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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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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내용의 책는 [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를 아이와 함께 만났습니다.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산업기술이 분야별로 어떻게 세계 1등으로 발전하게 되었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기획된 책으로 딱딱할 거 같은 산업기술의 이야기를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 주는 책입니다. 전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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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내용의 책는 [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를 아이와 함께 만났습니다.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산업기술이 분야별로 어떻게 세계 1등으로 발전하게 되었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기획된 책으로 딱딱할 거 같은 산업기술의 이야기를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 주는 책입니다.


전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휴대폰을 만드는 기업이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아이 역시 이러한 사실을 알지만 과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는데 반갑게도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통신산업의 역사뿐만 아니라 컴퓨터산업의 역사를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았다고 합니다.


호기심을 갖게 하는 책 제목 처럼 과연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를 했을까요? 부모님 세대는 너무나 잘 알지만 요즘 세대의 아이들은 상상이 가지 않을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전화기를 사용한것은 1896년 이였다고 합니다. 그당시 황제의 전화를 받았던 신하들의 이야기 아이가 너무 웃기다고 했는데 당시 황제의 전화를 받기 위해서는 신하들은 관복을 정돈하고 큰절을 4번 한뒤 엎드려서 통화를 해야 했다고 합니다.


그후 일반인이 전화를 이용할 수 있었던 것은 6년 후 였으며 당시 전화국의 교환을 통해서만 통화가 가능했는데 이러한 시스템은 상당히 오랫동안 유지 되었습니다. 이렇게 교환원을 통해 전화를 하게 되면 통화중 욕을 하거나 저속한 언어로 통화를 할때엔 교환원이 통화를 중단시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통신 산업 인프라의 기초가 된 시기가 1905년인데 이당시 일본은 통신 산업을 대륙 침략의 수단으로 활용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시작된 통신 산업이 활성화가 된것은 역시 오랜 시간이 지나서 였습니다.


지금은 집에 전화를 놓거나 휴대폰을 구입해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 옛날에는 전화기가 200만원이 넘었다고 하는데 당시 쌀 한가마니 가격이 6300원인데,이 돈이 지금 돈으로 환산해보더니 아이가 무척이나 놀랐는데 무려 1억이 넘어가는 돈이였습니다. 전화뿐만 아니라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때도 상당히 비쌌습니다.


우리나라의 휴대폰 서비스가 시작된 건 언제인지. 그리고 휴대폰이 대중화 되기 전까지 지금 아이들은 잘 모르는 삐삐에 대한 이야기와 시티폰,pcs를 거쳐 지금의 스마트폰을 이용하기 까지의 이야기와 한국의 IT제품이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이야기, 초고속 인터넷은 언제부터 사용이 되었는지를 상당히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1*******3 2013.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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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통신 산업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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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했을 때가 생각난다. 친구들과 졸업식날 강남역에 있는 유흥가에 처음 방문했는데 공중전화 뒤로 주욱...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요즘 십대들은 웃겠지만 삐삐음성메시지 확인하려고 그러는 거다. 이삼십분 기다려 문자를 확인하면서도 그다지 짜증내지 않았던 것 같다. 그게 당연한 건 줄 알았으니까. 그리고 당시는 지금보다는 공중전화가 많았다. 그래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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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했을 때가 생각난다. 친구들과 졸업식날 강남역에 있는 유흥가에 처음 방문했는데 공중전화 뒤로 주욱...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요즘 십대들은 웃겠지만 삐삐음성메시지 확인하려고 그러는 거다. 이삼십분 기다려 문자를 확인하면서도 그다지 짜증내지 않았던 것 같다. 그게 당연한 건 줄 알았으니까. 그리고 당시는 지금보다는 공중전화가 많았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것이나 직접 말하기 불편한 것이 아니고서야 대체로 문자메시지로 보냈다. 시간이 지나면서 8282같은 숫자로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았고 다양한 암호들이 등장했다. 조금 지나니 휴대폰이란 것이 나왔는데 주로 사업하는 사람들이었다. 한번은 나이어린 학생이 그것을 들고 다녀 눈총(?)을 받았다. 웬 잘난척이야? 그런 분위기?

 

그 이후에 휴대폰을 들고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을 때도 처음엔 이런저런 문화적인 충돌이 있었다. 버스 같은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휴대전화를 하면 어르신들에게 훈계를 들어야 했다. 그러다가 고성이 오가기도 했고 내 기억이 맞다면 버스안에서 그 일로 몸싸움을 벌였다는 기사도 났었다. 지금이야 누구나 전철에서 버스에서 자연스럽게 전화통화를 하고 심지어 회의시간에도 전화를 받으며 나가지 않는가. 무엇이든 익숙해지면 대응태도가 바뀌는 모양이다. 그때도 누군가 이제 조금 있으면 초등학생도 휴대폰을 들고 다닐 거라고 말했지만 설마, 했지 정말 그렇게 될 줄은 몰랐다.

 

그리고 늘 느끼는 것이지만 놀라운 것은 사람들의 적응력이다. 새로운 기계에 대해 사람들은 늘 빠르게 적응하고 또 다른 획기적인 기계를 기다린다. 그때만 해도 정말이지 스마트폰이란 것이 나올 줄은 몰랐다. 전철안에서 사람들이 오락을 하고, 이메일을 보내고, 자동이체를 하고, 인터넷을 검색하게 될 줄이야.

이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면서 내가 어렸을 때 혹은 태어나기 전부터 이런 놀라운 일들은 계속해서 있어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 지지직거리는 라디오가 등장했을때 사람들도 내가 처음 삐삐를 보고 핸드폰을 봤을 때처럼 놀랐을 것이다. 피시가 등장했을 때 뚱뚱한 컴퓨터 앞에서 어찌나 신기해했던지. 피시통신에서 채팅을 하다가 만나 결혼을 한 사람들도 종종 있었고 접속이란 영화가 나와서 히트를 쳤다. 지금 누군가 채팅으로 결혼할 짝을 찾는다고 하면 비웃겠지만 말이다.

 

내가 처음 본 엠피쓰리는 작은 것도 아니었고 큰 것이었다. 시디플레이어보다 컸는데 그걸 사자마자 금세 자그맣고 귀여운 엠피쓰리플레이어가 나왔다. 친구들이 그걸 목에 목걸이처럼 걸고 워킹 다이어트를 해서 나도 커다란 엠피쓰리를 서랍에 처박아두고 작은 것을 구입했던 기억이 난다.

 

통신의 역사는 내게 있어 낭만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그에 대한 추억들이 하나하나 떠오르며 미소짓게 된다. 이 책은 중학생이 알아야 할 통신산업의 역사라고 쓰여 있지만 성인인 내가 보면서 뜻밖에도 이런저런 것들을 떠올릴 기회를 제공해주었다. 각 챕터마다 이런저런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i****c 201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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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하기 쉽지않은 분야의 역사를 재미있게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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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통신 산업의 역사에 대한 책은 거의 접해보질 못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아빠와 딸의 대화로 문답식의 스토리텔링으로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전문적인 용어들도 있지만 설명이 잘되어 있어 읽는데 무리가 없었다. 급격하고 놀라운 발전으로 하루 하루가 다르게 신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 뒤돌아서면 구형이 되어버리는 핸드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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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통신 산업의 역사에 대한 책은 거의 접해보질 못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아빠와 딸의 대화로 문답식의 스토리텔링으로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전문적인 용어들도 있지만 설명이 잘되어 있어 읽는데 무리가 없었다. 급격하고 놀라운 발전으로 하루 하루가 다르게 신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 뒤돌아서면 구형이 되어버리는 핸드폰을 보면서 참 세상 많이 좋아졌단 생각이 절로 든다.

한국 전쟁후 60년이란 짧은 기간동안 IT강대국이 된 우리나라가 실로 대견스럽기도 한데 정작 그 짧은 역사에 대해선 아는 바가 거의 없었다. 해서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그 역사를 알려주므로 초등 고학년 이상부터 읽기에 괜찮은 도서란 생각이 들었다.  'History of technology 시리즈'중 1권인 [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에 대한 서평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 라디오, TV, 전화기, 컴퓨터, 휴대폰에 대한 초기 역사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모습을 재미와 함께 상세히 서술되어 있는데 주제와 관련된 그때 그시절의 사진들과 설명글, 요약내용들이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동시에 느끼게 해 주었다. 추억이 되어버린 티비나 공중전화 사진을 보니 예전 나의 어릴때로 잠시 돌아가는 기회도 가지게 되었으며 불과 얼마되지 않은 세월인데도 엄청난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었다. 유독 컴퓨터나 통신 산업쪽은 나날이 발전하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보니 더욱 그런 듯 하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기업들의 초장기 모습들도 알 수 있었으며 <알면 더 재미있는 컴퓨터. 통신 상식>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컴퓨터. 통신 산업의 역사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고 많은 상식도 알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국가 정책과 기업가 정신의 영향력에 대한 통찰도 엿볼 수 있었다. 컴퓨터등 사용함에 있어서 그 역사를 알면 더욱 많은 호기심을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되며 아직 이렇다 할 장래희망이 없는 큰아이가 혹시나 이쪽 방면으로 꿈을 가지지 않을까 하는 희망도 가져본 독서의 시간이었다.  요즘 한창 스마트폰으로 인해 가족간 소통의 부재가 큰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길 희망하며 대한민국에도 스티브 잡스를 능가하는 세계적인 인물이 이 책을 읽고 나오길 바래본다.  

y****d 201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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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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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중학생이 알아야 할 컴퓨터 통신 산업의 역사 History of technology 1 이장욱 지음 / 박철권 그림 인카운터 . History of technology 시리즈 1권. 청소년들이 알게 모르게 누리고 있는 우리나라 산업 기술이 이만큼 발전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이 책, 1권에서는 수많은 기술과 기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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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중학생이 알아야 할 컴퓨터 통신 산업의 역사

History of technology 1

이장욱 지음 / 박철권 그림

인카운터

.

History of technology 시리즈 1권. 청소년들이 알게 모르게 누리고 있는 우리나라 산업 기술이 이만큼 발전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이 책, 1권에서는 수많은 기술과 기기들의 발전사 즉, 라디오, 텔레비전, 컴퓨터 등의 정보통신 기기를 살펴 봄으로 써 자칫 주제가 딱딱할 수도 있지만 아빠와 딸의 대화를 통해서 그리고 중요한 내용을 스마트폰 그림틀 안에 넣어 표현함으로써 보다 흥미진진하고 쉽게 풀어주고 있다.
요즘 아이들은 모두 스마트폰에 취해 있는 듯 하다는 생각이 든다. 기성세대에 비해서는 첨단기기를 쉽고 편리하게 그리고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때로는 지나치게 빠져서, 중독이 되는 건 아닌가 하는 우려를 자아내게 한다. 모든 사물이 장단점을 갖고 있고 양면의 날을 가진 칼과도 같아서, 분명코 적절하게 잘 사용하면 얻는 이익이 많지만, 이를 잘못 사용하면 필요악인 경우도 있기에 장점과 단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진지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식구들은 내가 스마트폰을 장만해서 이제는 모두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가장 첨단 기기를 소지한 남편은 가장 문외한이라 할텐데 삼성전자 애니콜 SHV-E210K (GALAXY S III LTE)[번호이동] 갤SIII이고, 이제는 판매중단된 삼성전자 애니콜 SHW-M110S (GALAXY S)[기기변경]갤S를 사용하는 나는 가끔 먹통이 되어버리는 통에 매일 "폰부터 바꿔야지!"라고 투덜거리면서도 이런저런 구실을 부쳐 결단을 못 내리고 있다.
큰 딸은 갤럭시 넥서스 삼성 “갤럭시 넥서스 로 카톡을 못해서 스마트폰으로 바꿨는데, 지금은 카톡은 귀찮아서 안들어가고 오로지 검색에 목을 메는 실정이 되었다. 가장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으로 갈아탄 막내는 삼성전자 애니콜 SHV-E120S (GALAXY S II HD)[번호이동]갤S2 LTE를 사용하면서 온종일 스마트폰을 손에 달고 산다. 어서어서 스마트폰의 굴레에서 벗어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디자인과 기능의 무한 발전, 지상파 DMB 출현, 3세대 이동통신(음성, 인터넷, 화상), 4세대 이동통신(속도의 월등함, 유무선 연동, Wibro, LTE 등) 등 단순한 전화기가 융합형 기기가 되기까지 그 끝을 짐작할 수 없는 이동 통신의 발달을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아무리 들여다 봐도 뭔소리인지 파악이 어려운 우리 부모들은 확실하게 구세대인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이런 첨단 기기에 능숙한 중학생 아이에게 물어보고, 코치를 받고 해서 이 장벽을 넘어서야 할 때가 많다.
더불어 진로를 탐색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에 있는 중학교 학생들에게 이공계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해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이공계 진로에 대한 지침서로도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나아가 청소년들이 이공계에 대한 관심과 꿈을 펼쳐나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차례를 통해서 내용을 훑어보면,
① 최초의 라디오는 어떻게 생겼을까?
② 바보상자가 똑똑해지고 있다
③ 전화기가 사치품인 시절이 있었다고?
④ 17 317071이 어떻게 I LOVE YOU가 될 수 있을까?
⑤ 기술과 정보로 세상을 움직이는 N세대
⑥ 휴대폰이 진화하고 있다
⑦ 최초의 컴퓨터는 무게가 30톤?
⑧ 8비트를 우습게 보지 마!
⑨ 국내 IT의 발전이 미래를 앞당기고 있다
⑩ 내가 유목민이라고?
컴퓨터와 통신 산업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현재 사회의 문제점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까지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누가 해라 마라 해서 생활습관을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절감해야 습관이나 태도를 수정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2013.3.29. 두 딸의 휴대폰 문제로 골머리 앓는 두뽀사리~



i***2 2013.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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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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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는 중학생이 알아야 할 라디오, 텔레비전, 컴퓨터 등 정보통신 산업의 역사를 한 권에 담은 책입니다. 중학생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에게도 어렵지 않게 읽힐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통신이라고 하면 전문용어로 인해 어렵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주요 용어의 해설과 삽화 그리고 메스컴 자료 등으로 이해를 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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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는 중학생이 알아야 할 라디오, 텔레비전, 컴퓨터 등 정보통신 산업의 역사를 한 권에 담은 책입니다. 중학생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에게도 어렵지 않게 읽힐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통신이라고 하면 전문용어로 인해 어렵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주요 용어의 해설과 삽화 그리고 메스컴 자료 등으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라디오와 TV를 시작으로 전화기와 휴대폰 그리고 컴퓨터와 IT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으로 세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삼성과 LG의 라이벌 경쟁은 과거에서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딸아이에게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저자에게서 정보통신에 대한 역사를 재미나게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를 마치면서 '알면 더 재미있는 컴퓨터.통신 상식'은 부모님 세대 혹은 그 이상의 세대를 옅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어 아이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화 이야기에서 '청약 가납금 제도'와 암호와도 같은 '삐삐' 문자 등 지금은 상상도 못할 추억이 더욱 재미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보통신의 모든 것이 하나의 기기로 만나는 것 같습니다. 융합형 기기라고도 하는 스마트 폰.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과거에는 책 혹은 신문을 펼쳐 읽거나 잠시 눈을 감고 쉬거나 했었는데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 폰에 빠져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보통신의 발달로 긍정적 측면이 많은 반면 사회의 부정적 측면도 생기는 것도 하나의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것은 진화하고 적응해나가며 발전해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방법과 그에 맞는 제품들로 시대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통의 부재 속에서 새로운 소통을 찾는 시대. 어쩌면 융합형 기기의 세상으로의 첫걸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중학생이 알아야 할... 이라고 했지만 청소년에게 정보통신의 역사를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만나볼 수 있는 한 권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식의 폭을 넓히고 싶은 사람 누구나에게 정보통신의 역사를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도와줄 책인 것 같습니다.  

 

 

h******w 2013.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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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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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중학생이 읽어야 할 교양 도서라서 그런지  내용은 참 쉽고 간결하며 이해하기가 좋았던것 같다. 본인도 시립도서관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저학년 도서를 많이 접했었는데 어쩌면 눈높이를 낮춰 저학년이 쉽게 읽을수 있으니, 성인인 본인은 빠른 이해와 화자가 전달하려는 내용을 고스란히 쉽게 섭취할수 있었으며, 그 덕분에 관심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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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중학생이 읽어야 할 교양 도서라서 그런지  내용은 참 쉽고 간결하며 이해하기가 좋았던것 같다.
 
본인도 시립도서관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저학년 도서를 많이 접했었는데 어쩌면 눈높이를 낮춰
 
저학년이 쉽게 읽을수 있으니, 성인인 본인은 빠른 이해와 화자가 전달하려는 내용을 고스란히
 
쉽게 섭취할수 있었으며, 그 덕분에 관심이 가는 부분에 호기심으로 많은 걸 배울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 역시 책의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어렵지 않게 배울수 있다. 책의 내용은 제목" "이것 처럼

전자제품의 역사와 발전 계기에 대해서 다루었다. 시작은 이렇다, 한 가족이 자가용을 타고 가는 길에
 
터널을 만나고 듣고 있던 라디오의 송신이 끊겼다, 그리고 이야기가 시작된다. 라디오를 끄고

라디오 보다 재미있는 아빠의 전자제품의 역사를 이야기 한다. 이렇듯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설명을
 
해주는 흐름으로 눈높이를 맞출수 있다. 그리고 어려운 말은 쓰지 않는다. 자연히 흘러가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해줄 뿐이다. 조금의 어려운 단어가 나온다면 그것에 대한 부가 해석 역시 놓치지 않는다.
 
세계 최초의 라디오를 시작으로  현재의 스마트폰 까지 진행 되면서 많은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인간의 발전은

단 시간에 이루어 졌다고 생각했지만, 그 피나는 과정을 보고 느끼면서, 앞으로의 기술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 것인지 상상이 안되었다. 그리고 글의 처음과 끝은 보통 사람이라면 흥미 유발이 굉장히 쉽다고

생각했다. 기술의 진보과정 그리고 그것이 생활에 어떤 변화를 주는 지 실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성인이라면 충분히 가볍게 읽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읽은 부분은 주의 친구들 혹은 자식들에게
 
알려주기 쉽지 않을까 싶다. 본인도 책의 읽으면서 아는 부분도 있었지만, 모르는 부분이 더 많았던것

같다. 현재 우리나라를 이끌어 가는 엘지와 삼성 같은 대기업들 역시 아무도 몰라주는 시절이 있었지만

국가의 협력 그리고 기술을 진보 시키겠다는 이념이 현재 대한 민국의 간판 기업이 되었던것 같다.

휴대폰이 1995년 휴대 전화기의 편리성을 부각시키면서 각 년도 별로 정리 되어 있는 부분도 있는데

이부분 역시 본인도 알고 있었지만 어떤 역사를 거쳐서 지금의 휴대폰이 되었는지는 몰랐다. 휴대폰의

기능은 언제 어디서나, UI의 발달 ,초소형 ,경량, 음성 다이얼등 읽으면서 이해 역시 쉬운게 한눈에

지도를 보는 느낌이었다.

이 처럼 큰 틀은 알지만 작은 것은 간과하기 쉬운 것 처럼 본인이 아는 부분은 수박 겉핣기에 지나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다. 하나를 알더라도 자세히 알고 주먹 구구적인 생각은 타인에게
 
설명으로 들어갈때 잘난체하는 민폐로 보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간단한 책에도

많은 지식이 담겨져 있으며, 항상 궁금증이 넘쳐나는 아이들에게 듬직한 아빠, 다박다식한 믿음직한
 
사람으로 생각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을 읽는 내내 부담스러운 부분은 없으면 처음과 마찬가지로

깔끔한 책읽기가 되었던 것 같다.

s*********k 201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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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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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인카운터 글 이장옥 그림 박철권 감수 홍성필, 이민형   우리나라는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유일한 나라로 바뀌었다. 다른 선진국에 비해 60년만에 짧은 기간에 잘사는 나라가 될수 있을까 그것은 한국인만의 갖고 있는 독툭한 성취동기 그리고 도전정신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Histort of technology시리즈는 중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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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인카운터

글 이장옥

그림

박철권

감수 홍성필, 이민형

 

우리나라는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유일한 나라로 바뀌었다. 다른 선진국에 비해 60년만에

짧은 기간에 잘사는 나라가 될수 있을까 그것은 한국인만의 갖고 있는 독툭한 성취동기 그리고 도전정신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Histort of technology시리즈는 중학생이 알아야 할 컴퓨터 통신 산업의 역사를 한권으로

해결할수 있다.

 

아빠와 아이가 대화의 형식과 질문의 형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아이가의 궁금한은 끝이 없다. 이렇게 제대로 된 질문을 해준다면 부모로써 신이 날것 같다. 그러면 없는 지식도

짜내어서 가르쳐 줄것이다. 이 아빠은 아주 신이나서 아이에게 설명을 해준다.

라디오, 티브이, 전화기, 삐삐, 휴대폰 우리가 흔히 볼수있는 것부터 잘 볼수 없는 것까지 찬찬히 설명되어져 있다.

아이는 자기가 궁금해 했던 부분부터 읽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엄마는 어려서 터치폰 썼어하고 묻는다.

휴대폰이 없었어 하고 대답을 하니 자기가 생각하기에 상상할수도 없는 가 봅니다. 그러면 사람들하고 어떻게

연락했어? 그럼 집전화로 연락했지 하니 아이가 그럼 일이 생기면 어떻게해? 하면서 끝도없는 질문을 쏟아붓는다.

라디오 전파가 잘 잡히질 않아서 자동차로 이동할경우 자주 듣는다. 특히 조용남최유라의 라디오시대를 잘 듣는데

문자로 참여를 많이 하려고 한다. 상품은 탄적 없지만 라디오부분을 읽으면서 엽서를 보내볼까 어쩔까 설레발을

핍기도 합니다. 뒷부분에 엠피쓰리를 발명한 사람이 한국사람이라는 것에 깜짝 놀랐다. 집에도 몇개의 엠피쓰리가

있어서 일까 더욱더 열심히 읽는다. 단지 지금은 하향세에 접어는 사업이지만 또 특허권이 모두 미국에 있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다고 한다.

 

작은 핸드폰모양으로 어려운 단어의 설명이되어져 있어서 아이도 쉽게 접할수 있고 본문을 읽는데도 막힘없이

읽는다. 중학교학생을 기준으로 써서 일까 알기쉽고 이해하기 쉽다. 최초의 전화기로 사형을 시킬 백범김구를

살릴수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고 한다. 삐삐의 숫자로 많은 이야기를 전달할수 있었다는 것과 지금의 이모티콘과

비슷하다며 신기해한다. 시초의 컴퓨터의 모체가 된것은 계산기라고 말해주었다. 수학자 파스칼이 아버지의

세무과련 숫자의 업무를 너무 힘들게 하여 쉽게 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여 고민해서 계산기를 발명했다고

말해주었더니 책보다 더 재미있다며 엄마를 붕붕띄어놓는다.

 

책을 보면서 아이랑 같이 볼생각이었다. 그런데 아이는 제목에 대한 신선함을 느꼈는지 먼저 볼수 있냐고 물어본다.

나야 물론 땡큐지만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주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먼저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게 봤다.

중간 중간 재미있다는 말 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 정보와 재미가를 동시에 주는 책이 라는 생각이 든다.

 

k*****7 201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아빠,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내용보기
삐리리리..이십여년 전만 해도 귀에 익숙한 소리였다. 유일한 연락수단인 삐삐의 울림소리를..숫자로 의미를 부여한 삐삐세대들. 0순위의 의미를 부여한 연인사이.요즘 아이들은 낯설기만 한 통신수단이다. 아스라이 추억처럼 자리잡은 삐삐가 살짝 그리워짐은 빠른 정보시대에 느끼는 소외감같은 걸까? 지금은 보기힘든 주황색 공중전화박스. 그리고, 줄지어 전화하던 사람들의 풍경도
"아빠,휴대폰이 없을 땐 어떻게 통화했어요?" 내용보기

 삐리리리..이십여년 전만 해도 귀에 익숙한 소리였다. 유일한 연락수단인 삐삐의 울림소리를..숫자로 의미를 부여한 삐삐세대들. 0순위의 의미를 부여한 연인사이.요즘 아이들은 낯설기만 한 통신수단이다. 아스라이 추억처럼 자리잡은 삐삐가 살짝 그리워짐은 빠른 정보시대에 느끼는 소외감같은 걸까?

지금은 보기힘든 주황색 공중전화박스. 그리고, 줄지어 전화하던 사람들의 풍경도 이젠 사라진지 오래되었다.

뒤에서 "용건만 간단히"를 외치며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 이젠 공공장소에서 너도 나도 휴대폰을 꺼내어 통화하는 장면으로 바뀌었으니 세상이 변해도 많이 변하였다.

 

   이 책에서는  '최초의 라디오가 어떻게 생겼을까?' 를 비롯해, 1960년대 박정희 정부때, 전자공업을 전략 육성 산업으로 선정하여, 우리나라의 전자제품이 본격으로로 만들어지기 시작한 이야기와, 1995년에 방영된국민드라마 <모래시계>의 높은 시청률때문에 100만대의 텔레비전이 팔렸다는 이야기, 이 바보상자 텔레비전이 갈수록 똑똑해지고 있는 과정과, 최초의 30톤인 컴퓨터 소개와,점점 더 진화해 가는  휴대폰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빠와 딸,서영이와의 대화 형식으로 아빠의 친절한 정보통신 설명이 쉽게 풀어주기때문에 궁금증이 많은 초등학교 중학생뿐만아니라, 어른들도 같이 읽기에 좋을 듯하다.

요즘, 청소년들의 최고 필수품이 휴대폰이 아닐까? 밤새 친구와 카카오톡으로 대화하다가 늦잠자기 일쑤인 아들. 학교 지각에 수면부족으로 수업시간에 책상에 엎드려 자기까지 휴대폰의 편리함에 상반된 또 다른 모습이다. 휴대폰 게임에 중독된 사람들, 점점 '소통장애자'가 되어가고, 가상현실에 익숙해지며 실제 현실에서의 적응력이 떨어져간다고 전문가들은 우려하고 있다. 문명이 주는 또 다른 고통이다.

  아직 우리 부모님세대는 전화를 걸고 받는 기능과, 문자주고 받기,기능외에는 특별한 기능이 없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다.

 

요즈음엔 휴대폰과 컴퓨터와 인터넷이 결합된 스마트폰인 똑똑한 전화기로 계속 진화하는 휴대폰. 세계 시장 석권과 아이폰을 따라잡는 국내 휴대폰, 두 회사의 휴대폰 전쟁등의이야기가 대하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하단다.

그리고, 휴대폰이 수많은 과정을 거쳐 지금 우리가 쓰는 스마트폰이 되었다는 사실과, 앞으로 휴대폰은 어디까지 구현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는 IT강국이니까, 융합형 기기의 발전은 모두가 점점 하나가 되어 가고 있으며, 그 중심엔 우리나라가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우리 청소년들은 꿈을 펼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계의 어느 누구와도 소통할 수 있다는 점과 모두가 전문가가 될 수 있고 인터넷을 통해서 개인의 기술을 개발해 나갈 수 있음을 세계의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서로 소통하면서 새로운 창조와 아이디어로 세상이 변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우리나라를 책임질 우리 청소년들이, 정보통신의 역사를 정확하게 알고, 글로벌시대에 맞추어 아이디어의 창출로 세계로 뻗어 나갈 수있는 희망을 가져보길 바란다.


 

w**********3 201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