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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우리 아이들이 갖고 있는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 있는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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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동시에! EBS점박이 공룡대백과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딱 좋은 점박이 공룡대백과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 의 생생한 이미지가 들어있는 공룡책이라 아이가 더욱 흥미로워하는거 같아요. ![]()
표지가 완전 실감나고 강렬하죠~ 공룡을 좋아하는 둘째가 요 책에 빠져들어서 요즘 함께 책보는 즐거움이 가득해요. ?
공룡에 관한 궁금증 35가지로 살펴볼수가있는데요. 차례를 살펴보면 공룡의 종, 식성, 크기, 무게등~ 딱딱한 정보가 아닌 아이가 궁금해하고 흥미를 느낄만한 질문이 실려져있어요~
아이와 함께~ ?공룡에 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살펴보았어요 :) 눈이 반짝반짝 레이저 쏘는줄 알았네요 ㅋ ![]()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들의 일대기! 둘째가 공룡에 대한 질문을 쏟아낼때면 뭐라고 이야기해줘야하는지 난감할때가 참 많은데~ 요 책 한권만 있으면 둘째의 공룡질문에도 문제없을거같아요.
?공룡은 언제 나타났을까? 룡이 붙으면 다 공룡일까? ![]()
아시아 최강 공룡은?
아이들은 당연 티라노사우루스라고 외쳤는데 아시아에서 제일 잘 나가는 공룡은 타르보사우루스였데요. 티라노사우루스가 아니라서 살짝 실망한 눈치였는데 타르보와 티라노는 사는 지역도 다르고, 살았던 시기도 달랐다고 이야기해주니 급 방긋하며!! 당연 티라노사우루스가 최고일거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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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공룡의 이빨은 얼마나 셀까? 육식공룡의 시력은 좋았을까? 등등 - 그동안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질문과 대답으로 넘나 잘 정리되어져있어서 눈에 쏙쏙!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중간중간에 공룡아 놀자 코너! 활동북이 따로 필요없을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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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둘이다 보니 집에 공룡 관련 책이 참 많아요 대부분 도감으로 크기, 살던 곳에 대한 설명 정도였다면 EBS 점박이 공룡 대백과는 공룡에 대한 궁금증 35가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저희 집 아이들이 젤 궁금해하는 부분인 최강의 공룡은 누구? ㅎ 아시아 최강의 공룡은 타르보사우르라고 하네요^^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되어 있고, 질문에 대한 더 자세한 추가 정보도 알아볼 수 있어요. "아르젠티노사우루스의 몸무게는 최대 73t으로 대형 소방차 여섯 대와 맞먹는 무게예요." 그냥 73t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일지 감이 오질 않을 텐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대형 소방차 여섯 대라고 표현을 해주었어요. 어린이 프로그램을 많이 다룬 방송작가 두 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단어와 문장을 썼다고 해요
공룡에 대한 질문과 정보뿐만이 아닌 중간중간 숨은 공룡 찾기, 공룡퀴즈, 미로 찾기 등이 있어 재미를 주고 있어요
뒤쪽에서는 육식, 초식, 익룡, 수장룡, 어룡 별로 알아볼 수도 있어요 단순 도감이 아닌 궁금증과 정보를 알아볼 수 있어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요런 건 제가 안 읽어줘도 본인이 궁금해서 보다 보니 자연스레 읽기 독립되니 엄마도 좋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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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하면 EBS 죠~!!!! <EBS 점박이 공룡 대백과>로 공룡 궁금증 타파!!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도서를 가져왔어요!!! 바로 <EBS 점박이 공룡 대백과>인데요~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의 생생한 이미지가 함께 들어있는 리얼한 공룡 대백과!!!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EBS 점박이 공룡 대백과>는 아이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모아 Q&A 형식으로 모아진 도서에요~ 차례를 읽어보니 저도 평소 공룡에 관해 궁금해했던 질문들이 있어 반갑더라고요~ <EBS 점박이 공룡 대백과>의 방송작가가 직접 쓰셨다고 하니 지식뿐만 아니라 재미도 있을 거 같죠?^^
총 35가지 질문과 답변이 들어있는데요~
공룡에 대한 딱딱한 정보만이 아니더라고요~ 어린이 프로그램을 많이 다룬 방송작가 두 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단어와 문장을 써서 더욱 몰입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서울 시립 과학관장 추천도서, 한국 어린이 교육 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도서까지.... 과학은 별과 공룡으로 시작한다고 하듯 <EBS 점박이 공룡 대백과>으로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이 한 뼘 더 클 거 같네요. 공룡에 대한 질문과 정보뿐만 아니라 다섯 챕터가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공룡과 놀자> 페이지가 수록되어있는데요 숨음 공룡 찾기, 공룡 퀴즈, 미로 찾기 등... 아이들에게 즐거움만 가득한 도서가 되어줄 거 같네요.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너무너무 생생한 공룡 이미지가 <EBS 점박이 공룡 대백과>의 가장 큰 장점인 거 같아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의 생동감 있는 3D 캐릭터 이미지를 사용, <EBS 점박이 공룡 대백과>를 보며 영화 속 캐릭터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마무리는, 분류별로 만나보는 공룡들인데요~ 우리 꼬꼬마 이레가 너무 좋아하는 익룡을 한자리에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했던 페이지이기도 해요~
6세 이레와 10세 엘리엇이 함께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EBS 점박이 공룡 대백과>.
우리 이레는 아는 공룡이 나올 때마다 조잘조잘~ 아는 상식을 쏟아내기도 하고 배워보기도 하고요~
엘리엇은 역시... 진지하게 영화를 보듯 <EBS 점박이 공룡 대백과>를 읽어내려가네요 ㅎㅎㅎ 단순한 흥미를 넘어, 최근 발견된 공룡에 대한 학설들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진짜 공룡 책 <EBS 점박이 공룡 대백과>.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과 함께 정독해보는 건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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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모든것을 설명하는 35가지의 질문과 대답을 한권에! EBS 점박이 공룡 대백과 기획 점박이 공룡 대백과 제작침, 글 박성욱 김혜림 드림 EBS 드림써치 C&C, 이창섭 키움
공룡하면 아이의 호기심은 점점 커지는것 같은데요. 그러면서 공룡에 관심가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런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만날 수 있는 키움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인데요. 아이는 표지를 보자마자 진짜 점박이라며 정말 반가워 하면서도 무시무시해 보이는 공룡의 모습에 푹 빠졌답니다. 점박이 보고서 공룡을 더 좋아하게 되었는데, 점박이 영화에서 보았던 공룡 및 상식들을 공룡대백과를 통해서 배워 볼 수 있답니다. 점박이 공룡 대백과에서는 공룡에 대한 궁금증에 대답을 해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35가지의 질문을 통해서 공룡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이 순차적으로 정리되어 있는데요. 보는 순서는 아이가 보고 싶은 질문부터 선택해서 골라 보면 좋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도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기도 좋은데요. 공룡의 뼈 모습 또는 그림을 통해서 직접 비교할 수 있고, 설명에 대해서 살펴 보기에도 좋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잘 모르는 어휘에 대해서 정리도 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알려주면 내용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아이는 공룡이 얼마나 먹고, 얼마나 배설하는지에 대해서 정말 관심이 많은데요. 몸집이 크면 클수록 먹는 양도 어마어마 한데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대식가 코끼리도 공룡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네요. 지금의 동물들과 비교되어 있어 알기 좋았고, 공룡중에는 똥을 먹는 공룡도 있었다니까 아이가 신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공룡의 겉 모습뿐만 아니라 공룡의 습성과 우리가 잘 몰랐던 이야기까지 EBS점박이 공룡대백과를 통해서 좀 더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아이가 자꾸만 펼쳐 보게 되었는데요. 아이도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몰랐던 것도 많이 알게 되었다면서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틈틈히 등장하는 점박이의 공룡들을 보면서 아이는 더욱 반가워 하고 좋아했는데요. 이름도 어려운 공룡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아이와 질문과 답을 통해서 공룡대백과를 보다보면 공룡과 놀자 코너를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앞에서 배웠던 공룡에 대한 상식으로 퀴즈를 풀기도 하고, 공룡 이름을 맞추기도 하고, 여러가지 다양한 문제들로 놀이를 할 수 있는데요. 기억못할 줄 알았는데도 정답을 척척 맞추니 신통하네요. 아이가 좋아했던 부분은 퍼즐로 공룡 완성하는 부분이었는데요. 공룡 퍼즐 맞추기 하면서 쌓아두었던 식력으로 바로 바로 알맞은 퍼즐을 찾아내더라고요. 정답을 맞추고는 아주 뿌듯해 했답니다.
우리가 잘 몰랐던 공룡에 관한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고, 실제 사진과 공룡 사진을 보면서 살펴 볼 수 있어 아이들이 비교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공룡 좋아해서 집에 공룡책이 정말 많은데 키움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를 만나고는 이책만 보고 있답니다. 하루에 한두개씩 새로운 공룡 이름을 배우고, 와서 이야기 해주는데 EBS점박이 공룡대백과가 너무 잼있다고 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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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키움
#서울시립과학관장 이정모 추천 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도서 공룡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35개의 질문과 대답을 한 권에! 울 아이들의 오랜 최애 아이템인 공룡!! 특히나 <점박이>는 영화로도 잼있게 봤던터라 이번에 만나게 된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는 아이들이 거실 쇼파 한켠에 놔두고 수시로 볼만큼 너무 애정하는 책중에 하나로 선정되었다ㅎ 일반 공룡관련도서들과는 다르게 왠지 EBS에서 나온거라면 아이들에게 유해하지않는 내용들과 교육적인 알찬 내용들로 구성되있을 것같은 느낌이 드는건 뭘까요?ㅎ
<가장 키가 컸던 공룡은 누구일까?> 몸길이가 최대 18m, 아파트 6층 높이만큼 큰 공룡, 사우로포세이돈은 '도마뱀 포세이돈'이라는 뜻이예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신이자, 지진의 신이예요. 포세이돈처럼 거대 몸집때문에 걸을때마다 땅이 지진나는 것처럼 흔들렸을 거로 생각해서 붙인 이름이랍니다. 다양한 공룡에 관한 궁금증을 알려주는 코너는 아이들이 공룡만 알게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화, 과학원리, 자연생태계관련으로 여러 지식들도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재밌게 과학적 접근을 할 수 있어요.
목을 굽히고 있어서 아파트보다 작은거지 펴면 몸길이가 아파트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추측도 해보네요. 읽으면서 뭐라뭐라 설명을 많이 하는 둘째입니다.ㅎ
숨은그림찾기는 울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인데, 찾기놀이를 다하고 나서 화산이 폭발하고있어서 공룡들이 다 죽겠다며 걱정하더라는ㅎ
<퍼즐조각찾기> 실제로 퍼즐판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만 보고 맞춰야 되서 조금은 헷갈리는지 한참을 보더니 맞춘다. 집중력과 판독능력도 UP!!
<미로찾기> 미로찾기를 좋아하는지라 한번하면 못할 걸 알았는지 처음엔 눈으로 한번 따라가면서 길을 완성하고 그다음에 바로 선긋기!
첨에 잘 가다가 길이 조금 엇갈려서 잘 안되니 끝에서부터 다시 맞추는 센스! 들이 좋아하는 공룡이란 주제로 궁금했던 공룡관련이야기를 과학적으로 풀어가면서 공룡 퀴즈, 미로, 숨은공룡찾기까지 다양한 놀이들로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으니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영화 <점박이>를 봤던 아이들이라면, 공룡을 잘 모르지만 과학원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단순한 흥미가 아니라 최근에 발견된 공룡에 대한 학설들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질문을 던지고 대답하며 놀 수 있는 진짜 공룡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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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의 성장을 보는 것이 저와 우리 아이들의 방학 시즌마다의 큰 즐거움이었을 정도로 굉장히 섬세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영화라고 생각해요. 아이와 다양한 관련 상품들을 구매하면서 영화는 당연히 개봉만 하면 직접 극장에 가서 저도 같이 관람했던 작품이었기 때문에 이번 신간 도서 엄청 기대했어요. 기존에 도서들은 애니메이션 북이라서 영화 속의 내용을 그대로 담아 낸 것이 대부분이었는데 실제 영화 속에 등장하는 공룡들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알 수 없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번 키움 출판사 신간도서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책은 공룡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한 권에 담은 공룡대백과 사전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해서 출간을 엄청 기대했답니다. 그러고보니 지난 점박이 이야기가 아들과의 이별과 조우 그리고 성장을 담고 있었기 때문에 또 다른 이야기는 아마도 점박이의 아들의 성장을 담고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진짜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작품이기 때문에 굉장히 학습적으로도 좋다고 생각했기에 일부러 개봉 할때마다 극장에 가서 스크린으로 감상했었던 영화였죠. 그런 의미에서 보면 이런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도서는 좀 더 수준 높에 공룡에 대해서 접근하고 알아가는 과정을 이번 겨울 방학에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기쁘답니다. 평소 아이들이 영화를 보면서 궁금하게 생각했던 부분을 이 도서는 질문 형식의 각각의 장을 통해서 정보를 알려주고 흥미로운 애들의 관점에 맞는 의문을 해소시켜주더군요. 게다가 공룡과 놀자라는 코너도 있어서 직접 좋아하는 책에 직접 퍼즐도 맞추고 문제도 풀어보면서 내가 새롭게 알게 된 한반도의 공룡 세상을 인지하기 시작해요. 의외로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엄청난 공룡들의 비밀을 알 수 있었고 게다가 저도 함께 알아나가는 시간이라서 함께 읽고 보고 탐구하면서 즐거운 독서 시간을 가졌답니다. 삽화과 실사 같은 영화 점박이에 등장하는 장면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서 보는 즐거움이 있고 궁금해? 궁금하면 뼈다귀 하나! 코너를 통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드 대결을 펼쳐요. 중요한 부분은 색글씨로 초록색 컬러를 입혀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실제 현재에 우리가 볼 수 있는 사자나 타조 이런 동물들과 비교하는 부분도 충분히 현실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유용한 지식 정보였답니다. 우리 아이는 오해받았던 공룡의 이야기에 가장 가슴아파 하면서 엉뚱하게 오해받은 사연을 읽으면서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정확한 정보 수집이 중요한 이유를 깨닫기도 했었답니다.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덕분에 기나긴 겨울 방학이 즐겁고 탐색하고 관찰하며 좀 더 많은 것을 배워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서 든든하기도 하고 더 많이 탐험하는 활동을 실내에서도 할 수 있게 되어서 무척 기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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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 공룡대모험 :뒤섞인 세계' 뮤지컬, 접박이 한반도의 공룡2 책으로 먼저 만나보았던 점박이 시리즈. [EBS 점박이 공룡대박과] 책으로 점박이 시리즈를 다시 만나게 되었답니다^^
굥룡의 눈빛과 얼굴 생김새까지 실감나게 느껴지는 키움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책 표지인데요.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를 집필 중인 박성욱 작가와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프로그램의 김혜림 작가가 함께 글을 쓴 책이랍니다. 그럼 공룡에 대한 궁금증과 대답 35가지, 함께 만나볼까요?
'룡'이 붙으면 다 공룡일까? 공룡으로 불리기 위한 까다로운 조건이 있다고 하는데요. 첫째, 중생대에 살아야 하고, 두 번째, 다리가 몸통 아래로 뻗어 있어야 하고, 세 번째 조건까지 갖추어야 공룡으로 불릴 수 있다고 해요. 이 책을 열심히 읽으며 알게 되는 세 가지만 기억한다면 공룡인지 아닌지 헷갈릴 일이 없겠네요!! 크앙! 아시아에서 제일 잘나가는 타르보사우루스다! 이 책의 주인공 점박이 공룡, 타르보사우르스의 용맹함이 느껴지는 장면도 있네요! 다른 공룡들은 타르보사우루스 앞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어요.
공룡은 얼마나 똑똑했을까? 공룡의 똥, 오줌, 그리고 방귀 몸이 거대하면 좋을까, 나쁠까? 초식공룡이 순하다고? 공룡알은 얼마나 컸을까?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35가지로 나누어 하나씩 만나보면서 공룡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는 공룡 책이랍니다.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의 차례 목차를 보면서 궁금한 것들을 찾아 읽는 것도 좋더라구요.
이 책은 질문과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읽고, <궁금해? 궁금하면 뼈다귀 하나!>에서 더 자세한 추가 정보도 읽을 수 있어요. 놀이 페이지를 풀고 뒤에 있는 정답과 맞춰 볼 수 있고, 뒤쪽에 있는 페이지에서 공룡을 종류별로 다시 살펴볼 수 있답니다. 구성이 알차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공룡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책이네요!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책에 집중하며 읽고 있는 아이랍니다. 공룡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책을 통해 자세하게 만나보고, 숨은 공룡 찾기, 공룡 퀴즈, 미로찾기를 즐길 수 있어 아이기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ㅎ 무엇보다 생동감있는 3D 캐릭터 이미지로 공룡을 만나는 재미와 매력까지 더해졌답니다. 아이와 함께 공룡에 대한 궁금한 점들을 재미있고 실감나는 이미지와 함께, 알차고 다양한 구성으로 만날 수 있는 책, 키움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읽어보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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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이면 일어나서 항상 재방송으로 보던 < EBS 점박이 공룡 大 백과 > 가 책으로 나왔네요!! 그때도 두 아들 녀석들이 너무나 좋아했는데.. 책을 선물해 주면 좋을 것 같아서 신청하였더니 우리집에 '점박이 공룡대백과'가 도착했답니다~ 색도 선명한데다가 3D로 공룡 사진이 담겨있어 더욱 생동감 있게 느껴졌어요! 이 책은 공룡에 관한 궁금증 35가지로 이루어 져 있었는데요~ 방송을 열심히 본다고 봤지만.. 전 정말 모르는거 투성이었어요! 과연 정말 저만 모르는 걸까요?? 퀴즈 나갑니다~ Q. '룡'이 붙으면 다 공룡일까요? A. 아니요!! 위에서 왼쪽 그림을 보세요~ 에오랍토르, 프테라노돈, 디메트로돈, 매머드, 이크티오사우르스, 리오플레우로돈 이렇게 6마리 중에 공룡은.. 단 한마리! 에오랍토르 뿐이랍니다!! 맙소사!! 전 정말 초식공룡, 육식공룡, 익룡, 어룡 전부 공룡 인줄 알았는데.. 너무 놀랐어요!! 그런데.. 공룡으로 불리기 위해서는 3가지 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데요. <공룡으로 불리기 위한 까다로운 3가지 조건> 1. 중생대에 살았어야 한다. 2. 다리가 몸통 아래로 뻗어 있어야 한다. 3. 육상에서 걸어 다녀야 한다. 그래서 하늘을 나는 익룡이나 물에서 생활했던 어룡은 공룡이 아니래요! 정말 놀랍지 않나요? 큰 아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고 잘난척 했지만.. 전 정말 놀랐답니다! 작은 애는 글씨에는 관심이 없고, 그리만 보면서 책장을 넘기더니 숨은 그림찾기를 발견하고는 신났어요! ㅎㅎㅎ 형아랑 서로 먼저 찾겠다고 난리 난리예요!!ㅎㅎㅎ 그 옆에 그림자 찾기는 동생에게는 좀 어려웠구요~ 형아는 심사숙고 끝에 찾았답니다!! ^^ 요렇게 퍼즐처럼 생긴 것도 있어요!! 위에 사진처럼 6마리의 공룡들이 두조각으로 나눠져서 올바르게 짝을 지어 주어야 하는 건데요.. 생각보다 어려워 하길래.. 전 약간 두꺼운 종이에다가 출력해서 퍼즐로 만들어 주었어요! 첨에는 가운데 흰색 선 때문에 딱 안맞아서 주춤하더니.. 한두개 해보니깐 특징을 잡아서 금방 맞추더라구요!! 정말 제 눈에는 봐도봐도 비슷하게 생긴 공룡친구들이네요! ^^ 뒤쪽에는 백과답게!! 육식공룡, 초식공룡, 익룡, 수장룡과 어룡을 분류하여 3D 사진으로 소개해 놓았어요. 아이가 집에 있는 공룡 퍼즐을 생각났는지.. 자기 방에 가서 공룡퍼즐을 맞추더라구요. 그러고는 친구들을 책에서 찾아보고 이름을 물어봤어요! 스테고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프테라노돈 등 만화 캐릭터 같은 동물들을 실사와 같은 사진으로 매치시는 것 또한 재미있는 활동이였답니다! 형아 어릴 때, 공룡에 대해 1도 모르던 엄마였던 제가 지식인 친구들의 도움으로 퍼즐 속에 나오는 공룡 이름을 모두 찾아 외웠었는데.. 새월이 지나니 또 까먹고.. ㅋㅋㅋㅋ 요렇게 백과 보면서~ '맞다!! 요거다!!' 이렇게 4살 아들과 신나게 찾았어요! 깊이 있는 이야기까지 실려있어서 초등학생인 형아도, 중간 중간 재미있는 퀴즈가 있어서 귀염둥이 동생도, 공룡에 대해 1도 모르는 엄마도!! 가족 모두 넘나 재미있게 읽고 또 마르고 닳도록 보게 될 것 같은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였습니다! |
![]() < 공룡책 추천 > 키움 /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공룡의 종, 식성, 크기, 무게 등등 딱딱한 정보들이 아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35개로 차곡차곡 담겨있는 공룡책! 생생한 공룡을 실물로 보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3D 캐릭터 이미지에 재미난 숨은공룡찾기, 공룡퀴즈, 미로찾기 등등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놀거리까지 풍부한 공룡책! 공룡홀릭 6세 아들램이 표지보고 엄마 최고라고 외친 긴말 필요없는 도서. 바로 소개해드릴께요~~^^
![]() 공룡덕후 6세 아들램을 키우는터라.. 집에 공룡관련된 책들이 많은 편이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가 가진 매력에 빠져서~~~ 요즘 다른건 제쳐두고~~ 외출할때도 요거 꼭 들고 간답니다~^^ 기존에 나온 공룡책들과 달리.. 단순한 공룡의 정보들을 나열하지 않고~~~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는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질문을 35가지로 추려서~ 그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책속에 담았답니다. "룡"이 붙으면 다 공룡일까? / 발톱으로 콕! 찍으면 최소 사망? 공룡은 얼마나 똑똑했을까? / 초식공룡이 순하다고? 공룡 정보는 왜 계속 바뀔까? / 공룡의 똥, 오줌, 그리고 방귀 목차만 봐도 정말이지 너무 재미있을것 같죠?^^ 궁금증에.... 바로 책을 펼치고 싶을만큼 목차를 잘 뽑아놓은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제일 궁금했던것은 초식 공룡이 순하다고? 였어요.. 풀만 먹으니까 순했을것 같았거든요^^ 아무튼 나의 호기심은 뒤로하고~~~~^^
![]() 공룡에 관한 궁금증 35개를 나열한것도 좋았지만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가 특히나 좋았던점은.. 다양한 놀이독후활동이 존재한다는것^^ 35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들을 보면서~ 그냥 넘어가는게 아니라~~ 앞에서 봤던 공룡들에 대한 퀴즈를 다시한번 풀어 볼수 있다는것~~~ 사진은 2장만 보여드리지만. 실제로 더 많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 2년째 이어지고 있는 6세 아들램의 공룡 짝사랑~^^ 여전히 공룡박사가 되는게 꿈인 아들래미예요. 그덕에 저도 이제.... 트리케라톱스와 파키케팔로사우루스.. 간단한(?) 공룡 몇마리 정도의 이름은 외운답니다 자고 일어나서 재미나게 노는 아들램과 함께~~ 궁금해하는 공룡의 세계로 들어가봐야죠?^^
![]() 아직 글은 읽지 못하지만.. 공룡책은 요렇게~~ 그림만 보는데도 놀라운 집중력을 가지더라구요^^ 그래도 글자가 궁금한지 더듬더듬 읽다가... 도저히 안되면~~ 엄마 요거 읽어줘~~~ 라고 외치면서.. 콜~ "룡"이 붙으면 다 공룡일까? 공룡으로 불리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조건이 있답니다. 먼저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에 이르는 중생대에 살았어야하고 다리가 몸통 아래로 뻗어 있어야하고... 마지막으로 육상에서 걸어다녀야... 이 세가지 조건에 맞아야 비로소 공룡이라는 타이틀을 가질수 있다고 해요.. 저도 새로운 정보 또 요렇게 알았네요^^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에는 이렇게 질문을 통해서~ 해답을 찾아가다보면.. 새로운 정보들도 알게 되더라구요
![]() 앞에서 배운 정보들을 바탕으로~~ 공룡과 재미나게 노는 코너~~~ 커다란 공룡이 꼬리를 밟혀서 눈물을 찔끔.. 범인이 누구인지.. 공룡 발자국을 찾아가면서~~~ 숨어있는 공룡을 찾아가기~~~ 생김새가 비슷해 구분하기 어려운 모긴 공룡들이 몸이 뒤죽박죽 석여있으니.. 그림을 보고~~~몸에 맞는 꼬리를 찾아서 빈칸에 숫자를 적는 놀이...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니.. 고사리 같은 손으로.. 신나서 하나둘~~~ 풀어나가더라구요^^
![]() 요건 아들램이 요즘 한창 재미있게 빠져있는 숨은그림찾기인데요~ 두개의 그림에서~~ 다른 부분을 5개를 찾는 문제.. 5마리의 공룡들을 차근차근 살피면서~~~ 위아래 달라진 부분을 찾았는데요.. 안킬로사우루스의 사라진 곤봉... 괴상한 뿔이 솟아 올라있는 공룡... 제법 찾아내고는 마지막 하나를 못찾길래~~~ 공룡의 등 힌트를 주니~~~ 단박에 마지막 하나까지 찾아내더라구요^^
![]() 다음은 부분을 보고~~ 전체를 찾는 연습 제각기 다른 독특한 외모를 가진 공룡들... 공룡들의 독특한 특징들을 보고~~ 선긋기로~ 공룡을 찾아봤어요 우아한 돛이 멋진 오우라노 사우루스 날카로운 뼈와 가시가 섬뜩한 사우로펠타 화려한 꼬리가 매력적인 에피덱시프테릭스 볼록하게 솟아오른 콧등 무타부라사우루스 공룡 이름들은 왜 이렇게 하나같이 어려운건지^^ 그래도 4마리 다 모르는 공룡들이라.. 특이한 모양으로 선긋기는 완성해도~~~ 이름들을 엄청 궁금해하더라구요^^ 앞으로 페이지 넘어가서~~~ 공룡 이름도 살펴보고~~ 재미나게~~~ 놀이 부분도 마무리했어요^^ 우리가 직접 본적도 없고.. 여전히 공룡에 대한 정보는 새로운 것이 나오고 있는 중인지라... 공룡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들~~~ 100% 깔끔하게 해결할수는 없었지만. 그만큼 앞으로 밝혀질 것들에 대한 기대감도 가지면서~~~ 아이와 함께 한장한장 재미나게 공부했답니다~^^ 재미난 정보와 공룡놀이들로 가득한 서울시립과학관장 이정모 추천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도서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공룡덕후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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