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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말과 우리글을 제대로 가르치기 위해 전국에서 선생님들이 모여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만들어진 책이다.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의 10년간의 연구와 저술 끝에 만든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재다. 듣기 말하기 그리고 읽기 , 쓰기 총 3권의 교과서를 1권으로 합본햇다. 말본은 물론 , 갈래에 관한 지식까지 포함되 있다. 집과 합교 ,그리고 놀이터 등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오면서 아이들은 더욱 친숙하게 언어능력이 향상될 수 잇다. 특히 저자는 글자를 배우는 속도를 고려해서 낱자를 1년간 차근차근 배우도록 꾸몄고, 낱자의 원리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그림을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낱말 확장 활동이 가능하도록 편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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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인데 한글이 더뎌서 걱정이라 구매하게 되었는데 그림도 아이가 넘 좋아하고 글도 길지 않고 간단해서 혼자서도 잘 보고 익히니 넘 좋네요.^^ 쓰기 노트랑 세트인 것도 넘 맘에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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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별로 글밥도 부담스럽지 않고 그림을 보며 대화를 나눌수도 있게 되어있어요.
따라쓰기도 간단히 담겨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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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노트는 저에게 취향저격 ㅋㅋㅋ 제가 따로 써주지 않아도 되고 복습도 되구요. 부담없이 쓸수있는 양이라서 아이도 잘 따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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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고 쓰고~^^ 예비초등도 재미나게 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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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가 빌려온 책..또 다른 교과서..
제목만 보고 국어사전같은 느낌의 책인줄 알았다.
그런데..내용을 보니..교과서
자주쓰는 헷갈리는 표현도 있고, 띄어쓰기와 문장부호들
수학도 국어도..참으로 재미나게 만드는 것 같다..
작년 한 해동안 학교의 수학쌤들과 함께 했던 교육청주관 연구회 "교과서 개선 연구회"
교과서가 마음에 안든다고 투덜거리면서 시작했던 교과서분석 일년가까이 하다보니..교과서는 참 잘만들어진 책인것 같다. 물론, 연구회에서는 다양한 제안을 하기는 했지만..
교과서가 가장 중요한 지침서라는 생각!! 현진이 덕분에 다양한 초등학교 교과서를 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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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등국어교과 모임에서 만든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 두꺼운 교재 한권 그리고, 쓰기 공책 이렇게 두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국 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ㅇ님들이 모여 10년간의 연구와 집필 끝에 만든 국어 교과서라고 하네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다루는 교과서가 있다면, 이 교재는 집에서 엄마 선생님과 함께 또다시 만날 수 있는 우리집학교 교과서가 되어 준답니다.
학교 교과서처럼 무난하게 우리아이들이 접하면서 배워 볼 수 있어요.
우리말 우리글을 이 교재로 배우면 무엇이 좋을까요? 한번 알아 볼게요.
이 한권으로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로 나누어진 세권의 교과서를 하나로 뭉치고, 말본과 갈래 지식까지 맛있게 버무렸습니다.
몸으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말하고 쓰고 그리고 만들고 노래하고 춤추고 놀이하면서 신나고 재미있게 말과 갈을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말을 제대로 부려 쓰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은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고, 글자가 익숙한 아이들은 낱자의 낱말로 확장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배우기도 쉽고 가르치기도 쉽습니다. 아이들의 지식 발달 단계에 맞게 체계적으로 구성해서 선생님도 부모님도 쉽게 가르칠 수 있고 아이들은 입말과 글말을 고루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일상과 학교 생활을 바탕으로 입말과 글말을 고루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이 교재 속에서 한편 한편 이야기 처럼 만날 수 있는 글 과 그림은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옮겨 놓았답니다. 학교생활 모습, 집에서의 모습 등!! 그래서 더욱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공감하며 이 책을 만날 수 있나 봅니다 그리고 낱자가 들어간 바탕 낱말을 중심으로 각 마당을 구성하였습니다.
참고로 입말이란 귀 기울여 듣고, 자신있게 말하기 글말이란 또렷하고 정확하게 소리 내어 읽고, 글자나 문장 쓰기를 말합니다.
우선, 본문 내용을 듣고 말하기 시간을 거쳐, 읽고 쓰기 시간이 있어요. 그리고 말본과 드러내기 시간을 통해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는데요. 말본이라는 것은 아이들이 어렵고 딱딱하게 여길 수 있는 지식을 간단한 형태로 제시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을 말합니다. 드러내기 편에서는 놀이 노래하기 마들기 그리기 쓰기 말하기 꾸미기등과 같은 활동을 통해 혼자 혹은 여럿이서 함께 표현해 보게 하는 통합 활동 시간이에요.
우리말 우리글 쓰기 공책 안을 살펴 볼게요. 바른자세로 연필을 바르게 잡고 한글자 한글자 써보다 보면 일년 후, 우리아이들은 많은 글자를 정확하게 잘 써나갈 수 있겠죠. 틀리기 쉬운 글자도 담겨 있어, 아이들이 보다 정확하고 올바른 우리말 우리글을 알아가는 데 소중한 교재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
하루에 이야기 한편을 시작으로, 일년동안 천천히 이 교재를 통해 아이의 성장을 함께 지켜 볼 수 있는 여유로운 부모의 마음으로 차분하게 맞이하려고 해요. 든든한 지원군 같은 교재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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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지음 휴면 어린이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이 10년간의 연구와 집필 끝에 만든 국어 교과서라서 그러지 쉽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한장씩 풀어 나가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초등1학년인 둘째 아이가 풀면서 막내랑 함께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요즘 9살인 큰아이와 8살인 작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공부하면서 많이 느끼는 것이 있답니다. 책읽기가 잘 되어 있지 않아 항상 걱정만 하고 실질적으로는 크게 노력을 하지 않은 것 같아서 반성을 하게 되네요. 얼마전 면담을 갔었는데 책 읽기만큼 중요한게 없다는 얘기를 들었답니다. 그 만큼 국어의 중요성이 큰것 같아요. 따분하고 하기 싫은 공부가 아닌 즐겁고 재미있는 공부가 되어야 효과가 큰것 같아요. 억지로 하게 되닌깐 서로가 짜증이 나고 점점 하기 싫어지게 되는것 같네요. 아이랑 요즘 많이 다투네요. ㅠ.ㅠ 어찌 보면 엄마의 욕심인것 같기도 한것 같아 씁쓸합니다.
우리말 우리글의 특징은 1. 아이들의 삶을 바탕으로 입말과 글말을 고루 배우도록 한다. 2.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학, 말본을 통합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한다. 3. 글자를 배우는 속도를 고려하여, 낱자를 1년 동안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한다. 4. 낱자가 들어간 바탕 낱말을 중심으로 각 마당을 구성한다.
아이가 국어를 체계적으로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이 잘 되어 있었어요. 글밥이 많지 않았고 그림과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8세가 아닌 6,7세가 보아도 어렵지 않은것 같았어요. 각 마당마다 아이들의 특성을 많이 생각하고 만든 노력들이 보였고 체계적 학습을 통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예전의 국어와는 많이 달라졌고 재미있고 흥미있는 구성들이었네요. 아이가 읽고 쓰고 익히면서 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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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만든 '우리말 우리글'은 1학년만이 아니라 이제 한글을 접하며 배워가는 7세 어린이들에게도 참 좋은 책이다. 현재 1학년 국어교과서는 몇 차시만에 자음과 모음을 익히고 그 다음엔 바로 단어가 나와 짧은 시간 안에 글자를 깨우치기에는, 그리고 선생님이 글자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지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물론 요즘 미리 한글을 깨친 아이들이 많아 국정교과서에서도 단기간에 글자를 깨우치도록 짰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이 책은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은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고, 다 아는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낱말을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짜여 있어 좋았다. 스토리텔링처럼 보미라는 아이가 학교에서, 집에서,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조금씩 나눠 그 안에서 낱자를 익히고, 다시 낱말을 익히고, 그와 관련된 놀이를 통해 즐겁게 국어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어 당장 집에 있는 우리 아이부터 차근차근 가르치고 싶다. 머리말을 읽어보니 국어에 뜻을 가진 초등교사들이 일선에서 가르치며 느꼈던 점, 문제점들을 바꾸고자 시작된 책만들기는 많은 고민과 연구 속에서 탄생했다. 일선교사들의 생각이 녹아나있기에 아이들에게 좀더 체계적이고 즐겁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책이 만들어졌고, 그런 책이기에 더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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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공부 우리말우리글 1학년은 전국 초등국어 교과모임 선생님들이 10년간의 연구와 집필끝에 만든 국어 교과서라고 합니다 책과 함께 쓰기장이 같이 들어있어요 한글공부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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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가 하나로 묶여되어있는 책으로 국어대안 교과서라고 하네요 대안학교를 비롯한 유치원 교과로도 사용된다는 우리말우리글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좋아할만한 놀이와 활동도 수록되어있구요 학교에서 배우는 국어교과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수있는 부분이 많아 우리말, 국어에 대해 다시한번 흩어보기 좋아요 예비초등 아이들에게도 좋을듯한 한글공부 어린이도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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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입학한 아이에게 그렇지않아도 말과 글 공부를 어떻게할까 고민중이었는데 딱 적당한 책이 나온것 같다. 첫째마당은 보미네 학교생활의 이야기를 연관시켜서 발음과 모음단어를 그림을 통해 이해하고 학습시킨다. 가령 'ㅑ'자 발음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ㅑ'발음이 나는 단어들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책에서는 약속, 야옹, 야구, 양말 등을 그려서 쉽게 말과 글을 익힐 수 있게 하고 바로 옆페이지는 'ㅑ'자를 쓰고 낱말을 찾아 말해보는 것으로 학습효과를 주고 있다. 그 뒷장에는 학교생활하면서 배우는 것들에 대해서 한토막씩 실은것같다. 'ㅑ'페이지 뒷장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과 같은 놀이동요도 실어주었다. 둘째마당은 자음단어를 이해하고 학습하는 시간이다. 단어로서 이해하기 쉽게 생활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현상이나 물건 등을 보고 바로 이해할 수 있게끔 그림으로 설명해서 좋다. 그리고 뒤로 이어지는 마당일수록 완성된 간단한 단어에서부터 길게 이어지는 문장을 넘어서 하나의 동화 이야기를 읽고 이해할 수 있게끔 실어두어서 국어공부 학습에 아주 좋은 교재다.
이런 우리말 우리글 책이야말로 진정 초등학생들이 먼저 선행학습으로 배워야할 자료라 본다. 아직도 고학년으로 갈수록 글을 모르는 아이들이 있는 것을 보면 영어 수학 조기교육은 제쳐두더라도 기본적으로 한글을 알아둬야하지 않을까. 가뜩이나 아직 한글쓰기에 애를 먹고 있는 아이인데 글자를 잘 몰라서 학교공부에 뒤쳐지면 어쩌나하면서 찾게 된 고민들을 잘 해결할 수 있게끔 진도율도 착착 나간다. 외국인들처럼 ㅆ,ㅉ 같은 단어의 발음을 잘 이해하기 힘들어해서 이 부분을 집중 더 볼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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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에 맞춰진 책인데 전 외국인 대상 한글교육에 도움이 될까 구입했습니다. 그런디 외국인보다 한국인에게 맞춰진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별책인 쓰기노트도 모음, 자음, 받침 등으로 확장되는 쓰기가 아니라, 외국인 대상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합니다. 한국인 초등 1에는 재미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의성어, 의태어도 있고 무엇보다 제시된 단어들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비싸서; 별점을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