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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님 소설을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교랑의경도 도전했습니다. 담담하게 써 내려간 문체가 좋습니다. 일단 표지는 별로고 처음 도입부도 확 끌어당기는 내용이 없어서 책을 읽을 마음이 들지 않았지만 교랑의경을 추천해주시는 분이 워낙 많아서 도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는 책입니다. 원칙에 충실하고 마음이 없지만 본인의 의지가 확실한 소녀가 역경을 하나하나 헤쳐나가는 내용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본인의 혼사도 크게 얽매이지 않으며 삶을 관조 하는 자세로 삶을 살아가는데 그게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교랑을 우러러 보게 해주게 되는 듯 합니다. 택투물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습니다. |
| 교량의경 03권입니다 워낙 유명한 소설이라 시간나면 봐야지 하다가 뒤늦게 보고 홀딱 빠져버린 소설입니다 왜 인기작인지 알 것 같습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추천합니다 다음 04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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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03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
| 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리뷰입니다. 1권 무료로 읽고 바로 2권 구매해서 읽었는데 굉~~장한 장편답게 2권까지는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초반에는 사건해결 빌드업입니다. 교량이 바보 설정이라서 취향에 안맞으실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경?해쳐나가는 모습이 짜릿합니다. 교량의 정체에 대한 부분은 빌드업도 없이 10권 넘어서야 실마리가 잡힙니다. 이부분도 성격급한 독자로서 굉장히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언정소설과 다른 매력이 있는 작품이니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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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3권 리뷰입니다. 25권중에 겨우 3권이라 그런지 교랑이 아직 매우 어리고 힘도 없습니다. 그래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나가는 어린아이가 대견하네요... 점점 말을 잘하거나 글을 배우는등 여러가지 일을 해 나가고 있으니 끝날때쯤엔 엄청나지겠지요. 눈동자가 흰자가 크게 보인다는게 신기합니다. 눈동자도 돌아올까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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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재미있다고 얘기듣고 보려고했더니 무료인 1권이 이미 구매내역이 있더라고요^^; 뭐지?하고 봤더니 20년도에이미 구입(?)해 다운한 기록이 있더라고요^^; 1권읽고 무슨 이유인지 실구매는 안이어졌나봐요^^; (아마 쉽게 시작하기 힘든 분량 때문인듯요^^;;) 여주가 잔뜩 몸 웅크려 숨긴 상태로 몸 회복하며 서서히 무언가를 준비하는 모습이네요^^ 3권까지 왔지만 교랑의 정체는 오리무중이라 계속 뭐지?하며 읽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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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의 교랑의경 3권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교랑의 능력인줄 모르고 다들 반근을 탐내니 매번 반근을 빼앗기게 ㄷ힌다. 하긴 어린아이의 능력이라곤 생각할수없는 상황이니 친척이나 가족들이나 교랑을 위해주는 이는 하나도 없고 반근을 탐내기만 하다니 교랑이 안타깝다 교랑과 반근이들(?)의 관계가 매번 엇나가니 교랑이 새로운 몸종이름을 고민하지않는것도 이해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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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저 교랑의경 3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이제야 3권이네요 완결까지 한참이나 남았네요 읽을게 많아서 좋기도 하고 언제 다 읽나 길기도 하고 그러네요 재밌어요 이렇게 긴건 처음 도전하는데 아직까진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이미 읽으신 분들의 반응도 좋아소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쭈욱 읽어 보겠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을 믿어보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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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랑의경 03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랑은 도관에서 세번째 반근과 함께 험한일을 이겨내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교랑이 범상치 않음을 깨달은 손관주는 교랑에게 도관이 이름을 떨칠 방법을 묻고 교랑은 알려줍니다. 과거에 교랑에게 도움을 얻었던 진노태야는 교랑의 병을 빨리 치료하라는 말을 무시하다 결국 큰 병을 앓게되고 진소는 사람을 보내 교랑을 찾아 경성으로 데려옵니다. 오는 길에 교랑은 크게다친 사람을 살리고 늑대떼에 몰리지만 쫓아냅니다. 이때 만난 미소년이 진안 군왕인데 남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은근히 중독성이 있는 책입니다. |