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 만난 여자아이와 추리 대결을 하고 그 아이에게 진 것을 수치스러워 하는 형제... 그리고 기억을 봉인당한 여자아이가 나오는데 그 아이가 어렸을 때 형제에게 패배를 안겨준 소녀였고 암기력의 천재였던 소녀가 왜 기억에 봉인이 되었는지 등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지는 만화라고 보면 될 것 같음... 처음엔 이게 뭔 내용이었지 하고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당시 재밌게 읽었던 거 같고... 찝찝하지 않게 잘 풀어진 만화였다고 생각함... 4권 안에 그 내용들을 다 담을 수 있어서 재밌었던 만화로 기억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