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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과정이 넘 재밌네요 캐릭터들이 다들 넘 정감갑니다. 현실에 정말 있을법한 성격들이 보이니 하나하나 다들 귀엽고 이쁘네요. 심지어 할머니까지.. 판타지라는걸 알고보고있지만 새로운 종족이나 등등이 나올때 너무나 신기합니다. 그림들도 너무 세세해서.. 어찌그렸누...싶은곳도 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
| 시오는 본인 스스로 휴론 족이라 생각하기에 호피 족의 종교인 아롬 교 신자도 아닐 것이다. 그리고 시오가 무슨 실을 가게 될건지 추측하는 독자들이 많은데 그중 가장 우세한 의견은 '섭외실'. 도서관을 넓히기 위해 지방에 교섭을 하거나 책을 찾기 위해 나서는 실이라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개하기도 좋으며 이전 단편 도서관의 사서 수습생의 원래 주인공도 섭외실 소속이었다. |
| 아틀라트난 대륙은 작중 배경이 되는 대륙. 대정령 아틀라트난이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쑥의 심부름꾼 대전 이후 해안이 '회백색의 죽음'으로 뒤덮여 바다를 볼 수 없게 되었다. 사도에서는 아틀라트난이라 칭하지만 아신 교의 명칭은 아타구흐(대세계), 기교의 명칭은 페마(전당)로 사도의 역사가 깊은만큼 아틀라트난이라는 명칭이 일반적으로 쓰인다. 또한 작가의 전작인 세븐스 가든에 언급되는 대륙과 동일한 지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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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우연히 그림을 보고 재밌겠다라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이 책을 구입해서 읽었는데 그 어떤 소설과 견주어봐도 스토리가 탄탄하고 그림은 이미 장인급에 올랐다 해도 과언이 아니고 유머면 유머 교훈이면 교훈 감동이면 감동 이 짧은 한권에 아주 꽉꽉 사람의 희노애락이 전부 담겨있다 한가지 아쉬운건 아직 연재중이라는 것과 단행본이 늦게 출시된다는건데 베르세르크 작화 퀄리티급이라 이해가 되면서도 아쉽다 아쉽다라는 마음은 이렇게 훌륭한 만화를 완결때까지 기다린다는게 도무지 힘들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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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5개가 한참은 모자란 도서관의 대마법사의 3권이다. 우선 이 빵빵한 두께에 절로 감사 인사를! 요즘 150페이지가 넘지 않고, 길고 얇은 8000원 작품들이 정말 많은데 정말 만화말로 은헤로와라. 싶은 작품이다. 그림과 내용 또한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퀄리티! 사실 이렇게 완벽에 가까운 작품이지만 참신한, 독창적인 느낌이 유일하게 아쉽게 느껴진다. 그래도 근래 정말 보기 힘든 작품. 꾸준히 오래오래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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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대마법사 3권. 무사히 1차 시험에 통과하고 2차 면접, 3차 시험까지 치른 시오. 그리고 시험이 끝난후 도시를 구경하며 새로운 인물을 만나고 해프닝을 겪게 된다. 뭔가 소년만화의 정석같은 스토리랄지 .. 왕도라고 하던가 이런걸. 시험장의 문을 자기 손으로 열고 들어가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수동적인 나에게 이런 소년만화는 늘 소소한 감동을 느끼게 해줘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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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의 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권입니다! 카프나 시험을 응시하는 권인만큼 다양한 지역의 다양한 친구들이 많이 나와서 정말 좋았어요. 특색도 가지각색이고 뭣보다 카프나라는 직업 특성상 또 여자 캐릭터들이 잔뜩… ㅜ _ ㅜ 여자 캐릭터가 나오면 좋아하는 저로써는 정말 즐겁기 그지 없는 권이었습니다. 각자의 사연과 카프나에 대한 열망도 다양하고 캐릭터들의 생각도 다양해서 또 재밌게 읽은 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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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슈임,이즈미 미츠 작가의 도서관의 대마법사 3권입니다.2권에 이어서 카프나 시험을 치루는 시오와 함께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다른 수험들생과의 합동과제가 시작됩니다.이번에도 새로운 등장인물들과 함께 자주 안나왔던 다양한 카프나들과 요직에 앉아있는 인물들도 볼수있는 이번권에서는 과거의 영웅이자 현재의 도서관의 대마법사도 볼수있고 도서관과 적대하는 세력도 나와 흥미를 더하네요.시오의 능력에 대한 해설과 함께 여행중 만난 동물친구의 과거도 살짝 나오는 대마법사.다음권이 더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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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미츠 작가가 그리는 만화 <도서관의 대마법사> 3권 리뷰입니다. 시오가 꿈꾸는 카프나가 되기위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본인 외의 카프나 지망생을 만나면서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단일 국가에서 부, 지위 등으로만 갈리는 게 아니라 캐릭터들으로부터 인종의 다양성이 돋보이는 게 이 작품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판타지 세계관을 잘 살리면서 이야기를 진행시키니까 읽으면서 무척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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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가격이 껑충 올라서 3권에 뭔가 특별한게 있는건가 싶었는데 단순히 책이 두껍게 나와서 그런거였다. 어쨌든 드디어 나온 도서관의 대마법사 3권이다. 3권이 뚜겁게 나온 이유는 아무래도 이 한권에서 1부를 마무리 짓고 싶어서였던 것 같다. 우여곡절이 많지만 시오가 결국 시험을 최종통과하고 정식으로 카프나가 되는 것으로 3권이 마무리된다. 물론 그전에 정령사건도 나오고 개성적인 팀원들과 다른 카프나들도 소개하면서 이런저런 떡밥을 뿌리는 것도 잊지 않는다. 4권에서는 드디어 2부가 시작되는데 본격적인 스토리 진행이 빠르게 진행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