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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내용 중에서... "이 살벌하고 치열한 삶의 현장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는 아름다운 축복의 장소로 바뀝니다. 바로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치밀하게 섭리하고 준비하셔서 생존 경쟁의 전쟁터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의 현장으로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p. 115) 책을 보며 하나님이 보내신 가나안은 아무것을 하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하루도 살 수 없어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며 하늘을 봐야하는 땅임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이 바로 그런 치열한 전쟁터이며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하는 땅입니다. 이 책을 보며 은혜 아직도 끝나지 않음이 우리에게 가장 큰 복음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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