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체의 고독한 방황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학교 다닐 때 이름과 간단한 사상, 니체가 남긴 명언 정도만 알고 있다가 깊게 파보고 싶어서 선택했습니다. 어렵지 않고 서술이 쉬워서 초보자도 지루하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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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저 [니체의 고독한 방황]에 대한 리뷰입니다 학생일 때 배우는 철학은 솔직히는 단순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한 사람 한 사람 철학가, 사상가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느낀 건 내가 학교에서 배운 건 정말 그 사람의 일부분일 뿥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이 이런 뜻이었구나 하는 걸 시간이 지나 깨닫게 되었는데 그런 와중에도 니체는 정말 모르겠다 생각했던 철학가였어요 이 책을 읽어도 잘은 모르겠어요 그냥 이 사람도 그 시대에 나처럼 고민하는 사람이었을 수도 있다는 아주 작은 공통점을 발견한 글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
| <니체의 고독한 방황>은 카알 뢰비트 교수가 엮은 니체 선집 중 '나의 생애',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짜라투스트라의 서설' 등 총 9권의 저서에서 니체의 말들을 뽑아 편역한 것입니다. 니체의 글들을 가볍게 접해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