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작가의 눈과 귀를 통해 일상에서 벌어진 일들을 가슴과 심성에 담아 표현해내는 순수함이 어른들에게는 어린 작가의 마음의 창을 통해 표현된 시구들에서 힐링되어진 좋은 시집 같습니다. 맑고 밝고 착하디 착한 심성을 가진 어린작가의 마음을 소스란히 표현한 것, 특히 아름다운 미사여구의 단어들이 아닌 순수한 일상의 표현들에서 더욱 가슴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일상에서 얻을 수 있는 마음들을 표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 좋은 시집이기에 몇자 적어 봅니다.
작가의 좋은 성장이 기대되어 어린 작가가 작가로서의 큰 꿈을 생생하게 꾸었으면 하는 바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