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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도 연애도 ‘의외성’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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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양산 통도사에 다녀왔다. 사람들로 북적북적한 건축물이 있는 데까지는 한참을 걸어가야 했다. 계곡을 옆에 낀 길을 따라 죽 올라갔는데 오른 편에는 시냇물처럼 물이 졸졸졸 흐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소리가 어찌나 맑고 아름답던지……. 순간 ‘아!’하는 감탄이 나왔다.     우리는 생각해보면 참 많은 소리 속에 파묻혀 살고 있다. 운이 나쁘면 밤에 잠을 자면서도 바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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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양산 통도사에 다녀왔다. 사람들로 북적북적한 건축물이 있는 데까지는 한참을 걸어가야 했다. 계곡을 옆에 낀 길을 따라 죽 올라갔는데 오른 편에는 시냇물처럼 물이 졸졸졸 흐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소리가 어찌나 맑고 아름답던지……. 순간 ‘아!’하는 감탄이 나왔다.

 

 

우리는 생각해보면 참 많은 소리 속에 파묻혀 살고 있다. 운이 나쁘면 밤에 잠을 자면서도 바깥 소음에 노출될 경우도 있다. 어쩌다 계곡물소리, 귀뚜라미 소리, 새소리, 바람에 날리는 잎새들의 사각대는 소리 등의 자연의 소리를 듣고 편안하다고 생각하는 것 역시 그러한 소음에서 해방되어 우리 몸이 자연스레 유쾌한 비명을 지르게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저자는 음환경 컨설턴트이자 음악 심리 카운슬러라고 한다. 소리와 음악이 인간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다고 하는데 역시나 과학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음악, 소리의 영향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뇌의 건강

 

 

뇌의 기분이 좋으면 좋은 감정이 생기고, 뇌의 기분이 나쁘면 불쾌한 감정이 생긴다. 따라서 항상 뇌 상태를 건강하게 유지한다면 언제나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있다.

뇌의 건강을 위해서는 음악을 활용하면 좋다. p43

 

 

긴장이 되거나 불안할 때, 자연스레 엠피쓰리에 손이 가는 것은 극히 정상적인 몸의 신호였나보다.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

 

 

음악가나 음악을 많이 듣는 사람은 평소에 음악을 듣지 않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이 높고 단어에서 감정을 판단하는 속도가 빨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음악을 듣거나 연주하는 행위는 뇌 전체를 사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도 모른다. pp.70-71

 

 

주위 사람들을 생각해보면 무척 공감이 된다. 내가 음악에 무지해서 이런 부분이 떨어졌나보다.

 

 

음악도 연애도 ‘의외성’이 중요하다

 

 

음악은 집단 사회의 결속력을 높여주는 힘이 있다. (중략) 마음에 든 상대를 발견했다면 먼저 음악 취향을 물어보는 것도 좋은 접근법이다. p78

 

 

음악의 힘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공감대가 형성되면 금방 친밀해지듯이 음악 취향이 같다는 것만으로도 상대를 편안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더구나 여성은 상대적으로 청각이 민감하다 하지 않았던가.

 

 

자기 자신을 잘 이해하고 감정을 조절하기 위해서 음악을 활용하는 방법이 잘 나와 있을 뿐 아니라 가게 등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팁을 일러주고 있어 참 흥미로웠다. 가능하면 자연의 소리를 자주 들을 수 있도록 애써볼 것, 클래식을 즐겨 들을 것 등을 적용해보고 싶다.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이들, 고객에게 말이 아닌 음악으로 은근 슬쩍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3.03.2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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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음악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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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는 대중가요에서부터 팝, 락, 헤비메탈 등에 이르기까지 자극적인 음악들에 심취했던 기억이 난다. 개인마다 취향의 차이는 조금씩 있었지만, 또래의 아이들이 듣는 음악 장르들이 대부분 비슷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극적인 음악에서도 조금씩 멀어졌다. 지금은 오히려 과거에는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잘 듣지 않았던 클래식과 재즈를 즐겨 듣는다. 모두가 나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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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는 대중가요에서부터 팝, 락, 헤비메탈 등에 이르기까지 자극적인 음악들에 심취했던 기억이 난다. 개인마다 취향의 차이는 조금씩 있었지만, 또래의 아이들이 듣는 음악 장르들이 대부분 비슷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극적인 음악에서도 조금씩 멀어졌다. 지금은 오히려 과거에는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잘 듣지 않았던 클래식과 재즈를 즐겨 듣는다. 모두가 나와 비슷하지는 않지만, 주변 친구들을 보아도 어느 정도 비슷한 변화의 흐름을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다.
젊은 시절에는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변화에 대한 욕구가 큰 만큼 신선하고 자극적인 음악에 심취하기가 쉽지만, 나이가 들고 인생 경험이 늘어나면서 안정적이고 조화로운 음악을 좀 더 선호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과학적으로 음악을 분석할 내공은 안 되지만, 경험적으로 볼 때 분명 음악은 사람에게 정서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요인임을 부인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음악을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원하는 방향으로 심리적인 변화를 주고 행동에도 변화를 주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저자는 피아노와 음악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소리와 음악이 인간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고, 음환경 컨설턴트이자 음악 심리 카운슬러로 활동하면서 BGM이 비즈니스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증명하며 활용해왔다. 이 책에는 이를 바탕으로 한 인간에게 소리와 음악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과 더불어 현실에서 음악을 통해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조언을 담았다.
과거에는 음악을 통해 생기는 감정은 마지막에 진화한 가장 수준 높은 뇌로 불리는 대뇌피질의 반응에서 온다는 학설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최근에 뇌 과학의 발달로 이 감정이 원시적인 뇌라 불리는 대뇌변연계에서 생긴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대뇌변연계는 뇌의 여러 부위 중 가장 원시적인 곳으로 기쁨, 분노와 같은 감정과 공격, 식사, 허기, 수면, 도주, 성행위 등의 원초적이고 생존적인 행동을 지배한다. 이 영역에서 소위 뇌내 마약물질이라고 불리는 도파민과 베타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음악을 듣고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측좌핵의 활동이 촉진되면서 도파민 분비량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었을 때 느끼는 행복감은 식사, 성행위, 수면 중이거나 약물에 의존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기분과 동일하다. 단지 음악만으로도 뇌부터 기분이 좋아지고 긍정적인 감정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다.
청각중추인 측두엽 양쪽이 모두 손상을 입어서 음악을 지각하고 인식하는 능력을 잃어버린 사람이라도 음악을 들으면 그 곡이 즐거운 곡인지 슬픈 곡인지 구분할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음악은 뇌의 다양한 부위에서 처리되고 그 감정은 대뇌변연계에서 생기기 때문이다. 음악을 들으면 대뇌변연계가 반응하기 때문에 감정적 영향과 관계있는 스트레스를 줄이는데도 도움이 된다. 의료현장에서 음악을 통해 스트레스를 경감시키는 동시에 마취약의 사용량을 줄이는 효과를 얻었다고 하니 음악은 정신적인 고통과 육체적인 통증 완화에 뛰어난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셈이다.
마음을 안정시키는 힐링음악으로 흔히 클래식이 추천되듯이 이 책에서도 클래식의 장점을 이야기한다. 클래식을 듣게 되면 논리력과 사고력에 도움이 되어 대화하는 방식도 바뀌고 아웃풋 능력도 높일 수 있다. 실제로 클래식은 치밀한 구조로 만들어져 있는데, 청자가 클래식의 면밀한 구조를 모르더라도 무의식적으로 느끼기 때문에 들을 때도 진지하게 듣게 된다. 그리고 약간의 음의 변화나 곡의 변화를 눈치 채면서 점차 사물을 진지하고 구성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갖추게 된다. 클래식은 비단 어른뿐만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어린이에게도 더 없이 좋은 장르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음악은 비즈니스에도 활용할 수 있다. 무의식의 영역에서 움직이는 음악의 힘은 가게의 이미지, 매상, 직원의 동기 등 다방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전시 생산 체제에서 작업자의 의욕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음악이 널리 이용되었다. 이후 더 많은 음악 연구가 이루어졌고 음악이 생산성을 높이고 사기를 진작하며 실수를 줄여주는 등 다방면에서 영향을 끼친다는 점이 과학적으로 실증되기 시작했다. 과거에 비해서는 다양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BGM을 활용하고는 있지만, 수십 년이 지난 아직까지 이를 진지하게 활용하는 곳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 앞으로 음악 심리학과 생리학을 고려한 BGM의 활용성에 대한 인식이 늘어나서 음악의 비즈니스적 가치를 활용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에는 음악이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떤 원리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마스킹 효과, 이미지 유도효과, 감정 유도효과, 행동 유도효과 등을 통해서 설명한다. 이를 통해 가게와 사무실에서 어떤 BGM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지 사례를 통해서 조언했다. 또한 도시의 넘쳐나는 소음으로 인해 듣지 않는 것에 익숙해져 소리를 느끼는 감각이 약해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청각감성의 중요함을 일깨우고 청각감성을 높이기 위한 실천 방법도 공유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언제부터인가 내가 클래식과 재즈를 즐겨 듣게 된 이유를 명확히 알게 된 듯싶다. 덕분에 그동안의 막연한 듣기에서 좀 더 똑똑하고 보다 감성적인 듣기로 옮겨갈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다. 한편으로 저자의 경험상 클래식에 대한 쏠림이 두드러졌기에 여타의 다양한 음악에 대한 세부적인 조언이 없어서 조금은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감정의 동물인 인간에게 음악은 신이 내린 선물이 아닐까 싶다. 이런 음악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며 들을 수 있다면 단순한 듣기에서 삶을 변화시키는 듣기로 거듭날 수 있다. 그동안 막연히 듣기만 했던 음악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고, 이 원리를 통해서 일상생활에서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환경에서 활용해간다면 음악은 감성적인 여유와 함께 성공적인 삶을 위한 유용한 가치가 되어줄 것이다.



s*****n 2013.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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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음악 심리학 -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음악의 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음악!
"[추천도서] 음악 심리학 -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음악의 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음악!" 내용보기
음악 심리학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사이토 히로시 / 이소담역 출판 : 스카이출판사 2013.02.20상세보기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음악의 힘. 행동과 생각을 지배하는 음악의 힘!   심리치료에 대한 관심이 늘어갈 때쯤 접하게 되었던 "음악치료사" 라는 직업이 있었습니다. 음악으로 사람의 마음의 병을 치료하거나 불안, 스트레스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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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심리학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사이토 히로시 / 이소담역
출판 : 스카이출판사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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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음악의 힘.

행동과 생각을 지배하는 음악의 힘!

 

심리치료에 대한 관심이 늘어갈 때쯤 접하게 되었던 "음악치료사" 라는 직업이 있었습니다. 음악으로 사람의 마음의 병을 치료하거나 불안, 스트레스등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악기를 가르치며 그런 불안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직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도 많이 대중화 되어 있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유망 직종 중 하나입니다. 음악으로 사람의 마음을 치료한다니 신선하면서도 상당히 궁금했기에 공부도 했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도 음악치료사의 역할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심리학의 분야에서 음악이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음악이 가지고 있는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네요.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온 음악

 

책의 초반부에는 음악이 언제부터 우리 인류와 함께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점은 음악은 우리가 사용하는 문자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탄생되었고 사용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인류가 급격히 발달한 시기에 음악이 탄생했다는 사실은 음악이 고도로 발달된 생활을 영위하거나 더욱 복잡한 문화를 이룩하는데 어떤 역할을 담당했다고 볼 수 있다."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p22)

 

수만년 전 인류가 문화 생활에 대한 인식보다 생존의 욕구와 본능에 충실하며 살아가던 그 시기에도 음악은 인간과 함께 중요한 부분을 담당했다라는 시선은 작가의 상상이 아니라 사실이였습니다. 인간의 본능인 삶의 욕구와 함께 자손을 남겨야 한다는 요소가 남성 유전자에 각인이 되어 있는데 이 때 이성을 유혹하는 도구로 사용되었던 것이 무형의 음악이였다고 다윈은 주장합니다. 수렵시대에 사용했던 뼈로 만든 악기가 발견되었다는 것은 이 악기로 음악을 연주했다고 봐도 무방하다는 말이겠죠.(p24) 현대와 같은 멜로디와 리듬으로 구성된 틀이 잡힌 음악이 아니였겠지만 그 당시에도 분명 음악은 존재했을 겁니다. 수렵 시대의 음악은 리듬 중심의 음악, 즉 '춤'과 연결이 되어 있고 몸을 움직인다는 것은 강한 생존의 욕구라고 받아 들일 수 있을 겁니다. 그 당시의 '건강'은 지금의 '경제력'과 같은 의미였겠죠? 건강해야지만 사냥감을 쫓아 사냥을 하고 그것으로 생존을 할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이런 움직임이나 리듬, 춤등은 지금까지도 존재하는 원시부족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음악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아니던 그들은 지금까지도 그들의 언어 대신 많은 부분을 음악과 춤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럼 현대에 와서 음악은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요? 우리는 음악을 문화 생활의 한부분이나 직업으로 여기며 예전과는 확실히 다르게 취급하고 있습니다. 음악의 장르를 나눠놓고 어떤 음악을 듣는 것은 고상한 취미로 여기며 특정 계층만의 특권처럼 여기기도 하고 어떤 음악은 민중의 목소리가 되어 사회 비판에 앞장서기도 하고 어떤 음악은 사랑을 꽃피우기 위한 남녀의 연결고리가 되기도 합니다.

 

신기한 것은 우리 인류는 세기를 거듭할 수록 눈부신 발전을 통해 예전 것은 퇴화하고 새로운 것이 탄생하는 역사를 반복해 왔습니다. 그런데 유독 음악만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사라지지 않고 계속해서 유지되어 오고 있습니다. 계속 발전하는 것도 아닙니다. 혹자는 "음악은 드뷔시 시대에 끝났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고전시대에 우리가 알고 있는 베토벤이나 모짜르트 같은 천재들에 의해 음악은 생존을 위한 도구에서 개인의 감성을 자극하는 하나의 미(美)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음악을 이용한 다양한 시도들

 

 

<음악 심리학>에는 음악의 역사와 함께해온 인간과의 관계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 음악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재밌는 글들이 있습니다. 특히 식당이나 매장에서 사용되는 "BGM 의 효과"에 대해 여러번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듣고 있는 BGM 의 용도와 이 음악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재밌는 사례들이 소개되면서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음식점이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분들이 보시면 도움이 되실 만한 내용들이 있으니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인간이 가장 먼저 인식하게 되는 것은 어떤 감각일까요? 가장 밀접하게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일까요? 책을 읽고나면 우리가 가진 감각 중 '청각' 이라는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됩니다. 인간에게 있어 청각은 가장 민감하고 가장 세심하며 가장 오랫동안 무의식에 기억되는 기관으로 이 청각의 감각을 끌어올리고 음악을 실 생활에 잘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네요.

h******s 201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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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음악 심리학 - 마음을 컨트롤 하는 소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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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우리의 삶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현재 우리의 삶은 음악과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티비 프로그램과 영화에서 음악은 분위기를 고조하거나 띄우는 역할을 하고, 길거리에서 음악은 우리의 흥을 북돋아 즐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책<음악 심리학>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음악이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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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이 우리의 삶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현재 우리의 삶은 음악과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티비 프로그램과 영화에서 음악은 분위기를 고조하거나 띄우는 역할을 하고, 길거리에서 음악은 우리의 흥을 북돋아 즐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책<음악 심리학>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음악이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그리고 음악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분석해 놓았다. 이 책을 통해서라면 음악이 우리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우선, 음악이 왜 필요했는지 부터 살펴보자. 음악은 과거에 이성을 끌어당기는, 쾌락을 충족시키는 한 수단이었다. 사냥을 나갈때 사냥을 잘 하게 해달라는 주술의 의미로, 또 잔치를 열때는 분위기를 돋우는 존재로 음악은 빠지지 않았다. 이렇게 시작된 음악은 결속력을 단단히 해주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이것보다 더 나아가 음악은 꿈을 이루어 주는 존재이다. 음악은 뇌를 자극하여 인간의 감정을 풍부하게 해주며 어떤 행동을 하게 할지를 조절할 수 있다. 음악을 들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은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고 일반 약물보다도 훨씬 효과가 좋아 그 어느 약물보다도 강력하다고 할 수 있다. 


  클레식은 아주 잘 짜여진 음악이다. 훌륭한 음악가들이 그 구성을 예상가능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클레식을 많이 들으면 사고력이 좋아진다는 것이 그 틀에 따라 생각을 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또 깊은 생각을 하게 도와주기 때문에 클레식은 아주 유익하다. 전자 음악들도 물론 훌륭하지만 그런 음들보다는 생음악이 더 듣기 좋다.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스트레스를 가라 앉히는 소리들이기 때문이다. 음악에는 무의식적으로 인간의 감정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고 한다. 그 힘을 잘 이용한다면 우리는 다방면에서 효율적으로 일하거나 활동하거나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음식점이나 레스토랑에서 음악을 틀어놓는 이유도 손님들의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조절하기 위해서 이다. 예를 들면 레스토랑에서는 재즈를 트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다양한 손님이 오는 곳이기 때문에 특별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보다 중성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다양한 손님에게 적절하기 때문이다. 음악은 이 외에도 속도, 조성, 소리 등으로 분위기 조절 뿐 아니라 노동자의 생산력도 조절 가능하다고 한다. 음악은 우리의 심리를 조절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라 하겠다. <음악 심리학>을 통해 행동을 바꾸는 음악에 대해 배워보자.            

 

 

b***6 201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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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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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시간에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습관은 꿈이나 목표를 이루고자 할 때가 좋은 효과를 낸다. 예를 들어, 막 목욕을 마치고 나와 눈을 감고 앞으로 되고 싶은 모습을 떠올리며 좋아하는 바흐의 음악을 듣는다. 이런 행동을 만족하기만 해도 매일매일 긍정적인 감정이 싹트고 설령 스트레스가 심해서 고민에 빠지고 우울할 때라도 부정적인 감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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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시간에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습관은

꿈이나 목표를 이루고자 할 때가 좋은 효과를 낸다.

예를 들어, 막 목욕을 마치고 나와 눈을 감고

앞으로 되고 싶은 모습을 떠올리며

좋아하는 바흐의 음악을 듣는다.

이런 행동을 만족하기만 해도 매일매일 긍정적인 감정이 싹트고

설령 스트레스가 심해서 고민에 빠지고 우울할 때라도

부정적인 감정에서 회복할 수 있다.

음악에는 우리가 행동하는 에너지의 수준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자기치료의 일환으로 일상생활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더 많이 접한다면

우리의 인생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다.

(사이토 히로시 지음, 이소담 옮김 음악심리학중에서 )

 

 

음악심리학이라는 책은 시이토 히로시님이 쓴 책이다.

그는 음환경 컨설턴트이자 음악 심리 카운슬러로 활동하고 있고, 니카타대학 교육학부 예술학과에서 피아노와 음악 심리학을 전공했고, 소리와 음악이 인간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다.

그는 음식점이나 사무실에 사용하는 상업적 BGM(배경음악) 컨설팅이나 의료학회에서의 강연, 비즈니스 책에 정보제공 및 전문지에 기고하고 언론 미디어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저자는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컨트롤하는 힘이 있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음악을 통하여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BMG는 음악을 상업적으로도 이용하여 이윤을 창출하는 역할을 한다. 가게와 잘 어울리는 음악을 선택하면 가게의 이미지 상승과 매출향상을 동시에 올릴 수 있다.

개인의 마음도 음악을 통해 치유할 수 있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스트레스와 불안이 사라지고 마음이 긍정적으로 바뀐다.

 

현대인들은 불안감, 우울증, 직장 갈등, 가정 불화, 학교폭력, 인간관계로부터 오는 스트레스 등 여러 가지 정신적인 문제를 겪고 있다.

이는 개인적인 문제를 넘어 사회적으로 악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은 의학적, 생물학적 접근 방법에서부터 사회적 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중에서 예술을 접목시킨 치료들이 부각되면서 그 분야가 음악치료, 연극치료, 미술치료, 무용치료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음악을 매개로 하여 몸과 마음의 병에 시달리는 환자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을 음악치료사라고 한다.

미국·영국·캐나다·오스트레일리아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일반화된 직업으로, 한국에는 1990년대 초반에 도입되었다.

이들은 정신병원이나 지역사회 건강센터, 청소년 치료센터, 마약이나 알코올 재활센터, 양로원·특수학교·요양원·실버타운 등에서 장애아동·정신질환자·치매노인·불안증환자들과 함께하면서 음악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거나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 환자들에게 악기를 마음껏 다루어 보게도 하고, 노래 부르기, 작곡 및 연주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치료한다.

음악지식은 물론 심리적인 면에서도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되어서 음악치료학 석사 학위를 딴 뒤 전국음악치료사협회에서 치료사 자격증 인증을 받거나, 외국의 음악치료 분야 자격을 취득하면 음악치료사가 될 수 있다.

 

그렇다고 음악치료사가 될 필요는 없다.

음악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위로를 얻을 수 있으면 된다.

 

우리는 음악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다.

우리는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바쁜 일상에 쫓겨 매일 반복되는 지친하루를 보낸다.

바쁘고 힘들수록 조금만이라도 여유를 갖자.

수첩의 달력에 빼곡히 적힌 일정에서 하루만 비워보자.

처음에는 뭔가 불안 할 것이다. 점자 익숙해지면 여유가 생긴다.

눈을 감고 라디오 방송에서 나오는 잔잔한 음악에 심취해 보자.

늦은 밤 마음을 달래주는 라디오 진행자의 목소리와 애잔한 음악을 통해 지친 심신을 이완시키자.

부정적인 마음을 버리고 긍정적인 자신을 찾아보는 시간을 필요하다.

스트레스가 쌓인 다면 노래방에 가서 자신의 18번을 크게 불러보는 방법도 좋다.

이제 우리 스스로 음악을 통한 자신에 대한 음악치료사가 놀이를 하자. 나에게 맞는 음악은 어떤 것이 있는지? 마음을 울렸던 그 노래들을 다시 찾아 들어보아도 좋다.

음악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무한 에너지를 공급해준다. 음악은 행복을 찾아준다.

 

매일 다음 3가지를 실천해보자.

1. 조용한 공간을 만들자 (아무에게 간섭받지 않는 공간 확보하자 )

2. 조용한 밤 시간을 확보하자 (심신이 지쳐 쉬고 싶을 때이다)

3. 조용한 라디오 음악을 듣자 (늦은 밤이나 심야의 음악은 뮤직테라피[Music Therapy]이다)

그리고 조용히 나만의 세계에 빠져 보자. 그러다 잠들어도 좋다!!

 

119힐링실천 : 자신만의 뮤직테라피를 찾아 실행하기!

(. 내가 좋아하는 음원 다운받아 MP3나 스마트폰에 담아 출퇴근 시간에 듣기!)

v******i 201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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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심리학 -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지배하는 음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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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인지력과 사고력을 높여 인생을 업그레이드하는 소리의 기술!   우리는 주변에서 알게 모르게 음악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카페와 음식점에는 항상 음악이 흐르고 있습니다. 광고마다 이미지에 맞는 적절한 배경음악(BGM)이 있습니다. 영화의 BGM은 영화의 내용을 더 풍성하고 생생하게 전달해 줍니다. 음악은 우리의 감정을 기쁘게,즐겁게, 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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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인지력과 사고력을 높여 인생을 업그레이드하는 소리의 기술!

 

우리는 주변에서 알게 모르게 음악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카페와 음식점에는 항상 음악이 흐르고 있습니다.

광고마다 이미지에 맞는 적절한 배경음악(BGM)이 있습니다.

영화의 BGM은 영화의 내용을 더 풍성하고 생생하게 전달해 줍니다.

음악은 우리의 감정을 기쁘게,즐겁게, 때로는 슬프게 만들기도 합니다.

음악은 우리의 두뇌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사람들의 감정, 행동, 심리에 직접 작용합니다.

클래식 음악은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줍니다.

가게나 음식점에 어떤 음악을 트느냐에 따라 매출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저자는 이런 음악이 사람들에게 주는 효용성에 대해 풀어주고 설명해줍니다.

효과적인 음악감상이나 BGM선곡을 위해 읽어볼 만한 좋은 책입니다.

f******2 201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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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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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장르에서야 좋고 싫은 것이 있을 순 있지만 음악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은 난 아직 본 적이 없다.아침에 일어날 때도 음악을 켜 놓으면 더 빨리 더 기분 좋게 일어날 수 있다.그렇게 음악에 관심이 많았기에 이 책 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는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음악 뿐 아니라 심리란 말 또한 궁금했다.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심리테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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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장르에서야 좋고 싫은 것이 있을 순 있지만 음악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은 난 아직 본 적이 없다.
아침에 일어날 때도 음악을 켜 놓으면 더 빨리 더 기분 좋게 일어날 수 있다.
그렇게 음악에 관심이 많았기에 이 책 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는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음악 뿐 아니라 심리란 말 또한 궁금했다.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심리테스트를 하는 걸 좋아하기에 음악으로도 혹시 그런 심리를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정말 음악과 사람 심리간에 얼마나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가를 보여주었다.

인간이 언어를 사용하기도 전에 음악이 존재했을 꺼라는 주장과 증거를 보이는 장을 읽으며 참으로 신기하고 그 만큼 음악은 단순히 듣는 즐거움이 아니라 사람의 생활과도 가깝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원시시대에 남자가 춤을 춘다는 것은 건강을 상징하고 이는 사냥, 체력 즉 남자의 경제력을 의미하기에 나아가 남성의 여유를 보여줌으로써 여성에게 더 많이 어필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웠다.

어쩌면 지금 시대에서 남성이 여성에게 구애를 할 때 세레나데를 하는 것도 이처럼 오랜 역사로 이어져 온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엇다.

개인 뿐 아니라 우리가 학교를 다니며 반가, 교가를 배웠고, 국가적 행사를 하거나, 전쟁을 치르기전, 월드컵이나 올림픽 같은 큰 경기에 나가기 전 애국가를 부르는 것처럼 음악을 통해 한 집단을 결속시키는 힘이 강하다는 건 누구나 겪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협력이 있었기에 인류의 진화또한 가능했다.

사업을 함에 있어 어느 가게에 어떤 BGM이 깔리느냐에 따라 타깃층이 달라지고, 손님, 직원의 심리변화로 인해 매출액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을 보면서는 나중에 내가 사업을 하게 된다면 인테리어 같은 시각적 측면 뿐 아니라 청각적 마케팅에도 깊은 생각을 해봐야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음악이 오래전부터 우리들과 함께 생활에 밀접한 연관을 맺으며 함께 해왔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저자가 말했듯 당장 음악이 없다고 해서 죽을사람은 없다. 죽을만큼 힘들 사람도 없을 것이다.

물론, 어떤 이는 음악이 자신의 인생의 전부라 그렇게 주장할 수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보았을 때 음악이 없다고 사람이 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음악이 없다면 사람들의 생활이 참으로 지루하고 우울할 것이라는 건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음악은 사람의 행동, 마음, 생각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시킬 수 있음은 분명한 것 같다.

w****7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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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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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심리학이라는 책을 받았습니다. 200페이지 초반의 그리 두껍지 않은 책에, 저자 사이토 히로시씨의 경험담과 음악에 대한 철학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책은 총 6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으며, 음악이 인류에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주었고, 밥과 같이 삶에 꼭 필요한 존재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생존할 수 있었던 비결. 음악을 활용해서 우리 삶에 유익한 에너지를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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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심리학이라는 책을 받았습니다.

200페이지 초반의 그리 두껍지 않은 책에,

저자 사이토 히로시씨의 경험담과 음악에 대한 철학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책은 총 6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으며,

음악이 인류에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주었고,

밥과 같이 삶에 꼭 필요한 존재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생존할 수 있었던 비결.

음악을 활용해서 우리 삶에 유익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책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음악은 우리의 심리, 정신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나 이 책에서는 클래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의외성이라는 부분이 우리가 클래식을 수백년간 듣는 이유로,

예상치 못한 화성의 진행은 귀와 마음으로도 느낄 수 있지만,

요즘 나오는 음악들에 비해 지식적으로도 배울점이 많다는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클래식을 들을때 활용할만한 요령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CD를 구입할때는 한번에 대량 구매를!

왜냐하면 사람들은 처음 들은 연주자의 해석을 표준으로 삼는 버릇이 있기에 ,

처음 CD를 산다면 다른 연주자의 것도 몇장 함께 사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이책에서 강조하는 단어가 BGM이다.

음악에는 무의식적으로 인간의 감정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그래서 이를 활용하여 가게의 이미지, 매상, 직원의 동기등 다방면에서 긍정적인 표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물론 가게뿐만 아니라 개인도 이를 활용할 수 있다.

음악은 귀로 즐기면 되는 것인 줄 알았는데

다른 시각으로 보니 여러 방면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예시가 많아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a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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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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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이야기 부터 하겠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보고 자료에 따르면 소리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보고서를만든 자료가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매우 획기적이었기 때문이죠 과연 소리가 인체에 영향을 줄까라는 생각으로 그 보도자료를 찾아 봤고 매우 시끄러운 소리대문에 돼지와 새들이 집단 때 죽음을 당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소리 즉 소리가 인체에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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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이야기 부터 하겠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보고 자료에 따르면 소리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보고서를만든 자료가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매우 획기적이었기 때문이죠 과연 소리가 인체에 영향을 줄까라는 생각으로 그 보도자료를 찾아 봤고 매우 시끄러운 소리대문에 돼지와 새들이 집단 때 죽음을 당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소리 즉 소리가 인체에 치명적 손실을 가져온다고 생각하고 주의깊게 음악 심리학이란 책을 읽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총 6장의 주제로 이책은 시작 되어 있는데요

Chapter 1 왜 인간에게는 음악이 필요할까?

Chapter 2 음악은 꿈을 이루는 도구다

Chapter 3 음악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다

Chapter 4 음악은 사고력을 높인다

Chapter 5 음악은 행동 심리를 변화시킨다

Chapter 6 청각 감성을 연마하다

여러분 들이 생각하는 음악 심리학의 이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 솔찍히 아주 기본적인거 아니겠습니까? 그건 바로 장애우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일 음악을 가르치고 배워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나아가 사회생활을 잘 할수 있도로 도와줍니다. 즉 음악 치료 밖에는 생각을 못하셨을겁니다. 하지만 이책 음악 심리학 이란 책을 접하고 나서 저 스스로 음악이 인체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습니다. 혹 그 노래 아시는분 있을껍니다. 글루미 선데이 1935년 헝가리에서 레코드로 발매된 지 8주만에 187명이 자살을 했고,뉴욕 타임즈는 '수백명을 자살하게 한 노래'라는 헤드라인으로 기사를 실었고 1936년4월30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세계적인 레이 벤츄라 오케스트라 콘서트홀에서 글루미썬데이 (우울한 일요일)'를 연주하던 단원들은 드럼 연주자의 권총 자살을 시작으로 금관악기 연주자가 자신의

가슴에 칼을 꽂았고....곡이 끝나고 남아있는 사람은 제1바이올린 연주자 한 사람 뿐이었다고 하네요. 근데 그 사람도 연주가 끝나고 천장에서 내려진 줄에 목을 메어 자살을 했습니다.. 레조 세레스는 저주받은 곡을 만들었다는 오명속에 괴로워하다 1968년 겨울, 고층 아파트에서 투신자살을 했는데 죽기 전에 이 노래를 들었답니다. 그 뒤로 글루미썬데이는 현재 남아있는 원본이 없고 악보또한 모두 폐기처분 되었습니다. 원본이 남아있을지는 모르지만 전혀 공개되어있지 않죠 이만큼 음악이라는게 그 사람의 감정을 나쁘게 혹기쁘게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울증 걸렸던 수많은 사람들이 음악으로 치료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음악을 노인상담, 가정불화 , 마약중독 등등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컨트롤 한다고 보여집니다. 아직까지 이 음악에 대한 이해와 심리학이란 주제로 100% 다 나왔다라곤 생각 안한합니다. 아직 연구도 많이 해야 하고 나아가 수많은 사회문제를 해결할수있는 해결책이 되어질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내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많은사람들이 가정문제로 해결할수 있을때

거기에 맞는 감정컨트롤을 할수 있는 음악을 듣고 마음을 진정시킨다면 세상에 그 어떤 약물치료보다 100배는 더 좋은치료가 될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상 음악 심리학 후기였습니다.

k****4 201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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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통하여 알게 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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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부터 부모님의 가르침으로 음악은 나에게서 떨어진 적이 없었다. 초등학교 때 피아노를 접한 뒤로 부터 음악이 나에게 주는 무엇가에 이끌려 성인이 된 지금도 음악을 배우고 는 중이다.   요즘 나의 심리 상태가 많이 불안해있어 심리학책에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찬라 눈에 띄인 책이 있었다.   ' 음악 심리학 '   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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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부터 부모님의 가르침으로 음악은 나에게서 떨어진 적이 없었다.

초등학교 때 피아노를 접한 뒤로 부터 음악이 나에게 주는 무엇가에 이끌려 성인이 된 지금도 음악을 배우고 는 중이다.

 

요즘 나의 심리 상태가 많이 불안해있어 심리학책에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찬라

눈에 띄인 책이 있었다.

 

' 음악 심리학 '

 

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일이 잘 안풀릴 때 눈을 지그시 감고 조용한 클래식을 들으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고 가벼워 지는 것이 느낀다 .

 

내가 클래식을 통해 느낀 것에 대하여 책에서는 논리적 사고력, 판단력을 향상 시켜 주고 있었다고 말한다. 객관적으로 나에게 도움을 주었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추가적으로 알게 된 내용은 별로 없다고 생각되지만

내가 살면서 음악을 통해 느껴왔던 모든 감정을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집어 주고 있어서 좋았다.

 

나의 음악, 그리고 일상생활에서의 음악이란 무엇인가 에 대하서 명확하게 알아 갈 수 있는 책이었다.

 

j******1 2013.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