋아하긴 하는데요 요즘 정말 많은 그런 자극적인 소재들을 많이 보다가 에스티오 보니깐 정말.. 이 힐링되는 듯한 기분 ㅠㅠ 작가님 작품은 이제부터 믿고 보겠습니다 너무 재밌고 저랑 잘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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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 에스티오 6권 >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밌게 읽고있어요! 엄청 재밌진 않고 소소하게 재밌다고 생각하면서 쭉 읽었는데 그래도 벌써 반절 읽은거보니 저는 꽤 잘 맞나봐요ㅋㅋㅋ 읽다보니 주인공을 비롯한 등장인물들에 하나하나 다 애정이 가서 너무 좋고 더 재밌게 보게되는 것 같아요 |
| 공든탑 저자의 에스티오 6권 리뷰입니다. 에스티오가 가정으로부터 일방적인 학대를 받다가 도시로 나아가면서 친구와 가족을 만들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과정이 제 취향에 백퍼센트 맞는 것이었어요! 이때까지 판소는 멀리하고 살다가 에스티오를 만나고 저는 광명이라는 것을 찾은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때까지 헛산거지요... 너무 재밌어서 한소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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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에스티오] 5권 리뷰입니다. 선인장 아후르는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ㅋㅋㅋ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 보이지만 동시에 어린아이 같은 유치함까지 미워할 수 없네요 에스티오가 팀원들을 의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라지에르의 서는 아직 읽어보지 않았는데 이 작품을 읽고 나니 한 번 구매해보고픈 욕심이 생겼습니다. 바로 7권을 구매하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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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같던 고향마을과 그 지옥의 야차같던 가족과 고향사람들을 떠난 에스티오의 여정은 그때부터가 행복이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스티오 주변의 여러 인물들또한 동화속에 나올법한 귀여움과 사정들을 가지고 있어 눈을 뗄 수 없습니다. 인간인줄 알았지만 인간 이외의 존재였던 에스티오의 성장기가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어, 결국 한꺼번에 끝까지 구매해서 읽게만들었던 흡입력을 가졌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