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가 친척 결혼식이 있어 온 가족이 참석하러 나가고 자두는 잔치음식과 자유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감기 기운이 아직 덜 떨어졌다는 핑계를 대고 집에 혼자 남습니다. 고양이 누룽지와 단둘이 있게 된 자두는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한 일들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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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133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눈이나려꽃의 임해연 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왕권강화를 위해서 후궁을 들여야하는 것일뿐. 너만을 사랑한다. 그 마음을 믿는다 하여도 사람마음이 그렇지가 않은데. 그 모든 것을 감당해야하는 설화가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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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잘됐으면 좋겠어요 대한민국 유일한 순정만화잡지 짱!!! 다모으면 그때 정주행할까해요 ㅎㅎ 신인상은 이제 안 뽑으시나요 ? 궁금합니다 흑백만화가 더 잘됐으면 좋겠어요 컬러웹툰보다 가독성이 좋아서요 100자 어케 채우지...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파티 Party 2020년 01월 133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공허와 미루가 만났네요. 하백이 꼰질러서 미루가 정신병원 갔가다 탈출한 에피소드도 웃겨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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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편집부의 파티 Party 2020년 01월 133호입니다! 예전에 펠루아 이야기 보려고 챙겨봤었다가 매번 챙기기 힘들어서 단행만 샀는데 펠루아와 다른 작품들 골고루 보고싶어서 다시 보게되었네요 진짜 다 취향의 작품들이라 즐거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