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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코딩 초등 코딩으로 다져지는 코딩 교육 다산 북스에서 코딩맨으로 쉽게 어렵지 않게 학습만화로 만나 볼 수 있는 코딩맨이 나왔지요.
히어로 액션 코딩 학습만화로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히어로 이야기 남아/여아 모두 좋아하지요. 코딩맨 엔트리 1권. 버그킹덤의 차원침략으로 접해봅니다.
코딩맨의 특징은 만화!! 만화로 보면 코딩이 수술 풀린다! 코딩학습은 컴퓨터로 이루어지는 과정인지라 실전 연습이 가능한 엔트리 실행 카드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코딩을 접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QR코드로 영상 확인도 가능하니 참 좋아요.
초5학년 아이는 초2학년인지 3학년인지부터 학교에서 코딩 과정을 다루고 있더라고요. 컴퓨터 수업을 통해 저보다 저 재밌게 배우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정보통신 기술과 인공지능. 로봇 등 다양한 기술이 융합된 사회에 필요한 필수 영역 코딩입니다. 이제는 필수가 되어버린 코딩이지요.
저도 잘 몰랐던 스크래치와 엔트리의 차이 스크래치보다 더 쉽고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스크래치보다 명령 블록이 더 많아 더 유용할 것 같아요.
학습만화 코딩맨의 등장인물들 남주 유강민. 그 주변 인물들 코딩맨과 악당들의 이야기입니다. 악당과 디버깅 버그킹덤의 대립관계 참 재미있는 이야기일 것 같아요. 그리고 인간과 로봇 엔트리까지
코딩맨을 읽으면서 다양하게 접하는 많은 단어들 그냥 보기에는 양도 많고 어려워 보이지만 코딩맨과 함께 읽다 보면 저절로 친근한 단어로 변해있답니다.
남주 강민이 어느 날 특별한 능력이 생기고 버그킹덤과 파이팅 하면서 코딩의 개념을 읽혀나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랍니다. 이야기를 통해 친구들은 컴퓨터와 좀 더 가까이하게 된답니다. 정체 모를 로봇들이 등장하고
강민은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고 엔트리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눈에 보이게 되지요. 어마어마한 능력이지요.
초 2와 7세 아이도 코딩맨의 재미에 쏙 빠져들게 되는 코딩맨 이야기 사실... 9세와 7세는 처음에는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고요. 빠르게 전개되는 컴퓨터 관련 스토리로 제게 질문도 하면서 읽었는데 1권에 이어 2권까지 읽고 나서 다음 이야기가 더 궁금하대요. 2호는 아직 2학년인데 컴퓨터를 아직 제대로 학습하고 있지는 않은데 컴퓨터에서 코딩을 들어 봤다고 자신 있게 말하더라고요.
만화 속 개념들 저희 집 아이들이 모르는 개념들은 책 뒤편에 이해할 수 있게 개념 정리가 되어 있어요. 부모도 읽다가 알지만 잘 몰랐던 개념들 전달하기 좋겠더라고요.
컴퓨터와 코드 버그 디버깅 이런 코딩 상식들까지 쏘옥~~ 담고 있어 활용하기 참 좋아요. 명령을 내리는 것을 '코드를 작성한다' 컴퓨터에 오류가 생기는 것을 버그 오류 코드를 찾아 수정하는 것은 디버깅 코딩 상식 저도 얻어 갑니다.
초등 코딩에서 꼭 필요한 엔트리 엔트리에 대한 설명에서 홈페이지를 둘러보고 회원가입하는 방법도 실려있어요.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잘 짜여진 코딩맨 워크북이랍니다.
그리고 엔트리 실행 카드 6장도 있어 활용하기 참 좋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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