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우 작가님의 던전에서 치킨 냄새가 나요 5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점점 결말을 향해 달려가면서 흑막의 존재도 나오고 지우에게도 위기가 닥쳐오는데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기대되고 흥미진진합니다. 더불어 제가 너무 좋아하는 요리물의 요소도 있고 맛있는 음식 묘사가 나와서 기분도 좋고 마음까지 행복해지네요. 지우의 모험 아닌 모험(?)이 어떤 결말이 될지 궁금합니다! |
| 어차피 한권 남았는데 보고 내일 커피로 연명할지.. 너무 고민이네요.. 이번편도 약간 이제 슬슬 기승전결의 전쯤 왔어요. 여전히 읽기에는 좋고 재밌습니다. 요한놈은 그냥 죽었으면 좋겠고 주인공이랑 남자주인공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뭐 로판이니만큼 행복하기는 하겠지만요. 아 근데 진짜 잠오는데 어떡하지 다음권을 봐야할지 말아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
|
갑자기 코어가 SF물로 변화하고.. 게임 속 세상인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네요. 게다가 여자들만 다닐 수 있는 거리에 남자들 반대 이런 부분 나오니까 갑자기 왜 이렇게 됐지란 생각도 했어요. 귀여운 맛에 보다가 뒤쪽으로 갈수록 마무리가 다가와서인지 전쟁이 터지네요. 용병단을 끌고 있는 세나와 미하엘도 참전하고 판이 커지는데 최대빌런인 요한의 한 수도 등장합니다. |
|
5권도 잘 봤어요. 5권에서는 죽은 코어를 살리고 여자들의 거리를 만들고 전쟁이 나고 뭐 이것저것 했던거 같은데 자고 일어나니 다 까먹움..ㅋㅋ.. 3권쯤에선가 2권에선가 코어 나올때 어라.. 싶었는데 이거 좀 sf에 가깝네요. 첨에 던전 나오고 마물나오고 보상나오고 그래서 겜판인가 했는데 sf쪽이라 음 그렇군 했어요. 읽다보면 아 이런가? 싶은데 대충 맞더라고요. 뭐 막 sf로 심오하게 파고드는 건 아니어서 나쁘진 않은데 거리감이 느껴지실수도 있겠어요. 후반엔 전쟁이 일어나고 요한이 뭔가 하려고 하네요. 요한 나올때마다 기분나쁘고 역겨움..ㅜㅜ 6권만 보면 되는데 음.. 보고싶기도 하고 보기싫기도 하고 그러네요. 잘 봤어요. |
| 정말 애매하게 볼만합니다..여주매력 뮌지 모르겠는데.초반은 지구에서 물건 실어나른거.그뒤에는 관리자라 코어다루더니..알고보니 미래의 지구에서 이곳에 이주한 종족의 후손이었고..설정은 흥미롭고 생각지도 못한 설정인데..읽다보면 크게땡기게 재미있지도 않고 재미없는것도 아닌.애매하게 볼만하네요.특이한 설정이라 뒷이야기가 궁금하긴 합니다.여주가 막판 전투를 어찌할지 궁금하네요.곧 완결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