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호러 로맨스 코믹북 신비한 퇴마 능력을 가진 강림과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구하리, 동아리 웹콘동 회장 현우, 하리의 단짝 가은과 집안에 비밀을 가지고 있는 듯한 장미와 신비한 수수께끼같은 인물 학생회장 출신 선우진이 등장해요. 늑대인간과 마주하게 된 하리를 구하기위해 늑대인간과 대결을 벌이다 마을사람들을 해친것이 늑대인간이 아닌 또다른 악귀라는 걸 알게 되고 귀신봉인 부적을 이용해 악귀를 봉인해서 위기를 넘기게 되요. 강림은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하리 네가 위험해 지는 거야" 라며 하리를 걱정하는 마음이 어떤지 알 수 있어요. 웹콘동 신입부원이 모인자리에서 유튜브에 웹콘동 채널이 개설되어 소개 영상을 촬영하던 중 민성이가 갑자기 잠에 빠지게 되요. 누워있는 민성이의 몸에 이상한 표식같은 목걸이를 하고 있는데...하리 또한 학교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지며 잠에 빠지게 되고 학생회장 선우진은 하리를 병원에 데려가게 되요. 민성이와 같은 증상에 이상한 표식을 손에 쥐고 있는데 강림은 주술의 위치 추적기가 아닌지 의심하게 되요. 꿈속에 답이있다는 단서를 강림에게 전해주는데 강림은 하리의 꿈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하리를 만나 검은 악령의 정체를 찾기 위한 흥미진진한 모험이 그려지네요. 임시 담인선생님으로 새로 오신 선생님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어떤 음모를 꾸미고 있는 걸까요. 귀신이 나온다는 피아노를 찍으러 가기로 한 현우와 장미 그리고 하리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 음악실로 향하는 아이들 그곳에서 마주하게 된 피아노 귀신의 정체는 누구일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톡톡 초간단 상식 기억하리 루시드 드림에 대한 견해와 연금술과 화학의 관계에 대해서 흥미롭게 만나보면서 상식도 넓혀줄 수 있네요. 만화로 만나볼 수 있어 부담없이 재미있게 접근해 볼 수 있는 기억, 하리 오싹한 썸데이 오싹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전개와 그속에서 만나게 되는 설레임 가득한 로맨스까지 강림과 하리앞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
![]()
|
|
기억,하리 오싹한 썸데이가 1권에 이어 2권이 발매가 되어서 꼭 읽고 싶었는데 읽게 됐네요. 요즘 어린 학생들은 웹툰을 많이 봐서 만화책이 컬러가 아니면 이상하게 생각한다고 들었습니다.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2권도 올 컬러판으로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저는 흑백만화책 세대이긴 한데 저도 읽다보니 적응도 되고 확실히 흑백만화책보다는 컬러만화책이 눈에 띄고 보기도 좋은거 같습니다. 작가분 캐릭터도 귀엽고 호감있게 그리셔서 그 나잇대 학생들이 참 좋아할 거 같아요. 요즘 학생들의 호러하면 전설의 고향이 아니라 기억,하리라고 하는데 저도 요즘 감성에 동참하고 있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2권의 등장인물들은 우리의 주인공 구하리,최강림 그리고 주인공의 친구인 김현우,이가은, 마녀의 후예인 백장미와 늑대인간 선우진이 1권과 똑같이 등장하고 스토리도 1권과 이어집니다. 2권에서 학생회장 선우진이 늑대인간이란게 구하리와 최강림은 알게 되고 또다른 사건이 발생합니다.이번 사건은 꿈과 관련되어 있는데 웹콘동 부원 민성이가 잠에 빠지고 뒤를 이어 주인공인 구하리 또한 잠에 빠집니다. 민성과 구하리는 깨어나지 않고 꿈을 꾸게 되고 최강림은 그들을 구하기 위해 구하리의 꿈속으로 들어갑니다. 2권에서는 민성이와 구하리를 잠에 빠지게 만든 적이 누군지 나오진 않는데 만화를 많이 본 사람들이라면 아마 거의 알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것은 새로 온 화학 선생님이지 않을까?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이야기는 3권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저주받은 피아노 관련 괴담얘기가 시작하고 이 얘기 또한 3권으로 이어집니다. 3권을 위한 떡밥이 던져져서 정말 많은 독자들이 뒤가 궁금해하고 3권을 기대할 거 같네요. 저또한 3권이 기대됩니다. 얼른 나오면 좋겠네요.
|
|
기억,하리 오싹한 썸데이가 1권 축제의 밤 이후 2권 '수상한 학생회장' 편으로 3개월만에 나왔어요^^ 신비아파트 캐릭터들의 고등학생버전인 코믹북으로 매권마다 에피소드의 완결이 아니라서 1권부터 차례대로 읽어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1권의 끝장면부터 시작되는데 늑대인간인 학생회장 선우진과 강림이가 대결하려는 찰라 악귀들이 나타나서 악귀들을 해치우게 되요. 그때 마녀가문의 백장미네 할머니가 나타나 도움을 주고 홀연히 사라져요. 강림은 그 계기로 특별한 능력이 모계로 전승되어 오는 집단인 마녀에 대해 조사를 시작하죠. 한편, 학교에 임시담임으로 화학선생님이 부임해 오고, 웹콘동 부원인 민성이와 하리는 원인모를 수면병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요. 이에 강림은 하리를 구하기위해 하리의 꿈 속으로 들어가 하리와 민성이 모두를 깨어나게 합니다. 모두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것에 대해 안심하고 있을때, 현우는 또다른 학교괴담을 이야기하며 아이들과 함께 영상을 찍으러 학교에 가고...현우와 장미,하리가 피아노 소리가 나는 음악실로 가 문을 여는 장면에서 2권이 마무리되요~ 역시 엔딩 맛집인 기억,하리 오싹한 썸데이~ 새로 부임해 오신 선생님이 너무너무 수상한 가운데, 학생회장과 장미의 활약도 쏙쏙 잘 보여준 2권이였어요^^ 확실히 이 둘은 악귀쪽은 아닌거 같아요~ 이번 권도 순삭이었던 수상한 학생회장 편~다음 3권도 너무나 기다려지네요~♡ #기억하리 #코믹북 #오싹한썸데이 #수상한학생회장 #신비아파트 #서울문화사
|
|
기억, 하리 오싹한 썸데이는 기본적으로 신비아파트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고 기억, 하리 시리즈처럼 하리, 최강림, 김현우, 이가은 이 네명의 등장인물로 구성된다. 이 책에는 백장미와 선우진이라는 캐릭터가 추가되었다. 시리즈 물인데 이 책은 그 중 두번째 권이다. 1권을 보지 못해도 읽는데 문제는 없다. 하지만 더 재미있게 즐기려면 1편부터 읽기를 권하고 싶다. 이야기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하리와 강림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서 사귀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강림은 낯뜨거운 말을 스스럼없이 하기 때문에 그간 기억, 하리 다른 시리즈에서 고구마 전개였던 둘의 연애전선은 급진전한다. 게다가 하리가 위험에 처할때 목숨걸고 지키는 모습은 여전하다. 소제목처럼 이 책의 수상한 학생회장은 선우진이라는 인물로 여러가지 모습으로 하리의 주변을 맴돈다. 평범한 인간은 아니다. 다음 권에는 하리를 좋아해서 강림과 삼각관계를 이룰 것 같기도 하다. 매우 매력적인 남자캐릭터다. 백장미라는 인물은 덜렁대는 하리의 후배로 나오는데 이 아이도 보통 인간은 아니다. 할머니가 무려 마법사이고 그 피를 물려 받았다. 지금은 실수 투성이지만 다음 권에서는 곧 각성하여 멋진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게다가 악역으로 새로운 선생님이 등장해서 아이들을 꿈의 세계에 묶어둔다. 강림은 꿈과 현실을 오가며 하리를 구해낸다. 이 선생님이 한동안 학교에 안 좋은 일을 몰고 올 것으로 보여 다음권 내용도 궁금해진다. 만화책 이기에 쉽게 읽을 수 있고 그림도 예쁘다. 기억, 하리 시리즈는 다양하게 나오는데 이 만화책은 유독 유머러스 해서 웃으며 읽었다. 게다가 강림의 황당한 표정이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평소 무거운 모습이 아니라 그냥 하리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모습이 보여 가벼운 느낌이 들기도 했다. 마지막 부분에 초간단 상식으로 연금술에 대해 다룬다.
|
|
늑대인간에게 잡혀 강림과 마주하게 된 하리로 1권이 끝났다. 2권은 '수상한 학생회장편'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강림과 늑대인간이 대치 중 하리가 악령에게 잡히자 갑자기 마녀가 등장한다. 마녀와 강림은 협력해서 악령을 유인, 봉인하는데 성공한다. 하리와 강림이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던 중 달이 구름에 가려지자 늑대인간이 학생회장으로 변한다. 수상한 학생회장 아니, 늑대인간 학생회장은 외출로 혼내는 형에게 재미있는 소녀를 만났다 말한다. 학생회장의 활약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하리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수면상태에 빠지자 아버지가 이사장으로 있는 병원 특실에 입원을 시켜주고, 하리를 걱정하는 강림에게는 동생을 시켜 하리를 구할 수 있는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감이 좋고 눈치가 빨라 수상한 사람이나 기척에 예민하다. 호러 로맨스 코믹북인만큼 로맨스가 빠지지 않는다면 학생회장과 강림이 연적이 될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가장 높아 보인다. 신입부원으로 1권부터 동아리에 가입한 장미는 분명 강림에게 마음이 있었고, 그 때문에 하리를 질투하기도 했다. 그런데 2권에서는 현우에게 고백받는 꿈을 꾼 후로 지나치게 현우를 의식하며 혼자 착각하느라 온 신경이 쏠린다. 그 일을 계기로 서서히 현우한테 마음이 갈 지, 여전히 강림이가 마음에 있을 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어쩌다보니 로맨스 부분만 따로 간단하게 정리했지만, 호러도 많은 분량을 차지한다. 등장인물들이 호러라는 장르에 어울리는 지는 확신이 서지 않지만, 늑대인간, 마녀, 퇴마사가 어우러진 만화에 연금술사라는 새로운 분야의 사람이 등장한다. 사람을 '재료'라 표현하고, 수면 상태에 빠지게 하는 걸로 봐서는 선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이 등장인물이 어떤 활약을 할 지, 그 일이 호러로 연결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하기는 하다. 마지막은 확실히 호러라 할 수 있다. 피아노 귀신이 있다는 학교 괴담을 확인하러 현우, 장미, 하리가 북쪽 건물로 간다.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 음악실 문을 열자 누군가가 피아노를 치고 있는 손이 보이고 모두 놀라는데 그 정체는 다음 권이 되야 밝혀질 듯 하다. 궁금해서 다음 화를 꼭 보고 싶게 만드는 드라마 끊기 기술이 책에도 들어갔는지 딱 궁금한 부분에서 끊겼다. 연금술사가 갑자기 학교에 선생으로 등장한 목적도 다음권에 나오지 않을까싶다. |
|
웹 드라마, <기억, 하리>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기억, 하리> 시즌1, 시즌2 둘다 꼬박꼬박 시청해서 다 보았어요. 공포, 판타지, 추리 이 세 가지는 저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장르이기도 해요! 특히나 웹 드라마에서 나온 하리 역의 박지예 님과 강림 역의 가수 아이즈의 현준님이 연기를 해주신 덕분에 유명하기도 했는데요. 저는 진짜 좋아하는 장르 이기도 해요. 웹소설도 나왔다는데, 보지를 못해서 아쉽기도 했어요. 하지만 요번에 딱,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좋아했지요.
시즌1, 2와 연결되지는 않지만 우리의 빠질수 없는 주인공들이 나왔었습니다. 1권에 이어지는 내용이면서도 읽기 편했어요. 새로운 등장인물도 있었지요. 학생회장의 선우진은 집안이 늑대인간 혈통의 집안인 것 같아요. 그런 그가 하리의 주변을 자꾸 맴돌아서, 강림이가 신경이 쓰이는지 질투를 하는 장면도 나와요. 2권의 내용에서는 새로운 화학 선생님이 나오는데요. 화학선생님을 주변으로 인해 나쁜 일이 생깁니다. 화학 선생님은 과연 누구일지, 연금술을 하는 사람인지 모르지만 화학 선생님과 닿았던 하리네 반 학생이 깊은 잠에 빠지게 돼요. 그걸 눈치챈 하리 또한 선생님과 접촉한 뒤, 깊은 잠에 빠지게 되는데요. 이때, 강림이는 수상한 느낌에 하리 주변을 맴돌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 상심에 빠지게 됩니다. 그것도 잠시 학생회장인 우진이가 몰래 강림이를 도와주게 돼요. 우진이의 도움으로 강림이는 꿈속에 답이 있다는걸 눈치채고, 하리의 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하리 꿈을 둘러보다 정체불명의 검은 그림자가 자기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강림이는 꿈을 자신 마음대로 헤집을 수 있는 건 꿈의 주인이라는 걸 알게 되고 하리와 함께 검은 그림자를 쫓아내고, 꿈에서 깨게 되는데요. 그 검은 그림자는 화학 선생님이 만들어낸 호문 클로스 인듯한지, 유리병에 많은 호문 클로스가 보여요.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자신을 끈질기게 따라오는 우진이를 노리면서, 꿍꿍이를 계획하는 장면이 보이네요. 그리고 강림이를 남몰래 좋아하는 장미의 집안에 남모르는 비밀이 있는듯해요. 할머니의 안경을 끼면 귀신이 보이는것같아요. 그리고 피아노를 주제로 한 건지, 피아노와 함께 새로운 사건 등장하면서 내용은 끝나요. 얼른 3권을 읽고 싶게 만드는 내용이에요. 뒤에는 다른 부록이있는데요. 보너스 초간단 상식으로 루시드 드림, 그리고 연금술과 화학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내 용도 있어요. 미국 시카고 대학 수면실험실의 스티븐 리 버지는 루시드 드림의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수면자가 꿈을 꾸는 동안 현실 도피 및 대리만족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라고 하네요. 수면자가 꿈에 몰입한 나머지 꿈과 현실을 분간하지 못하거나 꿈속에서의 지나친 일탈로 정서 불안에 빠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이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있다니 조심!! 연금술과 화학의 관계는 고대이집트에서 시작되어 중세 유럽까지 오랜 기간 퍼진 연금술이며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기도해요. 연금술사들은 물, 공기, 불, 흙 4가지 원소를 조합하여 모든 물질을 만들 수 있다고 믿었대요. 그래서 중세의 한 연금술사는 색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소변으로 황금을 만들려고 시도했대요. 이러한 시도는 훗날 화학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어요. 로버트 보일이라는 화학자가 “인”이라는 원소를 밝힐 수 있게 되어 영감을 주기도 했대요. 이렇게 연금술과 화학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지고 있어요. |
|
기억하리,오싹한 썸데이 서울문화사
드디어 정체를 드러낸 피아노 귀신! 피아노 귀신의 가슴 아픈 사연을 들은 하리와 친구들은 귀신을 돕기로 하고 사건을 조사한다. 한편, 선우진의 동생 선우유리는 베일에 싸인 검은 성에 하리와 친구들을 초대하는데.. 신비아파트 기억,하리의 번외편으로 나온 호러 로맨스 코믹북 <기억, 하리 오싹한 썸데이>가 벌써 3편이 나왔네요!! 아이들이 1, 2편을 재밌게 보고 3편은 언제나오는지 2편 마지막에 나왔던 피아노귀신의 정체가 궁금하다며 얼릉 3편을 보고싶어했는데 이렇게 빨리 만나봤네요!! 이번 3편은 피아노귀신의 정체와 그 슬픈사연을 들은 하리와 친구들이 해결해주는 내용이예요. 저도 함께 읽는데 피아노귀신이 참 안타까웠네요^^;; ![]() 백장미만 피아노귀신이 보였는데, 다들 피아노 가까이 가니 피아노귀신이 보이네요. 이때 선우진선배가 하리에게 '두근~' ㅎㅎ 묘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 아주 중요한 장면이였지요..ㅎㅎ 이때 이후로 자꾸만 신경쓰이는 하리가 싫지만은 않은 선우진입니다. 앞으로 이 둘과의 사이도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같네요ㅎㅎ
![]() 웹콘동아리에서 주1회 영상을 업데이트 해야된다며 현우는 강림이에게 요리를 하라고 합니다. 뭐든 완벽할 것 만 같은 강림이는 어쩜~ 요리하는 모습도 유명 쉐프처럼 멋있네요~ 근데 맛은..ㅎㅎ 강림이를 좋아하는 백장미도 혀를 내두를맛이지만 하리만 맛있다고 하는거 보니 역시 사랑의 힘은 대단한가 봅니다ㅋㅋ 요즘처럼 집밥을 많이 해먹을 일이 많은데 딱 필요한 오므라이스 만드는 법도 나와있으니 한번쯤 색다르게 따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기억,하리 오싹한 썸데이>시리즈는 계속계속 나올 예정이예요. 1편부터 꾸준히 봐온터라 다음 전개가 어떻게 이루워질지 참 궁금해지네요. 1, 2편을 읽으면 더 좋겠지만, 안 읽었더라도 매 회마다 다른 테마로 이루워져 있어서 3편만의 새로운 내용으로 즐기실 수 있어요. 1, 2편과는 다른 재미의 3편으로 즐겁게 읽었으니 4편도 기대해봅니다^^ |
|
신비아파트 외전인 호러 로맨스 코믹북 『기억, 하리 오싹한 썸데이』 2권 「수상한 학생회장 편」을 만났습니다.
하리의 앞에 나타난 늑대인간, 강림은 늑대인간이 하리를 헤칠 것이라 생각하지만, 늑대인간은 위험한 존재가 아니랍니다. 위험한 존재는 따로 있었으니 바로 검은 악령이랍니다. 과연 검은 악령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게다가 이번 이야기에선 갑자기 깊은 잠에 빠져 드는 아이들이 생기게 된답니다. 민성이 제일 먼저 갑자기 깊은 잠에 빠져 들었답니다. 그런 민성의 목엔 낯선 목걸이 하나 걸려 있고 말이죠. 그 다음엔 하리 역시 깊은 잠에 빠져 들었답니다. 꼭 쥔 하리의 손에도 역시 같은 모양의 장치가 있었는데, 마치 주술의 위치 추적기와 같은 장치랍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 장치 어디선가 본 것만 같은데, 바로 새로 온 선생님의 팔찌 문양과 같답니다. 새로 온 선생님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참, 이번 이야기의 부제가 「수상한 학생회장 편」인데, 어쩐지 하리 주변을 맴도는 것만 같은 잘생긴 학생회장의 감춰진 정체는 무엇일까요
하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아이들의 로맨스가 기대되네요. 아울러 아이들을 위협하는 악한 세력의 정체, 그 악한 세력과의 대결 역시 아찔하면서도 신나고요. 꿈속으로 들어가 펼치는 모험도 신납니다. 만화이기에 아이들이 더욱 재미나게 볼 수 있어 좋고요. 게다가 어쩐지 은근하게 오싹한 느낌도 있어 오싹한 즐거움을 누릴 수도 있답니다. |
|
기억,하리 오싹한 썸데이2 서울문화사
강림이에게 신경 쓰이는 녀석이 생겼다!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하리 그런데 하리를 병원에 데려온 사람이 학생회장? 계속 하리 주변을 맴도는 학생회장의 정체는 무엇일까? 하리와 친구들을 깊은 잠에 빠뜨린 자는 과연 누구일까?
신비아파트 번외편으로 나온 호러 로맨스 <기억,하리 오싹한 썸데이> 2편이 드디어 나왔어요! 1편에서는 웹콘동 동아리을 배경으로 기존에 나왔던 4명의 주인공과 신입부원 백장미와 학생회장 선우진과 함께 동아리활동으로 귀신관련영상을 찍으며 일어난 이야기로 마지막에 하리를 납치해간 소년이 늑대인간의 모습으로 변하면서 끝이 났었죠? 그 이후 어떻게 됐는지 한번 들어가봅니다~
1편에서와 마찬가지로 등장인물은 동일해요. 새로 등장하는 중심인물은 늑대인간의 소개도 있었으면 했는데 빠져있어서 조금은 아쉬워네요ㅎㅎ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하리 네가 위험해지는거야
'꺄~~~~~~' 급 소녀감성 돋게하는 달달한 이 심쿵발언은 뭔가요?ㅎㅎ 하리를 납치해간 늑대인간 마을주민들을 해치는 악령인줄 알았지만 아닌게 밝혀지고 오해를 풀고 하리를 위험에서 구하면서 이렇게 달달한 맨트를 날리는 강림이^^ 근데, 늑대인간은 과연 어떤 존재일까요? 책을 보면 알수 있어요~
갑자기 하리와 친구들이 이유없이 깊은잠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하리의 꿈속으로 들어간 강림이는 나쁜 악령을 물리치고 잠에 빠진 하리와 친구들을 꿈에서 깨게 해준다. 한편 학생회장 선우진은 새로오신 화학선생님과 연금술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화학선생님을 사건과 연관지어 의심하게 된다.
1편에서는 요즘 대세인 1인미디어와 할로윈에 관련하여 상식을 전달하였다면, 2편에서는 수면자가 꿈을 꾸는 것을 자각한 채로 꿈을 꾸는 현상인 루시드 드림에 관해 알려준다. 꿈을 꾸는 동안 그 내용을 어느정도 통제할 수 있는 루시드 드리머에 관해 수면자가 꿈에 몰입한 나머지 꿈과 현실을 분간하지 못하거나 꿈속에서의 지나친 일탈로 정서 불안에 빠질 위험이 있다고 이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있다고 하니 꿈을 잘꾸는 것도 꿈에 빠지는 것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극중에 나온 화학의 중요한 영향을 끼친 연금술에 관해서도 알려주고 있으니 내용도 잼있게 볼 수있고 간단한 상식도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기억,하리 오싹한 썸데이>는 1편을 읽으면 더 좋겠지만, 안 읽었더라도 매 회마다 다른 테마로 이루워져 있어서 2편만의 새로운 내용으로 즐기실 수 있어요~ 1편과는 다른 재미의 2편으로 즐겁게 읽었으니 3편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