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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이야기.. 어떠한 그림마다 사연이 없는건 없을것 같아요 특힌 역사그림은 다 그게 그거인것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8가지 그림에 대해서도 사실 들어본 이름이긴 햇지만.. 이러한 사연이 있었는지는 몰랐답니다. 책을 왜 많이 봐야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아이도 생소하겠지만..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우리 역사에 대해서 잘 알려줄수있었던것 같아요.. 국보..보물.. 몇호..이런게 우리나라에 많은데요. 첫번째는 국보 제 285 반구대 암각화.. 또 두번째로는 사신도.. 아미타삼존내영도... 산수화 몽유원도.. 금강전도.. 단원풍속도.. 호작도.세한도....정말 다양하긴 하죠.. 암각화... 선사시대 사람들이 동물들을 바위에 새기고.. 바위에 절을 하면서 사냥에 성공하기를 ㅂ라면서 바이에 그림을 그렸다고 하네요... 몽유도원도.. 젤 많이 들어본것 같아요.. 교과서에도 많이 나오고.. 천재화가 안견이에게 안평대군이 꿈에서본 경치를 그려달라고 하면서 그려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밖에도 하나하나 몰랐던역사의 내용들을 알게되면서 그림하나에도 너무나 많은 역사들이 숨어있었구나라는 사실을알게되었답니다. 중간중간에 있는 지식더하기.. 정말 지식을 더해주는 내용들로만 가득차있네요~ 앞으로 우리 역사를 품은 또 다른 그림들도 시리즈ㅗ 나오면 좋을것 같네요. 요즘 역사를 다들 싫어하는데.. 역사를 알면 공부도 잘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관심을 안가지는 곳까지도많은 책을 통해서 접하게 해주는것이 정말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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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이야기 * 김종란 글 / 김홍모 그림 * 출판사 : 어린이 작가정신
어린이 작가 정신의 책은 타사 책과는 다른 시각으로 책을 기술해서 독특하니 맘에 들더라구요. 오늘은 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이야기예요.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사신도, 아미타삼존내영도, 몽유도원도, 금강전도, 단원풍속도, 호작도(까치호랑이), 세한도 등
8가지 그림속에 들어간 내용을 바탕으로 지식도 채우고, 이야기식으로 다가가니 어렵지 않고 참 좋네요.
실사도 있고, 일러스트도 같이 곁드려져 아이들의 관심과 호응도를 높였어요.
어른이 읽기에도 새로운 지식과 함께 재미나니 아이랑 소통하기에 참 좋았던 책.
옛 그림의 아름다움을 알아보고 즐길 수 있다는 것. 참 좋은 소재거리가 되더라구요. 스쳐지나가는 주변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게되어 소중히 여기고 한번 더 관심을 갖는다는 것이 자신이 지금 존재하는 위치에서의 돌아보는 계기도 되고..
글상자속의 지식 더하기는 아이들에게 작은 쉼표가 되어 지식도 채워 넣어주고, 모르는 부분을 짚고 넘어가는 시간이 되었네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살아있는 역사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서 숨어있는 우리 역사를 꼼꼼히 살펴보는 시리즈예요.
조상들의 유산이 담고 있는 우리의 역사, 그리고 그 찬란하고 멋진 세계와의 만남이 신선하고 즐거워지네요.
>>> 앵두는 독서중 <<<
처음부터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나 궁금해하더니만, 열심히 읽는 중~ 하나하나 내용이 다 재미있다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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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이야기
역사를 공부해야 하고 외워야 하고 어려운 시험 과목으로 생각한다면 딱딱하고 지루해질 것이다. 보다 더 흥미롭게 스토리텔링의 이야기 방식으로, 혹은 이 책처럼 그림이라는 줄기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로 뻗어나간 이야기로 들려준다면 역사가 훨씬 재미있고 일부러 외우려 하지 않아도 기억날 재미있는 소재가 될 것이다. 바위그림을 그렸던 뗀석기, 간석기의 선사 시대부터 가슴 속에 다시 그리고싶은 진경산수화와 풍속화를 그린 조선 시대의 그림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를 8가지 그림 이야기 속에 담았다. 그림 이야기 속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삶과 생활, 지혜와 문화까지 생생하게 읽을 수 있어 좋은 책이다. 저학년 아이부터 고학년 아이까지 어렵지 않게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역사 이야기책. 이야기 중간 중간 지식 더하기로 배경 지식을 더 넓힐 수도 있고, 자세히 살펴보기로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게 되어 있는 점도 좋았다. 이번 주 아이들 숙제로 이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했다. 무척 유익하고 좋은 책이라 다른 친구들에게도 권해주고싶다는 아이의 글에 책을 잘 골라주었구나싶어 나도 흐뭇해졌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의 열여섯권 중 하나라는데 다른 시리즈들도 이렇게 재미날지 무척 기대가 된다.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아이들과 같이 한 번 읽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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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17- 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이야기 *** 김종란 글/ 김홍모 그림/ 어린이작가정신
초등학교 5학년이 되면 역사를 정규 교과목으로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현재 4학년인 딸아이에게 역사관련 책이나 전집을 안겨주긴 하는데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관심이 통 없네요. 역사의 전체적인 맥을 알고 흐름을 알 수 있게 해주고 싶은데 옛날에 우리가 공부하는식의 주입식 공부는 역시 소용이 없을것 같아서 여러가지 역사관련된 좋은 책들을 권해주려고 합니다. 그러던 중에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시리즈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바위그림을 그린 선사시대부터 진경산수화와 풍속화를 그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속에 담긴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리가 예전에 국사교과서에서 배웠던 고분벽화 사진도, 몽유도원도 단원풍속도등 매우 유명한 옛그림를 이야기형식으로 풀어가니 초등학생들에게는 아주 친근하고 재미있게 역사를 들어볼수 있는 이야기책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옛 무덤에는 왜 그림이 그려져 있은지...조선 시대에 산수화를 많이 그린 이유는 무엇인지... 이러한 재미있는 궁금증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이야기를 읽어내려가지니 저절로 역사공부도 되고 이런 역사공부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책 중간중간 지식더하기를 통해서 좀더 자세하고 정확한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어서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엄마와 함께 스토리텔링식으로 책을 읽어주어도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전통 그림을 다시 보게 된다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 그림속에 담겨져있는 역사적인 이야기를 되새기며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 고학년이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 책을 읽으며 역사를 배워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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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 새긴 그림, 무덤에 그린 그림, 우리 산천을 그린 그림까지 우리 그림에 담긴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옛 무덤에는 왜 그림이 그려져 있을까요? 조선 시대에 산수화를 많이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문자가 없던 먼 옛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생활 속에는 늘 그림이 함께 하고 있어요. 옛사람들이 남긴 그림은 우리 땅과 자연, 민족성을 고스란히 품고 있지요. 이 책에서는 선사 시대의 암각화, 고구려 고분 벽화, 고려 불화, 산수화, 진경산수화, 풍속화, 민화, 문인화에 대한 이야기와 그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땅과 자연과 민족성 안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표현하고자 애썼던 화가들의 이야기도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민화의 특징은 무엇일까?> 민화는 주제와 표현에서 정통 그림을 흉내 내고는 있지만, 기법이 서툰 탓에 정해진 틀을 깨고 자유분방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그림이 되었습니다. 민화의 특징은 다양한 시점, 화려한 색상과 불합리한 구도입니다. 한 화면에 평면적으로 앞과 뒤와 옆을 한꺼번에 표햔하기도 하고, 강렬한 색상의 대비로 화려하게 색칠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민화는 만들어진 밑그림인 '본'을 두고 누구나 반복적으로 베꼈습니다. 이렇게 시공과 현실을 초월한 것이 바로 상상의 세계인 민화의 멋이며 재미입니다.
이제 조금씩 역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아야 할 시기인것 같아요~ 역사가 깊이 배어 있는 우리 그림 이야기가 담겨 있었습니다. 우리 땅과 자연, 민족성 안에서 아름다움을 찾아 표현하고자 했던 화가와 그림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알차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그림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는 역사에 좀 더 재미나게 다가갈 수 있늕 좋은 교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있었듯이 그림으로 재미있는 우리의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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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인물이나 사건을 달달 외우던 우리때와는 확실히 다르게 다양한 방법으로 역사를 알아갑니다. 한 가지 주제로 만나기도 하고 인물이나 사건 위주의 관련 이야기를 통해 알아가기도 합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알아가니 그리 지루하지만은 않습니다. 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이야기에서는 그림이라는 주제를 통해 역사에 대해 알아갑니다. 단순하게 역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그림에 대해서도 알아가니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바위그림, 고분 벽화, 고려 불화, 산수화, 진경 산수화, 풍속화, 민화, 문인화 등을 통해 그 시대 사람들의 삶과 생활, 인물들에 대해 알아갑니다. 우리의 그림을 자주 접할 기회가 없어서인지 그림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운 일입니다. 다른 나라의 유명한 작품들은 많이 알고있지만 책에서 만나는 작품들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했는데 이책을 통해 아이가 다시한번 우리의 그림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방송이나 책에서는 많이 보았지만 실제로 본적이 없는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아이들이 종종 헷갈려 하는 것이 암각화와 동굴 벽화입니다. 바위를 쪼아 내거나 갈아서 새긴 바위그림을 '암각화'라고 하고 동굴 벽에 그리고 색을 칠한 바위 그림은 '동굴벽화' 라고 합니다.반구대 암각화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고래 모습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어떠한 기록도 남아 있지 않지만 이러한 그림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그 때의 사람들이 어떤 생활을 하였는지 알수 있는 것입니다. 책에는 우리 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바위그림도 만날 수 있습니다.
다른 그림들에 비해 만화는 아이에게 익숙합니다. 백성들이 그린 그림이라는 의미로 유치하지만 삶을 솔직하게 담아 낸 그림이 많다고 합니다. 우리들에게 가장 익숙한 것은 '호작도'가 아닐까 합니다. 액을 막아주는 호랑이, 기쁜 소식을 전해주는 까치, 장수와 건강의 상징인 소나무가 그려져 있는 호작도. 같은 호작도이지만 그리는 사람에 따라 호랑이의 표정등 다양하게 표현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정해진 틀이 아니라 사람에 따라 자유럽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여 그리는 그림입니다. 단순한 이 그림 속에는 참으로 많은것이 담겨 있고 평범한 사람들의 소박한 행복이 담겨 있는 그림인 것입니다.
글보다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는 그림. 의미가 많아서 가끔은 우리가 제대로 해석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그림이라는 흥미있는 주제를 통해 우리의 역사를 좀더 재미있게 알아가는 시간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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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아이들에게 어렵게 다가 오는 분야인거 같아요.. 어려운 말도 많고 아이가 접해 보지 못한 이야기들일수도 있고.. 옛날 사람들의 생활모습들이 이해가 안갈수도 있고요... ^^ 우리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이야기는 역사를 첨 접하는 아이나 어느정도 접한 아이나.. 모두 쉽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이여요.. 그렇다고 딱딱하거나. 재미없거나 어려운 역사책이 아니라.. 옛 사람들이 남긴 문화재를 통해서 왜 그런 그림을 남겼을지 생각해 보고 조상들의 예술적인 그림을 보면서 아름다움을 느껴볼수 있을 꺼 같은 책이여요..
역사책이라고 해서.. 고조선 부터 혹은 선사시대 부터 시작한다고 정해지면서 시작하는게 아니라 바위에 그려진 그림인 반구대 암각화를 보여주면서.. 언제 누가 왜.. 바위에 그림을 그렸을지 이야기기형식으로 동화책을 읽듯이 내용이 전개되고 있어요.. 그러면서.. 반구대 암각화의 그림속에 어떤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지.. 그그림들을 옛사람들이 그리면서 어떤 생각을 하면서 그리게 되었는지.. 아이 스스로 알수 있게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에 접하게 되는 거 같더군요...
이렇게 문화재를 이용해서 8가지의 문화재 내용들이 나와있어요.. 여기에 나와 있는 그림들은 교과서에서도 본 그림도 있고.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친숙한 그림들도 있어서 아이가 볼때 너무 낯선 그림들이 아니여서 좀더 친숙하게 볼수 있어서 좋더군요.. 드러면서 좀 더 깊이 있게 설명해주고 아이가 모를수 있는 부분들을 다시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어려울꺼 같은 부분을 설명해주는 거 같아서 좋더군요.. 그런데 좀.. 아쉬운 부분은.. 자세히 설명하는 부분에서.. 그림이나 사진을 첨부해주었으면 더 좋았을꺼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우리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이야기... 책은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접할수 있는 책이면서.. 우리문화재의 아름 다움을 느껴볼수 있는 책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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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가지의 그림에 이야기를 보기전,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면서 제목을 읽어보았답니다.
바위에 새긴 그림, 사신도, 아미타삼존내영도, 몽유도원도, 금강전도, 단원풍속도, 호작도(까치 호랑이), 세한도의 그림 이야기를 보게되는데요
제목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어떤 이야기로 소개가되어져 있을까? 상상을 해보고, 아이가 제목속에 아는 그림이 있는지를 한번 살펴보았어요
아이가 먼저 손이가 내용은 사신도 였어요 작년에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고 사신도의 위치를 찾아서 그려본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기대감에 사신도를 먼저 보았답니다. 6세기 고구려의 어느 귀족집 집주의 무덤 속 벽화를 그리는 을지의 이야기들려 주는데요 무덤벽화를 배우게 되고, 연꽃무늬가 점점 사라지고 도교의 신선과 죽은 사람을 보호하는 사신을 그린 사신도가 새롭게 그려진걸 알게되었답니다. 사신도와 더불어 무용도, 수렵도를 알게되었고, 본문 내용이 끝나고 나면 자세히 살펴보기 를 통해서 사신도가 나오게 된 역사적 배경과 유적지, 무용도와 수렵도에 대한 설명을 더 볼 수 있었어요.
본문을 읽다가 보충설명이 필요한 부분들은 지식더하기의 조그만 박스로 더알아야할 어휘부분해석이나, 인물등 보충설명으로 글 읽을때 이해를 돕고있었어요.
처음으로 소개되어져 있는 선사시대의 바위에 새겨진 그림부터 하나씩 차례를 밟아 그림을 보면 되는데요 우리나라의 옛그림은 어디서 부터 시작이 되었고, 세계속 그림이야기를 보면서, 우리나라에 어떤 경로로 그림이 시작되었는지를 찾아보게되었고,
아미타 삼존 내영도는 고려의 불교의 힘과 해인사 대장경판이 만들어 지고, 불교의 불화가 많이 생겨난 이유를 알수있었어요 또한, 고려의 대표작품 삼강청자의 기법도 볼 수 있답니다.
안평대군이 꾼 꿈을 그림으로 그린 몽유도 원도를 통해서는 산수화를 배우고, 금강전도는 정선이 어떤 시대사람이고 어떤 사람이였는지를 볼 수있는데요, 진경산수화가 우리산천의 실제 모습을 우리 화법으로 그려낸 그림이란걸 알게되었네요 단원 풍속도에선 김홍도를 통해서 화원에 대해서 배우고, 호작도에서는 민화를 배우고, 민화의 특징과 어떤 그림들이 있었는지 배우네요
사실 그림은 이야기와 함께 해야 더 눈으로 들어오게 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 특히, 우리의 역사속에 나오는 인물과 관련지어져 그 시대를 더 살펴보게 됨으로써, 시대를 배우고, 특징을 알게되는것 같아요. 명화속 이야기를 통해서 세계변화를 보면서 알아가듯, 우리나라의 그림속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로 시대를 느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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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이야기』 바위그림을 그린 선사 시대부터 진경산수화와 풍속화를 그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역사가 깊이 배어 있는 8가지 우리 그림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이야기』에서는 첫째. 선사시대의 암각화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둘째. 고구려 고분 벽화 <사산도> 셋째. 고려 불화 <아미타삼존내영도> 넷째. 산수화 <몽유도원도> 다섯째. 진경 산수화 <금강전도> 여섰째. 풍속화 <단원풍속도> 일곱째. 민화 <호작도(까치호랑이)> 여덟째. 문인화 <세한도> 이 책의 특징은 그림을 보여주면서 그림 속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천전리 암각화' 등을 통해서 선사시대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알 수 있게 되었고, 고구려만의 특색을 알게 해준 사신도, 찬란한 부처님의 세계를 그린 고려 불화 아미타삼존내영도, 복숭화꽃 흩날리는 꿈속에서 노닌그림 몽유도원도, 우리 산천을 그린 진경산수화 금강전도, 옛 사람들의 신명나는 생활그림 단원풍속도, 행복과 웃음을 그린 그림민화 호작도, 선비들이 그린 그림, 문인화 세한도,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으로 다양한 이야기와 그림이 담고 있는 다양한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이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 생활풍습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그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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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야기는 만만치 않은 내공의 그림에 시선이 끌려 역사이야기가 더 구수하게 느껴집니다. 표지를 보고 첫 느낌과 기대했던 대로 조상들이 그렸던 그림에 재밌는 이야기가 함께 펼쳐지네요. 선사시대때 암벽이나 동굴 벽에 그려진 그림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되는 데 그려진 그림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그 그림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그림이 그려진 시대의 문화나 환경, 역사까지도 함께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이야기는 작가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라는 의도하는 바가 그대로 귀에 쏙쏙 전해집니다..
시베리아 동쪽, 아시아, 러시아, 유럽,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까지 전세계 곳곳에 퍼져있는 선사시대의 사람들이 살았던 모습을 보여주는 바위 위에 그려진 그림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알타미라 동굴을 비롯하여 우리나라에는 울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고령 장기리 암각화가 있는 데 이 그림들이 한국인의 조상으로 여겨지는 퉁구스족이 러시아 바이칼호수 근처에서 중국 북부를 거쳐 한반도로 들어왔을 것을 추측하게 한답니다.
이 밖에 옛 무덤에 그려진 고분 벽화로 사신도와 아미타삼존내영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옛그림들인 안견의 몽유도원도, 정선의 금강전도, 단원 김홍도의 단원풍속도, 작가미상이며 까치와 호랑이가 주인공인 호작도를 비롯하여 귀양살이하던 유배지에서 그린 김정희의 세한도까지 그림과 함께 역사와 인물에 관한 이야기가 술술 그야말로 술술~ 읽어지면서 더불어 재밌는 역사 속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