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취업을 준비 하면서 마케팅 직무에 대한 이해를 위해 구매했다. 사실 지금 무언가 빨리 많이 변화하고 있기는 한데 정확한 흐름은 읽지 못하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 궁금한 것에 대해 많은 해소를 할 수 있었다. 특히 인상에 남는 부분은 책 앞부분에 있던 ‘디지털세대 테스트’였다. 1. 교육 목적으로 소셜 미디어를 적극 사용한다. 2.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직접 만든 콘텐츠를 올리는 소셜 플랫폼이 있다. 3. 나는 멀티 태스킹에 능하다. ... 등등 총 10개 항목으로 이루어진 테스트다. 친구들과 테스트 후 결과를 보고 ‘요즘 시대 사람이다! 아니다!’하는 일도 생겼다. 그걸 떠나 나이와 상관없이 ‘디지털 시대’라고 불리는 흐름 속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객관적으로 볼수 있었다.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결국 지금 디지털 시대에 살고 우리들에게 한번쯤 읽어 볼 책이 아닐까 한다. |
|
카톡에서 페메까지 디지털 세대의 문화가 바뀌고 있다. 이제 갓 20살이 된 세대의 놀이란 경계가 없어 본이는 듯 하다. 인스타가 대세니 블로그가 대세니 이런것 보다는 10년에 네이버 블로그로 퍼졌던 콘텐츠가 이제는 틱톡으로 퍼진다는 내용을 이해해야 디지털을 올바로 이해한다는 표현이 더 맞을듯 하다. 세대들이 무엇을 먹고, 무엇을 마시는지 그들의 시선을 따라가보자 . 그들의 소비패턴을 따라가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연구를 게을리 해선 안된다.
|
|
제목은 디지털 시대와 노는 법이다. 내용은 디지털 시대에 적응한 세대들에게 어필하여 성공한 브랜드들을 소개하고 있다. 읽으며 느끼는 것은 시간이 갈 수록 소비자에게 유리하지는 않더라도 소비자에게 편한 시장이 되어 간다는 것이다. 어느 업계든 그 속도는 차이가 날지라도 방향은 같다. 하지만 공급자는 어떻게 해야 될까? 참 '린하게' 어디서나 보는 말이지만, 참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