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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브레멘 플러스 출판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책이 너무 안 와서 출판사로 바로 연락했는데 출판사 실수도 아닌데 너무나도 친절하게 대처해주셔서 감동~!! 이렇게 좋은 분들이 만든 책이라면 당근 좋은 책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많이 만드셔서 대박 나길 계속 응원하고 싶어진다.***
하브루타 교육 방식이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 교육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하브루타에도 관심이 있을 것이다. 호기롭게 시작했다가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뒷목을 잡거나 무엇인가 안 풀려 답답했다면,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라!>에서 해답을 찾아보길 권한다.
1. 하브루타 교육에서 왜 기질에 주목하는가?
하브루타의 기본 교육 패러다임이 질문과 자유토론이다. 아이 혼자 질문하고 답하는 게 아닌만큼, 함께하는 부모의 태도도 중요하다. 하지만 토론 문화가 익숙하지 않은 세대의 부모들이기에 쉽지 않은 문제이다.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라!>는 아이의 기질과 부모의 기질. 즉, 각자의 강점을 파악하면서 상대만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의 저자는 관계 코칭 전문가 홍광수인데, DISC 성격 유형 분석의 대가라고 한다. 현재 아르상떼 품성 학교 및 홍상수 DISC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송 활동도 하고 있는 분이다. DISC 성격 유형 분석 전문가로서 이를 하브루타 교육과 연결시켰다는 점이 너무나도 흥미롭다. P.5
어떻게 하면 부모와 자녀가 모두 하브루타를 쉽고 편하게 잘할 수 있을까? 필자는 DISC 전문가로서 하브루타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쉽고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DISC로 연구하였다. 부모가 자신의 성향과 아이의 성향을 깊이 이해하면 하브루타는 그분들의 방식으로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분들처럼 아이의 행동 양식에 숨은 심리 구조를 파악하고 교육하기란, 커피 자판기에 "빨간불이 꺼진 뒤에 손을 넣으세요."란 문구가 필요한, 성질 급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DISC를 통해서 자신과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하여 하브루타를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이 책에 기술하게 된 것이다.
저자는 아이들이 가지고 태어난 기질과 능력을 발현시키는 것이 공부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이가 어떤 존재인지 들여다 보는 것이 보석처럼 빛날 수 있게 할 수 있으며, DISC와 하브루타는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 강조한다.
2. DISC란?
고대 그리스의 의학자 히포크라테스는 같은 병의 환자에게 같은 약을 투여했는데 차도가 다른 것에 주목하고, 그 원인을 분석한다. 그 결과 인간의 성격과 건강을 좌우하는 4가지 체액이론을 정립한다. 담즙질, 다혈질, 점액질, 우울질. 이를 1920년대 윌리엄 마스터 교수가 'DISC 이론'을 정립한다. D형(주도형), I형(사고형),S(안정형), C형(신중형). <표-P.16>
그리고 이 유형에 따른 특징은 다음과 같다. <표-P.18> ![]()
부록에 부모, 아이의 성격 유형 검사가 수록되어 있다. 사람이 어떻게 DISC의 4개 유형으로 딱 나눌 수 있는냐 의문을 가졌었는데, D/I, I/S/D와 같이 40개의 유형들로 세분화되어 있어 인정. 1부에서는 DISC 각 유형의 일반적/언어적/비언어적 특징에 대해 이야기 한다. 내용 중에서 미래 사회에 필요한 요소와 기질을 연결하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아이를 어떻게 키울지에 고민이 많은 부모를 위한 책이니만큼 우리 아이가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꾸려나가면 될까 막막한데 이 기질이 좋은 힌트가 되어 준다. P.58 D형 - 타고난 직관력과 전체를 통합하는 능력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의 대표적 리더로 성장할 것이다.
P.60 I형 - 아마도 4차 산업 시대에 가장 인간미 있는 직업을 마지막까지 보유하는 사람은 바로 I형일 것이다.
P.68 S형 - 앞으로는 팀플레이를 잘하는 사람들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일자리는 사라져도 일자리가 많아지는 것이 S형들의 긍정적인 환경이 될 것이다.
P.75
C형- 여전히 연구하는 곳에서 빛을 발한다.(생략)우주항공분야, 양자역할을 이용한 우주 간 초고속 교통망 개발, 시간 이동, 불치병 치료 연구등에도 여전히 C형은 주역이 될 것이다.
3. 하브루타 코치되기.
하브루타 코치란, 하브루타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자아실현을 하도록 돕는 사람이다. P.78 그렇다면 부모는 왜 하브루타 코치가 되어야 할까? 그건 아이를 행복하고 빛나는 존재로 키우고 싶은 사람이 곧 부모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다울 때 빛난다. 부모라면 하브루타 코치가 되어 내 아이가 스스로 자신이 가진 보석이 무엇인지 알고, 그 빛을 발현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경청과 질문으로 아이의 질문과 대답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아이 기질마다 경청할 때 주의할 점, 감정도 다름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제3부 3.질문 연습 파트를 통해 본격적으로 하브루타의 다양한 기법을 익힐 수 있었다. 우리아이는 I형에 가까운데 I형 아이는 문제 해결 하브루타-IGROW 질문과 꿈을 이루는 비전(VISION)하브루타가 적합하다고 한다.
me-story 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를 보다 아이에게 '너만 이 마을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모아나처럼 바다에 나갈 수 있겠어?'라고 물었더니 '아니'하고 끝이였다... 나의 질문이 정답을 정해놓고 접근했으니.. 다음에는 이 책에 나온 질문 법들을 활용해야겠다고 다짐했다.
4부의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하기 파트도 유용했는데, 부모의 기질과 아이의 기질에 따라 주의할 점이나,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을 언급하고 있다. 나와 아이는 I형 I형에 가깝기에... 서로의 존재를 귀하게 여기지만, 계획을 잘 세우지 않고 즐거운 쪽으로 바꾸고는 작심삼일로 끝나는 점을 주의해야한다고..외부 코치의 도움과,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책 제일 마지막에는 628가지 성격 유형별 하브루타 질문이 있다. 아이들 기질에 따라 좋아하는 질문, 싫어하는 질문이 다르고, 생각을 넓혀 줄 수 있는 질문, 감정을 표출시키는 질문도 달라야한다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가 막힐 때 우리 아이에 맞는 질문들을 한다면 아이도 자신의 생각을 빨리 캐치하고 너 넓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기질'을 '강점'의 차원으로 이해를 한다면, 얼마전 읽은 <똑똑한 엄마는 강점스위치를 켠다>와 같은 맥락이라 생각할 수 있다. 아이의 약점보다 강점에 부모가 초점을 맞출 때 아이는 강점을 더 키워나갈 수 있고, 그 강점이 약점을 작게 만들 수 있다. 아이의 강점을 파악하고 그 강점에 맞는 질문과 토론으로 아이들을 더 빛나게 할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다면,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라!>를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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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주제는 무한하다. 그러나 부모와 아이가 함께 적합한 주제를 찾는 데에는 선택과 합의의 지혜가 필요하다. 이 부분을 잘해야 하브루타는 뿌리내릴 수 있다. (P.14)
꽤 많은 어른들이 DISC(D는 주도형, I는 사교형, S는 안정형, C형은 신중형)라는 이름의 성격유형 검사를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은 자신의 성격과 맞는다고 느꼈을 것이고, 성격이 분명한 타인은 분명 이 유형일 것이다, 하고 생각도 해보았을 테다. 나는 직업상 교육도 자주 받고, 성향 등에 대한 검사를 종종 하기에 이 검사는 꽤 많이 해보았는데, 아무리 다른 성향을 선택하고자(?) 노력해도 늘 I와 S 그 중간쯤에 위치했다. 그래서 늘 그것을 본 강사님들이 “아이고, 이 분은 사실 속으로 썩어요. 친절하고 사교적인데 속으로는 꼼꼼하고 안정을 추구하는 타입이야. 힘내세요. 조금 덜 친절하셔도 되요.” 등의 멘트를 해주셨다. 그때는 웃어넘겼던 그 평가가 오히려 지금에 와서 마음에 걸린다. 나는 딱 나 같은 딸을 낳아 기르기 때문이다. (딱 너 같은 딸 낳아서 키워보라던 엄마의 말이 이렇게 이루어질 줄이야)
사교적이고 애교 많은 내 딸은, 속상한 일이 있으면 구석에서 운다. 어린이집에서 다소 억울한 일이 있어도 티 내지 않고 집으로 돌아와서 집에서 운다. 그래서 나는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픈 날이 많다. “엄마 오늘도 나를 꼬집었어요. 나를 미워하나 봐요. 너무 속이 상해요” 라고 말할 때는 정말 미칠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더욱 자세히 읽어두려 노력했다. 나를 닮은 내 딸이, 나처럼 혼자 울거나 아프지 않게 도와주고 싶었다. 물론 아이의 성향을 단정지을 수도 없고, 계속 똑같은 성격으로 크리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이 책을 공부한다면 변해가는 아이에게 조금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 하브루타는 단순히 아이의 학습이나 상상력만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의 품격을 길러준다. (P.119) - I형 부모와 I형 자녀가 사는 가정의 분위기는 밝다. 늘 “내일은 잘 될 거야” 하면서 긍정적으로 격려하고 서로의 부족함을 비난하지 않기 때문이다. I형 자녀는 명랑하고 I형 부모는 성적보다는 하루하루 즐거운 삶에 관심이 더 많다. 때문의 서로의 존재를 귀하게 여긴다. 가장 행복한 가정이다. (P.133)
사실 나 같은 경우는 하브루타와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왔다. (매우 관심 많음. 특히 독서를 통한 하브루타를 통해 아이의 생각과 창의력을 키워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매우 유익했다. 아이의 기질에 따라 다른 질문을 던지는 방법과 하지 말아야 될 질문 등을 알 수 있어서 정말 너무 좋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하브루타에 대한 사전 지식이 많지 않은 경우라면 다소 어렵다고 느끼거나, 기질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분명히 좋은 책은 맞는데, 사전에 조금 공부를 해야 더 좋을 것 같은 책이라고 할까
만약 아이를 키우며 한번이라도 “아, 분명히 내가 낳은 내 아인데 속을 모르겠어.” 라는 생각을 한 분이라면 이 책을 읽으시면 도움이 꽤 되실 것 같다. 성향을 파악하는 문장이나 방법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적혀있고, 부모와 아이의 궁합도 꽤 상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정말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다. 만약 하브루타에 대해 조금 부족하다는 감이 든다면, 전성수 작가님의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 하라> 혹은 같은 작가님의 <아이야, 너의 생각은 어때?> 를 추천해드리고 싶다. (개인적으로 전성수 작가님의 책이 취향에 맞는 편인데, 후자의 경우 이 책과 출판사도 같으니 더욱 유기적일지도 모른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던가. 이것은 필경 전쟁에서만 해당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직장생활에서도, 친구관계에서도 상대방을 알고 나를 알면 분명 그 관계는 더욱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리라 생각한다. 물론 그것은 아이와 나의 관계에서도 분리할 이야기는 아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와 한 발 가까워질 수 있다면, 그것을 기반으로 더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면 오늘의 나의 독서는 완벽한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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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에 대해 관심도 많고 하브루타에도 관심이 많다보니 이 책이 눈에딱 띄었어요.. MBTI랑 애니어그램은 배워볼 기회가 있었는데. DISC는 그런 기회가 안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유튜브로 강의를 본 적있긴해요. 자녀의 성향별로 엄마의 양육태도 라는가 공부방법 그리고 진로에도 큰 영향을 주죠. 관계코칭전문가 홍광수선생님께서 쓰신 책이네요. 관계라는것도 다른 사람을 분석하고 이해하고 그 사람에 맞춰서 소통해야 되는거잖아요. 관계코칭 전문가라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개인주의적인 사람들에게 필요한 코칭인거 같아요.^^ 먼저 DISC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어요. D 주도형 I 사교형 S 안정형 C 신중형 이고 각 유형별로 일반적인 특징, 언어적 특징, 비언어적인 특징에대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각 유형별 특징을 알수 있는 교통질서 캠페인 문구에 대해 예를 들어 났는데요. 제가 문제로 내볼께요. 한번 맞춰보세요. 1.조금씩 양보하면 좁은 길도 넓어진다. 2.너와 내가 지킨 질서, 나라 안녕 국가번영 3.5분 먼저 가려다 20년 먼저 간다. 4.웃는 엄마! 밝은 아빠! 알고 보니 양보 운전 정답은 S,C,D,I 모든 인간은 기질대로 자신을 발현할 때 가장 행복하고, 또 가장 빛나는 존재가 되죠. 아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 잠재력을 실현시켜 주는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죠. 이런 것들을 찾아낼수 있는 가장 유용한 도구가 하브루타라고 해요. 내 아이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부모는 3억 원짜리 조선백자를 한낱 밥그릇으로 쓰는 사람과 같다고~~~앗 살짝 찔리네요..ㅠㅠ (어른들도 마찬가지로 기질에 맞지않는 일을 하면 얼마나 스트레스가 쌓이겠어요.? ) 각 유형별로 유망직업군까지 소개되어있어요. 전 DISC의 40개 성격 유형중 I/S 격려자형이더라구요.아들은 무슨형일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C/S 원칙중심형같아요.. I형 부모와 C형 자녀 상반된 기질이고 실제로 많은 가정이 여기에 해당된데요. 이 아이들은 쉽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해가 될때까지 묻고 또 묻는다네요. 맞아요..그래서 신랑이랑 전 좀전에 얘기했잖아. 생각 좀 하라고 하는데.ㅠㅠ I형 부모가 하브르타 토론 방식으로 C형 자녀를 교육하면 최상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데요. 책에 자녀와 부모의 유형에 따라 아이와 부모 관계는 어떤지 어떻게하면 아이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지 등등에 대해 소개되어 있어요. 각 유형에 맞는 하부르타 질문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울 아들에게 여러 질문들을 해보려고해요. 한가지 질문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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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갈수록 내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면 아이와의 대화가 더욱 부드러워질수도 있고, 아이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기도 수월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DISC는 보통 성인들을 대상으로 대기업이 신입사원을 채용하거나 할때 많이 쓰이거나, 내 성향을 알아보는 질문으로 나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할때 쓰인다. 그러나 이제는 내 아이의 성향을 파악할때도 DISC다. 또한 토론이 좋다하여 요즘 하브루타에 관심을 갖는 부모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아이의 성향마다 하브루타 하는 방법과 질문들이 달라야 한다는 점! 홍광수님은 어떻게 하면 부모와 자녀가 쉽고 편하게 하브루타를 잘 할수 있을까? 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쉽고도 자연스럽게 하브루타 하는 방법을 DISC로 연구하였다. 1부는 일반적인 DISC 성향을 알아볼수 있게 되어 있고, 2부는 DISC 유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소개하고, 그 기질에 맞는 직업군도 소개하였다. 3부는 DISC를 바탕으로 부모가 하브루타 코치가 되는 비법 4부는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를 실천하며 자녀를 기를수 있는 방법을 써 놓았다. 1부. 왜 기질이 하브루타로 들어가는 통로인가? -기질을 알면 하브루타가 쉬워진다. 이 소제목을 보고 눈과 귀가 번쩍!! 내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도록 돕고 싶다면, 좋은 대학에 합격 시키는 것에 목표를 두기 보다는 하브루타 마인드로 무장하여 내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울지 고민해야한다. 하브루타를 가장 쉽게 하려면 아이들과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할때에 아이들이 가장 잘하고, 가장 좋아하고, 가장 귀하게 여기고, 가장 쉽게 할수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 예를들어) D형 아이 - 음식에 관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면 아이는 토론의 가치를 낮게 여기게 됨. 그러나 S형에게는 음식에 관한 주제야말로 가장 가치있고 즐거운 토론거리. I형 아이와 놀이에 대해 , C형 아이와는 학문적인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면 성공적인 하브루타를 경험할수 있다. 키워드만 보아도 각 유형의 특징을 파악하는데 용이하게 되어 있다. 여기서 볼때 우리집은 엄마는 DI형 - 우리딸은 ID형일 가능성이 높다. ㅋㅋ 2부 DISC로 이해하는 내 아이 사람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할때, 자신이 가진 역량의 최대치를 발휘할 뿐 아니라, 행복하다고 느낀다. 반대로 좋아하지도 않고 잘하지도 못하는 일을 할 땐 자신이 가진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할뿐 아니라, 불행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가치와 열정, 능력과 꿈이 하나로 묶인 사람들은 행복하다. 어려운 일은 그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다. 살림하는 게 쉬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돈을 벌거나 공부하는게 쉬운 사람도 있다. 그래서 부모들은 내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고,무엇을 쉽게 하는지, 그 분야는 어디인지 찾아내야 한다. 이때 가장 유용한 도구가 바로 하브루타이다. (P53) 2부에서는 각 성향별 특징과 그에 맞는 직업군까지 소개되어 꽤 흥미진진하게 읽혀진다. 이 글 읽을때 낯이 뜨거워졌다. 나도 D형 기질이 있는데 딸도 D형 기질이 있어 화를 낼때 무지 부딪히는걸 많이 느꼈었는데 요기에 콕 나와 있음.ㅎㅎ 화를 잘 내는 D형 부모는 자신과 똑같이 화를 잘 내는 D형 자녀를 볼때마다 감추고 싶은 자기 모습을 보기 때문에 그 상황을 참기 어려운 것이다.D형끼리는 속마음을 빨리 알아차리면서도 피차 지기 싫어서 갈등을 많이 겪게 된다는 것. D형 아이는 강한 성격에 주목하자. 강하다는 것은 곧 자기 신념과 능력을 소유한 사람들의 정서적 반응이다. 이 아이들은 자기 나름대로 답이 있기 때문에 화를 내는 것! " 네 생각은 뭐야? 너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니?" 부모는 아이에게서 그 답을 들어야 한다. I형 아이에게는 정답을 알려주고 모범 답안대로 인생을 살게 만드는 것은 빛을 소멸시키는 일이다. I형의 두뇌는 지혜로 가득하다. 그러나 이들의 창의성을 가로막는 방해물이 있다. 바로 지나치게 친절한 사랑을 주는 부모이다. I형들은 스스로 창의적인 놀이를 만들어 놀때 몰입한다. S형 아이들은 가장 생존에 민감하다. 낯선 환경이나 잘 모르는 분야, 혹은 처음 접해 보는 일들에는 두려움과 긴장이 앞선다. D형 부모와 S형의 자녀관계가 가장 불편하다. 부모는 열정적이고 아이는 야망이 없기 때문이다. 부모는 화를 내고 아이는 반응이 없다. D형 부모들은 S형 자녀들에게 화내지 마라. C형은 어진 심성의 소유자이다. C형은 공부하러 세상에 나온 아이들이다 . C형 아이들은 사고력, 분석력,조합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부끄러움을 쉽게 타고 쉽게 상처받으며 자신과 타인에 대해서 기대치가 높아 쉽게 만족하지 못한다. 3부 하브루타 코치 되기 하브루타 코치란 하브루타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자아실현을 하도록 돕는 사람이라고 할수 있다. 하브루타 코치의 두가지 비법은 경청과 질문이다. DISC 유형별로 걸림돌을 제거하고 경청하라. D형부모- 빠른 직관과 빨리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급한 성격을 조심하라. I형부모 -주제에 집중하라 S형부모 - 민감하게 반응하며 들어라. C형부모 - 자신을 잊어버리고 아이의 이야기에 몰입하라. 질문연습 1. 문제해결하브루타 -IGROW질문 2.설명및 상상 하브루타 - 5WIGH 질문 C형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다. 3.꿈을 이루는 비전 하브루타 4.거꾸로 학습 하브루타 5.3D프린팅 하브루타 6.감정하브루타 7.언어 하브루타 4부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하기 가장 관심있게 읽은 부분인거 같다. 우선 여기를 들어가기 앞서 부록으로 나와있는 엄마와 자녀의 유형검사를 먼저 하고 이 부분을 읽으면 각자 본인 자녀의 기질에 맞는 하브루타 부분을 찾아 읽기가 가능하니 좋을듯싶다. 책한권으로 부모와 자녀의 성향검사가 가능하고, 그에 맞게 유형별 하브루타 질문이 628가지나 수록되어 있어 부록도 꽤 알찬편!! 내 기질과 자녀 기질이 알고 적용하고 싶다면 아주 탄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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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기질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계신가요? 기질의 사전적 의미는 감정적인 경향이나 반응에 관계되는 성격의 한 측면을 말하는데요. 즉, 성격의 타고난 특성과 측면을 말한답니다. 육아를 하면서 물론 내 아이의 기질을 정확히 알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라!>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의 기질에 맞게 잘 실행해 봐야겠어요.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라!> 이 책에는 부모, 자녀용 DISC 성격 유형 평가서 628가지 성격 유형별 하브루타 질문이 수록되어 있어요.
책 첫장을 넘겨보면 왜 기질이 하브루타로 들어가는 통로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자세히 나와있는데요. '하브루타라'란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으로 유대인의 특별한 교육법이라고 합니다. 하브루타를 쉽게 하려면 아이들과 질문하고 대호하고 토론할 때에 아이들이 가장 잘하고, 좋아하고, 귀하게 여기고,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해요. 자녀에 대한 이런 분석작업은 아이들의 기질을 아는 데서부터 시작해요.
DISC 많이 들어보셨죠? 특히나 성격파악하는데 많이 쓰이고 있는데요. DISC 이론은 사람의 기질의 개념을 설명하려고 시도한 최초의 이론이다. DISC 이론은 사람의 기질을 D형(주도형), I형(사교형), S형(안정형), C형(신중형)의 4가지 기본유형으로 구분한것이에요. D형(주도형)은 일 중심적인 사람이에요. D형은 앞만 보고 나가는 일 중심적인 사람!! 일에 대한 판단력과 실행속도가 빨라서 '능력자'라고 불러요. D형 최고의 관점은 직관력이에요. D형은 결과 지향적인 사람, 책임감이 강한 사람, 스케일이 크고 멀티 기능이 강한 사람 등등이 D형에 속해요.
다음은 S형 이야기 S형은 온유한 사람이에요. 경청하는 사람, 갈등을 싫어하는 사람, 외길 인생을 사는 사람, 결정을 미루는 사람, 게으름과 고집스러움을 가진 사람 등이에요. 다음은 C형 이야기 C형에 속하는 사람은 자신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사람, 왕성한 정신활동을 하는 사람, 신중한 사람 등이 속해요. 앞에서부터 DISC를 하나 하나 읽다보니깐 저는 C형에 속하는것 같아요. 저는 무언가를 실행에 옮기기 전에 충분히 생각하고 꼼꼼히 따져본 후에 실행에 옯기다 보니까 무엇보다 신중해지더라구요. ㅎㅎ
앞에서 내 아이의 기질을 정확히 파악했다면 DISC로 이해하는 내 아이를 살펴볼께요. 사람은 보통의 경우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할 때, 자신이 가진 역량의 최대치를 발휘할 뿐 아니라, 행복하다고 느낀다고 해요. 그리우리 아이는 과연 어떨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고. 어떤 주제에 관심이 많으며 또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빛날까? 등 앞서 이해한 4가지 기질을 바탕으로 하여 내아이을 좀 더 깊이 이해해보자는 내용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먼저 D형은 보석에 비유하자면 다이아몬드!! D형의 문제해결능력과 자기결정능력, 미래 성장 분야 등등에 대해서 나와요. D형 유망 직업군에 대해서도 쭉 자세히 나와있으니까 참고해서 보시면 나중에 진로 선택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되겠죠? 나머지 유형인 I S C 유형도 유망직업군에 대해 자세히 소개되어있으니 꼭 읽어보시면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부록으로 , 자녀용 DISC 성격 유형 평가서가 수록되어 있어서 언제 시간이 나실 때에 같이 해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내 아이의 기질에 맞게 잘해주고 싶다면,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라!> 이 책을 틈날때마다 보며 하브루타 코치가 되며 하브루타 하며 육아 문제를 완벽히 해결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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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배움을 얻는 유대인의 전통 학습법, 하브루타. 임신때부터 하브루타 교육에 대해 언급하는 임신,육아서를 종종 봐서 그런지 꼭 한번은 제대로 읽고 싶었다. 백 명의 아이가 있다면 백 가지의 기질이 있고 특징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몇가지 유형으로 아이를 판단하고 나누는건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라 여겼다. 그런데 막상 생각속이 아닌 현실에서 내 아이를 키워보니,나도 모르게 다른 엄마들의 육아방식,태도,다른 아가들의 평균데이터를 잣대로 내 아이를 대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좋은 엄마, 조금더 정확히는 아이가 스스로 뚜벅뚜벅 걸어나가야 할 길고 긴 인생에서 좋은 길라잡이가 되는 양육자이고 싶다. 현실의 나는 어떤 엄마인지 반성하게 된다. 엄마라는 위치도 배워야 한다는걸 많이 깨닫는 요즘이다. 아직 제대로 의사소통도 안되는 이제 겨우 생후 7개월인 아이지만,다른 아이들과 구별되는 내 아이만의 기질이 이젠 눈에 보일때가 있다. 생물학적인 엄마를 넘어서 오직 내 아이에게 맞는 양육에 힘쓰는 엄마로 거듭나고 싶다. 인생은 실제로 일률적인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다. 스스로 지혜를 찾고 본인의 정답지를 써내려 갈 수있게 이끌어준다면,그것보다 더 좋은 부모가 어디있을까. 이 책은 부담스러운 이론보다는 내 아이의 기질,그 유형에 걸맞는 질문법이 실린 실전서다. 그리고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의 기질유형도 알아보고 스스로를 돌아볼수 있게끔한다. 질문을 던지고 아이의 대답을 이끌어낼 엄마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는걸 새삼 깨닫는다. 두터운 책이 아니지만,왠지 이 책은 한 장 한 장을 넘기기가 조심스럽고 어려웠다. 자칫,내가 내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섣부르게 판단해 버릴까봐. 그러나 책을 넘길수록 토론이라는 것이 결코 거창하거나 어렵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는걸 알려주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가 느껴진다. 다만,아직은 곱씹고 곱씹으며 소화하고 적용할 시간이 많이 필요할 듯하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계속해서 콩나물에 물 주듯 나를 위해,우리 아이를 위해 꾸준히 다시 찾고 찾아야 하는 책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아직은 책의 내용을 적용하기에 너무 어리지만,언젠가 내 아이 기질에 걸맞는 하브루타식 질문을 던지고 그 대답에 장단 맞추어 잘 이끌어 주는 엄마가 되길 스스로 기대해본다. 개개인이 가진 기질에 맞추어 본인의 의사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어릴 때부터 습관을 길러주는 하브루타식 교육법. 타고난 기질대로 살아가는게 가장 자연스러운 삶이 될거라는 건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책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충분히 깊이있다. 부모의 행동과 언어습관이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할 때, 엄마로써 내가 습관적으로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를 돌아보게 한다. 우리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 엄마가 될 것인지는 오롯이 내가 결정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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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 포스팅을 보면 하브루타 관련 모임이나 강의가 눈에 많이 띄고 여기저기서 하도 하브루타 하브루타해서 아이 키우는 입장에 그게 뭔지 궁금해서 하브루타책을 읽었습니다. 저자 홍광수씨는 DISC 성격 유형 분석 코칭 전문가 입니다. 최근 하브루타 교육의 탁월함에 매료되어 DISC와 하브루타를 접목시키는 연구에 몰두하여 어떻게 하면 부모와 자녀가 모두 하브루타를 쉽고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목차] 하브루타로 들어가는 통로 DISC DISC로 이해하는 내아이 하브루타 코치 되기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기 부록 성격유형평가서 검사방법 부모 아이 628가지 성격유형별 하브루타 질문 DISC는 성향에 대한 이해이고 하브루타는 질문과 자유 토론하는 교육 패러다임으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해 주며 사고의 폭을 넓혀 나가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하브루타 코치가 되어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는 것!" D(주도형) I(사교형) S(안정형) C(신중형) 유형의 특징과 하브루타 코치가 되기 위해서는 경청과 질문을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하브루타를 가장 쉽게 하려면 아이들과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할 때에 아이들이 가장 잘하고 가장 좋아하고 가장 귀하게 여기고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를 해야하는데 부모의 성향과 아이의 성향에 따라 어떤 갈등이 있고 어떻게 하브루타를 접목하여 풀어가야하는지가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부모가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면 아이는 행복하게 빛나는 존재가 된다" 그런데 내 아이가 어떤 성향인지 내가 어떤 성향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부록에 부모 성격 유형 평가서와 자녀용 성격 유형평가서가 있어서 어떤 DISC유형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628가지 하브루타 질문이 자세하고 친절하게 수록되어있습니다. 부턱대고 아이랑 하브루타 질문을 하라고하면 막막할수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 는 질문부터 싫어하는 질문, 생각을 넓혀 주는 질문, 감정을 표출시키는 질문, 거꾸로 생각하는 질문, 꿈을 키우는 질문까지 다양하게 질문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사실 저부터도 질문하고 토론하는 방식이 어색한데 아이랑은 해봐야겠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만 됐었는데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어려서 심도깊은 대화는 못하겠지만 아이 성향도 파악하고 어떻게 대화를 해야할지 연구해보고 조금씩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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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같은 육아에 지친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기질별 하브루타 육아 솔루션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고 해요. 부모의 육아 방식이 자녀와 맞지 않을 때 육아는 서로를 괴롭히는 전쟁이 되고 말죠. 부모와 자녀의 기질,유형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유형별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이 있다면? DISC 진단으로 알아보는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라!』 는, 나와 내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육아 방식을 찾아 주는 육아 안내서랍니다. 이 책의 저자 홍광수는 DISC (성격유형분석)의 대가로 부모가 자신과 자녀의 기질을 알고, 그것에 맞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여 이 책에 담았답니다. 여러분은 DISC가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DISC란 고대 히포크라테스의 체액이론으로, 4가지 유형으로 기질을 설명한 것에서 유래했어요. 1920년대 컬럼비아 대학의 윌리엄 마스턴 교수가 인간의 성격 유형을 분석하여 현대에 맞게 'DISC'이론으로 만들었답니다. DISC란 사람의 기질을 4가지 기본적인 유형으로 아래와 같이 구분해요. D형 (Dominace 주도형) 적극적으로 일을 만들며 추진해 나가는 유형 I형 (Influnce 사교형)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큰 즐거움을 느끼는 유형 S형 (Steadiness 안정형) 내향적이며 누군가가 자신을 끌어주고 결단내려주길 바라는 유형 C형 (Conscientiousness 신중형) 책임감이 강하고 연구하기를 좋아하며 혼자 있을 때 즐거운 유형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유독 유대인의 비율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어요. 래리페이지 빌 게이츠 스티븐 스필버그 처럼 세계적으로 성공한 유대인의 성공비결은 무엇일까요? 유대인들은 가정 안에서 질문하고 토론하는 하브루타를 통해 성장한답니다. 교육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묻고 답하는 하브루타 대화법을 통해 성공의 공식을 배울 수 있다고 해요.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어떨까요? 아이와 동등한 위치에서 질문하고 토론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나라 부모들에게 하브루타는 너무도 어려운 숙제죠. 부모와 자녀의 기질을 DISC 유형으로 진단해보고 '기질별 맞춤 하브루타' 대화법을 이 책에서 알 수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경청의 기술, 다양한 하브루타 대화법, 분노 조절 방법, 트라우마 극복법 등 전문가 급의 육아 노하우를 전수해 줄 뿐 아니라, 각 기질별로 아이와 부모의 갈등 양상을 분석하고 아이의 기질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대화법과 하브루타 질문까지 확인해 보실 수 있어요. 이 책은 전문가가 아니어도 기질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각 기질별 특징과 성격 유형 평가서(부모·자녀용)를 제시하고 있어요. 성격유형평가서를 작성해보니 저는 CI형 / 평론가형으로 나왔더라구요. 아직 저희아기는 어려서 자녀용은 작성하지 못했는데 아기가 좀 더 크면 다시 읽어보고 잘 실천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나와 내 아이에게 맞는, 행복한 육아 해답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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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면 아이는 행복하게 빛나는 존재가 된다!" 하브루타 라는 단어,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그 단어, 유대일만의 특별한 교육법인 하브루타,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것 인데..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를 하브루타로 교육하여 세계적인 인물로 키워냈다. 그래서 하브루타식 교육법에 대해 방송에 나온적도 있었는데, 나의 경우엔, 해외에서 공부했을때, 쥬이시 라고 하는.. 유대인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 덕분에 하브루타를 알게 되었었는데, 이번 기회에 #기질에맞게하브루타하라! 를 읽어보게 되었다.
나는 내 아이가 공부를 잘 했으면 하는 마음이... 엄청나게 크게 있지는 않다. 다만, 내 아이의 삶이 나와는 달랐으면 하는 바램 뿐이다. 내가 원하는게 무엇이며, 잘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알면, 내가 가진 역량의 최대치를 발휘 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니, 그 길을 찾게 해주고싶은 마음이 컸다. 그렇기에, 엄마사람인 내가 해줄 수 있는 제일 기본이,, 내 아이의 기질을 아는것인데,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라 이책에는 그 기질을 알수있는 방법을 찾아서 내 아이를 좀 더 깊게 이해 할 수 있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책에서 말하는 DISC D 는 주도형 (Dominance) I 는 사교형 ( INFLUENCE) S 는 안정형 (STEADINESS) C 는 신중형 (CONSCIENTIOUSNESS) 4가지 기본적인 유형으로 사람의 기질을 구분 해놓았다. 각 유형의 특징을 보여주는 키워드 이 유형을 찾아 볼 수 있게 성격유형검사가 함께 포함되어있다. 나의 DISC 유형은 I/C 형 대인협상가형 우리아이의 DISC 유형은 D/I 형 결과 지향형 아직 34개월인 아이라, 자녀용 성격유형검사는... 엄마사람인 내 주관대로 했는데.. 비슷한것 같다, 좀 크면 또 달라지기야 하겠지만, 그래서 난 내 위주인 엄마사람의 유형위주로 책을 좀 더 관심있게 보았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되는 순간과 함께 걱정도 함께 왔다. 하브루타로 D 형 아이 키우기... D 형 아이와 I 형 부모 I 형 부모는 자녀가 원하는 대로 다 들어주는 유형이다.. 에서..소름.. 내모습을 이야기 하는줄... 근데 이런 성향이 좋은게 아니라고... 굉장히 위험한 양육 심리 라는 이야기에... 더욱더 열심히 읽어야 했고... 이런 문제점을 제시하면 거기에 대한 해결책 까지도 함께 나와있었다. I 형 부모는 아이를 위해서 하브루타로 질문하는 법을 배우는게 좋다 라는 말에.. 어휴 다행이야... 내가 배우는거니깐. 어떻게든 배워서 아이에게 해줘야지.. 하는 안도감이.. 그리고 I 형 아이와 C 형 부모 아이의 기질을 깊이 이해 할 수만 있다면, I 형 자녀를 가장 잘 기를 수 있는 부모 타입이 바로 C 형 부모 라는 말에... 그래 그래 난 아이를 잘 기를 수 있는 엄마가 될 수있는 조건을 갖추었구나 하며... 신나게 읽어볼 수 있었다. 그럼 뭐해.. C 형 부모의 단점을... 너무 자세히도 적어놨다.. C 형 부모와 I 형 자녀는 자신과 타인에 대해 기대치가 달라, 이 것에서 오는 차이가 부모자식간의 큰 괴리감을 생성할 수 있다고, 게다가, C 형 부모는 완벽을 추구하는 스타일... I형 자녀는 아주 작은 성취에도 자화자찬은기본, 타인에게 자랑을 늘어놓는 스타일.. 둘이 안맞는 스타일이구나.. 그래서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부분이 이것인가..하는 깨달음도 얻을 수 있었다. 책을 읽을수록... 엄마사람인 내에 대한 지적과, 고쳐야할 부분들 그리고 방법이 나와있기에 재미있게 읽고 하브루타 에 대한 쉬운 접근을 할 수 있었던 책이다. 교육법을 다룬 다른 서적들은... 그냥 제시만 해줄뿐... 공감이 없었는데.. 이 책은 가볍게 읽어보기도 좋고, 기질을 이해함으로써 어떻게 하면 내 아이를 좀 더 행복하게 키울 수 있을 까에 대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내 말 한마디에, 아이의 행동 하나 하나를 매순간 캐치 하지 못했기에 내 기준으로 아이에게 대입을 시켰지만.. 이제는 정말 조금은 내 아이의 기질을 이해할 수 있게 된것 같아 오늘부터 좀더 희망적으로 우리아이의 기질을 찾아서 매순간 행복하고, 마음속깊이 있는 하고싶고 아이가 잘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방법을 조금은 쉽게 찾아줄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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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하면 아이는 행복하고 빛나는 존재가 된다. 유대인들의 성공과 행복의 비결로 손꼽히고 있는 하브루타란 무엇일까? 하브루타는 짝을 지어 질문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으로, 유대인들만의 특별한 교육법이다. 전형적인 한국의 부모님에게서 자란 나는 아이의 생각과 뻘짓, 관찰하는 행동 등을 답답하게 봤다. 엄마는 지금 저걸 해야하는데.. 저기에 가야 하는데.. 저걸 입고 빨리 빨리... 하지만 아이는 엄마의 말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길바닥에 기어가는 개미를 보고, 나무에서 울고있는 매미를 쳐다보고, 꽃을 보고 태평하고... 나는 아이를 끌고가려고 했는데, 아이는 자신의 생각과 자신이 관찰하는 것을 함께 해주길 바랬구나 내 아이는 이런 유형의 아이이고, 나는 이런 유형의 부모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하브루타 마인드로 무장하여 내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울지 고민해야 한다. 주도형(D), 사교형(I), 안정형(S), 신중형(C) 이 네 가지의 유형으로 나와 아이를 구분하고, 아이의 성향에 맞게 아이를 키워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내가 이해하지 못한 아이의 행동들이 이 책을 통해 이해하게 되고, 내가 보지 못한 아이의 장점을 책을 통해 알아간다는 것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