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정!!오로지 나정이만위해 3년지난 과월호를 쿠폰의 아이템과함께 구매했다.내용을 4년이되어가는 지금보니 그때가 더욱 컨텐츠가 넘쳤고 독자사연도 더욱 많이 실렸다는게 체감이간다.이번 12월호는 손금보는법 같은 경우는 직접 컴퓨터로 정리하여 꼭 올해 가기전에 시도해볼만큼의 가치가 있을 거 같아 꾹꾹 저장하였다.4년전이랑 나이는 더먹었지맛 세월의 위대함이 그러하듯 조금 더 성숙해지고 여유가 있어지고 다소의 자신감도 더욱 는 거 같다.이래서 가끔 과거가 좋은 자극제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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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은 군대 시절부터 쭉~ 보고 있습니다... 정기 구독하였다가 이제는 e-book으로 보고 있네요.... 흥미로운 내용도 있고 유익한 내용도 있고해서 매달 읽고 있네요.... 시간이 빌때나 대중교통 이용할 때나 잠이 않올때 읽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이 빌때 대중교통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번호는 노브레인 팬이라서 <24년이 지나도 여전히 미쳐있는 펑키 록밴드 '노브레인'> 재밌게 보았고 <동심따윈 개나 줘라! 정신나간 산타 게임>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번호도 재밌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재밌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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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24 상품권 이용해서 잘구매했구요 eBook 이다보니 기존의 도서가격보다 저렴한대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볼수있어서 편리하고 좋습니다 거기다 잡지의 내용도 다양하고 괜찮네요 매우 만족합니다 ye24 상품권 이용해서 잘구매했구요 eBook 이다보니 기존의 도서가격보다 저렴한대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볼수있어서 편리하고 좋습니다 거기다 잡지의 내용도 다양하고 괜찮네요 매우 만족합니다 |
| 12월 제철 맞은 맥심은 여기저기에 산타가 있다. 산타 모자와 빨간색 아이템만으로 섹시한 산타걸을 여럿 만들었다. 가성비 높은 연출이다. 솔로와 고백 그리고 헌팅에 관한 기사가 있지만 글보단 화보에 눈길이 간다. 손금과 관상 기사는 흥미롭다. 상대방과 대화거리는 제공할 것 같다. 근데 여기서 밴드 노브레인을 보다니. 형이 여기서 왜 나와? 잡지가 온통 빨간색이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커버스토리에 있다. 확인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