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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부동산에 관심은 많지만 지식이 부족해서 그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이 책 하마터면 부동산 상식도 모르고 집 살 뻔했다를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실생활에 필요한 청약, 전월세, 상가, 토지, 경매, 계약, 재건축까지 부동산 상식을 사항별로 담고 있으며 초보자도 쉽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특히 내 집 보증금을 지켜주는 29개 절대지식의 챕터가 나에게는 필요한 상식이었는데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어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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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 밀접한 분야지만 '부동산' 거래에 관해 생각하다보면, 뭔가 복잡하고 전문적이라 알기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부동산 관련 뉴스를 보다보면 한국말인데도 못 알아듣는 게 절반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부동산 분야의 특징과 거래시 유의사항, 도움될 만한 자료 제공처들을 알려주어 유용하네요. 책이 나온지 일년 남짓 됐고 그동안 바뀐 정책들도 많지만 기초적인 상식을 알려주는 터라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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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딱~ 나를 말하는 것같아ㅋㅋ 나도모르게 이 책을 장바구니에 담게 되었네요. 전세관련 임대행위에 대해선 경험이 있어 알지만, 가점도 안나오는 청약은 부러 눈길도 주지 않고 있었는데ㅠㅠㅠ 시간이 갈수록 마냥 눈감고 있어선 안되겠다 싶기도하고. 청약초보와 그게 안된다면 구축매매라도 가자 싶어 생초짜 걸음마 떼는 맘으로 구입해 읽었습니다. 덕분에 올해 규제지역확대, 머리아프게 바뀌어댄 대출규제방안들의 홍수속에서도 못알아듣지 못하는 불상사없이 ltv니, dti니 자금계획 두들기며 도움 잘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