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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생 철학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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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책을 많이 보았지만 이 책은 정말 최고의 인생 잠언지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줄 한 줄의 글귀가 인생에서 깨달은 값진 지혜를 간략하면서도 매우 강렬한 표현으로 귀에 쏙쏙 들어오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20대 이후의 직장인 사회인은 물론 10대 자녀들에게도 평생의 지침서로 한 권 선물해 주면 최고의 유산이 될 듯 합니다. 왜 이런 책이 이렇게 늦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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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책을 많이 보았지만

이 책은 정말 최고의 인생 잠언지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줄 한 줄의 글귀가 인생에서 깨달은 값진 지혜를

간략하면서도 매우 강렬한 표현으로 귀에 쏙쏙 들어오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20대 이후의 직장인 사회인은 물론

10대 자녀들에게도 평생의 지침서로 한 권 선물해 주면 최고의 유산이 될 듯 합니다.

왜 이런 책이 이렇게 늦게야 나왔을까요? 양광모 작가님! 화이팅입니다!!!!

m****7 201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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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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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바뀌고, 문명이 바뀌고, 다들 바삐 움직이며 살아간다. 그러다 보니 더 인간적인 면면들이 사그라드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비단 나혼자만의 생각이 아님을 알게 되는 순간들은 이 찰나와도 같은 시간이라도 오롯이 자신을 돌아보며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고, 다스려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을 느낄때다. 30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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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바뀌고, 문명이 바뀌고, 다들 바삐 움직이며 살아간다. 그러다 보니 더 인간적인 면면들이 사그라드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비단 나혼자만의 생각이 아님을 알게 되는 순간들은 이 찰나와도 같은 시간이라도 오롯이 자신을 돌아보며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고, 다스려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을 느낄때다.
30초라는 시간을 정말 찰나와 같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 시간을 충분히 내적성숙을 이끌어낼수 있게 마음을 다스리고 생각을 가다듬을수 있다고 조언해주는 책이 바로 이 <비상>이다.
이책은 총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희망을 주고 용기를 갖게 하고, 소퉁을 위한 것에는 어떤 비상이 있는지 또 쉼표를 주는 비상, 행복을 얻는 비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내용들은 거의 4~5줄을 넘기지 않는다.
물론 분명 어디선가 들어봤던 구절을 만날때도 많다. 그렇지만 왜 읽을때마다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지 그것은 나도 잘 모르겠다.
이 30초의 희망메시지를 읽음으로써 내 자신의 삶이 한층 한뼘씩 자랐으면 하는 기대를 갖게 한다. 그리고 그 말을 읽는 그 순간만큼은 어제보다 더 나은 나로 성장해 있는 것 같은 기분좋은 느낌이 들기도 했다.
실패하는 사람의 몸에는 못된 벌레 한마리가 살고 있는데, 그 이름이 <대충>이라는 문구를 접하고, 고개를 연신 끄덕이게 되었다. 일을 하다 지치거나, 그 방대한 양을 감당하기 버겁다 싶을 경우에는 대충 이라는 단어를 나도 모르게 머릿속으로 떠올렸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뜨끔하기도 했다.
또 인생을 설명함에 있어, 왕복표를 발매하지 않는 기차역이라 했다. 그러면서 쉼표를 판매하는데, 그게 중간중간 쉬어가는 간이역이 있음을 잊지 말라는 충고라는 문구를 보면서, 참 멋지게 맛깔스럽게 표현했구나 하는 감탄도 하게 되었다.
중간에 빵 터졌던 부분은 남자에게 필요한 것은 비너스 이고, 남편에게 필요한 것은 보너스라는 말이었다. 어찌보면 말장난처럼 들릴수도 있으나, 너무나도 적절한 표현같았기 때문에 백배공감할수 있었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에게 느긋하게, 그리고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되, 결코 순간순간을 허비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책을 덮는 순간 내가 입으로 되뇌었던 말은 불평불만을 줄이자였다. 불평이라는 것이 한번 하기 시작하면 그 끝을 알수 없을 뿐만 아니라, 마약같이 중독성이 강해 쉽게 헤어나올수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것이다.
y********1 2013.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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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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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을 읽고 내 자신 정말 천운의 힘으로 교직에 들어온 지 벌써 29년 째 임하고 있다. 대도시 변두리 위치라는 불리함 속에서 아주 소규모인 학교이다 보니 성적인 조금 좋거나, 집안이 여유로운 자녀들은 바로 대도시 학교로 다 보내버렸으니 우리 학교에 들어오는 학생들은 정말 시골 마을에서 그저 주어진 농사 일 을 하면서 생활하는 아주 평범하였다. 그러다 보니 의욕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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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을 읽고

내 자신 정말 천운의 힘으로 교직에 들어온 지 벌써 29년 째 임하고 있다. 대도시 변두리 위치라는 불리함 속에서 아주 소규모인 학교이다 보니 성적인 조금 좋거나, 집안이 여유로운 자녀들은 바로 대도시 학교로 다 보내버렸으니 우리 학교에 들어오는 학생들은 정말 시골 마을에서 그저 주어진 농사 일 을 하면서 생활하는 아주 평범하였다. 그러다 보니 의욕이 많이 떨어지고 특히 실력들이 아주 낮은 위치였다. 아무래도 이런 학생들과 생활해야 하는 내 자신도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이런 힘이 여린 학생들에게 뭔가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하는 바람에서 시작한 것이 있었다. 당시에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스승의 날 특집 다큐에서 나와 한 말이 계기가 되었다. 그것은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중학교 때 선생님이 해 준 좋은 말 한마디를 그대로 받아들여 실청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이었다. 그 말을 들은 이후 내 자신이 계획한 것이 모든 것이 어려운 우리 학생들에게 좋은 말 한 마디를 매일 적어서 기회 있을 때마다 강조하겠다는 생각이었다. 이런 생각으로 준비한 것이 좋은 책 등 각종 매체 속에서 발견하는 좋은 글들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이 글들을 학생들에 맞게 편집도 하고, 내 자신의 바람도 담아서 매일 학생들이 한 명도 학교에 나오기 전에 학교에 나가서 전 교실을 돌면서 칠판 오른 쪽 상단에 오늘 날짜와 좋은 글 한 마디를 적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그 내용을 수업시간에 들어가면 확인하고 강조하는 시간을 지금까지 갖고 있다. 25년 이상을 하루도 빠짐없이 행해오고 있다. 그리고 이것을 적기 위해 6시에 학교에 도착하는 부지런함도 행하고 있다. 정말 이 책처럼 매일 아주 조그마한 시간이지만 그 좋은 말이나 글귀를 통해서 새롭게 태어나는 비상을 경험하는 기회를 갖는다면 그 학생의 멋진 미래는 보장될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다. 바로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이 주는 의미는 정말 컸다. 정말 우리 학생들에게 주어야 할 많은 소중한 글들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글 하나하나가 저자가 생활해오면서 몸소 실천하면서 수집한 글들이기 때문에 글 하나하나에 나름대로 진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우리 모두는 까딱하면 너무 무의미하게 생활할 수 있는 함정에 빠지기도 한다. 바로 이러한 때 새로운 마음의 자세를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데 마음에 와 닿은 좋은 글들이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 삶속에서 터득한 글들이기에 그 만큼 주는 감동은 큰 법이다. 정말 눈 깜짝할 사이의 짧은 경구이지만 거기에서 느끼는 크나큰 감동을 가질 수 있다면 그 이후 삶은 자신 있게 창조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주 소중하면서도 큰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m***3 201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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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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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처럼 노란색의 심플한 겉표지가 참 깔끔하게 느껴졌다. 뒷표지를 보니 잘 살기 위해 잘못 살고 있는 것은 아니냐며 묻고 있었다. 나는 그 의문점에 대해 아주 잠깐 생각해 보았지만 자세한 대답을 할 수 없었다. 그 의문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잘못, 그것도 아주 크게 잘못 살고 있었다고 말이다. 이 책을 쓴 이유 역시 거기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이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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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처럼 노란색의 심플한 겉표지가 참 깔끔하게 느껴졌다. 뒷표지를 보니 잘 살기 위해 잘못 살고 있는 것은 아니냐며 묻고 있었다. 나는 그 의문점에 대해 아주 잠깐 생각해 보았지만 자세한 대답을 할 수 없었다. 그 의문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잘못, 그것도 아주 크게 잘못 살고 있었다고 말이다. 이 책을 쓴 이유 역시 거기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이 책의 컨텐츠는 크게 분류되어 총 5부로 나뉘어 있다. 제1부 희망을 주는 비상, 제2부 용기를 갖는 비상, 제3부 소통을 위한 비상, 제4부 쉼표를 주는 비상, 제5부 행복을 얻는 비상. 이렇게 각 부들 마다 주제에 맞는 짧막한 명언들과 좋은 문구들이 365개로 가득 들어있다.

이 모든 글들이 저자가 지금껏 살아온 날들에 대한 애틋한 추억이자, 절절한 체험, 그리고 쓰라린 실패담, 농밀한 깨달음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 담겨있는 모든 글들을 가슴으로 작성하였으니 한 구절을 읽을 때 마다 가슴으로 천천히 읽어주기를 독자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365가지의 글들이 적혀있어 하루에 한 개씩 읽으면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저자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나는 거침없이 읽어내려가 버렸다. 곳곳에 일러스트들과 사진들이 함께 있어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내 마음과 너무나도 공감되어 큰 감동이 밀려온 글들이 있었던 반면 정 반대의 글들 역시 존재하였다. 아마도 저자의 삶과 개인적인 느낌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했다.

마지막 저자가 말하는 다섯손가락 성공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그 내용을 핵심만 간략하게 말하자면 이렇다. 첫 번째 손가락 엄지는 자신감을 말하고 있고 두 번째 손가락 검지는 꿈을 얘기하고 있다. 세 번째 손가락 중지는 용기를, 네 번째 손가락 약지는 사람을 뜻하고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손가락 소지는 약속이라고 말한다.

책을 읽는 동안에도 천천히 읽어야 할 책이라는 것을 느끼면서도 나는 거침없이 책장을 넘겨버렸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와 공감되는 주옥같은 글들의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가슴으로 천천히 읽는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가끔 생각날 때마다 아무 곳이나 무심코 펼쳐 몇 구절 읽을 것 같기도 한다.

 

w******6 2013.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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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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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이라는 제목이 인상 깊었고 '날마다 30초, 새롭게 태어나는 나' 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어 이 책을 선택해 보았다.   이 책은 총 5부로 나눠져 있다.   희망을 주는 비상 용기를 갖는 비상 소통을 위한 비상 쉼표를 주는 비상행복을 얻는 비상    목차만 봐도 삶의 희망과 용기를 주어줄 것 같아 설레이는 마음으로 책장을 열었다. 인상 깊었던 구절을 밑의 사진으로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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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이라는 제목이 인상 깊었고 '날마다 30초, 새롭게 태어나는 나' 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어 이 책을 선택해 보았다.

 

이 책은 총 5부로 나눠져 있다.

 

희망을 주는 비상

용기를 갖는 비상

소통을 위한 비상

쉼표를 주는 비상
행복을 얻는 비상 

 

목차만 봐도 삶의 희망과 용기를 주어줄 것 같아 설레이는 마음으로 책장을 열었다.

인상 깊었던 구절을 밑의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고 생각될 때, 아무것도 이룬게 없다고 생각될 때, 아무런 희망도 없다고 생각될 때,

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생각될 때, 바로 그 때 기쁜 마음으로 샴페인을 터트리고 자축하라.

이제 막 영웅이 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한 셈이니.

 

너무 너무 마음에 들었던 구절이다. :-)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게 되는 것도, 이룬게 없는 것, 아직 가진게 없는 것도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할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있지 않은가?
 

 

성공을 집으로 초대하라. 그렇지만 실패를 위해서도 의자를 마련해둬라.

현명한 주인은 불청객에게도 환대를 보낼 줄 안다.

만약 그를 문적박대한다면 틀림없이 더 많은 제 편을 데려올 테니까.

 

:D 역시나 맞는 말이다.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불청객 마저 받아들이는 관대함.

그건 분명히 나를 위한 길이다.
 

 

미소는 아름답다. 미소는 유쾌하다.

혹시라도 다른 사람을 끌어당기고 싶다면 미소를 지어라.

'미소'는 사람을 끌어 당기는 강력한 자석이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스마일 그림과 함께 이루어져있는 문구이다. :)

미소 그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인간관계와 만남을 바라보는 데는 세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

한 가지는 '사람이 재산'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요.

다른 한 가지는 '사람이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마지막 한 가지는 '사람이 우주'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사람이 우주....!! 라고 생각하는 포용력.. !!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더 많이 기억하는 자가 성공하고, 더 많이 잊는 자가 행복하다.

 

음,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구이다.
 

p********0 2013.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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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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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30초씩 지혜를 더하는 책. 희망, 용기, 소통, 쉼표, 행복 이렇게 다섯 단락으로 나뉘어져 있으니 각자가 처한 위치에서 원하는 내용을 읽으면 좋을듯 하다.   성공을 찾으려면 눈에 불을 켜고, 행복을 찾으려면 마음에 불을 밝혀라.   맞는말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눈에 불을 켜고 정보를 최대한 받아들이고 행복을 찾으려면 내 마음속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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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30초씩 지혜를 더하는 책.

희망, 용기, 소통, 쉼표, 행복 이렇게 다섯 단락으로 나뉘어져 있으니 각자가 처한 위치에서 원하는 내용을 읽으면 좋을듯 하다.

 

성공을 찾으려면 눈에 불을 켜고, 행복을 찾으려면 마음에 불을 밝혀라.

 

맞는말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눈에 불을 켜고 정보를 최대한 받아들이고 행복을 찾으려면 내 마음속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니 말이다.

 

비관론자에게 인생은 전쟁터이지만,

낙관론자에게 인생은 전쟁터에서 피어나는 한 송이 꽃이다.

 

부정적인 사람, 비관론자들은 무엇도 안된다고 말한다. 이것도 안돼, 저것도 안돼. 투덜투덜 투덜이가 되어버린다. 그러다보면 좋은것도 놓치게 되고 좋은 사람들도 피해가게 된다. 하지만 낙관론자들에게 인생은 무엇인가를 찾기 위한 아주 귀한 시간이 된다. 그래서 전쟁터처럼 어둡고 암울하지만 그 속에서 한 송이 꽃을 찾아내는 것이다.

 

성공적인 인간관계의 비결은 마음을 얻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주는 것이다.

 

살아오면서 난 왜 이렇게 불행하지? 나에게 되는 일이 없어. 라고 생각하며 내가 갖지 못한것에 대해서 불평을 했던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그런 나에게 일침을 가하는 말이다. 항상 그 말을 생각하지만 잊는 말 중에 하나. 마음을 얻는것만 신경썼지 과연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마음을 주었던가를 깊이 반성하면서도 자꾸 잊어버리는 말 중 하나다. 잊지 말자. 마음을 얻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인생에서 가장 미친 짓은 한 번도 미치지 않는 일이다.

 

나는? 나는 한번 그런 적이 있다. 남편을 만나면서 수많은 반대를 뚫고 결혼했다. 그런 반대를 뚫고 결혼할수 있었던 이유는? 남편의 확신하는 모습이었다. 남편의 꿋꿋해 보이는 모습이 그대로 전달되었고 난 그모습에 반하고 말았다. 그렇게 나는 남편에게 미쳐서 결혼했다. 그리고 지금은? 뭐 다들 알겠지만 살다보면 좋은 일도 나쁜일도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좋은 일이 조금더 많으니 성공적이라 보여진다. 성공적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좋은 표현을 해야할듯 하다. 뭐라고 말하지? 윗글대로 나도 한번은 미쳐봤고 인생의 참맛을 알았다고 해야하나?

 

용기란 두려움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 아니라

옳다고 믿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다. (42쪽)

 

아~~두려움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옳다는 그 믿음, 그것이 제일 중요하구나. 두려움을 이길수 있는 것이 바로 옳다고 믿는것이라는 말이지...이 책은 이렇듯 한 구절 한 구절을 읽으며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짧게 요약된 말들이 내 안에서 거듭 피어나는 거대한 미래를 잉태하는 아주 작은 씨앗이다.

y****4 2013.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