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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에스티오 08권 리뷰입니다. 저는 이 작가님이 처음인데요 엄청 유명한 작가님이더라구요. 라지에르의 서도 너무 너무 기대가 됩니다. 에스티오 이후에 달리려고 합니다. 7권까지는 에스티오의 여정이 잔잔하게 이어졌다면 8권에서는 진짜가 나타나네요 서로 존재조차 몰랐던 아버지 황룡 슈하난의 아들에 대한 사랑을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험난한 여정 속 에스티오가 친부를 찾게 된 것은 정말이지 너무 감동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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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에스티오가 과연 어느정도 성장하려나~ 물론 해피엔딩일거고 나중에 성장을 더 많이 할 거라는 것도 이미 되고 있다는것도.. 다 보이는 어떻게 보면 뻔한 스토리인데요 그래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뭔가.. 너무 악한 모습이 두드러지지 않아서? 그런 게 좋은 거 같아요 에스티오의 인성이랄까 ㅋㅋㅋ 어떻게 보면 더 사이다를 원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이런 류의 판타지도 따듯하고 참 좋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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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 에스티오 8권 >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8권까지 읽다보니 작가님 특유의 문체가 느껴지는데 이런 담백한(?) 느낌의 문체가 맘에 드네요. 그래서 취향에 100% 맞는게 아닌데도 여기까지 소소하게 재미를 느끼며 읽은 것 같아요. 재밌게 쭉쭉 읽고있습니다!! |
| 공든탑 저자의 에스티오 8권 리뷰입니다. 에스티오의 성장기가 모두 담긴 사랑스러운 책이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작가님 짱팬돼서 에스엔에스랑 블로그 모두 탐방 끝났습니다. 작가님에게 러브레터라도 쓰고 싶은 심정입니다. 아픔을 딛고 나아가는 과정이 뭉클하기도 하고 더 더 사랑받아야한다며 외치고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작가님의 판소감성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부분이 너무 좋고 아픈상처 있는 캐릭터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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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에스티오] 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려요 황룡 슈하난의 자식 사랑을 보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ㅋㅋ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이그니스라는 길드가 에스티오의 마음에서 이렇게 크게 자리잡을 수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덕분에 길드의 마스터인 카이와 부마스터인 휀에게도 애정이 가네요 바로 다음 9권을 보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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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내내 악의 축이자 흑막의 배우일 것 같았던 황룡의 가디언들과 에스티오의 가디언들과의 대결로 시작하는 에피입니다. 황룡의 정체가 충격적이었던만큼 긴장이 확 풀리면서 이후 전개에 대한 기대와 염려가 있었는데 염려를 무색케할 만큼 재미있습니다. 매 에피마다 에스티오의 성장을 지켜보는 재미와 더불어 그의 가디언들과의 관계가 감동입니다.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