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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여고생 4명의 조난일기.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만화긴 하지만 사실 놓여진 상황을 보면 그렇게 가벼운건 아니다. 음식, 식수, 집부터 모든 상황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탈출까지 노려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과연 이 서로 다른 여고생 4명이 힘을 합쳐서 무인도를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무슨 일이 벌이질 것인가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만화다. 이제 슬슬 진짜 탈출각을 보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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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분기에 방영되었던 조난입니까? 5권입니다. 조난당한 여고생들의 생존 서바이벌 이야기 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우물 안에 갇혀버린 일당백, 호마레를 구출해라! 5권이 2019년에 발매되었는데 1년이 넘도록 후속권 소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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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제멋대로 구는 사람겉치레로도 도움이 되지 않는 그녀. 그럼 이 생존에 그가 필요하지 않느냐 하면 결코 그렇지 않다. |
| 이번 권을 보고 느낀 점은 얘들 섬생활에 생각 외로 빨리 적응했다는 점이다. 무츠는 아예 자급자족 체계도 갖추어 나가는 중이고, 시온조차 징징대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 하지만 여전히 기약 없는 구조를 하염 없이 기다리기만 하는 상황인 것은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언제 태풍 같은 재해가 덮칠지도 모르고, 날씨도 마냥 여름일 수는 없는 법이기에 뭔가 대책은 있어야 할텐데... 근데 이런 생각이 들 때 마다 누군가 한 명이 꼭 능욕을 당하는 게 이 만화의 클리셰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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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리뷰할 만화는 조난입니까? 5권입니다. 태풍이 무인도에 들이닥쳐서 4명의 여 주인공들이 힘들게 구한 식량과 어렵게 만들어낸 쉘터가 무용지물이 되어 보는내내 저도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호마레의 의미심장한 결정은 저로하여금 새로운 호기심을 갖게 만드는 좋은 장치였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호마레가 섬을 탈출해서 다른이들도 구해낼 수 있을지 기대감을 가지고 이작품을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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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난입니까? 5권입니다. 루이와 소우지의 흔적을 발견한 후 생겨난 작은 갈등을 이겨내고 새로운 아이템도 얻으면서 순조로운 서바이벌을 이어나가는 호마레 일행에게 찾아온 엄청난 위기. 무인도에 태풍이 지나가면서 아지트도 박살나고 물자마저 상당수 잃게 됩니다. 조난된지 몇달은 된거 같은데 이제 한달이네요. 그동안 호마레 외에 일행들도 많이 발전하고 서로 우정도 깊어진거 같습니다. 호마레가 남몰래 결단을 내리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