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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 살곳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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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곳미로 라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판타지 모험을 통해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의 변화를 가져오면서 순수한 동심을 느끼게 하고 두려움에 맞설수 있는 용기를 가질수 있게 해주는 판타지동화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흥미로운 모습들과 함께 반전있는 내용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 해준다. 남일에 나서는걸 싫어하는 홍동길은 어느날 뭉크라는 소녀는 홍동길을 살곳미로의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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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곳미로 라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판타지 모험을 통해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의 변화를 가져오면서 순수한 동심을 느끼게 하고 두려움에 맞설수 있는 용기를 가질수 있게 해주는 판타지동화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흥미로운 모습들과 함께 반전있는 내용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 해준다.

남일에 나서는걸 싫어하는 홍동길은 어느날 뭉크라는 소녀는 홍동길을 살곳미로의 전사 레오라며 야킬을 물리쳐 살곳미로를 구해달라고 하는데... 살곳미로의 수호신인 아르뫼가 야킬에 의해 돌로변하고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든 홍동길은 뭉크와 모험을 떠나게 된다. 자신이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는 소녀 어덕서니와 개였는지 사슴이였는지 모르겠다는 견록의 배신 뭉크가 키우던 강아지가 늑대로 변해 위협을 가하게 되면서 위기도 느끼게 되지만 차츰 변해가는 모습들이 그려진다.

홍동길은 견록과 뭉크와 함께 야킬을 찾아나서는데 그곳에서 만나게된 잊혀진 존재의 고통을 느끼게 해줄려는 그림자 없는 여자와 한손이와 대결을 통해 무엇이 소중한지에 대해 깨닫게 해준다. 야킬과의 흥미진진한 대결을 통해 평화를 되찾는 살곳미로... 동길을 자신의 어린시절의 모습과 그동안 오해하면서 살아왔던것에 대해 알게되면서 세상을 대하는 마음도 변화를 가져온다. 판타지 공간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재미를 전해주면서 세상을 마주할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는것 같다. 잊혀졌던 동심에 대해 다시금 느껴보면서 가슴따뜻함이 전해지는 이야기가 가슴에 와닿아서 아이와 넘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

 

d*********7 2013.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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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 살곳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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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은 어린아이들 전용 특권이라 여겨왔었던 나의 가치관을 부끄럽게 만드는 [잊지마, 살곳미로] 작가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우리 사랑스런 아이들에겐 제대로 된 동심의 의미를 알려 주어야 할 것 같다. 인간에 대한 사랑, 불의에 굴하지 않는 마음, 곧 휴머니즘 정신이라는 작가의 말... 동심을 끝까지 잃지 않고 간직해야만 비로서 진짜 어른이 될수 있다는 말 또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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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은 어린아이들 전용 특권이라 여겨왔었던 나의 가치관을 부끄럽게 만드는 [잊지마, 살곳미로] 작가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우리 사랑스런 아이들에겐 제대로 된 동심의 의미를 알려 주어야 할 것 같다. 인간에 대한 사랑, 불의에 굴하지 않는 마음, 곧 휴머니즘 정신이라는 작가의 말... 동심을 끝까지 잃지 않고 간직해야만 비로서 진짜 어른이 될수 있다는 말 또한 가슴에 깊이 남는다.

 

어른들의 세계를 통달한 듯한 자신의 일이 아니면 무심한 동길이는 어쩌면 요즘 극히 평범한 아이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창기라는 아이 역시 요즘 간간히 들려오는 부자 부모 덕분에 학교에서 대접받으며 큰 소리 치는 거의 되먹지 못한 현실의 캐릭터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우연히 만난 여자 아이 뭉크로부터 동길이 살곳미로 전사의 후예라는 말과 함께 그곳이 위험하다는 말을 듣게 되고 ......

 

작은 변화가 모여서 점차 큰 변화를 이뤄낼 수 있다는 걸 깨달게 해주고 마음 속 깊은 따스함을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책이다. 누구나 팍팍한 세상이라 여겨지는 요즘 환타지 동화를 통해 단순한 흥미와 재미위주만이 아닌 확실한 주제의식도 함께 하며 재미도 있는 순수하고 예쁜 아이들의 동심을 일깨워 주며 세상과 당당히 맞설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름다움이 함께 하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p****6 2013.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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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마살곳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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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쓴 작가는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어린시절의 동심이 깨지는 순간 어른이 된다고 착각을 합니다. 하지만 어른은 동심을 끝까지 잃지 않고 간직한 사람만이 진짜 어른이 될수있다고 믿습니다. 작가가 우리들에게 말하고자한 내용은 어른이 된 나의 마음속에도 때묻지 않은 어린시절의 순수했던 마음이 숨겨져 있으니 마음의 거울을 꺼내 읽어보라는 뜻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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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쓴 작가는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어린시절의 동심이 깨지는 순간 어른이 된다고 착각을 합니다. 하지만 어른은 동심을 끝까지 잃지 않고 간직한 사람만이 진짜 어른이 될수있다고 믿습니다.

작가가 우리들에게 말하고자한 내용은 어른이 된 나의 마음속에도 때묻지 않은 어린시절의 순수했던 마음이 숨겨져 있으니 마음의 거울을 꺼내 읽어보라는 뜻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의 주인공 홍동길 레오는 남의 일에는 관심이 없는 아이이다.누가봐도 형편없는 아이 창기..아이들을 괴롭히고 선생님에게 함부로 구는  아이 창기는 대학교수이며 검사인 부모를 등에업고  안아무인 독불장군이다 .창기라는 아이를 통해 이시대의 교육현실과 아이들눈에 비친 어른들의 모습이 어떻게 비춰지고 있는지 알게된것 같고 사회적 약자와 강자가 누구인지 보여주는 지금현시대의 거울을 보는것 같아 마음한구석이 씁쓸함이 느껴졌다.

마음이 갑갑해진 동길은 산책을 하러 나왔다가 뭉크라는 아이를 만난다. 뭉크는 동길이 어릴적 자주 드나들었던 살곳미로가 위험에 처해있으며 살곳미로를 구할수있는 자는 동길이 레오 뿐이다라는 말을 한다.

뭉크를 따라간 레오는 살곳미로의 수호신 아르뫼를 만나게 되고 아르뫼는 레오에게 살곳미로를 지켜달라는 부탁을 한다. 살곳미로에서 만난 여러 인물들..원래 사슴이였는지 개였는지 자기도 헤갈리는 견록과 엄마에게 버려졌다고 믿고있는 어덕서니는 사람의 눈과 마주치면 하얀색 물주머니로 변해버리고 사람을 헤치고, 사랑햇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고 돌아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그림자를 없애는 존재의 고통을 느끼게 한다.

 이들의 인물을 통해 순수했던 마음이 어떻게 변했는지 악으로 변한 마음을 풀기위해서는 가슴밑바닥 잠겨있었던 사랑을 찾아야한다는것을 이야기 해주고 싶은게 아니였나싶다.

사람들의 미운마음은 어둠을 지배하는 야킬이 살곳미로를 어둠의 기운으로 가득채웠기 때문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마음속 사랑을 찾기위함을 레오와 싸우게 함으로서 세상과 맞설힘을 키우게 하고자 했던게 아니엿을까.

악의 마음으로 가득차있던 어덕서니.무영,회색늑대 그리고견록은 악으로 가득찻던 마음을 풀고 레오를 도와 살곳미로를 지키기위해 야킬과 맞서게된다.

 잊지마 살곳미로를 통해 우리아이들이 세상과 맞서 당당하게 자라는 아이들되길 바라는 마음과 어른이 되어도 순수한 동심을   잊지 않고 간직하길 바래본다.

환타지적 내용을 소재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가슴속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가슴속에 잘 이해할수있었던 책이였습니다.

 

d******5 2013.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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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 살곳미로]우리들 마음 속 작은 빛이 모여
"[잊지 마, 살곳미로]우리들 마음 속 작은 빛이 모여" 내용보기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아이들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오히려 다른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실적이지 못하고 아직도 이상적인 생각만 하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가끔은 현실의 나와 마음 속의 나가 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의 마음을 숨기고 현실의 나로 살아가야할 때가 있습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큰 숙제입니다. 아직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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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아이들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오히려 다른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실적이지 못하고 아직도 이상적인 생각만 하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가끔은 현실의 나와 마음 속의 나가 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의 마음을 숨기고 현실의 나로 살아가야할 때가 있습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큰 숙제입니다. 아직도 내가 어른인지 의문을 가지며 아이와 함께 책을 읽습니다.

 

흔히 어린 시절의 동심이 깨지는 순간 어른이 된다고 착각을 합니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동심을 끝까지 잃지 않고 간직한 사람만이 진짜 어른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학교에서 알아주는 싸움꾼 창기는 친구들을 괴롭히고 선생님께 대들며 심지어 욕까지 합니다. 선생님은 화가 나서 결국 창기를 때립니다. 아이들은 그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찍습니다. 선생님이 학교에서 쫓겨나실지 모른다는 생각에 은비는 아이들에게 사인을 받아 교장 선생님께 전하려 합니다. 은비는 홍동길에게도 사인을 받으려 합니다.

"남의 일엔 끼어드는 게 아냐. 나만 힘들어지거든." - 본문 14쪽

"애들은 힘세면 이기고 어른들은 돈 많으면 이겨." - 본문 15쪽

동길이는 어차피 사인을 받아 교장선생님께 갖다드려도 달라질것이 없으며 검사인 아빠와 대학교수인 엄마를 가진 창기는 돈이 많으니 우리들이 해결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집으로 돌아갔지만 또 일자리를 그만 둔 엄마가 집에 있는 것을 보고 마음이 답답해집니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엄마는 툭하면 회사를 그만둡니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니 답답한 마음에 집을 나와 산책로를 따라 걷습니다.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여자아이. 여자이아는 동길이를 '레오'라 부르며 '살곳미로'가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도대체 알수 없는 말만 하는 여자아이의 이름은 '뭉크'라고 합니다. 뭉크는 동길이의 손을 잡고 이상한 주문을 외우자 둘의 모습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동길이 아니 레오만이 구할수 있다는 살곳미로. 예전에 이곳에 자주 왔다고 하는데 레오는 도통 기억이 나질 않고 위험에 빠진 살곳미로를 구할수 있는 전사의 후예가 자신이라는 것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레오는 어둠의 힘을 가진 능력자 야킬에게서 살곳미로를 구할 수 있을까요? 야킬을 만나기까지의 세 개의 관문을 통과하는 레오. 그 이야기를 보며 아이는 눈물을 흘립니다. 사랑의 힘, 누군가를 이해하고 함께 하려는 따뜻한 마음, 어떠한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불굴의 의지 등을 보면서 우리들은 내가 아닌 우리를 보게 됩니다.

 

"언제든지 힘들면 놀러 와. 빛의 마음으로 산다는 건 늘 손해보고 아프고 오해 받고 때때로 이길 수 있어도 꾹 참고 져 주는 거니까."  본문 156쪽~157쪽

 

 

처음에 레오가 아닌 동길이의 마음처럼 다른 사람들 일에 관여하지 않고 부당한 일이 찾아와도 싸워보지 않고 포기하는 우리들을 보게 됩니다. 내가 변한다해도 지금 당장 세상이 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길이의 꿈에 나왔던 나비의 날개짓처럼 작은 힘이지만 우리의 날개짓으로 주변에 많은 것들이 차츰 변해가지 않을까합니다. 이제는 어둠이 아닌 우리의 마음 속에 빛을 가져보려 합니다. 나의 작은 빛이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될수 있다는 것을 아이도 알게 될 것입니다. 

n******e 201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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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되는 동화책, 잊지마 살곳미로..
"힐링이 되는 동화책, 잊지마 살곳미로.." 내용보기
세상을 좀더 밝은곳으로 만들어주는것은 바로 내마음속에 있다는것을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동화 잊지마, 살곳미로...     살곳미로는 어떤곳일까? 살곳미로를 잊지말아야하는 이유는뭘까? 아이가 책을 다읽고 나서 내가 아이에게 건넨 질문이다. 우리아이의 대답은 살곳미로는 사람들의 마음속 순수함이라고 말했다. 어른이 되어서도 지켜야하는 순수함!!! 이책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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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좀더 밝은곳으로 만들어주는것은 바로 내마음속에 있다는것을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동화 잊지마, 살곳미로...

 

 

살곳미로는 어떤곳일까? 살곳미로를 잊지말아야하는 이유는뭘까?

아이가 책을 다읽고 나서 내가 아이에게 건넨 질문이다.

우리아이의 대답은 살곳미로는 사람들의 마음속 순수함이라고 말했다.

어른이 되어서도 지켜야하는 순수함!!!

이책을 읽고 나서 아이는 재미있으면서도 왠지 마음이 슬퍼진다했다.

동길이와 엄마가 이세상 아픔을 너무 많이 느낄것 같아 슬퍼진다고 하는

아이의 말에 왠지 씁쓸해졌다.

아이의 눈에도 이세상은 사람들이 상처받기 쉽고, 삭막하다는게 보이는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도,엄마 동길이나 동길이 엄마같은 사람이 많을거에요.

나도 누군가를 감싸안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요."라는 우리아이의말에

이책이 아이에게 좋은세상을 만드는것은 다른사람을 이해하고 감싸안는

따뜻한 마음을 가져야한다는것을 깨닫게 해주는것같아

내마음도 따뜻해지는것 같았다.

 

 

선생님이 잘리신다는 말에도 시큰둥한 동길은

어느날 살곳미로에서 온 뭉크를 만나 살곳미로를 가게된다.

살곳미로의 전사였지만 살곳미로에 대한 기억을 잃은 동길..

살곳미로를 구하기위해 야킬과 맞서 싸우게 되는 동길..

그과정에서 어덕서니와 무영,견록,회색늑대를 만나게 된다.

그들의 아픔에대한 진실을 보게 되면서 그들은 아픔을 치유하게된다.

그리고 야킬을 미러 터치검으로 무찌르게 되면서

동길의 잊고 있던 기억들도 되살아난다.

동길은 살곳미로를 잊지않기를 약속하고,

현실의 세상에서 빛의마음을 많게 하기위해 미러 터치검을 가슴에 간직한채

현실의 세계로 돌아오게 된다.

모든것을 다시 기억하게 된 동길은 이젠 엄마를 이해하게된다.

그리고 이제껏 보이지않던 세상의 밝은 모습도 보게 되고

엄마가 뭉크였음을 알게된다.

 

엄마와 함께하는 동길의 모습...

이책을 다읽고 나면 왠지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세상이 저러니 내가 이렇게 변할수 밖에라는 없다,라는 생각이

요즘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볼수 있는 모습일것이다.

하지만 그건 단지 변명일뿐, 내가 세상의 빛을 완전히 비출수 없지만,

내주변이라도 작게나마 밝게 비출수 있다는 생각이 이책을 읽고 나서 느끼게 되는것같다.

s****9 201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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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마, 살곳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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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동화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읽고 있으면 무한 상상력과 스릴에 단숨에 읽게 되는것 같아요. 잊지 마, 살곳미로도 판타지 동화로 교훈될 만한 내용도 있고 가슴 따뜻해지게 하는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이 작품은 한국문화 예술 위원회 창작지원 수상작으로 초등학교 고학년이 읽기에 강하게 추천할 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글과 그림의 조화로 더욱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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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동화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읽고 있으면 무한 상상력과 스릴에 단숨에

읽게 되는것 같아요. 잊지 마, 살곳미로도 판타지 동화로 교훈될 만한 내용도 있고

가슴 따뜻해지게 하는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이 작품은 한국문화 예술 위원회 창작지원 수상작으로 초등학교 고학년이 읽기에

강하게 추천할 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글과 그림의 조화로 더욱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처음에 등장인물 소개하는 부분이 있어서 등장인물들의 성격을 알수 있어 이해를 도와주는듯해요.

살곳미로의 전사인 홍동길(레오),견록,뭉크,야킬,무영,어덕서니,아르뫼,회색늑대가 나옵니다.

동길이를 뭉크라는 여자아이가 살곳미로 데리고 가는데 동길이가 살곳미로를 구할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합니다. 살곳미로에서 많은 역경을 헤쳐나가는데 모두가 사랑이 필요한 생명체네요.

살곳미로를 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문제들을 헤결해주면서 노력하는 동길이의 모습이

너무나도 멋집니다.

동길이는 살곳미로에서의 모험을 통해 세상에 당당히 맞설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지요.

이 책을 통해 다른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와 따뜻한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세삼 느끼게 됩니다.

한사람의 용기있는 행동과 따뜻한 마음이 모아져서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가게 되는것 같아요.

어떤것이 가치가 있는 일인지 동화를 통해서 작가는 말하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세상의 물질과 명예가 아닌 사람에 대한 열정과 용기,그리고 사랑이 모든것을 가치가 있게 만든다고요.

살곳미로로 가기전 냉소적이고 방관적인 모습을 보였던 동길이. 그러나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알게되니까

그 상황이 이해가 가더라고요. 살곳미로의 모험을 통해서 자신을 발견하고 가치를 발견하게 되면서

이제 동길이는 용기있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살아가게 될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동길이처럼 따뜻한 마음과 사랑과 용기를 가지길 바래봅니다.



c*****e 201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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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동심을 찾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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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세계를 우리는 어느순간 잊어버리고 삽니다. 작가는 동심을 읽어버리면 어른이 되는것이 아니라 동심을 읽지않고 간직한 사람만이 진짜 어른이 되는 것이라는 말을 합니다. 동심은 우리의 마음속에 늘 자리잡고 있지만, 마음 한켠으로 밀어둔채 살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의 동심이 불의에 맞서 싸워 이겨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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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세계를 우리는 어느순간 잊어버리고 삽니다.

작가는 동심을 읽어버리면 어른이 되는것이 아니라 동심을 읽지않고 간직한 사람만이 진짜 어른이 되는 것이라는 말을 합니다.

동심은 우리의 마음속에 늘 자리잡고 있지만, 마음 한켠으로 밀어둔채 살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의 동심이 불의에 맞서 싸워 이겨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인간에 대한 사랑을

가르쳐 주고자 하고 있습니다.

 

  

평범하기만 한 아이 동길이는 남의 일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어려운 현실에 놓인 선생님을 구명하기 위해 애쓰는 친구들을 외면하고, 어른들의 삶의 이론에 통달한듯 이기적이고

세상일에는 관심없는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어찌 보면 비굴하고, 용기 없고, 못나 보이지만, 어쩌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런 모습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그런 동길이가 살곳미로라는 또 다른 세상으로 들어갑니다.

어려서부터 자주 드나들던 곳이라는 살곳미로..그곳이 지금 위험에 처해져 있고 동길이가 전사 레오이기에 살곳미로를

구해야 한다는 사실이 동길이는 믿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여러 실체들...

 

엄마에게 버려졌다고 믿는 어덕서니는 사람과 눈이 마주치면 몸이 하얀색 물주머니로 변해 그 사람을 해치게 되지요.

그림자가 없는 여자 무영은 사랑하던 사람이 자신을 배신하고 돌아오지 않는다는 상처로 사람들에게 그림자를 없애 존재의 고통을

느끼게 하려고 합니다.

또한 동물을 학대하는 인간들에게 복수하려는 늑대 무리들과 리더 회색 늑대.

 

이들의 모습속엔 우리 인간들의 상처받은 모습들이 들어있네요.

사실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한채 오해와 불신속에 자신을 상처입히고 결국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상처를 주는 사람들의 모습 말이죠.

이 모든 것은 살곳미로를 자신의 지배아래 두고자 하는 어둠의 힘을 가진 야킬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둠의 기운으로 좋지 않는 생각들을 주입시켜 살곳미로를 어둠의 세계로 만들려는 것이죠.

 

동길이를 살곳미로로 안내하고 야킬과 싸우도록 도와주는 뭉크와 살곳미로의 수호신 아르뫼, 개인지 사슴인지 모르는 견록...

이들의 도움속에 동길이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전사 레오의 모습을 찾아가면서 야킬과의 한판승부를 하게 되지요.

 

이야기는 단순히 흥미롭고 재미있는 동화가 아니라는 느낌을 강하게 줍니다

세상에 당당히 맞설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면서 동길이는 동심의 눈으로 밝은 빛의 기운을 되찾아 현실에 돌아와서도

다른 사람의 아픔을 살필줄 알고 기꺼이 함께 해주는 멋진 아이가 되어가지요.

 

이 책은 곳곳에 감동적인 내용들이 들어있어요.

자신의 아픔만을 껴안고 사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현실을 마주할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죠.

 

다른 사람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줄 아는 마음 따스한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더욱 간절해지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의미있는 메세지를 전해주면서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라 더욱 좋았던 책이랍니다.^^

e******7 201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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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살곳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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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 읽고 재미있다는 생각, 느낌 들었어요. 처음에는 제목이 살곳미로라서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어요. 입에 잘 붙지도 않고요^^ 그런데 첫 장을 읽으면서 이미 중독~ 큰 아이도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읽어 내려가더라고요. 학원시간에 읽는 것을 멈춰야 했지만요. 시작이 민감한 이야기가 나와 깜짝 놀랐어요. "선생님 잘릴지도 모른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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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 읽고 재미있다는 생각, 느낌 들었어요.

처음에는 제목이 살곳미로라서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어요.

입에 잘 붙지도 않고요^^

그런데 첫 장을 읽으면서 이미 중독~

큰 아이도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읽어 내려가더라고요.

학원시간에 읽는 것을 멈춰야 했지만요.

시작이 민감한 이야기가 나와 깜짝 놀랐어요. "선생님 잘릴지도 모른데."

이야기의 시작은…….

버릇없고 나쁜 아이 창기를 야단치는 선생님이 실수로 창기를 때리자 이 장면을 아이들이 핸드폰으로 찍으면서 시작됩니다.

창기의 부모님은 엄마는 교수 아빠는 검사라네요. 그래서 선생님이 잘릴 거라고…….

홍동길은 선생님의 구명 싸인을 받자는 친구 은비의 부탁을 거절합니다.

싸인을 안 해주는 홍동길에게 은비는 변했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그리고 동길은 집으로 돌아와 엄마에게 많이 틀린 시험지를 보여주며 학원을 보내 달라고 하지만 엄마는 공부는 언제든 할 수 있는 것이라고만 말하고 말아요.

아파하며 누워 있는 엄마 곁을 나와 밖을 돌아다니는 동길이를 뭉크라는 여자아이가 따라옵니다. 뭉크는 살곳미로를 기억하지 못하냐고 하며 동길이를 살곳미로로 데리고 갑니다.

살곳미로에서는 자칼이라는 놈이 모든 악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살곳미로의 수호신 아르뫼는 살곳미로를 구할 사람은 오직 동길이 뿐이라고 합니다. 살곳미로에서는 많은 역경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견록의 함정, 회색 늑대와의 싸움, 팔이 한쪽이 없는 아이와의 대결, 무영이라는 여자와의 만남, 어덕서니와의 만남 모두 뭉크와 함께 헤쳐 나옵니다.

 

 

 

모두 사랑이 필요한 생명들이었습니다.

동길이가 아킬과 싸울 때 쓸 수 있는 검은 상대를 찌르면 자신도 사대방과 같은 아픔을 느끼게 되는 검입니다.

아킬을 무찌르려면 그 검을 써야 했고 그 검은 아킬을 죽임과 동시에 자신도 죽을 수밖에 없는 검입니다.

동길이가 살곳미로이 기억을 버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나오네요.

동길의 아버지의 죽음과 엄마와의 이별을 하지 않기 위해…….

동길이가 이해가 되기 시작했어요.

또한 엄마의 사랑으로 동길이의 심장병도 고쳐졌다는 이야기에 눈물이.......

뭉크가 엄마 이었다는 사실에 더욱 감동^^

엄마도 남의 아픔까지 느끼고 치료 했듯이 동길이도 엄마의 아픔을 가슴으로 안는 장면이 눈앞에 들어오네요.

동길이 엄마가 세상에 맞서 씩씩하게 살듯이 동길이도 씩씩하게 살거에요.

은비에게 선생님 구명 싸인을 하고 나서 동길이를 괴롭히던 창기에게 우린 유치원 때부터 친구이며 자신이 창기에 대해 많이 알고 있으며 창기에게 자신이 원하는 일을 부모님께 이야기하라는 장면도 머릿속에 쏙 들어오네요. 동길이가 정말 멋져 보였네요.

학교 안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흔한 이야기로만 그리지 않고 상상의 장소를 빌려 이렇게 재미있게 쓰신 작가님에게 하트를 날려 보내드리고 싶네요^^

동길이의 아빠의 죽음도 다른 한 생명을 바르게 살게 만들었다는 내용도 너무너무 감동적이네요.

작가님의 상상력~ 사랑을 안고 쓰신 책이에요^^

 

 
 
 
 
 

o****y 2013.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잊지 마, 살곳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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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마 , 살곳미로> 이책은 고학년 대상의 창작 동화로 자유로운 상상력이 보이는 책이라 우리 아이와 코드가 잘 맞을거같은 책이네요..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큰아이에게 멋진 상상력을 줄수 있을거같은 기대감마저 들었는데 역시나 책을 읽자마자 울 큰아이 왈~~" 엄마, 이책 정말 재밌어요" 라고 말하네요. 연달아 두번씩 책을 읽고 나서는 아이의 쓴 글을 읽어 보니 타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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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마 , 살곳미로> 이책은 고학년 대상의 창작 동화로 자유로운 상상력이 보이는 책이라 우리 아이와 코드가 잘 맞을거같은 책이네요..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큰아이에게 멋진 상상력을 줄수 있을거같은 기대감마저 들었는데

역시나 책을 읽자마자 울 큰아이 왈~~" 엄마, 이책 정말 재밌어요" 라고 말하네요.
연달아 두번씩 책을 읽고 나서는 아이의 쓴 글을 읽어 보니 타인에 대한 아픔을 자신이 가져가서 없애 주고 싶다라는 마음을 가진다는 점이 놀라웠다.

이렇듯 세상에 대한 생각을 열어준 책 <잊지마 , 살곳미로>...우리 아이에게 멋진 상상력과 풍부한 감정을 배울수 있었던 책이네요..


다음은 초등 6학년인 딸아이가 <잊지마 , 살곳미로>를 읽고 쓴 독서감상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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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마, 살곳미로'라는 책은 정말 좋은 책이다. 이 책에는 홍동길(레오), 동길이의 친구 뭉크, 개인데 사슴뿔을 가지고 있는 견록이, 악마인 야킬 등이 등장인물로 나온다. 나는 이 등장인물 등 중에서 제일 신기하고 재미있게 생긴 등장인물이 있다. 그 등장인물은 견록이다.

견록이는 개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머리에는 큰 사슴 뿔을 가지고 있다.그래서 견록이는 자신이 원래 개였는지, 사슴이였는지 헷갈린다고 하였다.

이 책은 정말 복잡하게 되어있는것 같다. 왜냐하면 살곳미로에 살던 뭉크가 지금 세계에서 동길이의 엄마였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에서 정말 궁금한게 하나 있다.

분명히 뭉크와 동길이가 만났을 때는 같은 또래였는데, 어째서 현재 세계에선 뭉크가 동길이의 엄마인지 궁금하였다.나도 뭉크나 동길이처럼 다른 사람의 아픔을 자신에게 옮겨서 자신이 아파지는 마법같은 것을 가지고 싶다. 그러면 다른 가난한 사람이 아파할때, 내가 그 아픔을 가져서 병원에 가서 치료받으면 다른 사람도 아프지 않고, 나도 아프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정말 흥미진진한 책인것 같다.

- 2013. 3. 17 오수빈 (초등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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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 201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잊지 마, 살곳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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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 살곳미로 살림 5,6학년 창작 동화 09 이병승 지음 / 이지선 그림 살림어린이 - < 등장인물 소개>  ☆ 홍동길(레오) 판타지 세계 살곳미로의 전사이고, 냉정한 성격을 가졌다. 비겁한 아이에서 전사가 된다. (이 책을 읽어본 내가 생각하기에는 홍동길이라는 이름은 그 홍길동의 길동을 순서를 바꾸어서 만든 이름인 듯 하다.)  ☆ 뭉크 기억을 잃었던 동길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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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 살곳미로

살림 5,6학년 창작 동화 09

이병승 지음 / 이지선 그림

살림어린이

-

< 등장인물 소개>

 ☆ 홍동길(레오)

판타지 세계 살곳미로의 전사이고, 냉정한 성격을 가졌다.

비겁한 아이에서 전사가 된다.

(이 책을 읽어본 내가 생각하기에는 홍동길이라는 이름은 그 홍길동의 길동을 순서를 바꾸어서 만든 이름인 듯 하다.)

 ☆ 뭉크

기억을 잃었던 동길이를 살곳미로로 데려온다.

악당 야킬과 싸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레오가 되도록 만든다.

(알고 보니 동길이의 엄마였다. 대반전!)

 ☆ 견록

처음 등장인물 소개를 보았을 때 가장 인상에 남던 주인공이다.

약간 멍청한 표정을 하고 있고, 원래 사슴이었는데, 개가 되려는 지 개였는데 사슴이 되려는지 자기도 헛갈린다는 웃긴 개사슴? 사슴개? 견록이다.

(귀여운 등장인물이다.)

 ☆ 야킬

어둠의 힘을 가졌다.

어둠의 능력으로 레오를 유혹하고 살곳미로를 무너뜨리려고 한다.

(소위 악당이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은 모두 영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겁하고 차가운 동길이도 레오, 즉 영웅이 되어 살곳미로에서의 모험으로 그 세계를 지켜내듯이, 철없고 부족한 아이들이 자신 만의 세계이든, 거대한 세계이든 영웅이 될 수 있다.

따뜻하고 올바른 힘을 가진다면 영웅도 될 수 있겠지?

2013.3.14.(목) 이은우(초등6)

 



i***2 201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