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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가의 신분, 계층이 높은 사람들이 더 교양있다는 현재의스리랑카 사람들 이야기하면서 카스트의 높은 계층이 조상부터 예의바르다고, 천한 사람은 지금도 무례하다는 글은 화가 났습니다. 단순한 현재의 상황을 전하는것이 이책의 목적이라고 하더라도 책을 읽으면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최소한 세 번째로 좋아하는 나라 스리랑카를 위한다면 예의가 없다는 것은 카스트 하층민이라서 그런것이 아니라 앞으로 교육 정책등으로 변화 해야 할 과제라고 얘기는 하는것 맞는 듯합니다. 2. 조선시대 양반집 자녀가 예의가 바르고, 천민의 자녀는 먹고 살기 바빠서 예의 모른다고 했을때 작가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음 '이래서 양반집 자녀가 참 좋은 사람이다' '돈 많은 집 자녀는 집안교육도 잘받아서 좋고, 불우한 가정의 자녀는 교육을 못 받아서 사람 나쁘다' 3. 스리랑카를 사랑하는 척 ~하는 책 사지마세요. 4. 저는 온라인 구매로 책 내용을 못보고 샀습니다. 후회보다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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