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결혼을 한 두 주인공..하지만 남편님의 마음은 완벽히 비올라에게 기울었는데~
남편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당황해 하면서도.. 마음이 살짝 동요하는 비올라!
그런데... 남편에게 또 다른 애인이???
라는 의심이 들기도 했지만 알고보니~ 라는 얘기였네요..
남주의 삽질과.. 안타까운 애정공세..그리고 너무나도 철벽을 치는 여주인공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과연 두 사람은 제대로 연애를 할 수 있을지...살짝 걱정이 되네요!
책소개 설마 이혼 위기?! 집안의 빚 변제를 위해 초명문 귀족 피살리스 공작가의 미남 당주 서시스와 ‘계약’ 결혼한 빈곤 귀족 영애 비올라. 서방님이 제시한 새로운 계약 조건은 ‘동거생활을 한다’, ‘허울뿐인 안주인 사항 철폐’, ‘서시스 말고 다른 사람과 연애 금지’와 ‘사교 활동 참가’──이건 기존 계약 백지화로부터 시작되는 신규 계약?? 이래저래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거리……. 하지만 또다시 서방님에게 묘~한 소문이?! “이건 제 사퇴가 결정된 거군요!” 인터넷에서 뜨거운 화제! 빈곤 귀족과 서방님의 ‘계약’ 웨딩 코미디 제2탄, 이번에도 오리지널 스토리(서비스) 가득 등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