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진 작가님 그림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자동차가 나오는걸 보고 크게 고민 안하고 구매했네요 ㅎㅎ 남자아이라 자동차에 환장하기도 하는게 거기다 한참 빠져있는 괴물까지 나오는 이야기니 아이가 안좋아할 수가 없네요. 아직 두돌 막 지난 아이에겐 글밥이 좀 많고 어려운 단어 글들도 있어 그런건 제가 대충 다 거르고 중요한 이야기만 해주었어요. 아기들이 불쌍하다고 불쌍하다고 하네요 ㅎㅎ 재밌게 잘 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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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엄마들은 항상 바쁘다. 직장에서 맡은일을 해내야 하고, 집에서는 집안일을 해야하니 눈코뜰새 없이 바빠 아이들에게 한 약속도 지키지 못할때가 많다. 내일 놀이동산에 가기로 약속했지만, 엄마는 내일도 일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다음으로 미루자고 한다.
그때 강아지 펄럭이가 나로에게 상상의 나라 이루리아에 가자고 한다. 그곳에서 나로는 상상력을 발휘해 잡혀온 엄마들을 구출해 주고 사랑하는 아이의 품으로 돌려보내준다.
꿈에서 깨어나니 엄마가 놀이동산을 가자며 나로를 흔들어 깨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