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량의경 04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희행 작가님의 소설중에는 교량의경 이 제일 재미있네요 중국소설 중에서도 손꼽히는 소설들 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교량의경 다음 05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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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님 소설을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교랑의경도 도전했습니다. 담담하게 써 내려간 문체가 좋습니다. 일단 표지는 별로고 처음 도입부도 확 끌어당기는 내용이 없어서 책을 읽을 마음이 들지 않았지만 교랑의경을 추천해주시는 분이 워낙 많아서 도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는 책입니다. 원칙에 충실하고 마음이 없지만 본인의 의지가 확실한 소녀가 역경을 하나하나 헤쳐나가는 내용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본인의 혼사도 크게 얽매이지 않으며 삶을 관조 하는 자세로 삶을 살아가는데 그게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교랑을 우러러 보게 해주게 되는 듯 합니다. 택투물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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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한 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4권 리뷰입니다 중국소설은 서녀공략, 서녀명란전, 폐후의 귀환, 여장성, 적모로 시작해서 하나씩 읽어가고 있는데 또 나름의 매력이 있더라고요 다 장편이라 엄청 긴데 읽다보면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됩니다 1권무료로 시작했다가 장편이지만 여기까지 왔네요 처음엔 바보인 줄 알았던 여주가 점차 요리도 하고 의술도 하고 시녀도 부리고 이게 뭔 먼치킨물인가 했는데 읽다 보면 사건이 해결되어 가는게 재미있어요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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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04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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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리뷰입니다. 1권 무료로 읽고 바로 2권 구매해서 읽었는데 굉~~장한 장편답게 2권까지는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초반에는 사건해결 빌드업입니다. 교량이 바보 설정이라서 취향에 안맞으실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경?해쳐나가는 모습이 짜릿합니다. 교량의 정체에 대한 부분은 빌드업도 없이 10권 넘어서야 실마리가 잡힙니다. 이부분도 성격급한 독자로서 굉장히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언정소설과 다른 매력이 있는 작품이니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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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재미있다고 얘기듣고 보려고했더니 무료인 1권이 이미 구매내역이 있더라고요^^; 뭐지?하고 봤더니 20년도에이미 구입(?)해 다운한 기록이 있더라고요^^; 1권읽고 무슨 이유인지 실구매는 안이어졌나봐요^^; (아마 쉽게 시작하기 힘든 분량 때문인듯요^^;;) 여주가 잔뜩 몸 웅크려 숨긴 상태로 몸 회복하며 서서히 무언가를 준비하는 모습이네요^^ 4권까지 왔지만 교랑의 정체는 오리무중이라 계속 뭐지?하며 읽고있어요^^ 의사인지,숙수인지, 침모인지... 행동의 목적이 무엇인지도 어렴풋하게만 알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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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4권 리뷰입니다. 교랑의 여행이 무사히 지나가고 집에 왔네요. 집 역시 교랑을 반겨주진 않지만 교랑은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갑니다. 아직 잘 걸어다니지도 말을 술술 하지도 못하지만 뭔가 신묘한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요리법을 알 고 있는걸보니 미래에서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재미있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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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의 교랑의경 4권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남들과 다르다하여 무시당하고 가족에게 버람받았으나 천천히 성장하여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게 되면서 인과응보를 제대로 보여주게 될거같다.여전히 교랑의 능력으로 병을 고쳐도 친가나 외가나 교랑을 인정하지않고 이용만하려하니 꼭 벌받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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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희행 저 교량의경 0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4권입니다 이제야 -.-:; 처음에 웹툰으로 보기 시작했을때는 이렇게 긴 책인줄 몰랐어요 알았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왕 시작한어 열심히 읽으렵니다 재미도 있고요 재미없으면 이 긴 대서사를 어떻게 읽나요~ 다른.글과는 달리 여주인공이 중심인것도 마음에 들고 요즘 많이 나오는 몸정이니 마음정이니 돈으로 계약이니 가난한 집안의 아가씨가 신분상승 하는 그런것도 아니라 좋아요 주체적으로 이끄는 여주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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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랑의경 04권 리뷰입이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4권을 읽을동안 로맨스는 일도 없습니다.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교랑은 아무래도 뭔가 비밀이 있습니다. 가끔씩 본인안에 다른 무언가를 느끼곤 합니다. 처음 글씨를 쓰지만 기개가 넘치고 다른 사람들이 존경할 정도로 잘 씁니다. 의술도 뛰어나고 음식도 잘 만듭니다. 4권에서는 또다른 남자가 등장하는데 한원조라는 공자입니다. 이 공자가 남주일지... 첫번째 반근은 좀 불쌍합니다. 주육낭이 정말 철도없고 맘에 들지 않습니다. 교랑은 산적같은 탈영병들과 의남매를 맺고 그들에게 신선거라는 식당을 사라고 합니다. 식당을 매매할 돈은 죽어가는 동대인을 살려준 값으로 치릅니다. 5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